[작성자:] nicejee

  • 김영동의 생명의 소리 中 ‘나를 닦는 108배’

    김영동의 생명의 소리 中 ‘나를 닦는 108배’





    나를 닦는 108 배

        – 김영동의 생명의 소리 (낭송 김신기)

        모든 생명을 지극히 내 안에 모시고
        살림의 장을 확산해 나가는
        생명과 평화를 위해 108배를 올립니다.

        001.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를 생각하며
             첫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2.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3. 나는 누구인가? 를 생각하며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4. 나의 진정한 얼을 찾기 위해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5. 나의 몸과 영혼의 귀중함을 생각하며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6. 나의 영혼과 육체의 건강함을 위해서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7. 내가 원하는 진정한 삶은 무엇인가? 를 생각하며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8. 나부터 찾고 나부터 다스릴 줄 아는 지혜를
             터득하기 위해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9. 오늘, 여기 살아 있는 목숨이 귀중함을 생각하며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0.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열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1.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열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2. 가족 간에 항상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열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3. 사랑 속의 강함과 기쁨의 성장을 체험하기 위해
             열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4. 오로지 사랑 속에서만 기쁨을 찾기 위해
             열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5. 하나의 사랑이 우주 전체에 흐르고 있음을 알기 위해
             열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6. 길을 잃어 헤매는 나에게 환한 빛으로 길을 열어준
             스승님에게 열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7. 내가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 안에 살아있음을
             느끼며 열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8. 나의 스승이 내 안에 살아계심을 생각하며
             열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9. 내 생명의 샘물과 우주 뭇 생명의 기원이 내 안에
             살아있음에 열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0. 항상 모든 조상과 모든 신령이 지금 여기
             내 안에 살아 계심을 알고 믿으며
             나를 향하여 스무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1. 나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에게 용서를 빌며
             스물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2. 진실로 자신을 생각하여 나쁜 짓을 하지 않기 위해
             스물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3.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않으며
             스물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4.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않으며
             스물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5. 남의 착한 일은 드러내고 허물은 숨기며
             스물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6. 중요한 이야기는 남에게 발설하지 않으며
             스물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7. 남에게 원한을 품지 않으며
             스물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8. 남에게 성내는 마음을 두지 않으며
             스물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9. 듣지 않은 것을 들었다 하지 않으며
             스물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0. 보지 않은 것을 보았다고 하지 않으며
             서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1. 일을 준비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2.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3.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4. 매 순간이 최선의 시간이 되도록 하기 위해
             서른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5. 세상을 정의롭게 살기 위해
             서른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6. 작은 은혜라도 반드시 갚을 것을 다짐하며
             서른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7.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아니하며
             서른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8. 남에게 지나치게 인색하지 않으며
             서른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9.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않으며
             서른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0. 조그만 것을 투기하여 더욱 큰 것을 얻으려는
             사행심에 마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1. 모든 탐욕에서 절제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며
             마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2. 생존의 가치가 물질의 노예로 떨어지지 않기를 빌며
             마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3. 내 것이라고 집착하는 것이 괴로움의
             근본임을 알며 마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4. 내가 파놓은 구덩이에 내가 빠져 허우적거리는
             우매함에 마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5. 나약하고 비겁하지 않은 지혜의 힘을 기르며
             마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6. 참는 마음과 분한 마음을 이겨 선행 할 수
             있게 하며 마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7. 강한 자와 결탁하여 약한 자를 업신여기지 않으며
             마흔 일곱 번재 절을 올립니다.
        048. 아첨하지 않고 정직을 근본으로 삼으며
             마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9. 누구보다 내 자신에게 떳떳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마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0. 행복, 불행, 탐욕이 내 마음 속에 있음을 알며
             쉰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1.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것임을 알며 쉰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2. 평범한 것 이 소중한 것임을 깨달으며
             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3.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를
             근심하지 않으며 쉰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4. 소유하되 일체의 소유에서 벗어나기 위해
             쉰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5. 인내는 자신을 평화롭게 하는 것임을 알며
             쉰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6. 참회하는 마음이 으뜸이 됨을 알며
             쉰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7. 지혜를 통해 자유를 얻을 수 있기 위해
             쉰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8. 마음을 쫓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기를 원하며
             쉰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9. 자신을 닦는데 게을리 하지 않으며
             쉰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0. 나를 강하게 하는 시련들에 대하여 감사하며
             예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1. 시간이  흘러도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며
             예순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2. 모든 것에 감사하는 충만한 마음속의 기도를 위해
             예순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3. 침묵 속에서 나를 발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예순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4. 자신의 삶에 충실 할 수 있는
             고귀한 순수를 모시며 예순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5.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모시며
             예순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6. 가난으로 굶주리고 힘겨운 생활을 하는
             빈민을 모시며 예순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7.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땀 흘리는
             농민을 모시며 예순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8. 많이 가졌든 적게 가졌든 남을 위해 나누는
             마음을 모시며 예순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9. 내 몸을 빌어 귀한 생명으로 태어난 자식을 모시며
             예순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0. 나와 더불어 사랑으로 하나 된 배우자를 모시며
             일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1. 맑고 순수 한 영혼을 가진 장애우 들을 모시며
             일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2.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길을 가는 친구를 모시며
             일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3. 누릴 수 있으나 절제하는 자발적 가난을 모시며
             일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4. 자신을 낮추어 낮은 곳으로 자리하는 겸손을 모시며
             일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5. 항상 나 보다는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양보심을 모시며 일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6. 지구, 자연이 병들어 감을 생각하며
             일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7. 사람의 생명과 지구 자연의 모든 생명은
             공동체임을 자각하며 일흔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8. 인간의 욕심에 파괴되어 고통 받고 신음하는
             생명들을 위해 일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9. 병들어 가는 생태계의 회복을 위해
             일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0. 천지에 충만한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든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1. 생명은 영혼의 율동임을 깨달으며
             여든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2. 생명은 사랑과 그리움의 대상임을 알고 느끼며
             여든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3. 맑은 시냇물 소리에 정신이 맑아짐을 느끼며
             여든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4. 맑고 고운 새소리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든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5. 시원한 바람소리에 내 몸을 맡기며
             여든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6.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든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7. 항상 제자리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들꽃에 여든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8. 좌우를 품고 침묵하며 바람과 눈으로 일러주는
             산과 들에 여든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9. 모든 식생을 살리고 언제나 생명들을 살리는
             대지에  여든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0. 모든 생명들을 키워주는 하늘에 감사하며
             아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1. 나 자신의 평화를 기원하며
             아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2. 뭇 생명들과 함께하는 평화를 기원하며
             아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3. 나와 더불어 사는 이웃들의 평화를 위해
             아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4. 의미 없이 나누어진 지역과 지역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5. 정치적 이해로 다투는 국가와 국가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6.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종교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7. 산 것과 죽은 것의 평화를 위해
             아흔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8. 사람과 자연의 평화를 위해
             아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9. 깨달음으로 충만한 마음의 평화를 위해
             아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0. 가진자 와 못 가진 자와의 손잡음을 위해
             백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1. 건강한 자와 병든 자의 손잡음을 위해
             백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2. 배운자 와 못 배운 자의 손잡음을 위해
             백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3. 어두운 그림자에 사로 잡혀 본래의 모습을 잃은
             삶을 위해 백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4. 나로 인해 어지러워진 모든 인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백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5. 나를 사랑하고 돌보아 주는 사람들에 감사하며
             백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6. 내가 누리는 모든 선과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백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7.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과 지금 여기
             끊임없이 생성하는 생존에 대해 감사하며
             백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8. 이 모든 것을 품고 하나의 우주인 귀하고 귀한
             생명인 나를 위해 백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 [스크랩] “태블릿과 스마트폰 시대”에 절대 피해야 할 웹 UI 7가지

