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SKT 대리점 유심(USIM)교체까지 기다리지 말고 이심(eSIM)으로 셀프 교체하는 방법

    SKT 대리점 유심(USIM)교체까지 기다리지 말고 이심(eSIM)으로 셀프 교체하는 방법

    요즘 SKT 유심서버 해킹으로 인해 난리가 아니다.

    근데, 더욱 더 큰 문제는 SKT의 소극적인 태도와 안이한 대처방식에 있다고 볼 수 있다.

    SKT 고객인 나로서도 좀 짜증이 난다.

    유심교체 예약은 했으나(대기가 어마어마… ㄷㄷㄷ),

     

    언제 교체가 가능할지도 모르는 안이한 상황에서,

    그나마 내 나름대로 대책을 찾았다.

     

    바로 유심에서 이심으로 셀프 교체하는 방법!!

    물론 이심교체비용 2,750원이 다음 달에 청구되겠지만… >.< (물론 상황에 따라 SKT에서 공짜로 해줄듯 하다…)

    왜 SKT는 유심 사용자를 이심으로 교체 해주는 것에 대해서 아무 말이 없는지;;;

    물론 아래 기사를 보면 대충은 알 수 있다. 

    유심 교체비용은 7,700원, 이심 교체비용은 2,750원… 단가가 낮아지는 데다가 이심의 경우 타 통신사로 이동이 너무 자유스러우니까…

    (참고 기사 :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4/29/ZISQCU4Z3VEW3JMVP6MJHXMMM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KT 유심을 이심으로 셀프 교체하는 방법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이폰은 iPhone Xs 이후, 갤럭시는 S23이후, 갤Z폴드와 갤Z플립는 4 이후 기종에서는 이심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현재 SKT Tworld 내에 공지된 eSIM 무료 교체 안내

     

     

     

    유심에서 이심으로 순서를 변경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본인의 유심용 IMEI와 이심용 IMEI, 그리고 EID를 확인한다.

    – 갤럭시 :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상태 정보 에 가시면 3개 모두를 확인할 수 있다.

    – 아이폰 : 설정 > 일반 > 셀룰러 에 가시면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2. 만약 SKT에서 유심보호 서비스가 등록했었다면 해당 부분을 해지한다.

     

    3. 일단 Tworld 에서 eSIM 개통하는 곳으로 이동한다. (PC 기준)

     

    – SKT eSIM 셀프 개통 URL : https://shop.tworld.co.kr/dsds/esim-main

     

    T 다이렉트샵

    SK텔레콤 공식 온라인샵 | T 다이렉트샵

    shop.tworld.co.kr



     

     

    4. 순서에 따라 eSIM에서 사용할 IMEI, EID, USIM용 IMEI를 차근차근 넣고, 본인인증 후 진행하면 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SKT의 이런 소극적이고 안이한 태도는 SKT 장기 사용자로서 좀 화가 많이 난다.

    여튼 빨리 이번 일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싶다!

  • 야구 초보를 위한 전광판 보는 법 (득점표, 기록, 규칙)

    야구 초보를 위한 전광판 보는 법 (득점표, 기록, 규칙)



     

    야구 경기를 처음 관람하는 초보 팬이라면 전광판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광판에는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성적, 현재 상황이 모두 담겨 있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야구 초보를 위한 전광판 해석법을 ‘득점표’, ‘기록’, ‘규칙’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전광판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의 의미와 약자도 함께 정리하여 이해를 돕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 –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191028/98101048/1


     

     

    목차

       

       


      득점표 이해하기

      야구 전광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득점표입니다.

      득점표는 각 이닝별 점수와 총 득점을 나타냅니다.

       

      이닝은 야구 경기를 나누는 단위로, 1이닝은 양 팀이 한 번씩 공격과 수비를 마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광판에는 보통 1이닝부터 9이닝(또는 연장전까지)이 순서대로 표시되고, 각 이닝에 얻은 점수가 기록됩니다.

      득점표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항목이 있습니다:

      • 이닝 (Innings) : 야구또는소프트볼에서 양팀이 한 번씩의 공격을 주고 받는 단위.
        이닝이 모여 한 게임을 이룬다.프로야구의 경우 9이닝,사회인야구의 경우 보통 7이닝을 한 게임의 단위로 한다. 이닝의 구성은 초(Top)와 말(Bottom)로 구성되며, 일반적으로 원정팀이 먼저 초에 선공으로-홈팀이 말에 후공으로 공격을 한다.
      • R (Runs) : 팀이 획득한 총 점수를 의미합니다.
      • H (Hits) : 타자가 공을 쳐서 출루에 성공한 안타 수를 나타냅니다.
      • E (Errors) : 수비 실수로 인해 기록된 실책 수를 뜻합니다.

