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10. 모든 걸 기획자가 조율해야 해요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10. 모든 걸 기획자가 조율해야 해요

    10. 모든 걸 기획자가 조율해야 해요

    ? “디자이너랑 개발자랑 말이 안 맞는데, 제가 조율할게요…”

    (그런데 이게 내 일 맞나?)

     




    ? 상황 예시

    이번 스프린트에서 PO 데이브는

    ‘회원가입 흐름 개선’ 기획을 맡았다.

     

    회원가입 단계마다 UX 개선이 들어가고,

    디자인도 새로 입히며, 비즈니스 로직도 업데이트되는 복합 작업이었다.

     

    그런데 막상 작업이 시작되자,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 디자이너: “이건 플로우를 3단계로 나눠야 해요. UX 기준이에요.”
    • 개발자: “3단계면 인증 로직이 분리돼서 보안 문제 생깁니다.”

    회의는 20분 넘게 제자리걸음이었고

    결국 데이븐이 나섰다.

    “사용자 입장에선 실패 없이 가입을 마치는 게 핵심이에요.

    보안은 기술적으로 유지하고, UX상에 피드백을 주는 쪽으로 조정해볼게요.”

     

    회의는 다시 흘러가기 시작했다.


    ?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PO는 어느 순간부터

    ’기획자’보다 ’조율자’가 된다는 걸 체감하게 된다.

    상황 역할 변화
    디자이너 vs 개발자 논의 의견 중재자
    마케터 vs 개발 일정 충돌 일정 관리자
    대표의 요구 vs 기능 범위 현실 협상자
    QA 누락 vs 릴리즈 시점 책임 조정자

    ? 이렇게 풀 수 있어요

    ✅ 1. 기획자는 ’중재자’가 아닌 ’의사결정 설계자’여야 한다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 사용자 경험
    • 기술적 안정성
    • 일정/비용

    → 기준을 제시하고 선택하게 하는 것

    → 그게 진짜 PO의 역할

    ✅ 2. 갈등이 생기면 ’논리’보다 ’맥락’을 먼저 보자

    디자이너: “이건 비주얼 가이드에 어긋나요”

    개발자: “이건 구조상 어렵습니다”

    → 각각의 맥락을 묻고 이해할 때

    → 조율의 출발점이 생긴다

    ✅ 3. 조율의 피로는 ’기록과 합의’로 줄이자

    말로만 하지 말고

    • 노션/슬랙/컨플루언스/지라 정리
    • 비동기 논의
    • 문서 기반 결정

    → 회의가 쌓이지 않게,

    → 논의의 흐름이 사라지지 않게

    ✅ 4. ’누구 편’이 아니라 ’결과 편’이 되자

    PO는 중립이 아니다.

    결과가 나오는 쪽으로 이끈다.

    ✅ 5. PO가 모든 걸 다 할 순 없다

    하지만 모든 걸 ‘보는’ 사람이어야 한다

    → 흐름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사람

    → 결국 제품의 복잡성을 한눈에 보는 시선이

    → PO가 가진 진짜 힘이다


    ? PO의 말 한마디

    “PO는 모든 걸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걸 연결하는 사람입니다.

    그 연결의 품질이 곧

    제품의 품질이 되거든요.”

  • 봄철 비염에 이기는 면역력 키우는 5가지 방법

    봄철 비염에 이기는 면역력 키우는 5가지 방법

    꽃이 피는 따뜻한 봄날이지만, 누군가에겐 콧물과 재채기로 고통스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바로 비염 때문이죠.

     

    요즘 저희 아이들도 비염 때문에 잠도 못자고 난리입니다. ㅠ.ㅜ
    그래서 이번엔 단순히 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몸의 면역력을 근본부터 강화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봄철 비염에 이기는 면역력 키우는 방법


    ✔ 비염과 면역력의 관계는?

    비염은 외부 자극(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등)에 과민반응을 보이는 면역 시스템의 일종입니다. 즉, 면역 체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균형 잡힌 면역력 강화가 핵심입니다.


    ? 봄철 비염에 좋은 면역력 키우는 방법

    1. ? 항산화 식품 꾸준히 섭취하기

    • 비타민 C, E, 아연,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은 면역 세포를 보호하고 활성화해줍니다.
    • 예시: 브로콜리, 베리류, 시금치, 토마토, 해바라기씨, 고등어

    ? 연구 근거: 서울대병원 건강칼럼에 따르면, 비타민 C 섭취는 상기도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2. ?‍♀️ 충분한 수면으로 면역 회복

    • 하루 7~8시간의 숙면은 면역 세포(T세포)의 회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 특히, 깊은 수면 중 분비되는 멜라토닌은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입니다.

