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익스플로러8과 한글2007 설치 시 충돌문제


    익스플로러8이 설치된 상태에서 한글2007 설치 시

    익스플로러가 자주 에러가 나고 다운되는 문제는

    아래에 있는 2개의 dll 파일들의 버전 다운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5.8.x -> 5.6.x)

    PC를 안전모드로 부팅하여 c:\windows\system32 폴더에 덮어씌운 후

    다시 정상적으로 부팅을 하면 된다.

    jscript.dll
    다운로드


    vbscript.dll
    다운로드


  • [스크랩] 당장 쓸만한 아이폰 앱은?

    [스크랩] 당장 쓸만한 아이폰 앱은?

    아이폰이 드디어 국내에 출시가 됐다.
    언론에서도 난리다.

    그 많은 기사거리중에 하나가 눈에 띄었다.
    다른 기사들은 아이폰 흠집내기 바빴는데…

    이 기사는 아이폰을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인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기사를 썻다.
    초보 아이폰 사용자에겐 유용할 만한 정보인 듯 싶다.

    ————————————————–
    [출처 : 파이낸셜 뉴스(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1831553&cDateYear=2009&cDateMonth=11&cDateDay=29)]



    지난 28일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되면서 아이폰의 최대 장점인 앱 스토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이용자들이 당장 쓸만한 애플리케이션으론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이폰 이용자들은 애플의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앱 스토어’에서 자신이 관심있는 프로그램을 사고 팔 수 있다.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최근 개통한 지하철 9호선을 포함한 수도권 노선도와 출구정보를 보여주는 ‘지하철(Jihachul)’이나 아이폰을 시계 바탕화면으로 꾸며주는 ‘타임독(Time Dock)’, 배터리 잔량을 크게 나타내주는 ‘배터리 7LED’, 아이폰을 손전등 대신 쓸 수 있도록 바탕화면에서 색색의 빛이 나도록 해주는 ‘플래시라이트(Flashlight)’ 등이 다운로드 랭킹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메모를 할 수 있는 ‘어썸 노트 라이트(Awesome Note Lite)’도 인기다. 다이어리처럼 아이디어나 쇼핑목록, 할일(To-do list) 등을 지정할 수 있으며 폰트나 배경색 등도 고를 수 있다. 마이크로블로그인 ‘트위터(Twitter)’의 아이폰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있다. 간결한 인터페이스의 ‘트위터리픽(Twitterrific)’이다.

    음악관리용 애플리케이션으로는 파란의 ‘뮤직오로라 3.0’이 추천할 만하다. 개인이 PC에 보유한 음악 파일을 분석하여 성향을 알려주고 원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쉽게 찾아 음악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다. 와이파이(WiFi)를 통해 PC와 연동하지 않아도 음악 파일 플레이가 가능하다.

    네이버는 아예 아이폰 출시에 발맞춰 특집 페이지를 마련해 △뉴스캐스트 △웹툰 △오픈캐스트 △윙버스 서울맛집 △미투데이 △실시간검색어 △플립시계 △중한사전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10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모아놓았다.

    다음도 카메라와 연동돼 사진 게시물 업로드가 가능한 블로그 관리용 애플리케이션 ‘아이티스토리(iTistory)’를 앱 스토어에 내놨다. 손수제작물(UCC) 동영상 서비스인 ‘다음팟’과 웹지도를 무료로 다운받아 길찾기와 스카이뷰 및 로드뷰 등 3D 입체 지도 애플리케이션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외에도 0.99달러짜리 유료 애플리케이션으로는 PDF 파일의 글자를 크게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인 ‘굿 리더(Good Reader:Large PDF viewer)’, 특정 영화관의 시간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CGV Time’ 등이 괜찮다. 이용자들 사이에선 피자 및 치킨 등 온라인 주문용 애플리케이션도 유망할 것으로 평가됐다.

