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페이스북(Facebook)의 오픈 그래프(Open Graph)

    페이스북(Facebook)의 오픈 그래프(Open Graph)


    지난 4월에 열린 페이스북 f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는 페이스북의 선행 미래가 선보였다.
    그것은 바로 오픈 그래프…



    Walled Garden에서 아직도 빠져나오지 못하는 SK의 미니홈피는 죽어도(?) 상상못할 일이 아닌가 싶다.

    왜 우리는 항상 처음 시작만 월등하고… 늘 뒤쳐지는 걸까….
    왜 우리는 항상 저런 신선한 아이디어를 놓치는 걸까….

    아래 동영상들은 f8 컨퍼런스에서 열린 Keynote 영상이다….

    한국어 캡션을 열어서 보시길~~ ^^*

  • [무료 앱] 북한산만 찍어준다는 “조선 사진기”

    [무료 앱] 북한산만 찍어준다는 “조선 사진기”


    “1번”의 위력이 대단하긴 한가부다…
    모든지 북한산을 만들어주는 어플이 나왔다!!! ㅎㅎ

    아래는 “조선 사진기”라는 어플의 모습이다…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kr/app/id374201131?mt=8







  • 사상 최고의 공포영화~ 숟가락 살인마!!

    두둥~~
    아주 쿨(?)한 얼굴의 살인마가 밀려온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2010년 여름을 강타할 초특급 스펙타클 스릴러!!

    숟가락 & 살인마~~ ㅋㅋㅋㅋ

  • 초간단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초간단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현재까지 PC상에서 아이폰 벨소리를 만드는 방법을 가지고 해왔는데…
    오~ 오늘 인터넷 뒤지다가 더 간단한 방법을 찾았다.!!

    1. 오디코 라는 사이트로 접속 (http://audiko.net)



    2. 위의 화면에서 파란색의 Upload 버튼 클릭 후 벨소리로 만들 MP3 파일 선택 후 업로드



    3. MP3파일 업로딩 될때까지 대기……



    4. 벨소리로 만들고 싶은 30초 부분을 드래그 하여 소리를 들으면서 포지셔닝한다.
    참고로 파란색 영역부분에 fade in 과 fade out 은 알아서 체크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

    영역 설정 후 아래에 있는 파란색 버튼인 Create ringtone! 을 클릭



    5. 자~ 이제 벨소리가 만들어졌다.
    아래 3가지중 Download rintone for iPhone을 클릭하여 PC로 다운로드 후 iTunes에 넣고 아이폰을 동기화 시키면 끝!!!



    ** 참고로 오디코 사이트에 들어가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면 중간 우측 부분에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벨소리도 있으니 귀찮으신 분들은 저걸 사용해도 된다.. ^^*



  • [스크랩] 차세대 웹의 특징, “황금의 삼각형”

    [출처 : http://health20.kr/1569]

    from BrianSolis.com

    차세대 웹이나 서비스의 특징을 잘 잡아서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하는데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브라이언 솔리스(Brian Solis)가 이번에는 차세대 웹에 대한 그림으로 “황금의 삼각형(Golden Triangle)”을 내놓았는데 그림 하나에 많은 것을 담고 있이서 소개할까 합니다.  브라이언 솔리스는 과거 트위터버스(Twitterverse)라는 트위터를 중심에 둔 은하계 사진으로 생태계를 구성한 그림을 그려서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바도 있습니다.