    3. ?‍♂️ 가벼운 유산소 운동

    •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은 호흡기 기능 향상 + 면역 세포 순환 활성화에 도움을 줍니다.
    • 주 3~4회, 30분씩만 해도 충분해요!

    4. ? 면역 강화에 좋은 차 마시기

    차 종류 효능
    생강차 항염 작용, 기관지 보호
    유자차 비타민 C 풍부, 면역력 강화
    녹차 항산화, 히스타민 억제 효과
     

    ☕ 하루 한 잔씩, 따뜻하게 마시면 비염 증상이 훨씬 줄어들어요.

     

    5. ?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 장 건강은 면역력의 중심! 유산균은 면역세포의 균형 조절과 염증 완화에 효과적이에요.
    • 요거트, 김치, 청국장 등 발효식품도 함께 챙기면 금상첨화!

    ? 생활 속 예방법 요약

    실천 항목 구체적인 방법
    식단 조절 항산화 식품, 발효 식품
    수면 하루 7~8시간 규칙적 잠자리
    운동 가벼운 유산소 운동 주 3회 이상
    스트레스 해소 명상, 산책, 기분전환 활동
    실내 환경 공기청정기, 젖은 수건 걸기, 청결 관리
     

    ? 마무리 Tip

    비염은 완치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에요.
    이번 봄, 알레르기 약만 의존하지 말고 몸 안에서부터 튼튼해지는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건강한 면역이야말로 봄을 온전히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 올리브 오일이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 좋은 진짜 이유

    올리브 오일이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 좋은 진짜 이유

    요즘 연예인들과 유튜브에서 뜨고 있는 올리브 오일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올리브 오일은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 요소로,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강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는데요.이런 올리브 오일이 혈당 감소와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과학적 근거와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 올리브 오일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

       

      • 올리브 오일은 오메가 9 지방산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 오메가 9는 항염 효과와 인슐린 작용 개선에 기여한다.
        • 폴리페놀은 항산화 효과로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 올리브 오일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

      1.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한 연구에 따르면, 고혈당지수(HGI) 식사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EVOO)을 추가하면 식후 초기 혈당 반응이 약 5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는 올리브 오일이 식후 혈당 급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 제2형 당뇨병 예방 및 관리

      4개의 코호트 연구와 29개의 무작위 대조 시험(RCT)을 종합한 체계적 검토에서는, 올리브 오일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고, 이미 당뇨병을 가진 환자의 혈당 대사 개선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올리브 오일과 체중 관리

      1. 체지방 감소 및 혈압 개선

      한 연구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EVOO) 섭취가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혈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 이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EVOO를 포함시키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하버드 대에서 12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올리브 오일 섭취량과 체중 감소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
        • 연구 결과, 올리브 오일을 반 숟가락씩 섭취한 사람들은 체중 감량이 이루어진 반면, 기존대로 지방을 섭취한 사람들은 오히려 체중이 증가.
        • 연구진은 올리브 오일 섭취 시 AMPK라는 효소가 활성화되어 에너지 대사와 지방 산화가 증가한다고 설명.
        • AMPK의 활성화는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를 갖고 있으며, 따라서 올리브 오일이 체중 감량에 유리하다고 주장.

       

      2. 장기적인 체중 증가 방지

      미국 중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올리브 오일 소비 증가가 장기적인 체중 증가와 역상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는 올리브 오일이 체중 증가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하버드 실험에서 올리브 오일을 섭취한 그룹이 동일한 총 칼로리와 지방을 섭취했음에도 불구하고, 4주 동안 1.6kg의 체중 감량과 체지방의 감소를 기록.
      • 반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은 같은 기간 동안 오히려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
      • 기존의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하루 7g 대신 올리브 오일로 대체하면 체중 및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일 것으로 추정
      • 따라서, 올리브 오일은 체중, 체지방 감량에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다.

       


      ?️ 올리브 오일 섭취 시 주의사항

      • 적정 섭취량 유지
        • 올리브 오일은 고칼로리 식품이므로, 하루 1~2큰술(15~30ml) 정도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선택
        • 최소 가공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EVOO)을 선택하여 폴리페놀과 항산화 물질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 지중해식 식단과 함께 섭취
        • 올리브 오일을 채소, 통곡물, 생선 등과 함께 섭취하면 건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결론

      올리브 오일은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강한 지방입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EVOO)은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지방 감소 및 혈압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고칼로리 식품이므로 적정 섭취량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참고 문헌:

      • Schwingshackl, L., & Hoffmann, G. (2017). Olive oil in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type 2 diabetes mellitus. PMC.PMC+1en.wikipedia.org+1
      • Diabetes Care. (2016). Extra-Virgin Olive Oil Reduces Glycemic Response to a High-Glycemic Index Meal.Diabetes Journals+1ClinicalTrials+1
      • Healthline. (2019). Olive Oil for Weight Loss: Is It Beneficial?Healthline
      • PubMed. (2017). Consumption of extra virgin olive oil improves body composition and blood pressure in women with excess body fat.
    •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9. 디버깅은 PO가 하게 돼요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9. 디버깅은 PO가 하게 돼요

      9. 디버깅은 PO가 하게 돼요

      ? “테스트는 QA가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왜 또 내가 다 보고 있지?)