    26일 현재 앱 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유료가 8만9634개, 무료가 2만9628개로 총 11만9262개다. 다운로드 건수는 이달초 20억건을 돌파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최근 2∼3년 후인 2012년까지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를 얻게 될 10대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한 바 있다. △현금이체 △위치기반 서비스 △검색 △웹브라우징 △건강모니터링 △결제 △비접촉식카드 통신(10㎝ 이내) △광고 △즉석메시징 △뮤직 애플리케이션 순이었다.

    /fxman@fnnews.com 백인성기자

  • [스크랩] 세계 최고 쇼핑몰 UI는?

    쇼핑몰 UI를 분석한 기사가 떳다.
    UI를 고려한 자만이 수익을 올린다?!

    여튼 참고할 만한 기사인 듯 싶다.

    ———————————————-

    세계 최고 쇼핑몰 UI는?

    웹사이트에서 방문자들이 느끼는 경험은 중요하다. 특히 쇼핑몰은 특성상 방문자가 구매를 하기 때문에 만약 방문자에게 좋지 않은 경험을 선사했을 경우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손실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쇼핑몰에서 최적화된 상품페이지 UI 구성은 디자이너들에게 늘 연구 대상이었다. 단순히 예쁘고 보기에 좋게만 제작된 상품페이지는 고객들의 경험적인 욕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이제 상품페이지는 가장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물론 보기에도 좋고 꼭 사야할 이유까지 만들어내야 한다. 웹 환경의 변화로 ‘플렉스‘나 ‘AJAX’ 등 다양한 웹 기술과 소셜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기술적, 기능적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몇 가지 상품 상세페이지 유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1. 프리피플(www.freepeople.com)
    감각적인 여성의류 쇼핑몰 ‘프리피플’은 각종 웹 디자인 관련 블로그에서 “전세계 디자이너들에게 최고의 영감을 주는 웹사이트”로 매번 이름을 올리는 곳이다. 상세페이지는 사용자들이 상품이미지를 보다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마우스를 상품사진에 올리면 오른쪽 화면 비어 있는 곳(사용자가 상품 사진을 보고 있을 때 오른쪽은 상품 사진과 아직은 상관이 없음으로 비어있다는 생각.)에 확대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뜨도록 설계되어 있다.

    무엇보다 관련 상품을 클릭했을 때 창이 바뀌거나 새창이 떠서 본 상품의 집중도를 흩트리는 것이 아니라 레이어 팝업으로 현재 페이지에서 관련 상품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2. http://www.47club.jp/
    일본 지방신문기자 연합에서 각 지역 특산물들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47클럽’ 쇼핑몰은 상세페이지 구성이 기존 쇼핑몰들과 전혀 다른 UI 와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니클로(UNIQLO켈린더), 뮤인양행(playmuji) 등 다채로운 웹 디자인 제작으로 유명한 ‘THA.JP’ 에서 제작한 47클럽 상세페이지는 가격, 옵션, 결제 등 기존 쇼핑몰 오른쪽에 있어야 할 영역을 페이지 상단으로 올려놓았다.

    그리고 인증서, 생산자, 생산지를 보여주는 영역이나 이 상품을 추천한 기자 혹은 MD들의 코멘트, 리뷰, 상품평 등 쇼핑에서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를 상품 설명 오른쪽에 배치했다. 판매자 입장에서 상품을 설명하는 부분과 사용자들의 입장과 의견을 상하로 분리하지 않고, 좌우로 함께 배치해 가독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3. 화이트앤워렌(www.whiteandwarren.com)
    패션 디자이너 수잔 화이트와 바바라 워렌이 공동으로 설립한 ‘whiteandwarren’은 뉴욕 패션계에서 유명한 명품 브랜드다. 특히 여성들의 권익(유방암 퇴치 운동 등)과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제품 생산은 그 가치를 더 높여주고 있다. 쇼핑몰 상세페이지는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제작됐고 상품사진 자체에서 확대와 축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4. 잭셀러(jaqkcellars.com)
    2009 미국 월드시리즈 공식 와인이기도 했던 ‘잭셀러’는 유명인사들이 즐겨 찾는 와인 브랜드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공식 쇼핑몰 상세페이지 역시 매우 고급스럽게 디자인됐다. 특히 와인병을 360도 돌려 볼 수 있는 기능은 기술적으로 어떨지 모르겠으나 다른 곳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고급스러운 장면이다.