    [스크랩] “태블릿과 스마트폰 시대”에 절대 피해야 할 웹 UI 7가지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56552 ]

    클라이언트들은 터무니없는 말을 하곤 한다. 예전에 누군가가 말했다. “고객이 바보 같이 작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우리 사이트에 방문할 일은 없을 것이다.” 필자는 깜짝 놀랐다. “정말?” 그리고는 되물었다. “만약 식사를 하면서 회의중이고, 고객이 자신의 상사에게 제품의 사양을 보여주고 싶다면?” 아니면 “만약 고객이 당신의 전화번호를 찾으려 한다면?”

    클라이언트들은 종종 스마트폰, 태블릿, 그 외의 모바일 기기들이 웹에 접속하는 방식을 얼마나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무시한다. 더욱 슬프게도, 극소수의 웹 개발자만이 자신의 클라이언트에게 이런 현실을 알려준다.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작업 결과물이 종종 더 자그마한 화면에서 보여진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캔버스 삼아 자신들의 사이트를 그려 나간다. 그리고 코더(coder)들은 자신들이 HTML과 CSS의 복잡한 내용과 한계를 이해하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진 디자인을 맹목적으로 구현한다.

    그 결과로, 너무 많은 웹사이트들이 여전히 진부한 UI 상의 실수들을 범하고 있으며,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사이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들고 만다. 여기 몇 가지 예를 제시한다.

    웹 UI 실수 1 : 롤오버(rollover) 사용

    언젠가부터, 웹 개발자들은 사용자가 화면의 특정 부분에 마우스를 올려놓았을 때 내용을 보여주거나 컨트롤을 강조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이것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일으키는 문제는 명확하다. 마우스 커서가 없으면, 컨트롤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을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모든 롤오버 효과를 없애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터치스크린 사용자를 위하여, 모든 마우스 오버 이벤트에 대해 그와 같은 기능을 하는 클릭 이벤트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마우스만을 위해 디자인된 메뉴 때문에,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매번 페이지를 다시 로딩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

    웹 UI 실수 2 : 커스텀 위젯과 컨트롤 사용

    디자이너들은 버튼과 다른 위젯들에 고유의 모양과 느낌을 주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UI 표준은 플랫폼에 따라 서로 다르며, 컨트롤을 모든 기기에서 동일하게 알아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웹사이트의 사용 편의성이 나빠진다.