       




      ? 상황 예시

      PO 데이븐은 “사용자 맞춤 알림 설정” 기능을 출시했다.

      기획도 잘 되었고, 디자인도 깔끔했고,

      개발팀도 일정 맞춰 작업을 끝냈다.

       

      QA팀은 테스트를 마쳤다고 했고,

      릴리즈도 무사히 진행됐다.

       

      그런데 다음날부터 사용자 피드백이 쏟아졌다:

      • “푸시 설정했는데 알림이 안 와요”
      • “초기 설정값이 이상해요”
      • “이벤트 알림은 되는데 나머진 안 돼요”

      결국 데이브는 직접 디버깅에 돌입한다.

      테스트 기기를 바꿔가며

      시나리오를 수십 번씩 돌려보는 자신을 보며 문득 생각했다:

      “QA는 뭐 했지? 왜 또 내가 다 하고 있지?”

       


      ?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디버깅은 PO의 일이 아니지만,

      현실에선 자주 PO가 맡게 된다.

      문제 설명
      QA와 PO 역할 경계 모호 범위가 명확하지 않음
      실제 사용자 흐름 미반영 테스트 시나리오 부족
      예외/경계 케이스 누락 사용자 상황 다양성 간과
      QA 인력 부족 PO가 대신 책임지는 구조

      ? 이렇게 풀 수 있어요

      ✅ 1. QA는 기능을, PO는 ’경험’을 본다

      QA는 명세 기반 체크,

      PO는 사용자 관점 흐름 확인.

      • QA: “작동 여부 확인”
      • PO: “전체 맥락에서의 경험 확인”

      ✅ 2. PO 디버깅은 ’설계의 연장선’이다

      디버깅은

      “문제를 잡는 과정”이 아니라

      “내가 의도한 흐름이 실제로 구현됐는지 검증하는 과정”

      → 기획자의 책임이자 마지막 점검이다

      ✅ 3. 테스트 시나리오를 PO가 정리하자

      시나리오 예상 동작 확인 결과
      앱 설치 후 알림 설정 전체 OFF ✅
      특정 알림 ON 후 앱 재실행 설정 유지 ⚠︎
      이벤트 알림만 ON 알림 수신됨 ❌

       

      ✅ 4. 문제를 ’현상’이 아닌 ’경로’로 전달하자

      • “알림이 안 와요” ❌
      • “설정 ON → 로그아웃 → 재로그인 후 테스트 → 미수신” ✅

      → 이렇게 전달하면 개발자 디버깅도 빨라진다

      ✅ 5. PO의 테스트 시간도 일정에 포함되야 한다

      PO가 QA 역할까지 한다면

      그 시간은 기획 일정의 일부로 반영해야 한다.

      • “릴리즈 전 PO 검수 필요 1일”
      • “시나리오 기반 확인 포함 일정 명시”

      ? PO의 말 한마디

      “PO가 디버깅까지 하는 이유는
      내가 기획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그 일이 반복되면,

      기획은 자꾸 뒤로 밀리게 돼요.

      그래서 우리는 그 구조부터 개선해야 해요.”

       

    • [요약본] 존리 대표 | 부자들은 알고, 가난한 사람들은 모르는 것 “부자들은 절대 이런 짓 하지 않습니다”(풀영상)

      [요약본] 존리 대표 | 부자들은 알고, 가난한 사람들은 모르는 것 “부자들은 절대 이런 짓 하지 않습니다”(풀영상)

      해당 글은 유튜브에 있는 경제야놀자 채널에 있는 영상을 요약한 글로, 해당 영상은 글 최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요약

      존리대표는 이 영상을 통해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축적하는지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그는 주식 투자를 도박이 아닌 장기적인 투자로 전환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고, 돈에 대한 감정적인 접근을 피하며, 복리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월급의 일정 비율을 꾸준히 투자하고, 소비를 줄이며,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기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특히, 자녀에게 어릴 때부터 금융 교육을 실시하여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미래 사회에서 성공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조언합니다. 집 대신 투자하는 기회비용을 강조하며, 자유로운 인생을 위한 투자 습관을 강조합니다.

