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iPad Review


    PCMag.com 이라는 PC 매거진에서 아이패드 리뷰 동영상을 유투브에 올렸다.
    솔직히 아이패드에 실망했던 1人으로서 이 리뷰 동영상이 너무 궁금했다.

    과연… 정말로…. Big iPod 일 뿐인가하고 말이다….

    동영상을 보니 실로….
    감탄을 금할 수 없다…

    크나큰 화면과 저 빠른 터치 & 실행 속도…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는 건 왜일까…

    만약…. 아이패드에 영상통화와 aGPS가 달리고 MacOS X 이 깔렸더라면….
    이라는 아쉬운 상상을 해본다…

  • 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레알마드리드 VS AS밀란)


    유럽에서 있었던 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이란다.

    남자의 로망…
    우리나라로 생각해보면 국가대표 축구정도.. ㅎㅎ

    여튼 저런 발칙한(?) 생각은 참 좋다!! ^^*

  • 아직 시작하지 않은 기업을 위한 소셜 미디어 적용 및 활용 핵심 가이드

    근래들어 이통사와 모바일 기업, 웹 컴퍼니 등에서 3스크린 전략이 펼쳐지면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것들이 바로 소셜 네트워크다.

    초기 싸이월드의 경우 활황을 이루다가
    SK라는 폐쇄적인 기업으로 인수가 되면서 확 죽어버린 국내 소셜시장!!

    하지만, 아이폰으로 촉발된 국내 모바일 시장의 폭발적 증가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여파로 다시금 소셜 네트워크는 각 기업들에게 있어
    핵심포인트가 되고 있다.

    그러나…..

    각 기업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어떻게 자신에게 맞도록 접목해야하는지는
    다들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좋은 글 하나를 찾아냈다.
    소셜 미디어 적용에 대한 핵심 가이드란다…

    차근차근 한번 훑어봄직한 좋은 가이드라 생각된다.

    [출처 : http://androiddeveloper.blogspot.com/2010/01/guide-to-corporate-social-media.html]

  • TS렌즈로 찍은 실제 뉴욕의 미니어처 효과


    실제 뉴욕이란다… ㅎㅎ

    TS(Tilt-Shift)렌즈라는 얘기도 있고,
    ‘D3 + 탐론17-50, 시그마 50-150 – 35000장’이라고 하기도 한다.
    실사를 이 렌즈로 찍으면 이렇게 미니어처 효과가 난다고~
    완전 신기함!!

  • MS Courier(쿠리에) UX 동영상 2탄…


    정말 동영상처럼만 제품이 나온다면 완전 굿~뜨~
    보고싶다…. 만지고 싶다… 조작해보고 싶다…
    그리고 사고싶다… ㅎㅎㅎㅎ
    그러나 돈이없다…. ㅎㅎㅎㅎ

  • 워렌 버핏의 투자 대상 선정 6단계

    워렌 버핏의 투자 대상 선정 6단계


    역시 버핏은 보는 안목이 다르다…
    물론 그 만큼 총알(?)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조건 장투다!!!

    물론… 당연 회사분석은 기본이리라!!



  • [스크랩]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오늘 아침….
    아래와 같은 기사를 읽었다….

    IT에 종사하는 일원으로서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다….
    지금이야 회사를 옮기면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나 조차도 몇년간은 저렇게 생활을 해봤기에 더욱 가슴이 시리다…

    명텐도부터 시작한 명박이의 IT정책은 정말 개나줘버렸으면 싶다…

    ———————–
    [출처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fid=547&articleid=2010030508011266801]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2년간 거의 매일 殺人야근..폐 절제 수술
    “사측 ‘딴소리’에 산재신청도 쉽지 않아요”

    (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 양모(34) 씨가 폐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해 1월이었다.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항생제가 전혀 듣질 않았니까요. 면역력이 너무 약해졌다고 하더군요. 2년 동안 거의 매일 자정 넘어 들어갔으니 그럴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얘기하는 양씨의 눈시울이 순간 붉어졌다. 그 동안 가슴 속에 꼭꼭 눌러두었던 서러움이 북받치는 듯했다.

    ◇ “무조건 일정 맞춰라”..야근 불가피

    양씨는 2006년 7월 금융기관 IT 계열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했다. 첫 프로젝트는 모회사인 금융기관의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 재구축 작업이었다.

    “연말 오픈 예정이었지만 6개월 일정으로는 어림없는 작업이었습니다. 외부 하청업체마저 `사람 잡는다’며 포기할 정도였으니까요. `월화수목금금금’의 연속이었습니다”보통 밤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갔다. 시내버스나 지하철 막차를 타기 힘들어 자기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많을 정도였다. 밤샘을 할 때면 사내 휴게실에서 잠깐 눈을 붙였다.

    6개월 간의 지옥같은 일정이 끝났지만 곧바로 다른 프로젝트에 투입됐다. 모회사 식품 브랜드 IT시스템 개발 작업이었다.