    커스텀 스크롤 바는 가장 나쁜 사례 중 하나이다. 때때로 디자이너들은 기본 컨트롤을 없애고,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매끈하고, 얇고, 더 매력적인 위젯으로 대체하려 한다. 태블릿 사용자들이 직면하는 문제는 두 가지이다. 자그마한 위젯들은 손가락으로 건드리기가 힘들 뿐 아니라, 태블릿 사용자들은 스크롤바를 이용하지 않는다(화면을 손가락으로 끌어서 스크롤을 한다). 따라서 커스텀 컨트롤을 강요하는 것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혼란스럽게 할 뿐이다.

    마찬가지로, 마우스를 제외한 다른 입력장치가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여기면 안된다. 예를 들면, 팝업 대화창은 항상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닫기 버튼이 있어야 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키보드 입력기를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Esc 키를 입력할 수 있는 경우는 별로 없다.

    웹 UI 실수 3 : 너무 많은 스크롤 영역 보유

    작은 터치스크린을 통해 웹사이트를 보다 보면, 종종 전체 페이지를 보기 위해 스크롤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태블릿 사용자는 손가락으로 화면을 끌어서 스크롤한다. 디자이너가 웹페이지를 여러 면으로 나누어 각각에 스크롤바를 배치하면, UI가 금방 지뢰밭이 되어버린다.

    화면에서 사용자 손가락의 위치에 따라, 처음 끌기를 하면 특정 부분의 내용이 스크롤되다가 다시 한 번 더 끌기를 하면 다른 부분이 스크롤될 수도 있다. 가능하면 레이아웃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좋으며, 그러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사용자가 전체 페이지를 스크롤할 지 아니면 특정 부분을 스크롤할 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충분한 크기의 여백을 두어야 한다.

    웹 UI 실수 4 : 경직된 텍스트 레이아웃

    많은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정확한 픽셀 치수와 타이포 그래피 원칙을 통해 자신들의 웹사이트 레이아웃을 설명했다. 이런 방식이 웹 디자인을 위한 좋은 길이 아니기도 하지만(웹 상에서 사용자들은 브라우저 창이나 글자의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 때에는 특히 잘못된 방법이다.

    예를 들면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페이지의 CSS 스펙과는 상관없이, 텍스트의 단 폭을 기기의 화면 폭에 맞도록 축소시킨다. 이를 미리 고려하지 못하고 모든 디자인 요소들이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와 같이 배열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결국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커다란 빈 여백과 함께 컨트롤을 볼 수 없게 만들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어렵게 한다.

    웹 UI 실수 5 : 특정 화면 형태에 대해 가정하기

    한 웹 디자이너는 기술에 뒤처지지 않으려 하며, 사이트를 현대적인 와이드스크린 LCD에 최적화시켜서 필자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오래된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소홀히 하더라도, 모바일 사용자를 무시하면 기술의 최전선에 설 수 없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기기를 들고 있는 방향에 따라, 자동적으로 수직(portrait)과 수평(landscape)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어떤 사용자들은 이런 자동 방향 전환(auto-pivot) 기능을 싫어하고 해제해 놓는다. 이런 경우에는 사용자가 디자인과 같은 모드를 사용하길 비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페이지 형태에 대해서 미리 가정하는 것은 인쇄물 시장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사이즈를 미리 알 수가 없는 웹에서는 형편없는 선택이다.

    웹 UI 실수 6 : 너무 많은 이미지를 미리 읽기

    불쌍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안타까움을 표한다. 인터넷 속도가 유선만큼 빠르지 않을 뿐 아니라, 통신업체들은 데이터 사용량에 상한선을 정하고 추가 사용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게다가 스마트폰은 메모리가 한정되어 있다.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슬라이드쇼 이미지들을 미리 읽는 것이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는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는 조금 거슬릴 수 있다. 특히 사용자의 마우스가 특정한 컨트롤 위에 놓여졌을 때(태블릿 사용자들은 이를 사용할 방법이 없다) 그 이미지들이 나오도록 되어 있다면, 더욱 그렇다.

    웹 UI 실수 7 : 플래시 사용

    이런 말을 하고 싶진 않지만, 어도비 플래시는 여전히 모바일 기기에 발붙일 곳이 없다. 널리 알려진 대로, 애플의 iOS 기기들은 플래시 콘텐츠를 전혀 지원하지 않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조차도 좋지 않은 성능만을 제공한다.

    더 슬프게도,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은 일반적인 HTML 사이트보다 훨씬 자주 UI 문제를 일으킨다. 어도비 팬에게는 유감이지만, HTML5의 출현과 함께, 웹에서 플래시를 볼 날은 얼마 남지 않았다.