       


      1. ? 주식 투자 철학과 전략

      • 주식 투자에서 중요한 철학은 ‘내 돈을 일하게 한다’는 것으로, 시간에 투자하고 여유를 갖고 장기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며, 빚으로 투자는 피해야 한다.
      • 특정 종목의 급등에 현혹되어 자신의 투자 원칙을 잊는 것이 위험하며, 꾸준한 투자와 안정적인 선택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 주식 투자에서 사고 파는 타이밍에 대해 연연하기보다는, 기업의 본질과 가치를 이해하고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자산을 늘리기 위해 소비 습관을 투자로 바꾸고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 필수적이다.

      2. ? 주식 투자와 경제적 독립의 중요성

      • 주식 투자는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며, 가격 변동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 있다.
      • 복리의 개념은 장기적인 이익 누적을 의미하며, 초기에 작은 수익이 5년, 10년 후 큰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
      • 월급의 10%에서 15%를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며, 월급을 받은 직후에 먼저 투자하고 나머지를 소비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
      • 금융 문맹은 심각한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를 도박으로 인식하고 있어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
      • 소비를 통한 일시적인 행복과 투자를 통한 지속적인 행복은 다르며, 투자하는 행복이 평생 지속된다고 강조된다.

      3. ?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가르치는 중요성.

      • 사교육비는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며, 그로 인해 아이들은 돈의 가치에 대해 배우지 못한다.
      • 부모는 아이에게 금융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금융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학원비를 위해 빚을 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아이들이 경제적 긴장감을 경험하지 못하게 만든다.
      • 아이에게 투자와 경제 개념을 가르치면, 그들은 더 큰 금융 독립성을 갖게 되고 부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현재 한국 사회는 금융 교육의 부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부모가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을 심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4. ? 금융 교육과 집에 대한 잘못된 인식

      • 부자들은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며, 이는 복리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한국 사회에서는 집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나, 이는 기회 비용을 간과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월세는 “버리는 돈”으로 오해되지만, 이는 효과적인 자산 관리의 관점에서 볼 때 불필요한 생각으로 재정적 자유를 제한한다.
      • 장기적인 집값 추세가 인구 감소로 인해 하락할 수 있으므로, 주택 구입이 반드시 이익이 아닐 수 있다.
      • 젊은 세대는 결혼 전에 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는 월세등으로 재정적 여유를 가지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다.

      5. ? 5% 룰과 재정 관리에 대한 이해

      • 5% 룰은 집 구매 시 월세와 비용을 비교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예를 들어 10억 집의 5%는 5천만 원으로, 이를 월세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한국에서 월세가 저렴하므로, 젊은 직장인들은 월세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하며, 이는 절대 버리는 돈이 아닐 수 있다.
      • 경제적 독립을 위해서는 지출을 최소화하고, 월급의 15%를 연금 저축등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 재정 관리를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차량 구매를 꺼리는 태도도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다.
      • 전반적으로, 부자처럼 보이려는 대신 경제적 자유를 추구해야 하며, 과소비를 경계해야 한다는 인식이 중요하다.

       

      유튜브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

       

       

       

    • 신입사원이 꼭 알아야 할 실무 이메일 표현 10가지 (F/U, FYI, TBD, ASAP, CC 등)

      신입사원이 꼭 알아야 할 실무 이메일 표현 10가지 (F/U, FYI, TBD, ASAP, CC 등)



       

      1. F/U (Follow-Up)

      ? 한국식 표현: 팔로업, 후속 확인
      ? 의미: 이전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하거나 지속적으로 관심 및 시행을 요청할 때

       

      ? 예문
      “지난번 자료 전달드린 건 관련해서 진행 상황 팔로업드립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2. FYI (For Your Information)

      ? 한국식 표현: 참고용, 정보 공유
      ? 의미: 알아두시면 좋을 내용, 별도 대응은 필요 없음

       

      ? 예문
      “FYI
      회의록 정리본은 팀 드라이브에 올려뒀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3. TBD (To Be Decided / Determined)

      ? 한국식 표현: 추후 확정, 미정
      ? 의미: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 예문
      “워크숍 장소는 TBD 상태이며, 확정되는 대로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4. ASAP (As Soon As Possible)

      ? 한국식 표현: 아삽, 최대한 빠르게, 가급적 빨리
      ? 의미: 시급한 요청 시 사용

       

      ? 예문
      “가능하시면 오늘 중으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아삽(ASAP)으로 처리 요청드립니다.”


      5. Confirm / 컨펌

      ? 한국식 표현: 확인 요청, 최종 승인
      ? 의미: 진행 여부나 방향에 대한 확정 요청

       

      ? 예문
      “수정된 일정으로 진행해도 괜찮은지 컨펌 부탁드립니다.”


      6. CC (Carbon Copy)

      ? 한국식 표현: 참조 메일
      ? 의미: 관련자에게 함께 내용을 공유함

       

      ? 예문
      “진행상황 공유 차 팀장님 cc로 포함드렸습니다.”