    브라이언 솔리스가 이 그림을 그리게 된 동기는 프레드 윌슨(Fred Wilson)이 쓴 블로그 포스트와 그 댓글에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프레드 윌슨은 같은 제목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최근의 인터넷과 관련한 메가트렌드로 “모바일(mobile), 소셜(social), 실시간(real-time)” 을 꼽으면서 그 대표적인 주자로 각각 아이폰(모바일), 페이스북(소셜), 트위터(실시간)을 대응시켰습니다.  그의 이런 주장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나타내었고, 저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3개의 꼭지점만 그려 넣기에는 허전한 점이 많이 보였나 봅니다.  여러 댓글을 통해 단순히 소셜 객체로서의 3가지 꼬지만 끌어내기 보다는 이들 간의 상호작용과 외부환경까지 감안한 확대된 개념의 논의가 진행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브라이언 솔리스가 멋지게 다시 그려낸 것이 위의 그림입니다.  황금의 삼각형이 새로운 컨텐츠 제작과 배포, 그리고 소비에도 관여를 하며, 소셜 상호작용과 협업에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어찌보면 날이 갈수록 서비스나 디바이스, 그리고 위치에 대한 의존도가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디지털 노매드족이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모바일 기술을 이용해서 사무실 환경에 매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의 측면에서도 다양한 소셜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동시에 PC와 스마트 폰으로 접속할 수 있고, 웹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간단히 다른 서비스로 옮길 수 있습니다.  과거처럼 중앙집중적인 형태의 서비스는 힘을 얻지 못하고, 분산형 서비스와 하드웨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최근의 애플과 페이스북의 약진이 그런 면에서 다소 맞아 떨어지지 않는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과거와 비교한다면 확실히 분산의 힘이 강해지기는 하였습니다.
    3가지 삼각형의 꼭지점은 컨텐츠의 연결(connected by content), 관계(relationship), 그리고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온라인 생태계(ecosystem) 에 의해서 지배를 받게 됩니다.  물론 이런 관계를 강화하는 것은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하드웨어 디바이스들이 생산성이나 연결성, 그리고 접근성 등의 장애를 없애주는 것이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이패드는 그런 점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따라 결국에는 우리들의 워크플로우(workflow)나 행동, 소통의 방식이 바뀌고 있으며 이는 여러 산업의 진화와 발전을 유도할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사회를 변화시키게 될 것입니다.
    기술이 이러한 진보를 이끌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사람들의 생활패턴이나 관계의 변화역시 중요한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과거와는 다른 방식의 인간관계와 관계관리의 방식을 가져오고 있으며, 이미 트위터나 페이스북, 그리고 스마트 폰을 통해 가장 근본적인 주변 사람들, 그리고 친한 사람들의 지형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찌보면 가장 무서운 변화의 요체가 아닐까 합니다.  과거라면 만나거나 대화하기 힘들었던 분야의 사람들과 우리는 쉽게 대화와 소통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끊임없는 융합과 컨버전스의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  최근의 변화를 단순히 기술의 변화양상에 따른 또 하나의 유행으로 치부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참고자료

    The Golden Triangle by Fred Wilson

    The Golden Triangle by Brian Solis
  • 듀얼모니터의 배경화면을 각각 다른 이미지로…

    듀얼모니터의 배경화면을 각각 다른 이미지로…


    요즘은 업무의 성능향상(?)을 위해
    집 또는 회사에서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나 또한 회사에서 듀얼모니터를 사용중이다.

    근데 가끔은 모니터를 서로 다르게 배경화면을 하고 싶었는데….
    “되겠어?” 라고 생각만하고 찾아보질 않고 나의 작은(?) 머리속에서 지워버렸다.

    하지만 오늘…

    문득 다시한번 배경화면을 서로 다르게 써보고 싶은 충동(?)이 급하게 땡겨서
    여기저기 찾아봤다.

    그랬더니 여러가지 방법이 나오더라.. >.<

    일단 검색해서 찾은 방법들은 아래와 같다.

    1. 2개의 모니터에서 사용하는 화면해상도를 알아낸 후 배경화면 이미지를 포샵으로 하나의 이미지로 만든 후 바둑판식 배열로 해버리는 방법 –> 자세한 방법은 여기 클릭

    2. nVidia 계열 그래픽카드 사용자의 경우 nVidia 설정에서 듀얼모니터의 배경화면을 서로 다르게 하는 방법 –> 자세한 방법은 여기 클릭

    3. DisplayFusion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이 있다.

    내가 보기엔 걍 3번째 방법이 편한 듯 하여 사용해봤더니.. 와우~ 좋다..
    바로 된다… ^^;

    DisplayFusion을 사용하여 듀얼모니터에서 서로 다른 배경화면을 까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아래 주소에 가서 DisplayFusion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다.
    -> http://www.binaryfortress.com/displayfusion/

    2. 설치

    3. 트레이(시작 줄 맨 오른쪽에 있는 작은 아이콘들이 있는(또는 시계가 나오는) 영역)에서 DisplayFusion 아이콘을 찾아 더블클릭

    4. 프로그램이 뜨면 바탕화면을 지정할 모니터 선택 후
       Load Form > My Computer 에서 이미지 선택 후 Size Mode 에서 Fit Best and maintain Aspect Raion (Clip Edges) 를 선택

    5. 이번엔 다른 모니터 지정 후 4번과 동일하게 선택 후 OK 버튼 누르면 끝!!!

