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모투, 담배갑크기 ‘LED 프로젝터 모투뷰(motuview)’ 국내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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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내가 딱 원하는 프로젝터인 듯 하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부담없이 쓸 수 있는 크기…
최대 60인치까지 화면이 된다니…
꽤 쓸만한 제품일듯…….
다만…. 가격이 어찌될지…………. ㅡ.ㅡ;

엔모투 홈페이지(http://www.motuview.com/)에서 더 자세한 것을 알 수 있다.

[출처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62780&g_menu=020800]

엔모투, 담배갑크기 ‘LED 프로젝터’ 국내 첫 선

영업사원 고객미팅이나 소규모 모임에 유용
임혜정기자 heather@inews24.com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초미니 LED 프로젝터가 등장했다.

IT시스템업체 엔모투(대표 최병영)는 9일 담배갑만한 크기의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 ‘모투뷰(모델명 NPP-1)’를 런칭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높이 90mm, 폭 58mm, 두께 27mm의 크기에 147g 무게로 높은 휴대성을 갖춰 영업사원의 고객 미팅이나 소규모 모임 등에 유용하다.

밝기는 15루멘으로 기존 해외 전시회에서 소개됐던 초미니 프로젝터에 비해 선명한 편이며, LED 광원은 최대 20000 시간 지속된다. 또한 대형 프로젝터와 동일한 제어시스템을 갖춰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화면 크기는 7인치에서 60인치까지 늘릴 수 있으며, 4대3 화면 비율을 지원한다. 투사 거리는 스크린 크기에 따라 15인치의 적정거리는 0.6m, 60인치는 2.4m에서 구현할 수 있다.

내장형 충전 배터리를 포함해 언제 어디서든 사용가능한 것도 장점. 충전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표준사용시간은 40분이다. 제품 패키지는 본체, AV케이블, 표준형 충전기, PC케이블, 미니스탠드, 삼각대, 휴대용 케이스, 배터리 등이 포함됐다. 가격은 30만원 대.

최병영 엔모투 대표이사는 “국내에서 초미니 LED 프로젝터 신제품의 상용화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시장에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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