      7. On the same page

      ? 한국식 표현: 동일한 이해, 생각 일치
      ? 의미: 같은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

       

      ? 예문
      “저희 모두 동일하게 이해를 하고 있는지 확인차 말씀드립니다. 일정은 다음 주 수요일이 맞을까요?”


      8. Please see below

      ? 한국식 표현: 아래 내용 참고, 하단 확인
      ? 의미: 이메일 하단의 내용을 확인 요청할 때

       

      ? 예문
      “업데이트된 스케줄은 아래 참고 부탁드립니다.”


      9. Loop someone in

      ? 한국식 표현: 참조 추가, 메일 포함
      ? 의미: 논의에 필요한 사람을 메일에 추가

       

      ? 예문
      “추가 논의 위해 김대리님도 포함드립니다 (looping in 김대리).”


      10. Let me circle back to you

      ? 한국식 표현: 다시 확인 후 회신, 추후 회신
      ? 의미: 지금은 답변 어렵지만 추후 회신하겠다는 의미

       

      ? 예문
      “내부 확인 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추가 팁

      • 이런 표현들은 정중하지만 간결한 소통을 위해 꼭 익혀두면 좋습니다.
      • 회사에서는 영어를 그대로 쓰기도 하지만, 한글+영어 혼용 표현이 더 일반적이에요.
      • 신입사원일수록 무조건 길게 쓰기보다, 핵심만 명확하게!가 실무에서는 더 중요하다는 것 잊지마세요!
    • ⚾ 야구 입문자 가이드: 규칙부터 포지션까지, 처음 보는 사람도 재밌는 관전법!

      ⚾ 야구 입문자 가이드: 규칙부터 포지션까지, 처음 보는 사람도 재밌는 관전법!

      ⚾ 야구 입문자 가이드: 규칙부터 포지션까지, 처음 보는 사람도 재밌는 관전법!

      3월 22일 2025시즌 야구가 개막한지 벌써 한달반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주위에서 야구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특히 여성분들이…. ^^;) 간단하게 야구 입문자 가이드를 써봅니다.


      목차


         

        야구? 어려울 것 같다고요?
        스트라이크? 아웃? 뭔가 복잡한 말만 가득한 느낌?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이 글 하나로 야구의 기본 규칙, 포지션, 관전 포인트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어요.

         

        ? 야구란 어떤 스포츠인가요?

        야구는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가며 진행하는 팀 스포츠입니다.
        공격하는 팀은 점수를 내는 것, 수비하는 팀은 점수를 못 내게 막는 것이 목표죠.

        • 한 팀당 9명 출전
        • 총 9회(이닝)까지 진행
        • 공격 기회는 이닝마다 1번씩
        • 3아웃이면 공격 종료, 수비 전환

        ? 야구는 ‘아웃을 만들기 vs. 점수를 내기’의 싸움이에요!

        ? 포지션 한눈에 보기 (내야 vs 외야)

        구분 포지션 이름 역할 설명
        투수진 투수(Pitcher) 공을 던져 타자를 아웃시킴
          포수(Catcher) 투수가 던진 공을 받음, 작전 지시도
        내야수 1루수~3루수(1B~3B) 공을 잡아 아웃시키는 핵심 수비진
          유격수(SS) 2루~3루 사이를 지키는 핵심 수비수
        외야수 좌익수(LF), 중견수(CF), 우익수(RF) 외야 수비
        타격 전용 지명타자(DH) 수비는 안 하고 타격만 함



         

        ? 야구 규칙, 이건 꼭 알아두자!

        ⏱️ 경기 흐름 요약

        1. 공격 팀은 타자가 나와서 공을 침
        2. 공을 치고 1루 → 2루 → 3루 → 홈으로 들어오면 1점 득점!
        3. 수비 팀은 타자를 아웃시키기 위해 공을 잡거나 태그함
        4. 공격은 3명이 아웃되면 종료 → 양 팀 번갈아 진행

        ? 기본 용어 설명

        용어 뜻
        스트라이크 스트라이크 존에 공이 들어오면 1회씩 누적 (3번이면 아웃)
        볼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난 공 (4번이면 1루 진루)
        아웃 3번 아웃되면 이닝 종료, 공격권 바뀜
        홈런 공이 담장을 넘으면 바로 득점 (기본 1점 이상)
        도루 타자가 칠 때 말고, 몰래 다음 루로 달리는 플레이

        ? 야구 관전 팁! (처음엔 이걸 보면 재밌어요)

        • 선발 투수가 누구인지 확인하세요. 오늘 경기 분위기 좌우합니다.
        • 홈런 잘 치는 타자는 언제든 흐름을 바꿀 수 있어요.
        • 7회말 응원 타임 ‘럭키세븐’은 반드시 체험해보세요.
        • 관중석에 날아오는 파울볼을 잡는 팬들도 보세요. 재미 UP!