    “시스템 구축 작업이 너무 복잡해 1년 일정으로는 힘들었습니다. 다시 12시가 넘어 귀가하는 생활이 시작됐죠. 담당팀장에게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한다고 얘기했더니 험악한 말 밖에 안 돌아오더군요”시스템에서 오류가 발견된 2007년 말부터 2008년 6월까지는 말 그대로 살인적인 야근에 시달렸다. 매일같이 새벽 2~3시까지 일하고 다음날 아침 9시까지 정시출근하는 날이 이어졌다.

    ◇ 폐 절제 후에도 싸늘한 사측 반응

    양씨에게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2008년 여름부터였다. 한여름인데도 기침이 자꾸 나왔다. 가을 들어서는 잠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기침이 심해졌다.

    “저녁 먹다 졸고, TV를 보다 앉은 채로 잠이 들었습니다. 손님이 와서 얘기하던 중에 잠든 적도 있습니다. 하루종일 너무 피곤했습니다”중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된 것은 10월 말 받은 정기 건강검진 때였다. 일부 혈액 성분의 수치가 말기암 환자 수준으로 나왔다. 다음달 입원해 한달 넘게 항생제를 집중 투여했지만 소용없었다.

    “외과서는 `폐결핵’, 내과서는 `결핵성 폐농양’이라고 하더군요. 여하튼 면역력 저하로 항생제가 안 들으니 수술밖에 다른 방법이 없었죠. 의사 선생님이 젊은 사람이 왜 이렇게 몸이 망가졌냐고 묻더군요”하지만 지난해 1월 수술을 마친 그를 맞는 회사 측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다. 연차휴가가 남은 상태에서 병가를 냈으니 연차수당을 반납하라고 했다. 결국 160만원을 토해내야 했다.

    “퇴원 후 복귀해 보니 저하고 한마디 상의도 없이 `대기팀’으로 발령까지 냈습니다. 회사에서는 몸이 안 좋아 쉬라는 뜻이라는데 야속하기만 하더군요”

    ◇ 산재 신청에 사측 거부..”우리 모두의 현실”

    몸이 계속 안 좋아 지난해 3월 휴직한 양씨는 산업재해를 신청하려고 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안 걸릴 폐결핵을 지나친 야근으로 인해 걸렸으니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회사 측은 양씨가 제시한 야근 기록을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객관적인 기록이 아니라는 이유였다.

    회사 인사담당자는 “초과근로는 월 10시간 안팎으로 제한하는 것이 회사의 공식적인 정책이다. 양씨가 제시한 기록이 있지만 그 시간에 회사 일을 했는지 아니면 다른 일을 했는지 알 수 없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하지만 양씨와 같이 일했던 사람들의 증언은 다르다.

    A씨는 “밤 11~12시에 집에 가면 빨리 간 편이었다. 일정이 너무 빡빡했고 투입된 인력도 적었다. 간부들이 저녁 늦게 와서 진행 상황을 체크하기도 했다. 날마다 밤 늦게 야근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B씨는 “매일같이 12시가 넘어 들어갔지만 사내 인사관리시스템에는 월 10시간 정도 밖에 입력할 수 없었다. 그 이상은 입력 자체가 안 됐다. 양 과장의 경우 경험많고 유능한 직원이라 일도 더 많았다. 하지만 누구도 야근 기록을 제대로 남길 수 없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의 비협조로 산재 신청도 어려워진 양씨는 야근 인정을 위한 `나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돈이 없어 변호사 구하기도 힘들다. 세살배기 딸 키울 돈이 없어 전셋집 평수를 줄여 생활비를 마련해야 한다.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IT 근로자들이 3D업종 종사자로 전락한 지 오래됐습니다. 장시간 노동에 야근수당마저 제대로 못 받는 현실입니다. 우리나라가 `아이폰‘ 같은 뛰어난 IT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IT 근로자의 처우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봅니다”

    ssahn@yna.co.kr

  • 안드로이드용 3D 홈스크린 UI by TAT


    삼성 및 대기업 핸드폰 제조사들의 UI를 담당하고 있는 TAT라는 UX 전문 회사에서
    안드로이드용 제스처 기반 3D 홈스크린을 내놨다.

    기반은 플래시 라이트 엔진을 개량하여 작업했다고 한다.

    난 언제쯤 저런 UI를 생각해볼 수 있을까??? ㅠ.ㅜ

    TAT 홈페이지 : http://www.tat.se/

  •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강연자 : 조셉 파인)

    어찌어찌하다가 사용자 경험이라는 글을 보게 됐다.

    그 글 중간에 사용자 경험이라는 동영상 링크가 있어서 따라가 봤다.
    처음 내가 생각했던 것은 UX란 무엇인가 등등의 강의일 줄 알았는데…
    물론 내가 원한게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 강의를 보면 볼수록 와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신은 진정성을 창출하고 계십니까….
    참고로, 한글자막으로 볼 경우에는 동영상 재생 버튼 옆에 View Subtitles 를 korean으로 바꾸면 된다.

  • 멋진 미드 야외촬영의 비밀


    진짜 완전 깜놀이다…
    저 정도 일줄이야….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