      또한 득점표 하단에는 경기 중 스트라이크 존 관련 상황을 표시하는 ‘볼카운트(B, S, O)’도 함께 나타납니다:

      • B (Ball) :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난 공.
      • S (Strike) :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하거나 휘두른 공을 맞추지 못했을 때.
      • O (Out) : 타자가 아웃되었을 때.

      기록 읽는 방법

      야구 전광판은 단순한 점수 외에도 선수들의 세부 기록을 함께 보여줍니다.

      타자와 투수 모두 중요한 기록들이 표시되어 있으며, 이를 이해하면 선수들의 경기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타자 기록 주요 용어:

      • AVG (Batting Average) : 타율을 의미하며, 타석 수 대비 안타 수의 비율입니다.
      • HR (Home Runs) : 홈런 수. 타자가 홈런을 친 횟수를 나타냅니다.
      • RBI (Runs Batted In) : 타격으로 몇 명의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는지를 나타냅니다.

      투수 기록 주요 용어:

      • W (Wins) : 투수의 승리 기록.
      • L (Losses) : 투수의 패배 기록.
      • ERA (Earned Run Average) : 평균자책점. 투수가 9이닝 동안 허용한 평균 실점 수치를 의미합니다.
      • K (Strikeouts) : 삼진으로 타자를 잡은 횟수입니다.

      규칙에 따른 전광판 변화

      야구 경기는 다양한 규칙에 따라 전광판 정보가 실시간으로 변화합니다. 이를 이해하면 경기 흐름을 더욱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주요 변화 항목:

      • 주자 상황: 출루 시 전광판의 누상(Base) 표시가 바뀝니다.
      • 플레이 결과:
        • BB (Base on Balls) : 볼넷.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난 공으로 인해 타자가 1루로 진루하는 경우입니다.
        • GDP (Grounded into Double Play) : 병살타. 타자가 친 공으로 두 명의 주자가 연속 아웃되는 상황입니다.

      야구 전광판은 단순히 점수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경기의 모든 흐름과 상황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창구입니다.

      득점표, 선수 기록, 규칙에 따른 실시간 변화를 이해하면 초보 팬도 전문가처럼 경기를 분석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직접 한 번 야구 전광판을 보며 경기를 읽어보세요!

    •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3. 개발자가 일정이 너무 부족하대요.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3. 개발자가 일정이 너무 부족하대요.




      목차


        3. 개발자가 일정이 너무 부족하대요

        ? “이건 이번 스프린트에 다 못 넣을 것 같아요…”

        (그런데 PO는 이번에 꼭 넣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 상황 예시

        데이븐은 스타트업 PO로, 이번 스프린트에 꼭 넣고 싶은 기능이 있었다.

        바로 ‘단체 예약 기능’.

         

        기획서는 이미 완료됐고,

        디자이너도 UI를 잘 정리해줬고,

        개발자에게는 전달까지 마친 상태.

         

        “이번 기능은 사용자의 예약 흐름을 크게 개선해줄 수 있어.”

        “마케팅 팀도 이걸 기준으로 프로모션을 계획했어.”

        그런데 개발 회의에서 개발자가 말했다.

        “이거, 생각보다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특히 인원 수별 조건 설정이랑 승인 로직은 이번 스프린트 안에 못 끝낼 것 같아요.”

         

        말을 아끼던 다른 개발자도 덧붙였다.

        “DB 쪽 스키마도 바꿔야 하고,

        백엔드 API 새로 짜야 돼요. 이거 만만치 않아요.”

         

        순간, 데이븐은 당황스러웠다.

        “이 정도면 3~4일짜리 작업 아냐?”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설명을 듣고 보니 꽤 복잡한 작업이었고,

        이미 마케팅 일정은 잡혀 있는 상태였다.


        ?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기획자와 개발자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복잡함을 판단한다.

        역할 복잡함의 기준

        역할 복잡함의 기준
        기획자 (PO) 화면 흐름, 사용자 인터랙션
        개발자 데이터 구조, 시스템 연동, 코드 재사용성

        기획자 입장에선 “화면이 단순하니까 빨리 끝나겠지”

        개발자 입장에선 “이건 백엔드 구조까지 바꿔야 돼요”

         

        이처럼 동일한 기능을 두고 서로 전혀 다른 부담을 느끼는 것이

        일정 오차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 이렇게 풀 수 있어요

        ✅ 1. 기획 단계에서부터 난이도를 함께 체크하자

        기획자는 화면만 설계할 게 아니라,

        기능 구조의 난이도까지 함께 예측해야 한다.