        ? 야구장 직관도 도전해보세요!

        • 팀별로 응원가가 다르고 리듬도 다릅니다. 현장 분위기 최고!
        • 치맥, 응원도구, 유니폼 필수!
        • 좌석은 내야(정면) vs 외야(응원 중심) 선택

        ✅ 초보자 체크리스트

        • 경기 전 선발 투수/주요 타자 확인
        • 응원하는 팀 정해서 응원 시작
        • 스트라이크/볼 개념 이해하기
        • 3아웃 후 공수 교대 흐름 익히기
        •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감각 키우기

        ? 마무리하며

        야구는 처음엔 어렵지만, 한 경기만 집중해서 보면 금방 빠져드는 스포츠입니다.
        치고 달리고 막고 던지는 모든 순간이 전략과 선택의 연속이죠.
        이번 주말엔 좋아하는 팀 하나 정해서 야구의 재미를 제대로 느껴보세요!

         

      •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8. 기획은 했는데 구현이 어렵대요.

        [스타트업에서 초보 PO가 겪는 10가지 상황] 8. 기획은 했는데 구현이 어렵대요.



        스타트업에서 초보PO가 겪는 10가지 상황

         

        8. 기획은 했는데 구현이 어렵대요.

        ? “이건 구조상 구현이 힘들 것 같아요…”

        (기획서엔 다 정리해놨는데… 왜 또?)

         


        ? 상황 예시

        PO 데이븐은 ’마이페이지 개편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다.

        이번 개편의 목표는 “사용자가 본인 활동 이력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관리 기능까지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그는 수일간 사용자 플로우를 그리고,

        예외 조건들을 조율하고,

        디자이너와 함께 와이어프레임도 완성했다.

        노션 문서는 완벽했다.

        • 기능 목록: 체크
        • 정책 정의: 예외까지 상세히
        • 데이터 흐름: UX 상에서 완벽하게 연결
        • 피그마 시안: 커뮤니케이션 용어까지 반영

        그리고 자신 있게 개발 리뷰에 들어갔지만,

        개발자의 첫 피드백은 예상 밖이었다.

        “이거 기존 마이크로서비스 구조에 안 맞아요.”

        “지금 설계된 흐름이면 기존 API 전체를 수정해야 돼요.”

        “DB 쿼리 성능 이슈가 생길 수도 있어요.”

         

        “이게 왜 문제가 되지…?”

        데이브는 당황스럽고 속이 울컥했다.

         

        분명히 사용자 입장에서 기획했고,

        내부 UX 피드백도 좋았는데…


        ?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기획자(PO) 시야 개발자 시야
        사용자 중심, 플로우 중심 시스템 구조, 성능, 보안 중심
        ’어떻게 쓰는가’를 설계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판단

        → 결국 두 사람은 같은 기능을 보지만

        → 전혀 다른 관점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


        ? 이렇게 풀 수 있어요

        ✅ 1. PO도 시스템의 최소 구조는 이해해야 한다

        개발자가 말하는 “어렵다”는 단순한 귀찮음이 아니다.

        • 기술 부채
        • 구조 충돌
        • 성능 저하 우려

        → 이 정도 개념은 PO도 알아야 한다.

         

        ✅ 2. 기획 초안 단계부터 ’공동 설계’하자

        기획 다 끝난 후 피드백이 아니라,

        초안 단계부터 기술적 시선을 반영하자.

        “이 흐름에 기술적 부담 있나요?”

        “이 방식보다 나은 구조가 있을까요?”

         

        ✅ 3. UX 이상주의에서 벗어나자

        좋은 UX는 구현 가능한 UX여야 한다.

        기능이 너무 복잡하거나,

        비용 대비 효율이 낮다면

        그건 ’멋진 이상’일 뿐이다.

        ✅ 4. 개발자의 “이건 어렵다”는 거절이 아니다

        “어렵다”는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다.

        그건 협상의 시작이다.

        “가능한 대체안이 있을까요?”

        “어디까지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 5. 개발 난이도까지 반영한 기획 우선순위 정리법

        기능 사용자 가치 개발 난이도 우선순위
        최근 활동 로그 중간 낮음 ✅ 빠른 적용
        전체 이력 타임라인 높음 높음 ⚠︎ 단계적 적용
        AI 기반 개인화 추천 낮음 매우 높음 ❌ 보류

         


        ? PO의 말 한마디

        “기획은 문서가 아니라 합의 과정입니다.

        그리고 그 합의는 기술과 사용자를 잇는

        단 하나의 브릿지인 PO가 만들어야 하죠.”