    5. 알루팝(allopop.com)
    국내 디자인 티셔츠 전문 브랜드 ‘알루팝’은 대형 의류 업체들이 자본과 물량으로 시장을 잠식하는 동안. 참 끈질기게 오랫동안 버티고 살아남은 국내에 몇 안 남은 온라인 토종 브랜드다. 이들의 혁신은 티셔츠 자체 디자인뿐만 아니라 쇼핑몰 상세페이지 역시 혁신적이다.

    사용자 눈에 쉽게 들어오는 전체적인 페이지 구성과 상품이미지를 넘길 때 빠른 속도감은 매우 인상적이다. 다만 커뮤니티 RSS나 미투데이, 트위터 등 공유와 단문 메시지 채널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6. 윌리암스소노마(www.williams-sonoma.com)
    미국의 이케아라고 불리는 미국 최고의 홈 주방 소매 업체 윌리암스 소노마는 1956년 창업되었다. 주로 주방용품과 생활용품을 사무용품 등을 취급한다. 쇼핑몰 상세페이지는 간단한 설명과 심플한 사진 몇 장이 전부다.

    그러나 오랫동안 카탈로그 영업을 해서인지 소셜네트워크 채널을 활용한 입소문 영역은 확실히 신경을 쓴 부분이다. 동영상을 하단으로 위치해 사진과 동영상을 분리 시켜 배치한 것이 인상적이다.

    7. 쿠이몬야(www.qimonya.com)
    ‘쿠이몬야’는 일본 큐슈 지역에서 생산되고,유통되는 먹거리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지역형 오픈마켓 쇼핑몰이다. 이 곳 상세페이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현재 주문이 들어오는 현황을(주문 날짜, 주문 번호, 주문 지역, 주문 금액)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상세페이지 하단에 뉴스, 블로그, 웹페이지 등에서 이 상품과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해 자동으로 나열해 보여주고 있다는 것.

    8. http://www.digitalmesh.com/
    ‘디지털메쉬’라는 인도회사에서 제작된 와인 쇼핑몰이다. 플렉스를 활용해 드래그 앤 드롭의 인터페이스로 상세페이지를 구성했다. 한 페이지에서 모든  기능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금 익숙해지면 플렉스만큼 쇼핑몰에서 편한 기술도 없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

    김태진 버즈리포터 | 2009-11-26
  • 윈도우즈XP용 윈도우7 테마

    윈도우즈XP용 윈도우7 테마

    회사에서 박K님 컴터를 봤다가 순간 화들짝 놀랐다.
    화면이 윈도우7이 아닌가….

    나도 집에서 윈도우7을 깔아서 쓰다보니
    괜찮길래 회사에서도 쓰고는 싶었지만…
    회사는 아무래도 좀.. ^^;

    그런데!!
    박K님 화면에 윈도우7이라니.. ㄷㄷㄷ

    ㅎㅎ
    그런데 알고보니 윈도우7테마였다.
    그래도
    괜찮다~~~ ^^;

    그래서 낼름낼름 누리질을 했더니… 드뎌나왔다. ^^

    우선 첫번째로 UX Tender.zip 파일을 풀어서 UXTender.exe 파일을 실행하여
    Patch버튼을 눌러 실행하고 리붓!!!

