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 약어정리(ARPU / CAGR / BPS / PBR / EPS / PER / ROE / R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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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PU : Average Revenue Per User 
->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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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R : Compound Annual Growth Rate
-> 첫회부터 매년 일정한(평균적인) 성장률을 지속한다고 환산할 때의 성장률

즉, 특정기업의 매출이
1997년 100억
1998년 150억 전년대비성장률 50.0%
1999년 200억 전년대비성장률 33.3%
2000년 250억 전년대비성장률 25.0%
2001년 350억 전년대비성장률 40.0%
2002년 450억 전년대비성장률 28.6%
이렇게 된다고 할 때,
각 년의 성장률은 각각 50.0%~25.0%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때 ‘산술평균’은 35.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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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Book-value Per Share)은 순자산(자산-부채)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BPS가 1000원이라는 의미는 회사가 문을 닫고 모든 자산을 처분했을 경우 1주당 1000원씩 돌려준다는 것이다.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BPS가 높을 수록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높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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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PBR이 2라는 의미는 회사가 망했을때 10원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20원에 거래된다는 의미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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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EPS, Earning Per Share)는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한 회사가 1년 순이익 1000원이고 총 주식수가 100주라면 EPS는 10원이 된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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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PER, Price Earning Ratio)는 주가를 EPS로 나눈 값이다. 주가를 EPS로 나누면 주식하나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 얼마나 높게 팔리는가를 나타낼수 있다. PER이 10이라는 의미는 주식 한주가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의미다. 물론 PER값이 낮을 수록 앞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기업의 수익과 관련된 용어로는 매출액영업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총자산이익률 등이 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로 얼마나 장사를 잘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매출액이 1000원인 회사가 영업이익을 100원어치 냈다면 영업이익률은 10%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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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도 수익과 관련된 대표적인 지표다.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주주들이 투자한 돈을 얼마나 잘 굴렸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자기자본이 1000원이고 당기순이익이 100원이라면 ROE는 10%가 된다. 쉽게 말해 주주들이 1000원을 투자한 회사에서 100원을 벌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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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 : Return On Assets
-> 총자산이익률(ROA, Return On Assets)은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수치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이다. 쉽게 말해 주주의 돈과 은행에서 빌린돈 등을 모두 이용해 얼마나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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