    물론, 이런 UI 문제를 회피할 다른 방법들이 존재한다. 모바일 기기를 위한 특별한 커스텀 버전의 사이트를 독립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아니면 커스텀앱을 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나름대로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 기기에 묶여 있고, 미래가 보장되어 있지 않다. 여러 기기, 여러 플랫폼에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다시 말해 크로스 플랫폼, 크로스 디바이스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HTML의 잠재력을 얕보면 안된다. 최소한 지금 하는 디자인이 어떻게 보일지는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 [스크랩] 웹표준 따르는 모바일웹 앱, 이렇게 만들자

    [스크랩] 웹표준 따르는 모바일웹 앱, 이렇게 만들자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55264]

    웹표준을 따르면 이런 게 좋다. 윈도우나 맥OS, 리눅스 같은 서로 다른 운영체제는 물론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과 사파리 등 서로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도 모든 웹사이트 콘텐츠를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상호운용성’이 보장되는 것이다. ‘웹접근성’도 더불어 얻는다. 장애인이나 노약자부터 느린 네트워크를 이용하거나 화면이 작은 기기로 접속하는 ‘디지털 장애’를 극복하게 해준다.

    PC용 웹에선 이같은 웹접근성과 상호운용성을 보장하는 일이 점차 당연시되는 추세다. 모바일웹으로 눈을 돌려보자. 아직 갈 길이 멀어보인다. 어떡하면 모바일웹에서도 접근성과 상호운용성을 보장할 수 있을까.

    다양한 웹표준을 제정·보급하는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은 이런 개발자를 위한 지침을 제공한다. 2010년 12월14일에 공개한 ‘모바일웹 애플리케이션 모범사례’(MWABP) 권고안을 보자. 웹표준을 따르면서도 풍부한 이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모바일웹을 설계하는 방법을 빼곡히 담았다.

    긴 문서를 일일이 검토하기 어려운가. 핵심만 추려 카드(PDF) 형태로 제작한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네트워크 병목과 지연을 줄이기 위한 개발 방법론, 다양한 이용자 환경에 맞는 기능 제공법, 웹 원칙을 지키면서도 유연하게 구조를 설계하는 방법 등을 담았다.

    W3C 대한민국 사무국이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모범사례’ 카드를 한글로 번역해 공개했다. 이 웹사이트도 HTML5와 CSS3를 충실히 따랐다. 카드 이미지만 떼내 소개한다. 원본이 담긴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각 항목별 바로가기 주소가 포함된 자료가 뜬다.

    W3C는 모바일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모바일웹 모범사례‘(MWBP),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WCAG20)도 함께 제공한다.

    출처 : http://www.w3c.or.kr/Translation/MWABP.









  • [스크랩] 모바일 웹사이트 제작 전 알아두면 좋은 10가지

    [스크랩] 모바일 웹사이트 제작 전 알아두면 좋은 10가지

    출처 : http://trend21c.tistory.com/946



    1. 해상도를 고려한 레이아웃

    모바일 웹사이트 제작은 일반 웹사이트 제작과 있어서 가장 큰 차이점은 해상도 차이에 따른 레이아웃입니다.

    모바일 기기가 넷북이나, 노트북, 데스크탑 보다도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이점을 고려한 웹사이트 기획 및 디자인, 퍼블리싱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모바일 기기마다 해상도가 제각각이라는 점도 참 난감한 요소지요.

    국내에서 보통 모바일 웹사이트 제작은 전 해상도를 고려하기 보다는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해서 기획, 개발 및 검수 되는 사례가 많습니다.(아이폰, 갤럭시S)

    그래서 요즘에는 이들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된 모바일 웹사이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국내 출시된 주요 모바일 기기 해상도

    iPhone 320 * 480
    iPhone4 960 * 640
    모토로이 해상도 854 * 480
    HTC 디자이어(넥서스원) 800 * 480
    옵티머스Q 800 * 480
    갤럭시A 800 * 480
    갤럭시S 800 * 480
    시리우스 800 * 480
    베가 800 * 480

    다음과 네이버의 경우는 width를 가변폭으로 지정해놓아 해상도가 다른 모바일 기기에서 유동적인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로 길이 가변폭의 레이아웃은 기획, 개발, 디자인 모든 영역에서 함께 고려가 되어야 합니다.

    기획적인 측면에서도 가로사이즈가 가변이고 사용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 UX를 인지하여야 하고

    디자인적으로도 가변폭에 유의하여 요소들을 배치하여야 합니다.

    개발에서도 가변적으로 변하게끔 코딩에 잘 신경써줘야겠죠? ^^


    2. 사용자를 편하게, 터치 오류를 줄여라

    사용자가 터치하는 영역은 44px*44px를 기준으로 하세요.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면적이 최소 이정도는 확보되어야 오터치를 줄일수 있습니다.

    너무 작은 경우 링크 영역 주변에 다른 링크요소가 없으면 크게 상관이 없을수도 있겠지만

    다른 링크요소들과 함께 44*44 이내에 다닥다닥 붙어있다면

    원하는 것을 터치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3. 화면 확대비율 고정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maximum-scale=1.0, user-scalable=no" />

    이 meta태그는 화면 확대비율을 기기 사이즈 가로에 맞게 조정합니다.

    viewport가 가장 잘 적용되는 것은 아이폰이고 기기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body {
    -webkit-text-size-adjust: none;
    }

    그리고 이 css는 webkit 기반의 브라우저에서 텍스트사이즈가 들쑥날쑥 하지 않게 조절합니다.

    상황에 맞게 사용하세요.