    UXTender.zip
    다운로드


    리붓한 후 아래 windows7_theme.zip 파일을 풀어서 XP-LIVE-Bluerise-VS1.1.msstyles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된다.

    windows7_theme.zip
    다운로드


    추가로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바탕화면이다…. ^^;



  • 귤 삼형제~ ^^*

    귤 삼형제~ ^^*


    회사에서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내 노트북위에 뭔가 인상을 쓰고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귤 삼형제…

    나름 귀엽다…

    실체는 디자이너 강K님의 작품이라는.. ㅎㅎ
    역시 디자이너분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다…

    근데…
    회사분들이 다 내자리에 와서 먹는거 가지고 장난친다고 나한테 뭐라한다. ㅡ.ㅡ;
    강K님 작품이라고 계속 말하기 귀찮아서
    걍 사진찍고 먹어서 흔적(?)을 없애버렸다. ㅎㅎ

    그나저나 폰카라서 좀 아쉽다능… ^^;



  • 에이트리 LED 스탠드 CUBE-DOCK(큐브-독) 사용기

    에이트리 LED 스탠드 CUBE-DOCK(큐브-독) 사용기


    드디어…. 드디어….
    질러버렸다…

    거의 한 달동안 여기저기서 눈팅만 신나게 하다가
    마음 굳게 먹고(?) 지름신과 조우를 해버렸다. ^^;

    좀 더 싸게 살 수 없을까 하며,
    한국사람들이 하루평균 19.2번의 클릭질의 몇배나 클릭질을 하며 웹서핑에 지존이 될 만큼 돌아다녔다.

    그러다 드디어 찾았다.

    사랑스런 나의 아!유!공!(아이팟 유저들의 공간)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공동구매가 끝나기 전에 찾아버렸던 것이다.. ^^;

    서두는 그만하고 에이트리 LED 스탠드 큐브독을 파헤쳐보자… 팍팍!



    패키지는 역시 에이트리란 생각이 들었다.

    LED스탠드 자체도 친환경이라는데, 패키지도 스티로폼 없이 종이로 되어있었다. ^^*

    모양은…. 어떤 분이 말씀하셨듯이 각목(?)을 연상시켰다. ㅎㅎ

    에이트리라서 그런지 나뭇잎 모양의 스티커에 이러저러한 내용이 적혀있었다.

    수출을 생각해서 그런지…
    내용은 영어로.. @_@



    패키지 속에는 하얀색 각목(?)의 스탠드와 리모콘.

    그리고 어댑터와 사용설명서가 있었다. 어댑터랑 사용설명서는 급하게 사진을 찍느라 깜빡! ^^;

    큐브독의 상단에는 에이트리 LED 로고가 찍혀있다.



    이번엔 옆에 이음새 부분이다.



    옆모습과 아래 부분이다.
    아래 부분은 스탠드가 움직이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회색의 고무로 되어있었고,
    아래 왼쪽쯤에 스탠드를 고정시켜주는 스탠드 발(?)이 두개가 있다.



    오른쪽 측면의 모습이다.
    USB로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USB포트와 어댑터를 연결하는 DC IN,
    그리고 옆에는 타 기기의 소리를 연결해서 큐브독의 스피커로 소리를 나오게 할 수 있는 AUX 포트가 있다.



    접혀져 있는 스탠드를 펴본 모습이다.
    마치 백조가 웅크리고 있다가 고개를 들어 밖을 보는 듯 멋지게 움직인다.
    고정되는 부분이 없어보여서 내가 조정한 모양대로 오래 있지 않는거 아냐라는 생각도 들기 하지만,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니까 걱정은 안해도 될듯이 딱딱히 고정이 된다.



    불빛이 나올 LED 부분이다. 두줄로 해서 LED가 주루룩 서 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봤을 때 LED 수명이 다하면 교체는 어떻게 되지? 라는 질문을 많이 봤는데,
    에이트리측에 문의를 해본 결과 LED수명이 5만 시간이란다. 크헐~

    하루 24시간 계속 켜논다고 가정해도 약 5.8년이나 된다. ^^;



    스탠드 목(?) 부분이다.
    어댑터를 연결하여 전원버튼을 누르면 불이 켜진다.
    참고로 전원은 한번씩 누를 때 마다 불빛의 세기가 조정되고 약 10초간 누르면 LED가 꺼진다.