      •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운전면허 적성검사 후기 (면허 갱신)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운전면허 적성검사 후기 (면허 갱신)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적성검사 후기

         

         

        아주 오랜만에 운전면허 갱신을 하러 안산 운전면허시험장에 갔다.

        너무 오랜만에 가서 그런가 어떻게 갱신했었는지 기억도 안남 >.<

         

        일단,

        인터넷에서 찾아서 필요한 것들을 챙겼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www.safedriving.or.kr/guide/larGuide011.do?menuCode=MN-PO-1211

         

        적성검사/면허갱신 |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적성검사/면허갱신 적성검사 면허갱신 신청장소 – 적성검사(1종 면허, 70세 이상 2종 면허) 및 2종 면허갱신: 전국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교통민원실 ※ 강남경찰서는 적성검사, 면허갱신 업무를

        www.safedriving.or.kr

         


         

        목차


          적성검사 준비물품

          • 신분증 (주민증 또는 운전면허증)
          • 반명함판 사진 2매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위치 및 주차장

          참고로, 본관에 주차장은 협소합니다. 가급적 본관 밑에 있는 부설 주차장을 이용하시는게 편할겁니다.

          부설 주차장에서 걸어서 5분이면 본관으로 가네요~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본관 및 부설 주차장 위치

           

           

          네이버 지도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산운전면허시험장

          map.naver.com

           

          네이버 지도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산운전면허시험장부설주차장

          map.naver.com


           

          부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면허시험장에 도착!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전경

           

          왼쪽이 본관 건물, 오른쪽이 별관인 신체검사장입니다.

          일단 오른쪽에 별관 말고, 왼쪽에 본관으로 들어갑니다.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면허증 갱신 절차도

           

           

          운전면허 갱신 (적성검사) 절차

          이제부터 위 그림에 있는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가장 빠릅니다.

           

          1. 안내데스크 및 번호표

          안내데스크에 가서 적성검사 받으러 왔다고 말씀하시면, 안내해주시는 분이 신분증을 달라고 하시고
          신분조회 후 신체검사 유/무에 따라서 필요 서류와 함께 안내를 해주시고,
          서류에 기초 사항을 기입합니다.
          (참고로, 영문 면허증도 같이 나오게 할려면 여권에 기입되어 있는 영문 이름도 같이 넣어주세요~)

           

          2. 번호표

          번호표에서 [운전면허 발급] 버튼을 누르시면 번호가 나옵니다.
          잊지말고 꼭 가지고 계세요.
          (참고로, 저는 번호 뽑았더니 대기만 60명… ㄷㄷㄷ)



          1~2. 안내데스크 및 번호표

           

          3. 통로를 지나 별관으로

          본관 우측으로 가면 별관으로 가는 통로가 나옵니다.
          통로를 지나 별관으로 들어갑니다.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본관 통로 및 별관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본관 통로 및 별관

           

          4. 사진찍기 및 신체검사

          별관에 가시면 좌측에 사진을 안가져오신 분을 위해 즉석사진기가 있고,
          오른쪽에는 신체검사장이 있습니다.

          즉석사진은 1만원에 6장이고요.

          신체검사는 6천원 입니다.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별관에 즉석사진기와 신체검사장

           

          5. 본관으로 이동하여 번호표대로 접수

          신체검사가 완료되면 본관으로 다시 이동하여 처음 뽑았던 번호표대로 대기하고 접수합니다.

          본인의 차례가 오면 신분증과 사진 1매를 창구직원분에게 드리고,

          몇가지 확인 및 서명한 후에 접수가 끝납니다.

           

          참고로, 면허증 발급에 필요한 금액은 이렇습니다.

          • 모바일IC(영문, 국문) : 21,000원
          • 일반(영문, 국문) : 16,000원

          추가로,

          창구에 계신 분들이 다들 친절하시네요~ 칭찬칭찬~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본관 창구 및 접수대기 순서판


          안산 운전면허시험장 본관 창구 및 접수대기 순서판

           

          6. 갱신 면허증 발급

          창구에서 접수 후 기다리시면 6번 창구에서 새로 갱신된 면허증을 배부해줍니다.

          모바일 면허증까지 하신 분들은 IC칩 비밀번호 4자리를 추가로 눌러줘야 합니다.

          나중에 모바일 면허증 발급할 때 IC칩을 NFC로 인식 시 필요한 비밀번호입니다.

           


           

          이렇게 하면 운전면허 갱신이 끝납니다.

          저는 10시 10분쯤 도착해서 11시 10분쯤 끝난 듯 하네요. (약 1시간)

           

          안산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면허증 갱신하시는 분들께 이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컴퓨터 부팅이 안될 때 집에서 간단하게 해볼 수 있는 것들

          컴퓨터 부팅이 안될 때 집에서 간단하게 해볼 수 있는 것들

           

          가끔 주위 분들에게 갑자기 컴퓨터가 안된다고 뜬금없이 연락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이렇게 간단하게라도 자가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남겨 놓는다.

