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Kontacts 업데이트 후 오류문제 해결


    어제 저녁에 Kontacts가 업데이트 된걸 보고 바로 업데이트를 실행하였다.
    오~ 그룹도 생기고 키패드도 생기고…
    여러모로 개발자분(유명한 고등학생… ^^; 부럽..)이 고생하신 듯 하다.

    하!지!만!

    연락처에서 초성 검색 시 프로그램이 바로 튕겨버리는 것이 아닌가…
    >.<
    이게 뭐여~~~ ㅠ.ㅜ 제길슨…

    프로그램을 지우고 다시 깔아도 보고…
    생쑈를 했다….

    그!러!다!

    다음날 Kontacts 페이지에 가보니 검색범위 설정을 조정하면 된다기에
    이것저것 해봤다….

    아~~~~

    알고보니 기존에 홍길동 이라는 초성 만들어주는 어플과 충돌이 있는 듯 하다.
    홍길동 어플에서 초성을 다시 원복 후
    아이폰 > 설정 > Kontacts 에서
    검색 범위 설정을 별명, 발음, 부서와 직책(이건 저만 해당되는 듯.. 다른 분들은 홍길동 원복 후 바로 된다고 함~)만 해제하니.. 오~ 잘된다.

    여튼..
    저처럼 0.99불의 아까움에 발을 동동 굴리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Kontacts V1.2 키패드 코드 추가하는 방법

    이번에 콘텍츠가 V1.2로 업데이트 되면서 키패드 코드를 추가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겨서
    어떻게 사용해야하나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글이 있었다.

    참고하여 사용하면 좋을 듯 하다….
    하지만…. 저렇게 코드를 추가한다고 하여 문자쓰기 시 해당 키패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착각은 금물이다. ^^; 솔직히 나도 추가만 하고 그냥 콘텍츠 기본 키패드를 계속 사용중이다.

    http://cafe.naver.com/appleiphone/156781

    아래 동영상은 위의 글에 올라와 있던 동영상이다.

  • 아이폰 분해


    아이폰과 관련된 글을 찾다가….
    가수 구준엽씨의 홈페이지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오옷! 아이폰 분해하는 방법이 실려져 있네요..
    구준엽씨가 직접 분해까지 했다는 걸 보면… ㅋㅋㅋㅋ
    역시 대단한 집념입니다.

    전 분해따위는 생각도 못하는.. ㅋ

    여튼 구준엽씨가 아이폰을 분해하는 글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세요~ ^^

    http://blog.naver.com/koojunyup/60098574323

  • iPhone 포토샵 소스 모음(아이폰 GUI PSD 원본)

    iPhone 포토샵 소스 모음(아이폰 GUI PSD 원본)

    오늘도 아이폰에 대한 정보 올라온게 뭐가 있나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아이폰 GUI PSD 원본 소스가 있는 곳을 찾았다.

    오~~~
    내가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UI에 관심이 많은 사람중에 하나로써

    구미가 당긴다. ^^;



    주소는 여기~ : http://auxo.co.kr/96794538

    PSD 원본은 여기~ : http://www.teehanlax.com/blog/2009/06/18/iphone-gui-psd-30/

  • 아바타(Avatar) – 제임스 카메론 감독

    아바타(Avatar) – 제임스 카메론 감독

    아바타
    감독 제임스 카메론 (2009 / 미국)
    출연 샘 워딩튼, 조이 살디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상세보기

    저번 달 말쯤인가….
    와이프랑 같이 연말휴가를 맞춰서 냈다.

    휴가중에 오랜만에 영화 한 편 보고 싶기에 주저없이 선택한 아바타~

    아~ 런닝타임이 근 3시간에 가까웠는데도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였다.

    너무너무 환상적인 영화다.
    과연 사람의 상상력이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그리고 영화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라고 나도 모르게 생각이 들었다.

    타이타닉 이후 10년 넘게 시나리오와 실촬영을 하면서
    감독은 얼마나 고심을 했단 말인가!!!