        “이번 기능, 복잡한 로직이 필요한 부분 있을까요?”

        “현재 API나 구조를 그대로 쓸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개발자에게 미리 던지면,

        시간을 아끼고, 일정 충돌을 피할 수 있다.

        ✅ 2. 기능을 나눠서 핵심만 먼저 구현하자

        모든 기능을 다 넣는 게 아니라,

        핵심 가치가 전달되는 기능부터 우선 구현하는 게 실무다.

        예시: ’단체 예약 기능’을 분리

        기능 요소 포함 여부 비고

        기능 요소 포함 여부 비고
        기본 예약 등록 ✅ 이번에 포함 핵심 흐름 완성
        인원 수별 조건 설정 ❌ 다음 단계로 복잡한 로직 보류
        관리자 승인 기능 ❌ 다음 단계로 비즈니스 정책 확인 필요

        “단순하지만 작동하는 흐름”을 먼저 만들어야

        테스트도 되고, 마케팅도 연기되지 않는다.

        ✅ 3. PO는 ’일정 조율자’가 아닌 ’합의 설계자’여야 한다

        개발자와 회의할 때

        “이번에 꼭 넣어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건 갈등을 부른다.

        대신 이렇게 제안하자:

        “현재 구조 안에서 가능한 범위만 먼저 구현하고,

        이후 확장하는 방향으로 설계하면 어떨까요?”

        “이 기능 없이도 사용자 테스트는 가능한가요?

        그럼 MVP 기준을 다시 조정해보겠습니다.”

         

        기획자는 결정권자가 아니라,

        팀의 현실과 목표 사이를 연결해주는 설계자여야 한다.


        ? PO의 한마디

        “우리가 지금 만드는 건

        완벽한 기능이 아니라, 작동하는 흐름이에요.

        그 흐름부터 먼저 살아 있어야,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2. 디자이너와 우선순위가 충돌해요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2. 디자이너와 우선순위가 충돌해요



        스타트업에서 초보PO가 겪는 10가지 상황


         

         

        목차

           

           


          2. 디자이너와 우선순위가 충돌해요

          ? “이건 디자인 완성도가 너무 낮아요…”

          (그런데 개발 일정은 이미 촉박하거든요)


          ? 상황 예시

          서비스 런칭까지 2주 남았다.

          PO는 기능 정의와 플로우 기획을 모두 마무리했고, 개발팀은 이미 일부 구현에 들어갔다.

           

          그런데 디자이너가 메시지를 보냈다.

          “이 정도 디자인 퀄리티면 브랜드 이미지에 안 맞아요.

          메인 비주얼이랑 버튼 UI 전체 리워크해야 할 것 같아요.”

           

          PO는 생각했다.

          “이걸 지금 바꾸면, 일정은 무너지고 개발자도 피곤해질 텐데…”


          ?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디자이너와 PO는 다른 기준을 가지고 움직인다.

          역할 중심의 가치가 다른 것이다.

          디자이너 완성도, 미적 감각, 브랜딩 일관성
          PO 일정, 우선순위, 기능 중심 흐름

          → 서로 틀린 게 아니라, 보는 관점이 다를 뿐

          → 문제는 ’충돌’이 아니라, 그 충돌을 조율할 기준이 없는 것


          ? 이렇게 풀 수 있어요

          ✅ 우선순위 기준을 공유의 언어로 만들자

          • 릴리즈 목표는 ‘예약 기능 검증’
          • 브랜드 완성도는 다음 업데이트 반영
          • 지금은 기능 전달 + 오류 없는 흐름이 우선

          ✅ 디자인 피드백도 ’구현 기준’을 포함하자

          “이 구성은 UX상 깔끔하지만, 현재 컴포넌트 재사용이 어렵다고 하네요.

          혹시 기존 스타일 가이드에서 적절한 대안 있을까요?”

           

          → 디자인을 ’가능한 수준의 합의점’으로 바꾸자!
          → (물론 이 합의점이라는 것을 찾는 것도 힘들긴 하지만…)

          ✅ PO는 일정 기반으로 선택지를 정리하자

          항목 디자인 반영 일정 영향

          항목 디자인 반영 일정 영향
          A 기능 화면 정리 일부 적용 (버튼 스타일 통일) 영향 없음
          메인 비주얼 리워크 보류 (다음 릴리즈로 이관) 일정 유지
          폰트/간격 디테일 수정 개발 중 병행 부분 반영 가능

          “지금 적용 가능한 건 최대한 반영하고,

          이후 리팩토링 타이밍에 전체 적용하자”


          ? PO의 한마디

          “완성도는 중요해요.