    아래 이미지는 내 컴퓨터에서 실행한 DisplayFusion 프로그램의 모습으로, 듀얼모니터의 배경화면이 서로 다르게 되어있는 걸 볼 수 있다. ^^*



  • 윈도우탐색기 기본폴더 변경방법


    윈도우에서 탐색기를 실행시켰을 때 기본으로 열리는 폴더를 지정하는 방법

    1. 먼저 Windows 탐색기 에서  마우스오른쪽 버튼 클릭 -> 등록정보 선택.
    2. 바로가기 탭으로 이동후 대상항목의 %SystemRoot%explorer.exe를
       %SystemRoot%explorer.exe /e,c:로 바꿔서 입력후 확인 버튼을 클릭

    그럼 C드라이브가 자동으로 열리며 하위폴더가 모두 보여지게 된다.

    /e가 바로 하위폴더를 열게 하는 옵션으로.탐색기 대상항목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옵션은 아래와 같음

    ——————————-
    /n : 새로운 윈도우 탐색기를 열게 함
    /e : 탐색기의 하위 폴더를 열어서 보여 줌.
    /root : 선택한 폴더를 젤 위로 해 줌.
    /select : 기본폴더의 루트를 표시해 줌.
    ———————————

    여러 옵션을 한꺼번에 넣을 경우에는 아래의 예와 같이
    /e, /root, /n 처럼 옵션 사이에 콤마를 붙이면 된다.

  • 이북 리더기(eBook Reader) 비교


    xguru 님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나서 글을 읽어보다가
    이북 리더기들을 비교한 문서를 보게 됐다.

    오~ 깔끔히 정리가 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다.

    이북에 관심있는 분들은 참조할 만 한듯하다.

    문서 출처 : http://spreadsheets.google.com/ccc?key=tYNm90av41yppYegT3fQnAA

    다만 구글독스의 문서로 되어 있어서 내가 다시 엑셀파일로 재정리해봤다.
    아래 문서는 재정리한 엑셀 문서!!

    20100416_eBook_Reader_비교.xls
    다운로드


  • 홈페이지 주소창에 이미지(favicon) 만들기

    홈페이지 주소창에 이미지(favicon) 만들기


    [출처 : http://hmjkor.tistory.com/109]

    브라우저의 주소창이나 탭, 즐겨찾기에 사이트만의 특정 로고나 이미지를 삽입하는 방법이다.

    1. favicon.ico 제작

    먼저 사용될 favicon 아이콘을 제작한다.
    사이즈는 16*16, 32*32, 48*48로 제작
    jpg,gif,png 등의 파일을 사이즈에 맞게 제작을 하여 파일명은 favicon, 확장자는 ico 확장자로 변경한다. 직접 제작을 해도 되나 그러지 못한 경우는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니 찾아서 제작
    하나 추천 : http://www.html-kit.com/favicon

    2. html 페이지 코드 삽입
     
    만들어진 favicon.ico를 WebRoot 하위에 업로드 함
    index 페이지에 다음 코드를 삽입

    방법 1

    <html>
    <head>
        <title>favicon</title>
         <link rel=”shortcut icon” href=”/favicon.ico” />
    </head>
    <body>
    </body>
    </html>

    방법 2

    <html>
    <head>
        <title>favicon</title>
        <link rel=”icon” href=”/favicon.ico” type=”image/x-icon” />
       <link rel=”shortcut icon” href=”/favicon.ico” type=”image/x-icon” />
    </head>
    <body>
    </body>
    </html>

    이미지가에 문제가 있는경우는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 한국의 불가사리한 13대 미스테리


    1.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

    2. 중국집 군만두 써비스 얼마부터 시작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5.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는가

    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 하는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8.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9. 인류가 나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10.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

    11.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 한번 밥 먹자” 언제 먹을 것인가

    12.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멘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13.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 연애를 해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자매품으론 “뭐가 미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