    그리고 아래 위, 아래 화살표는 불빛조절이 아니라 스피커 음량조절이다.
    이 부분은 설명서를 보지 않는 분이시라면 조금 헷갈릴 수 있을 듯 하다.



    스피커 부분과 리모콘이다.
    리모콘을 자세히 보니 전원/불빛조절만 있는게 아니라, 아이팟 또는 아이폰을 조정하는 메뉴가 함께 포함되어 있고, 거기다가 스피커 음량과 중,저음을 조정하는 부분까지 되어 있다.

    아이팟으로 음악 재생 시 멀리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한 에이트리의 배려가 눈에 보인다. ^^;



    목 부분은 아래 처럼 중간에 버튼을 누르고 목을 빼면 쉽게 빠진다.
    길이가 좀 짧다고 여기시는 분은 아래처럼 해서 길게 큐브의 목을 뺄 수 있다.



    방에 불을 모두 끄고 LED스탠드로만 불을 켜봤다.
    와우~ 상당히 밝다.
    몇시간 LED스탠드를 키고 책을 좀 읽어봤는데…
    오~ 눈이 확실히 들 아프다… 신기했다.
    역시 태양의 빛에 가까운 LED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의 두 사진은 LED 스탠드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모습을 찍은 것이다.
    180도 이상 돌아가는 것이 상당히 용이하다.





    드디어 나의 보물 중 하나인 아이팟을 큐브독에 연결해보았다.
    아이팟은 전원이 오프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큐브에 연결하자마자 아삭 깨문 사과의 로고가 나타나면서 자동으로 켜지면서 충전이 된다.



    오오~~ 리모콘의 재생버튼을 누르자마자 자동으로 음악이 플레이된다..
    오오오~~ 리모콘 상단에 배치되어 있는 메뉴를 누르고 화살표를 누르자 곡 리스트에서 선택영역이 위아래로 움직인다.

    볼륨의 +, – 를 누르자 스피커의 볼륨 증감이 실행된다.



    큐브독의 리모콘이 어느샌가 아이팟의 리모콘이 되어버렸다.

    와우~ 신난다.
    스탠드와 아이팟도킹 스피커라… ^^;
    비싼만큼 값어치를 하는 듯 하다.

    추가로, AUX모드로 바꾸어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PMP인 블루핀 OP67N모델과 에이트리 전자사전 UD1 을 연결해보았다. 

    블루핀의 음악과 UD1의 동영상강의의 소리가 큐브독의 스피커로 빠방하게 나온다….
    오~ 멋지다…
    UD1으로 동영상 강의 들으면서 공부할때 아주아주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우측면에 있었던 USB포트를 이용하여 UD1을 충전해보았다.
    꼽자마자 USB연결 화면이 나오고 충전을 선택하자 충전이 잘 된다.



    총평 :
    솔직히 스탠드도 필요하고 아이팟 스피커도 가지고 싶어서 에이트리 큐브독을 질렀는데…

    완전 깜놀이다.
    LED스탠드의 환한 불빛에 기본기능에 완전 충실하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스탠드의 자세 또한 나를 충분히 감동시켰다.

    거기다가 내 귀가 막귀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스피커의 성능도 아주 만족스러웠고
    USB포트와 AUX포트를 이용한 다양한 기기의 충전과 소리연결 또한 몇개의 기기를 하나로 총집한듯한 대만족의 느낌이다.

    현재 큐브독을 구입하실려고 눈팅을 하고 계신분이거나
    또는 LED스탠드가 필요한분,
    그리고 아이팟도킹 스피커를 구매하려고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아주 강추를 하고 싶다. ^^* Gooooooooood!