          하지만 이번에는 ’작동하는 것’을 먼저 만들고

          다음 업데이트에서 ’예쁜 것’을 같이 만들어요.”

        •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1. 대표가 자꾸 기능을 늘리래요.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1. 대표가 자꾸 기능을 늘리래요.

          요 몇일(?) 간 쉬면서 그 동안 내가 서비스기획자 및 PO로 겪었었던 일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서비스기획이란 무엇인가? PO는 무슨 일을 하는가? 등등의 거창한 것 보다는

          실제 상황에서 겪는 것들을 조금씩 추려보기로 했다.

          (물론, 나 조차도 이론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기에;;;)

           

          오늘부터 초보 PO가 겪는 상황들을 추려서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목차


            1. 대표가 자꾸 기능을 늘리래요.

            ? “이 기능도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MVP는 어디로…)


            ? 상황 예시

            스타트업 PO 데이븐은 이번 주 ’예약 기능’의 MVP를 개발팀에 넘기기로 했다.

            그런데 회의에서 대표가 말했다:

            • “예약할 때 알림도 가야 하지 않아요?”
            • “취소 기능도 있어야죠.”
            • “리뷰도 남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블라 블라 블라….

            회의가 끝날 무렵,

            기획 범위는 3배로 늘어났고

            개발자는 말없이 회의실을 나갔다.


            ?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스타트업의 대표는 종종

            기능 하나하나가 비즈니스에 결정적이라 느끼는 경향이 있다.

            • 매출반응을 빨리 보고 싶고…
            • 경쟁 서비스가 신경 쓰이고…
            • 사용자 요청이 보이면 바로 반영하고 싶다…

            하지만 PO 입장에서 제품은

            기능의 총합이 아니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하나의 흐름의 완성이다.

             

            이렇게 우선순위가 무너지면

            • 일정 지연
            • 핵심 기능 묻힘
            • 팀 피로도 증가

            ? 이렇게 풀 수 있어요

            회사 내 임직원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여 만들었던 MVP를 잊지말자!!

            물론 회사에서는 빠른 성장이 최우선적이긴 하겠지만,

            결국 서로간에 협의한 MVP를 따라 가는 것이 오히려 나중에 보면 더 빠른 성장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잊지말자!!

            ✅ MVP란?

            MVP (Minimum Viable Product)

            → 사용자가 ’가치’를 느낄 수 있을 만큼 최소한의 기능만 구현한 제품

            MVP는 “기능이 적다”는 게 아니라

            “핵심만 담아 빠르게 출시하고 검증하는 것”

             


            ? 예시: 예약 기능 MVP 설계

            전체 아이디어 MVP 범위

            예약 신청 ✅ 필수 – 기본 날짜/시간 선택 후 예약 등록
            알림 기능 ❌ 보류 – MVP 이후에도 쉽게 추가 가능
            예약 취소 기능 ❌ 보류 – 사용자 요청이 많을 경우 다음 단계 고려
            리뷰 남기기 ❌ 제외 – 핵심 흐름과 무관
            관리자 페이지 ❌ 제외 – 수동 관리로 임시 대응 가능

            ? 전략 1. MVP 기준을 회의 전에 공유하자

            “이번 릴리즈의 목표는 예약 기능의 핵심 흐름 완성입니다.

            알림, 리뷰 등은 다음 단계에서 검토 가능해요.”

             

            ? 전략 2. 요청을 ’기능’이 아닌 ’목표’로 환산하자

            “알림 기능을 넣고 싶은 이유는 어떤 가치를 기대하시는 걸까요?”

            → 사용자가 예약을 놓치지 않게 하고 싶은 것

            → 그러면 다른 해결책도 있을 수 있음

            ? 전략 3. 우선순위 기준을 수치화하자

            간단한 2×2 매트릭스로 회의 시 정리

            영향도 구현 난이도 우선순위

            영향도 구현 난이도 우선순위
            높음 낮음 ✅ 지금
            낮음 높음 ❌ 나중
            높음 높음 ⚠︎ 논의
            낮음 낮음 ❓ 보류

             


            ? 데이븐 PO의 한마디

            “지금은 ’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완벽한 것’은 다음 릴리즈에 함께 만들어요.”