    정말 최고의 영화였다.
    별 5개 중 별 6개를 줄만큼… ^^;

    그나저나 영화 보는 내내 조금은 어디서 본 듯한 포맷들이 눈에 아른거렸다.
    영화를 보고나서 확인해보니…
    역시 미야자키 하야오의 원령공주와 천공의 섬 라퓨타의 포맷을 많이 따라한게 아닌가…

    카메론 감독이 재패니메이션의 마니아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
    어쨋든 애니메이션이 영화로 변신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만족~ 대만족~~~ ^^

    p.s 아바타 3D는 값도 비싸고..(1인당 만3천냥 ㅠ.ㅜ), 근 3시간 동안 3D안경을 끼고 보면 속이 울렁거릴까봐 2D로 봤는데…. 3D로 본 친구녀석 왈….
    “눈도 안아프고, 오오~ 죽이던데~”

    나중에 시간되면 3D나 아이맥스로 다시한번 봐야겠다… 흐흐

  • 아이폰 강제종료하는 방법


    이 방법은 아이폰이 완전히 먹통(?)일때 최후의 사용하는 아이폰 강제 초기화방법으로 아주 최후의 순간(?)에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4번의 내용은 아이폰 개통 시 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1. 아이폰의 Home버튼과 전원스위치 버튼을 동시에 꾸욱 눌러줌.
    2. 두 버튼이 모두 눌린상태에서 Home버튼의 손가락만 띄움.
    3. 아이폰이 강제적으로 재부팅!!!
    4. iTunes를 열고 아이폰을 USB로 연결 후 동기화 후 새 아이폰으로 등록해서 사용

  • 아이폰을 외장하드로 사용하기 – iPhone Folders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시라면 아시겠지만…
    아이폰은 해킹하지 않고는 아이폰에 있는 폴더로 접근이 상당히 괴롭다.

    그!러!나!

    이런 불편함을 한방에 날려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iPhone Folders라는 프로그램이다.

    아이폰을 외장하드처럼 사용하려면 이 프로그램을 PC에 깔아서 쓰면 된다.
    매번 PC에 깔아야하는 어느정도의 불편함은 있겠지만…
    그래도 아이폰안에 사진이나 음악, 벨소리 등등을 바꿀때는
    아주 유용하다. ^^;

    다운로드는 아래 URL에서 받으면 된다.

    http://iphonefolders.com/

  • 에이트리 UD200 EDU 잠깐 사용기

    에이트리 UD200 EDU 잠깐 사용기


    2009년 크리스마스….
    나의 사랑스런 조카가 선물사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

    결국 전자사전을 사주꾸마라고 이야기하고 에이트리 신제품 UD200을 구매했다.
    조카에게 선물하기 전에 너무나도 궁금했기에…(사실 UD200 실제품을 보질 못해서.. ㅎㅎ)
    살짝 뜯어서 보았다.

    에이트리의 모든 제품이 늘 그렇듯이 멋진 패키지가 보인다.







    패키지를 벗기고 나니..
    이전의 에이트리 제품과는 사뭇 좀 느낌이 틀리다.
    오… 내부 패키지에도 멋진 UD200의 사진이… ^^;

    조카 모르게 티 안내고 사용해보기위해 스티커를 아주 조심조심 뜯었다.



    모두 해체하고 보니…

    이어폰과 USB연결 케이블…
    그리고 아주 멋진 광택의 슬림한 UD200과
    에이트리 스토어와 UD200 설명서…
    마지막으로 에이트리 스토어 1만냥 상품권… ^^;
    상품권은 슬쩍해서 내가 쓸까라는 생각이 잠깐 있었지만….
    ㅎㅎ 이뿐 조카에게 줘야 겠기에… ^^;



    UD200 EDU의 모습이다.
    상당히 얇다.. 나도 UD1과 UD-S20을 가지고 있지만…
    오~~~~ 이건…. 뭐…. 완전 슬림사전이다…
    국내 최고 슬림이라는 말이 거짓이 아닌 듯 하다.