    4. 사이트 아이콘 제공

    아이폰3g, 아이폰3gs
    <link rel="apple-touch-icon-precomposed" media="screen and (resolution: 163dpi)" href="/iOS-57.png" />

    아이패드
    <link rel="apple-touch-icon-precomposed" media="screen and (resolution: 132dpi)" href="/iOS-72.png" />

    아이폰4
    <link rel="apple-touch-icon-precomposed" media="screen and (resolution: 326dpi)" href="/iOS-114.png" />

    아이폰에서는 웹사이트 바로가기 아이콘은 홈화면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이때 홈화면 아이콘으로 저장될 아이콘을 만들어둘 수 있습니다.

    5. css3를 활용하여 절감

    css3를 잘만 활용하면 그라디언트 효과나, 그림자 효과, 라운드코너 효과를 만들어낼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불필요한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로딩속도의 절감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css3를 잘 활용해보세요.

    물론 css3가 미지원되는 모바일기기가 더 많으니 이점도 염두해주세요!

    6. javascript는 최소화

    모바일 웹으로 얼마나 멋진 사이트를 만들기에 그렇게 많은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필요한가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는 훌륭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인 jquery 역시

    모바일기기에서는 부담스러울수도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 물론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겠지만

    사실 모바일 웹페이지는 그렇게 많은 자바스크립트 액션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javascript을 사용을 최소로 줄이고 순수한 DOM 조작으로 사이트를 만들어봅시다!

    7. over 이벤트는 소용이 없습니다.

    터치폰은 마우스커서를 조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데스크탑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할때 이용가능한

    :hover 선택자나

    onmouseover와 같은 이벤트를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점 알아두세요.


    8. 페이지내에 또 다른 스크롤바는 넣을 수 없어요.

    우리는 참 그 작은 공간에 많은 콘텐츠를 꾹꾹 넣고자합니다.

    일반 웹 환경에서는 overflow:auto; 또는 overflow:scroll의 값을 사용하여

    특정 영역에 많은 콘텐츠를 넣고 스크롤바를 넣을 수 있지만

    모바일 웹환경에서는 페이지 내에 또 다른 스크롤바 넣기가 불가능합니다.

    전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바일네이버의 실시간검색을 살펴보면

    자바스크립트로 스크롤바 비스무레한 것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사실 모바일 웹페이지 안에 스크롤바를 넣는다는 것이

    그닥 좋은 UX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스크롤바라는 것이 스크롤이 되는 형태의 UX가 굳어진 것이고

    터치폰에서도 화면을 위아래로 쓸어내리거나 올리는 행위로 스크롤을 한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UX인데

    화면에 있는 스크롤바는 터치로 스크롤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위아래 버튼으로

    스크롤바를 조절하는 UX입니다.

    차라리 그냥 적당 갯수만 보여주거나

    새로고침버튼을 넣어서 해당부분만 ajax로 변경을 하는것이 더 낫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

    9. 일반 웹사이트로 가기에 대한 옵션을 제공하라.

    우리는 모바일을 통해서 웹사이트를 이용할때 꼭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이용하고 싶지 않을때도 많습니다.

    일반 웹페이지를 사용하는 경우말이죠.

    그런데 몇몇 웹사이트는 사용자의 agent를 가져와서

    접속한 환경이 모바일기기면 무조건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시키기도 하는데

    일반 웹사이트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일반 웹사이트로 가기에 대한 옵션을 제공해주면 좋습니다.

    10. 레티나 디스플레이

    .myImage {
    height: 40px;
    width: 100px;
    -webkit-background-size: 100px 40px;
    background: url(“images/myImage.jpg”);
    }

    @media screen and (-webkit-device-pixel-ratio: 2) {
    .myImage {
    background: url(“images/myImage@2x.jpg”);
    }
    }

    고해상도의 아이폰4가 출시하면서 우리는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제공하여

    iphone4 사용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수 있습니다.

  • [스크랩] MS가 꼽은 2011년 10대 IT트렌드

    [스크랩] MS가 꼽은 2011년 10대 IT트렌드

    MS에서 2011년 10대 IT트렌드를 발표했다.
    새로운 이야기거리라기 보다는 현재 진행형인 것들에 대해 좀 더 발전적인 모습 또는 구체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주목해야 할 점은 각 트렌드별로 하나하나 뜯어볼게 아니라는 것이다.
    즉, 각각의 트렌드를 융합한 서비스들을 주목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다.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46239]

    해가 바뀌면 쏟아지는 각종 예측들. 올해도 예외는 없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도 동참했다. ‘2011년 IT 기술 10대 트렌드’를 1월12일 공개했다.

    한국MS가 발표한 2011년 IT기술 핵심 트렌드는 ▲기업 클라우드 ▲N스크린과 소비자 클라우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한 비즈니스 ▲스마트 워크 ▲상황인식 컴퓨팅 ▲보안▲프라이버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비즈니스 분석 기술 ▲웹표준 ▲소프트웨어 수명주기관리 등이다.