          대부분은 아래에 있는 글처럼 행하면 고쳐질 수 있다.

          물론, 아닐 때도 있지만;;; ^^;

           




          목차


            1. ?️ 컴퓨터 전원 공급 확인 및 기본 점검

            • 컴퓨터가 전혀 켜지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전원 공급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 데스크탑의 경우 파워 케이블이 단단히 꽂혀 있는지, 멀티탭이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한다.
              • 멀티탭이 오래되었거나 내부 퓨즈가 나갔다면 전원이 공급되지 않을 수 있다.
              • 노트북이라면 배터리를 분리한 뒤 어댑터만 연결해서 전원이 들어오는지 확인해본다. 요즘 출시되는 노트북들은 과전류나 과열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기 때문에 일정 시간 후 다시 시도하는 것도 방법이다.
            • 본체 내부에 먼지가 많으면 전원공급장치나 메인보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가능하다면 본체를 열고 내부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세요. 특히 파워서플라이 근처는 청소기나 에어 블로워로 살살 불어내야 고장 없이 청소할 수 있다.

            2. ? 컴퓨터 부팅 문제의 첫 단계, 포스트 이해하기

             

            • 전원이 켜지지만 화면에 아무것도 뜨지 않거나 부팅이 중단된다면 BIOS 설정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컴퓨터를 켤 때 DEL, F2, F10 등의 키를 눌러 BIOS(또는 UEFI)에 진입할 수 있다.
            • 포스트(POST) 단계란 파워 온 셀프 테스트(Power On Self Test)로,
              컴퓨터가 부팅하기 전에 cpu, 메모리, 그래픽 카드 등의 부품을 차근차근 확인하는 기능으로,
              이 단계가 문제없이 진행되어야만 윈도우로 부팅이 시작될 수 있다.
            • 메인보드에 있는 LED를 통해 포스트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부품이 문제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특히 각 메인보드별로 POST 진행 시 단계별로 문제가 생겼을 때 비프음(Beep)을 다르게 발생시킨다.
            • 고가의 메인보드는 LED로 에러 코드를 적시하여 문제를 보다 상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 설명서에서 각 코드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3. ?️ 컴퓨터 부팅 문제 해결을 위한 단계적 접근

             

            • 컴퓨터가 부팅되지 않는 경우에는 크게 세 가지 상황이 있다.
              • 첫째, 전원이 아예 켜지지 않는 경우
              • 둘째, 포스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경우
              • 셋째, 포스트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지만 부팅 중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이다.
            • 무한 반복되는 부팅 현상이나 cpu 팬이 돌았다가 멈추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모든 팬은 잘 돌아가지만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 초보자가 시도할 수 있는 해결 방법으로는 메모리 재장착이 있으며, 이는 메모리 접촉 불량 문제를 해결할 확률이 높다.
              • 메모리 재장착 외에도 그래픽카드의 탈부착, ssd 또는 하드디스크의 연결선 제거 후 부팅 시도 등이 유용한 방법이다.
              • 마지막으로, 파워와 메인보드 부분을 폐쇄 상태에서 제거하여 오픈 테스트를 해보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다.

            4. ?️ 컴퓨터 부팅 문제 해결 방법

             

            • 컴퓨터 부팅이 진행되지 않을 때는 ssd나 하드디스크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저장 장치를 분리한 후 컴퓨터를 켰을 때 BIOS 화면으로 바로 넘어가거나 부팅 메시지가 나오면 저장 장치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이다.
            • 재장착 후에도 문제가 계속될 경우, 연결 선이나 저장 장치에 불량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교환을 고려해야 한다.
            • 저장 장치가 두 개 이상일 경우 각 저장 장치를 개별적으로 테스트하여 불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메인보드의 수은 건전지 문제와 관련된 증상은 건전지를 교체하거나 뺏다가 다시 끼면 해결 가능하며, 건전지는 보통 CR2023이다

            5. ⚙️ 바이오스 초기화의 중요성

             

            • 바이오스 초기화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이며, 반드시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
            • 초기화 방법으로는 메인보드 후면에 있는 초기화 버튼을 사용하거나 메인보드의 초기화 쇼트를 이용할 수 있지만, 이 방법들은 보드마다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 있다.
            • 따라서 초보자는 메인보드 건전지를 제거한 후 다시 장착하는 방법으로 바이오스 초기화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6. ? 부팅 문제 점검 및 해결 방법

             

            • 부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이 간단하게 점검해보는 것만으로도 해결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 대부분의 부팅 문제는 하드웨어 이상보다는 설정 오류나 간단한 실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천천히 하나씩 점검해보면 의외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으며, 향후 같은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