    또한 이뿐 광택의 그레이색상은 마치 예전 이뿐 직사각형 필통을 보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힌지(?)부분에 이뿐 글씨들이 보인다.
    my own decoration my own dictionary
    나만의 장식, 나만의 사전 이랄까…



    사전을 열어보니 LCD 좌우 양측에
    17.9mm의 슬림두께와 230여종의 풍부한 콘텐츠를 자랑하며,
    우측에는 UD200 EDU 전용 콘텐츠 사이트인 프리존을 홍보하고 있다.
    UD200 사용자는 UD200 EDU FreeZone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는 모두 무료란다~ 와우~~







    드디어 전원을 켰다.
    언제부터인지 에이트리의 사전의 나뭇잎 뒷 배경이 어색하지 않아 보인다 ^^;



    화면 터치조정을 마친 후…



    오~ 시계부터 D-Day, 사진, 스케줄, 단어장, mp3재생기까지….
    이 많은 위젯들… ㅎㅎ 좋아좋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 모델명이 UD200 인것처럼 콘텐츠도 양도 엄청나다.
    거기에 UD200 EDU FreeZone에서 공짜 콘텐츠도 준다고 하니….
    유후~



    아참! 놓치고 갈뻔했는데….
    UD200 사용기를 대부분 살펴보면
    WinCE탑재로 인해 검색 시 많이 느려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람마다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많이 느려졌다고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냥 검색을 누르면 잠깐 돋보기가 보이면서
    로딩이 순간 나왔다가 사라지며 바로 검색에 들어간다.

    훔…. 나한테는 그렇게 이전 모델과는 차이가 나보이지는 않아보인다.





    이번 MP3 재생에서는 앨범 사진을 클릭하니까 가사로 바뀌게 되어져 있다. ^^;







    은근 중독성 있는 U&Play의 아이큐점프 시리즈는 여전히 탑재되어 있다.
    동전계산… >.< 은근히 어렵다…. ㅋㅋ



    UD200 은 아시다시피 WinCE 코어를 OS로 탑재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WinCE어플이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으며, 수많은 윈CE어플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울 조카 이거 설명해주며 게임만 받진 않을지 걱정된다. ㅎㅎ





    이건 새롭게 보이는 스탑워치 기능인 듯 하다.
    멋져지는 에이트리 전자사전… ^^;



    대망의 UD200 EDU FreeZone을 켜봤다.
    오~ 오른쪽의 나르샤가 나를 보며 콘텐츠가 열라많아요~라고 소리치고 있는 듯 하다.. ㅎㅎ
    책장컨셉의 수많은 콘텐츠가 눈에 보인다.

    그 중에서도 내년 2월 28일까지만 무료로 제공해준다던 두산동아사전 8종이 제일 눈에 띈다. ^^;
    후다닥 연결해서 두산동아를 비롯해 이것저것 다운로드를 해보았다.



    사전을 노트북과 연결해서 다운로드 받는 모습…



    유비온 콘텐츠 중 동영상 하나를 받았다.
    USB연결 해제 후 살펴보니 확장자가 MM이다.
    옴…. 에이트리에서 UD200용 콘텐츠를 만들면서 새로운 확장자를 생성해냈나부다..



    움.. 동영상 실행은 잘 된다. ^^



    아래 이미지는 두산동아 사전을 다운로드 한 후의 모습니다.

    지식/다국어 사전의 메뉴 내를 잘 보시면
    독한, 한독, 불한, 한불사전이 있다.
    UD200 프리존에서 공짜로 받았더니 사전이 바로 보인다. 얼쑤~~~



    이렇게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UD200 EDU의 사용기를 썼지만….
    결국 내 것은 아니라는… ㅠ.ㅜ

    내가 가지고 있는 UD-S20과 UD1을 팔아서 UD200을 지를까 심히 고민이 된다. ^^;

    여튼….
    짤막한 사용기이지만…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싶다..