    무엇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강조된 점이 눈에 띈다. 일시적으로 몰리는 대량 작업들은 공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를 이용하고, 기업 내 네트워크·서버·클라이언트 장비를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탄력성을 높이고, 기업이 직접 제작하거나 외부에서 구매한 애플리케이션이 그 위에서 구동되는 시나리오가 올해 실제 사례로 적용될 것으로 한국MS는 내다봤다.

    SNS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도 올해 IT 산업을 주도할 열쇳말이다. 상품이나 서비스 정보를 알리는 수단으로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잠재 고객을 찾아내고 구매를 유도하는 사업 구조가 늘어나고, 디지털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데이터를 가진 사업자가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해 비즈니스를 하는 사례가 늘어날 전망이다.

    ‘소비자화’와 ‘범용화’는 2011년 IT 트렌드의 공통분모다. ‘소비자화’는 새로운 기술이 일반 소비자 시장에 먼저 자리잡고 기업이 그 변화를 나중에 받아들이는 것을 뜻한다. 스마트폰이 대표 사례다. ‘범용화’는 복잡한 IT 기술이 다양한 이용자에게 쉽게 소비될 수 있도록 가격 모델, 이용 환경, 구매 방법에서 유동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경향을 일컫는다.

    민성원 한국MS 개발자 플랫폼 총괄사업부 전무는 “점점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IT기술과 컴퓨팅 플랫폼은 기업 환경 뿐 아니라 PC, 웹브라우저, 손 안의 디바이스까지 생활의 전반적인 모습을 바꾸고 있다”라며 “빠른 기술 발전과 그 발전을 받아들이는 소비자의 놀라운 잠재력과 변화를 현장에서 직접 느끼게 되는 IT 전문가들에게 이번에 선정된 10대 IT 트렌드를 참고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MS가 공개한 2011년 IT 10대 트렌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기업 클라우드(Commercial cloud: IT as a service)

    마크 주커버그가 페이스북을 만들어 세계를 뒤흔들 수 있었던 배경 중에는 친구에게 돈 1만8천달러를 빌려 서버를 구입해 손쉽게 IT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천재 개발자에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이를 구현하려면 서버와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대규모 자원 투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제는 개발자와 기업들이 적은 비용으로 독립 비즈니스 모델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클라우드 컴퓨팅 덕분이다. 기업은 프로젝트 초기 투입되는 고정 투자비용을 줄이면서 비즈니스 성과에 따라 IT 비용이 비례해 늘어나므로 비즈니스 탄력성을 높일 수 있다.

    2. N스크린과 소비자 클라우드(N screens experience with consumer cloud)

    버스를 타고 가면서 영화나 음악, 게임을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구입해 즐기다가 집에 와서는 TV나 PC로 똑같은 콘텐츠를 추가 비용 없이도 이어서 즐길 수 있다. 같은 콘텐츠를 단말기나 운영체제(OS) 종류와 관계없이 다양한 기기들로 연계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N스크린이다. N스크린 기반으로 제공되는 콘텐츠와 서비스는 소비자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추세다. 통신사업자는 통신망을 기초 삼아 다양한 기기로 통합 서비스하면서 시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기기 제조사는 콘텐츠 유통망과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축으로 움직이고, 콘텐츠 공급자는 콘텐츠 소비 방법을 다변화해 콘텐츠 가치와 채널-기기간 상승 효과를 추구하게 될 전망이다.

    3.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비즈니스(Social Network Service as a business platform)

    기존 소셜커머스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동구매 형태로 저렴하게 제공하는데 그쳤다면, SNS를 이용한 비즈니스는 이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필요한 때,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한 물건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화한 형태다. 소셜커머스와 위치기반 서비스(LBS)를 접목해 보다 진화된 비즈니스가 될 전망이다. SNS는 사람의 관심사와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형성돼 있으므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높은 의견을 주고받는 채널이 될 수 있다. 가장 초보적인 방법은 상품 판매 사이트에 있는 정보나 의견을 접속한 사람이 가진 SNS 그룹의 사람에게 전달하게 하는 것이다. 네트워크 참여자에게 약간의 유인 동기를 줘 사람의 판단에 따라 정보가 흘러감으로써 구전마케팅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 스마트 워크(Smart Work)

    스마트 워크는 ‘업무환경 변화’로 그 개념을 정의할 수 있다. 사무실을 단순히 일을 하는 곳에서 재미도 추구할 수 있는 곳으로 바꾸거나, 자기 책상이 정해져 있지 않은 사무실에서 필요에 따라 책상을 쓰는 사무실로 바꾸거나,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아도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거나, 이동 중에도 일할 수 있는 것 등이 스마트 워크의 일환이다. 하지만 스마트 워크로 자주 소개되는 ‘원격근무’가 스마트 워크의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다. 근무 환경 외에도 의미 있는 정보가 차단되지 않고 기업 내부 실무자와 의사결정권자에게 흡수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5. 상황인식 컴퓨팅(Context-aware computing)