          • 당뇨에 좋은 계단 오르기 방법 및 효과 (혈당 조절, 유산소운동, 생활 습관)

            당뇨에 좋은 계단 오르기 방법 및 효과 (혈당 조절, 유산소운동, 생활 습관)

            당뇨병은 단순한 혈당 질환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영향을 주는 만성 대사 질환입니다.

            꾸준한 식단 관리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화혈색소 수치를 낮추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특히 계단오르기는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실천 가능한 운동으로, 운동 초보자부터 중장년층 당뇨 환자까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유산소 활동입니다.

             

            본 글에서는 계단오르기가 당뇨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실천 시 주의할 점, 구체적인 방법을 모두 정리해드립니다.

             




            목차


              왜 계단오르기가 당뇨에 좋을까요?

              당뇨는 혈당 수치가 만성적으로 높아져 발생하는 질병으로, 인슐린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분비가 부족해 생깁니다.

              이때 운동은 혈당을 에너지로 소모시켜 수치를 낮추는 데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그중에서도 ‘계단오르기’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효과를 지닌 유산소 운동으로, 당뇨 환자에게 매우 적합한 운동입니다.

               

              계단오르기의 가장 큰 장점은 혈당 강하 효과입니다.

              우리가 운동을 하면 근육은 혈액 내의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특히 계단을 오르며 사용하는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 등 하체 대근육은 혈당을 빠르게 소비합니다. 이로 인해 인슐린 민감성이 높아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ADA)는 식후 30분에 짧은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10분만 해도 혈당 상승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계단오르기는 바로 이 이론에 최적화된 운동으로, 식사 후 가볍게 계단을 오르기만 해도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단오르기는 심폐지구력 향상, 체중 조절, 근육량 유지, 콜레스테롤 개선, 혈압 안정 등 당뇨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여러 건강 지표를 동시에 개선해 줍니다.

               

              당뇨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지방간, 고혈압,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운동을 복합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단입니다.


              당뇨에 맞는 계단오르기 실천 방법

              당뇨 환자가 계단오르기를 실천할 때에는 무조건 많이, 빠르게가 아닌, 안전하고 꾸준히가 핵심입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항상 현재 혈당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복 혈당이 100~250mg/dL 범위 내일 때 운동하기 가장 적합하며, 공복 상태이거나 인슐린 복용 직후엔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운동 시간은 식후 30분~1시간 사이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특히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이 시간에 계단을 오르면, 혈당 조절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처음에는 무리하지 말고 하루 5~10분, 2~3층 정도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20~30분, 5층 이상으로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올바른 방법도 중요합니다.

              계단을 오를 때는 천천히, 허리를 세우고 시선을 앞에 둔 채 발 전체를 디디는 느낌으로 오르며, 특히 발바닥 앞부분만 딛는 동작은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며 균형을 잡고, 땀이 너무 나기 전엔 잠시 쉬어주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계단을 내리는 동작은 하체 관절에 충격이 가해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무릎이나 관절이 약한 당뇨 환자는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하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스트레칭과 워밍업, 운동 후 쿨다운도 필수입니다. 운동 전후로 미지근한 물을 섭취하면 탈수를 방지하고 혈류 순환을 도울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운동하는 경우,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운동화를 착용해 낙상 사고를 예방해야 하며, 계단 근처에 손잡이가 있는 장소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정용 스텝박스 등을 활용해 계단 동작을 시뮬레이션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계단오르기의 추가적인 건강 효과

              계단오르기는 단지 혈당만 낮춰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 운동은 전신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복합적 유산소·근력 복합 운동입니다. 먼저, 꾸준한 계단오르기는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켜 체내 에너지 순환을 활발히 만듭니다. 이로 인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혈당과 지방 대사 역시 개선됩니다.

               

              또한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에너지 소비가 활발해지고 혈당 스파이크 현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체지방도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당뇨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복부비만, 고중성지방혈증, 고혈압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단기간 집중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계단오르기는 엔도르핀, 세로토닌 등의 행복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당뇨 환자에게 흔히 동반되는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스트레스성 폭식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수면의 질 개선, 기분 안정, 집중력 향상 등 간접적이지만 중요한 치료 효과도 동반합니다.

               

              중장년층 이상의 당뇨 환자에게 특히 유익한 효과는 근감소증 예방과 낙상 위험 감소입니다. 하체 근육이 발달하면 넘어짐 사고가 줄고, 활동량이 증가해 독립적인 생활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며,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요소가 됩니다.

               


               

              계단오르기는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최고의 생활운동입니다.

              공간이 없어도, 장비가 없어도,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으며 혈당 조절은 물론 전신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오늘부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해 보세요.