  • [스크랩] 왜 사람들은 ‘애플빠’가 됐을까


    쿠키뉴스에 위의 제목과 같은 기사가 났다.
    나 조차도 반은 애플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호기심에 이끌려 클릭질을 했다.
    기사를 읽어보니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 하게 됐다.

    이런 글을 보며 무조건 민족주의에 이끌려 상품을 사야만한다는
    생각은 조금씩 멀어져야 할 듯 하다.

    S사와 L사는 이런 글에 좀 더 귀기울여야하지 않을까 싶다.

    ————————————-
    [출처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002391277&cp=nv]

    [쿠키 경제] “구질구질하던 하숙방이 최고급 오피스텔처럼 변했어요. 단지 애플 맥킨토시를 책상 위에 설치한 것이 전부였는데 말이죠.”

    직장인 이호석(31)씨는 애플사의 PC ‘맥킨토시’를 장만했던 12년 전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그는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맥킨토시를 샀다. 인문학 전공자인 그가 주로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이나 쓰던 맥킨토시를 구입한 이유는 간단하다. 너무 예뻐서다. 그는 지금도 애플 제품만 쓰는 ‘애플마니아’다.

    전 세계적으로 애플만큼 많은 마니아층을 거느린 브랜드는 없다 단언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국내 ‘아이폰’ 열풍에도 밑바탕엔 발매 첫날 체육관에 길게 줄서 아이폰을 구입했던 마이나들의 정성이 깔려있다. 애플은 어떤 매력으로 자발적 마니아를 만들어낼까?

    첫째 이유는 디자인이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곡선으로 이뤄진 순백색 몸체는 누구라도 ‘갖고 싶다’는 탄성을 지르게 만든다. 일반적인 첨단 전자제품 디자인은 출시될 땐 환영받아도 조금 지나면 조잡해보일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애플 디자인은 단순함을 통해 이런 한계를 넘어섰고 첨단이면서도 질리지 않는 유행이 됐다. 이어폰 줄이 검은색 일색이던 시절 흰색 아이폰 줄은 감각적인 현대 도시인을 상징했고 애플의 단순함은 고급스럽다, 독특하다와 같은 뜻으로 통한다. 1990년대 말 모니터와 본체를 일체화한 디자인의 PC ‘아이맥’부터 MP3 플레이어 ‘아이팟’까지 만들어낸 애플 디자인담당 부회장 조나단 아이브는 CEO 스티브 잡스와 함께 전 세계 애플마니아의 추앙을 받고 있다.

    눈이 디자인에 사로잡힌다면 손과 마음은 간편한 사용자환경(UI)과 개인화 기능에 매료된다. 초창기 아이팟의 휠 인터페이스, 아이폰의 직관적인 UI도 경쟁자들이 범접하기 힘든 부분이다.

    게다가 애플 제품은 대량 생산품이면서도 사용자의 사용여부에 따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만의 물건’으로 변한다. ‘아이튠즈’ 등 애플 응용프로그램들은 개인화에 초점을 두고 설계됐기 때문이다. 아이팟의 재생목록만 봐도 사용자의 취향과 성격 등을 알 수 있다는 ‘재생목록주의’란 개념이 등장할 정도다. 애플이 사용자 취향에 따라 내부가 확 달라지는 스마트폰 제작에 뛰어든 것도 개인화 관점의 연장선상인 셈이다.

    한국의 애플마니아들이 애플을 선택하는 또 다른 이유는 차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들은 아이폰이 충전이 어렵고 수리 받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도 잘 알면서도 망설임 없이 구입한다. 애플 정책이 세계 어디서나 동일하기 때문에 이런 불편함을 오히려 글로벌 스탠더드로 받아들인다.

    국내 애플마니아들 상당수는 IT기기에 관심이 많은 탓에 국내 제조업체들의 국내용 제품이 무선랜 등 핵심 기능이 빠져 해외용 제품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스펙 다운’ 제품임을 잘 안다. 제조업체들이 각 국의 통신환경에 맞게 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해봐야 이들에겐 변명처럼 들릴 뿐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도훈 기자 kinchy@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