    편안히 소파에 누워서 TV를 시청하다 다른 채널을 시청하기 위해 리모컨을 찾아봤지만, 리모컨은 저 멀리 떨어져 있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리모컨을 가져와 채널을 바꾸는 번거로운 경험이 앞으로는 없어질 전망이다. TV 화면을 넘기는 손 동작 한 번이면 다른 채널로 바꿀 수 있고, 내 얼굴 표정에 따라 TV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용자의 현재 상황이나 원하는 바를 IT 장비나 시스템이 알아서 제공하는 서비스 얘기다. 이용자와 그 역할, 현재 단계, 주어진 목표, 처한 공간과 시간을 컴퓨터 시스템이 인지하고 그에 맞도록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상황인식 컴퓨팅’이다. 상황인식 컴퓨팅이 가까워진 이유는 스마트폰처럼 센서 기능이 장착된 기기와, 이를 기반으로 한 애플리케이션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앞으로 장비의 이동성 증가, 센서 장비의 보편화, 센서를 이용할 수 있는 API의 표준화를 날개로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상황인식 컴퓨팅이 적용될 전망이다.

    6. 보안·프라이버시 (Security/privacy everywhere)

    IT 보안의 대상이 데이터센터 내 서버,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등에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와 같은 다양한 장비로 확대됐다. 소프트웨어, 디지털 기기,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 기업 IT 환경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보안 솔루션도 등장했다. 2011년에 대두할 보안 영역은 클라우드 보안이다. 클라우드 보안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어떤 범위의 보안을 제공하는지, 그 보안이 회사 내 보안 정책과 어긋나는 것인지부터 자세히 조사해야 한다. 올해는 CCTV와 같이 불특정 다수를 녹화하는 영상 자료와 디지털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에 대한 보안도 화두가 될 전망이다. 비즈니스 필요에 따라 만들어지는 다양한 영상과 사진들의 생성·보관·접근·폐기 등 전과정이 체계적으로 처리돼야 한다.

    7. 온라인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 as an ecosystem)

    MS는 앱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핀포인트’를 통해 비즈니스 솔루션, 데이터, 서비스 등을 사고파는 장터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음악, 비디오 콘텐츠, 스마트폰 앱과 데이터, 개인용 컴퓨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을 온라인에서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가 등장하고 있다. 플랫폼이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참여자들이 고루 혜택을 나눠갖도록 하고, 시장에서 일정 이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고, 지속적인 투자도 필요하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다. 최근에는 이같은 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TV,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웹, 데스크톱, 데이터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마켓플레이스를 만드는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2011년은 서로 다른 부가가치를 가지는 사업자들이 기기,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자신의 우위 분야에서 마켓플레이스를 무기로 통합 가치를 놓고 자웅을 겨루는 해가 될 전망이다.

    8. 비즈니스 분석기술(Advanced Analytics)

    소비자 행동을 자세히 추적하고 그에 따라 맞춤화된 서비스가 많아질 전망이다. 분석을 요구하는 비즈니스에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데이터를 추출·가공한 다음, 예측 모델을 이용해 시뮬레이션하고, 이 결과를 비즈니스 의사 결정까지 연결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분석 기술이 많아질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 서비스도 증가할 전망이다.

    9. 웹표준(Web standard across multi-platform)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많아질 전망이다. 웹표준은 웹에서 데이터 전달과 표현을 정의해 더 많은 정보가 웹에서 유통될 수 있게 한 일등공신이다. HTM5는 하나의 스펙이 아닌 여러 스펙의 묶음이다. 음성과 동영상을 처리하는 태그, 동적 움직임을 표현하는 태그, SVG, CSS3, SGML 등이 통합됐다. HTML5는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의 표준 단계 하위의 ‘규격 초안’ 단계로, 최종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0. 소프트웨어 수명주기관리(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ALM) with agile processes)

    사용하던 스마트폰이나 MP3 플레이어가 고장나 AS센터를 찾았지만, SW에 발생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고, SW의 원래 소스마저 없어 수리가 불가하다는 답변을 듣기도 한다. 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출고까지 모든 단계가 입체적으로 관리되고 있었다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는 기기에 들어간 SW 품질이 기기 선택에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정의, 디자인, 개발, 테스트, 유지보수를 통합 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관리’가 IT 업계 필수 요소가 될 것이다. SW 수명주기관리는 ①SW 개발 단계 전체를 통합적으로 봐야 하고 ②개발·테스트 도구와 밀접히 결합해야 하며 ③SW 개발을 감싸는 프로젝트 관리나 포트폴리오 관리와 연결돼야 한다. 짧은 시간에 비즈니스 기세가 결정되는 요즘 시장에는 빠르고 가벼운 개발이 추세다.

    (참고자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제공)

  • 익스플로러 8.0 각 탭 또는 각 창별로 세션 독립실행

    익스플로러 8.0 각 탭 또는 각 창별로 세션 독립실행


    익스플로러 8.0 의 경우 각 탭 또는 각 창별로 세션을 공유한다.

    무슨 말인고 하니…

    익스플로러 창에서 네이버를 띄우고 로그인을 한 후에
    새로 탭을 생성하거나 새로 창을 띄워 네이버로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로그인이 되어있다는 이야기다.

    가끔 테스트를 위해 같은 사이트에서 서로 다르게 로그인을 할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경우 아래와 같이 실행하면 된다.

    익스플로러 아이콘에 오른쪽 클릭 > 바로가기 탭 > 대상(T) 에서 보면 아래와 같이 실행파일 대상위치가 나온다.