              하루 한 층씩 건강을 오르는 습관이, 당신의 혈당을 바꾸고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는 계단오르기에 대한 동영상이오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 초보 블로거를 위한 네이버 등록 가이드

              초보 블로거를 위한 네이버 등록 가이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검색 노출’은 곧 방문자 수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여전히 많은 사용자가 네이버 검색을 주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 결과에 내 블로그가 얼마나 잘 노출되는지가 블로그 성장의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란 무엇인가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웹사이트 등록 및 관리 도구로, 구글의 서치 콘솔(Search Console)처럼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어떻게 노출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사이트 소유 인증
              • 사이트맵 제출
              • 수집 요청 및 누락 URL 등록
              • 검색 제외 원인 파악
              • 보안/악성코드 상태 점검

              2.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절차 따라하기

              1. 접속: searchadvisor.naver.com 로그인
              2. 사이트 등록: 내 블로그 주소 입력 후 등록
              3. 소유 확인: HTML 파일 업로드 / Meta 태그 삽입 / DNS 레코드 등록 중 택 1
              4. 확인 요청: 설정 완료 후 ‘소유 확인’ 클릭
              5. 사이트맵 제출: RSS 또는 sitemap.xml 경로 등록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로그인 후 화면 중앙에 [웹마스터 도구 사용하기] 버튼을 클릭하신 후,



               

               

              사이트 등록란에 http 또는 https까지 포함하는 URL을 기입한 후



               

               

              기입한 사이트가 실제 로그인한 사용자의 것인지 사이트 소유확인을 합니다.

              이 때 HTML 파일을 받아서 서버에 업로드 하거나,

               

              또는 HTML 태그를 복사해서 사이트의 홈페이지 소스(특히 head 태그 내에 삽입)에 네이버 태그를 넣은 후

              [소유확인] 버튼을 누르면 사이트 소유확인이 끝납니다.

               

              참고로, 가급적 HTML 태그를 붙이는 것이 간단하기는 하지만,

              웹개발을 전혀 모르시는 분은 HTML 파일을 업로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이트 소유확인이 끝나면 RSS와 사이트맵을 제출해야하는데요.

              블로그들의 경우 대부분 도메인 끝에 rss 로 끝나거나 sitemap.xml 이 자동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주소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3. 등록 후 꼭 확인해야 할 설정과 주의사항

              • 수집 실패 URL 확인: 네이버가 페이지를 제대로 수집하지 못한 이유 확인
              • 수집 요청: 신규 글 빠른 반영을 위한 요청
              • 보안 점검: 악성코드 여부 정기 확인
              • robots.txt 상태 확인: 수집 차단 여부 점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단순한 등록 도구를 넘어, 내 블로그의 검색 가시성과 품질을 관리하는 핵심 플랫폼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특성상 네이버를 무시할 수 없죠.

               

              지금 바로 블로그를 등록하고 검색 반영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보세요.

              블로그 성장은 검색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 시력 보호 필수! 윈도우에서 블루라이트 차단 설정법

              시력 보호 필수! 윈도우에서 블루라이트 차단 설정법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시력 저하나 수면 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윈도우에는 ‘야간 모드(Night Light)’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블루라이트(청색광)를 효과적으로 줄여줍니다.

               

              이 글에서는 윈도우10과 윈도우11에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외부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추가 팁도 함께 소개합니다. 눈 건강을 지키고 싶은 분이라면 꼭 확인해보세요!

               




              블루라이트란 무엇인가요?

              블루라이트(청색광)는 가시광선 중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높은 빛으로, 주로 스마트폰, 컴퓨터, TV, LED 조명 등에서 많이 방출됩니다. 자연광에도 포함되어 있지만, 디지털 디바이스에서는 화면을 더 선명하고 밝게 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문제는 이 블루라이트가 눈의 망막에 직접 닿아 시력을 저하시키거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야간에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뇌는 ‘낮’으로 인식하게 되어 잠들기 어려워지고, 만성적인 피로나 눈의 건조함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지털 환경에서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간 모드(Night Light)란 무엇인가요? (또는 다크 모드 (Dark Mode))

              ‘야간 모드’는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기본 시력 보호 기능으로,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의 비중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청색광은 주간 활동을 유도하는 빛의 파장으로, 밤에도 과도하게 노출되면 멜라토닌 생성이 억제되어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야간 모드는 색온도를 따뜻하게 조절함으로써 눈의 피로를 줄이고, 장시간 화면을 보는 사용자에게 보다 편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눈 보호 모드’와 유사한 기능이며,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간단히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윈도우10/11 야간 모드 설정 방법