    대상(T) “C:\Program Files\Internet Explorer\iexplore.exe”

    위의 줄 맨 뒤에다가 -nomerge를 추가한 후 실행을 하면 끝!!
    아주 간단하다.. ㅎㅎ

    대상(T) “C:\Program Files\Internet Explorer\iexplore.exe” -nomerge



  • 칠갑산 청양 알밤 4 Kg (2010년산) – 14,000원 판매(배송비 착불)

    칠갑산 청양 알밤 4 Kg (2010년산) – 14,000원 판매(배송비 착불)


    저희 처가댁이 칠갑산이 위치한 청양입니다.

    처가댁을 가보면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그 산이 바로 칠갑산!!

    근데 그 칠갑산에는 전체가 밤나무로 둘러싸여져 있습니다.

    저희 장인어르신께서 말씀하시길
    이번년도에는 밤이 맛있고 옥광 정도라고 하시네요~
    (참고로 일일이 수작업을 밤을 골라내는 거라서 100% 알이 좀 작은 것도 들어갈 수 있음)

    솔직히 제 개인적으로 일반 시장의 밤과 처가댁의 밤을 비교하면
    정말 엄청 차이납니다. 맛도 그렇고… 크기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아마 인터넷에서 청양 밤 찾으시면 가격차이를 확 느끼실 겁니다..

    처가댁에서 개인적으로 아주 싸게 판매하시는 거라서 1 Kg당 3,500원으로 해서
    4 Kg에 14,000원에 판매하신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 있으시면
    제 블로그에 비밀댓글로 이름, 주소, 연락처를 남겨주시거나,
    또는
    nicejee@gmail.com 으로 메일주신 후 아래에 있는 제 계좌로 송금해주시면 됩니다.
    (처가댁에서 시내에 있는 은행을 가려면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우선 제 계좌로 송금하는 것이니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시골에서 개인적으로 판매하시는 거라서 한 꺼번에 배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선 주문은 5일간만 받습니다…

    배송은 장인어르신께 연락드려서 배송날짜가 정해지면(아마도 다음 주 중순 쯤)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배송박스는 아래 사진중에 보이는 청양 밤 박스가 보이실겁니다.
    그렇게 배송될겁니다.

    주문 가능일 : 2010년 10월 8일 ~ 2010년 10월 12일

    ** 입금 계좌 **
    국민은행 209702-04-142448
    예금주 : 지주한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개인적으로 싸게 파시는 거라서 배송비는 착불입니다.





  • 2009년 오픈마켓 동향

    2009년 오픈마켓 동향


    요즘 나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한다.
    그건 바로, 인터넷 쇼핑몰…

    물론 처음인지라 아주 작게 시작을 하려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들을 조사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카테고리중에 어떤 물건이 잘 팔릴지 고민도 하고….

    여튼…

    그러다 보니 오픈마켓에도 같이 팔아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에
    무작정 뛰어들기 보다는 오픈마켓에 대해 한번 쯤 알아보고 뛰어드는 것이 나을 듯 싶어
    이것저것 찾아봤더니..

    대학생들이 해놓은 좋은 자료를 하나 발견 했다.



    아래는 해당 자료가 있는 블로그 주소
    블로그 주소 : http://supernam.blog.me/105335955

    아래 주소는 해당 블로그 내에서 블로그 작성자가 스프링노트를 통해 작성한 글이다.
    상당히 괜찮은 정보들이 많은 듯 싶다.
    스프링노트 주소 : http://media2009tecbiz2.springnote.com/pages/4581797

  • 아이폰 케이스 이정도는 되야~~~ ㅋㅋ

    아이폰 케이스 이정도는 되야~~~ ㅋㅋ

    충격흡수 짱!!!
    전화받고 나서 던지기가 가능한…. ㅎㅎ


  •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항상 최신버전)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항상 최신버전)

     

    아직도 에이트리 매니저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하네요~

    참고로 에이트리 회사는 정리수순을 밟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래에 있는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 링크도 없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네이버 카페 중에 에이트리 유저포럼 이라는 카페에서

    에이트리 매니저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해놨네요~

    아래 링크 주소 참조하시구요.

    에이트리 기기들에 대한 사항들은 위의 에이트리 유저포럼 이라는 카페를 이용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에이트리 유저포럼 : http://cafe.naver.com/ud10users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 링크 : http://dl.dropbox.com/u/98130889/atreeMgr_Setup.exe

     

     

     

     



    2008년도 말쯤 에이트리 매니저를 다운로드 받아서
    분할압축하여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다.

    시간도 한참 지났는데…
    아직까지 에이트리 매니저 신규버전을 메일로 보내줄 수 없느냐는 요청이 많아서..
    (사실 그렇게 많지는 않다.. ㅎㅎ ^^;)

    에이트리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안하고도 다이렉트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확인해보니..
    아래와 같은 URL이 나왔다…. 크흐

    이렇게 쉬운 방법을 생각못한 나는 바보!!! >.<

    아래에 있는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 텍스트를 클릭하면 항상 최신버전의 에이트리 매니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