              1. 설정 열기
              시작 → 설정 또는 Win + I

               

              2. 시스템 > 디스플레이 이동
              ‘야간 모드’ 항목 찾기

               

              3. 야간 모드 활성화
              스위치를 ‘켬’으로 변경하면 화면 색감 변화

               

              4. 세부 설정
              예약 시간 설정 및 색온도 슬라이더 조절

               



              윈도우 야간모드 설정


              외부 프로그램을 활용한 고급 블루라이트 차단

              1. f.lux (https://justgetflux.com/)

              • 무료, 위치 기반 자동 설정

              2. Iris (https://iristech.co/)

              • 눈 건강 전문 프로그램
              • 더 세밀한 조정 가능



              f.lux, Iris 설정화면


              f.lux, Iris 설정화면


               

              눈의 피로는 누적되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윈도우의 ‘야간 모드’는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시력 보호에 큰 도움이 되며, f.lux 같은 외부 도구까지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지금 바로 설정을 확인하고, 눈 건강 및 시력보호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해보세요!

            • 피그마(Figma) 처음 써보는 사람을 위한 입문 가이드

              피그마(Figma) 처음 써보는 사람을 위한 입문 가이드

              피그마(Figma)는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웹 기반 디자인 도구입니다.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만으로 사용 가능하며, 실시간 협업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디자인 툴 초보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피그마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개념과 사용법을 단계별로 안내드립니다.



              피그마


              피그마(Figma)란 무엇인가요?

              피그마는 UI/UX 디자인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디자인 도구로, 웹에서 실행되며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합니다.

              어도비 XD, 스케치 등 기존 디자인 툴들과 달리 피그마는 설치가 필요 없고, Mac과 Windows를 가리지 않고 동일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물론, 각 OS별로 프로그램으로 제공도 합니다.)

               

              피그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실시간 협업’입니다.

              구글 문서처럼 여러 명이 동시에 작업하고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 디자이너뿐 아니라 비디자이너도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전 관리가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저장이나 백업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죠.

               

              피그마는 다음과 같은 작업에 적합합니다:

              • 앱, 웹사이트 UI 디자인
              • 와이어프레임 제작
              • 프로토타이핑
              • 디자인 시스템 구축
              • 협업 피드백 및 코멘트

              기본 기능만 익혀도 화면 설계, 기획안 제작,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디자인 입문자에게 최고의 툴이라고 할 수 있죠.



              웹브라우저에서 작동하는 피그마

               


              피그마 시작하기: 계정 생성부터 인터페이스 익히기

              1. 회원가입 및 로그인
              https://www.figma.com 접속 후 구글 계정 또는 이메일로 가입

               

              2. 새 디자인 파일 만들기
              ‘New design file’ 클릭 → 피그마 편집 화면으로 이동

               

              3. 기본 인터페이스 구성
              – 툴바: 선택 도구, 프레임, 텍스트 등
              – 레이어 패널: 좌측에 위치, 오브젝트 계층 구조 확인
              – 속성 패널: 우측에 위치, 오브젝트 속성 조정
              – 캔버스: 디자인 작업 공간

               

              4. 단축키 팁
              R: 사각형 / T: 텍스트 / V: 선택 도구 / Shift + A: Auto Layout


              입문자를 위한 핵심 기능 및 추천 사용법

              1. 프레임(Frame)
              디자인 단위로 사용되며 다양한 화면 크기에 맞춰 작업 가능

               

              2. Auto Layout
              간격 유지, 정렬 자동화 → 반복적인 UI 구성에 유용

               

              3. 컴포넌트(Component)
              공통 요소 재사용 가능, 유지관리 용이

               

              4. 공유 및 협업
              ‘Share’ 버튼 → 링크 공유 / 권한 설정 / 코멘트 작성 가능

               

              5. 플러그인 활용
              아이콘 삽입, 텍스트 자동 생성 등 다양한 기능 추가 가능

               



              실제 피그마 편집화면 모습


               

              입문자를 위한 피그마 교육 동영상

               

              아래 링크한 유튜브 동영상은 디자인베이스에서 제작된 피그마 강좌 2025 로써

              초보자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기에 추천합니다.

               

               


               

              피그마는 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매우 친절한 도구입니다.

              설치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기본 기능만으로도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번 가이드를 참고해 첫 피그마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세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어느새 능숙하게 디자인을 다룰 수 있을 거예요!

            • 부서별 핵심 실무용어 간략 정리 (인사 / 마케팅 / 회계/재무 등)

              부서별 핵심 실무용어 간략 정리 (인사 / 마케팅 / 회계/재무 등)

              조직 내 다양한 부서들은 각기 다른 목적과 역할을 수행하며, 이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도 자연스럽게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회사 내 주요 부서인 마케팅, 인사(HR), 회계/재무 부서에서 자주 사용하는 핵심 실무 용어들을 정리하여, 부서 간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신입사원은 물론, 경력직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회의하는 모습의 이미지

               

              마케팅 부서 핵심 용어 정리

              마케팅 부서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 소비자 반응 분석, 캠페인 기획 등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부서입니다.

              이 부서에서는 외부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잦고, 다양한 지표와 전략 관련 용어들이 자주 쓰입니다.

               

              가장 흔히 접하는 용어 중 하나는 KPI(Key Performance Indicator)입니다.

              이는 성과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광고 클릭률, 전환율, 방문자 수 등의 수치가 이에 포함됩니다.

               

              ROI(Return on Investment)는 투자 대비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로, 캠페인의 효율성을 평가할 때 사용됩니다. 또한, 브랜딩(Branding)은 단순히 로고나 디자인이 아닌, 소비자가 브랜드를 인식하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퍼널(Funnel)은 고객의 구매 여정 단계(인지-관심-구매)를 분석하는 데 쓰이며, CTA(Call To Action)는 고객에게 특정 행동(구매, 구독 등)을 유도하는 버튼이나 문구를 말합니다. 마케팅 기획서나 보고서에서는 CTR(Click Through Rate), CVR(Conversion Rate),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등의 약어도 많이 등장합니다.

               

              이러한 약어의 의미와 실제 적용 사례를 충분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사(HR) 부서 핵심 용어 정리

              인사(HR) 부서는 조직 내 인력 관리와 복지, 평가, 채용 등을 총괄하는 부서입니다.

              사람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업무가 많기 때문에, 관련 용어들도 그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용어 중 하나는 HRM(Human Resource Management)으로, 전반적인 인사관리 체계를 의미합니다.

               

              역량평가(Competency Evaluation)는 직원의 능력과 태도, 역량을 수치화하여 평가하는 방식이며, 성과관리(Performance Management)는 목표 달성과 관련된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주는 과정입니다.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는 목표 설정과 그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하는 프레임워크로, 최근 많은 기업이 도입하고 있는 인사 전략 중 하나입니다.

               

              MBO(Management by Objectives)도 유사한 개념으로, 조직 및 개인의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를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복리후생(Benefit Program), 임금체계(Salary Structure), 노무관리(Labor Relations) 같은 용어는 인사부서의 일상적 업무에 자주 등장합니다.

               

              채용 단계에서는 서류전형, 면접, 오퍼레터(Offer Letter) 등의 절차가 존재하며, 각 단계마다 관련 용어들이 따로 존재하므로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타 부서 실무자들도 HR 용어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협업과 조직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회계/재무 부서 핵심 용어 정리

              회계 및 재무 부서는 기업의 자산과 비용, 수익, 손익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부서로, 숫자와 데이터 중심의 용어들이 매우 많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용어는 재무제표(Financial Statement)입니다.

              이는 회사의 재무상태를 보여주는 문서로, 손익계산서(P/L), 대차대조표(B/S), 현금흐름표(C/F)로 구성됩니다.

               

              P/L은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과 비용을, B/S는 특정 시점의 자산, 부채, 자본 상태를, C/F는 현금의 유입과 유출 흐름을 나타냅니다. 또한, 전표 처리(Journal Entry)는 회계 거래를 기록하는 기본 문서이며, 결산(Closing)은 회계 기간을 마감하는 작업입니다.

               

              예산(Budgeting)은 향후 지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고, 결의서(Approval Document)는 지출 사유와 내용을 상신하는 문서입니다. 재무 부서에서는 법인카드 정산, 부가세 신고, 세무조사 대응, 감사자료 제출 등도 중요한 업무에 포함되며, 각각에 해당하는 용어들이 따로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VAT(Value Added Tax)는 부가가치세, Tax Invoice는 세금계산서를 의미합니다. 타 부서에서 일하는 실무자라도, 예산 관련 협의나 지출 요청 시 이 같은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서마다 사용하는 용어는 다르지만, 이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때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은 훨씬 원활해집니다.

              마케팅, 인사, 회계/재무 각 부서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를 정리해두면 실무 역량은 물론 부서 간 협업력도 높아집니다.

               

              지금 바로 자신이 속한 부서와 관련된 용어부터 정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