    Bonus
    아래 모습은 큐브독에 아이팟을 연결하여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모습들이다.
    집에 무선공유기가 있다보니 이런 건 참 좋은 듯 하다.

    아이팟에 알람설정을 하니…
    시간이 되었을 때 큐브독의 스피커로 알람소리가 울린다. ^^;



    큐브독에 아이팟을 꽂아놓고 무선인터넷을 자유자래로.. ^^;



    이건.. 그냥… 라이타~~~ ㅋㅋ



  • 2010년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에 도전하다!!! – 가을편 –

    2010년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에 도전하다!!! – 가을편 –


    이번엔 가을로 도전!! ㅎㅎ
    내가 미쳐가나부다! @_@

    가을 제부도 가는 길에 한 컷!
    디카가 똑딱이지만… 내가 생각해도 잘 나온 사진인 듯 하다~ ^^;
    햇님이 구름에 가려져서 살짝 쿵 엿보다가 기분이 좋았는지 아예 나와버렸다~ ^^





    아마도 이번 사진은 가을 쯤 국기원 근처에서 일할 때 찍은 사진 같다.
    인생의 한계단 한계단을 생각해보며 찍은 건데…
    지금봐도 느낌이 좋다.. 흐흐



  • 2010년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에 도전하다!!! – 겨울편 –

    2010년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에 도전하다!!! – 겨울편 –

    2010년 티스토리 탁상달력 이벤트가 눈에 보였다.
    뭐~ 내 사진이 안뽑힐 확률 99.9%라고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객기를 부려 도전해본다.. ^^;

    첫번째 사진은 새벽녁 출근길에 눈이 와있는 길을 보며 한 발자국을 내밀었을 당시의 사진이다.
    이 때는 일에 치여 살면서 상당히 힘들었던 시절이다.
    그래서 그런지 저 한발자국을 내딛는 모습의 사진이 항상 생각이 난다. ^^;



    두번째 사진은, 와이프와 결혼 전에 한 겨울 정동진에 갔다가 겨울바다의 내음이 너무 좋아 한컷 찍은 것이다. 다시 한번 가고 싶다~ 울 마누라와 함께~~ ^^; 정!동!진…



  • 웅진의 새로운 슬로건 “사랑은 뜨겁게! 지구는 차갑게!”

    어느새 중견 대기업이 되어버린 웅진에서 새로운 슬로건을 걸고 함께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 슬로건은 바로 “사랑은 뜨겁게! 지구는 차갑게!” 이다.

    이미 봄과 가을이 없어져버린 완전 뜨거워진 지구….
    웅진의 슬로건처럼 지구를 차갑게 만들기위해 지구를 뜨겁게 사랑해줘야 겠다…

    쓰레기 분리수거부터 차근차근…

  • 무료 텍스트에디터 “Notepad++”


    지금은 아득한 추억이긴 하지만… ^^;

    예전에 잠깐 코피 흘려가며(?) 미친듯이 개발을 했던 시절…
    나에게는 너무도 친근한 Editplus+(에디트플러스) 라는 텍스트 에디터가 있었다.
    유료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과자(?)를 이용하여 정말 잘도 썼었다.

    요즘 잠깐 잠깐씩 에디터를 쓸 때가 있는데…
    무료를 찾다보니 국내 개발자분이 만들어주신 AcroEdit(아크로에디터) 라는 것을 발견하고 사용을 하는데…
    에디트플러스에 익숙한 나는 아크로에디터가 조금은 불편했었다.
    (물론 아크로에디터가 기능이 딸린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다.. 상당히 좋다~ ^^)

    그래서 무료이면서도 좀 더 친숙한 것은 없을까하고 찾다가….

    오호라~~~

    Notepad++ 라는 에디터를 찾게 되었다.
    써보니 상당히 깔끔하고 괜찮은 거 같다…
    당근 무료다.. ^^;

    한번 쯤 무료이면서 아주 괜찮은 에디터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강추다!!

    다운로드는 http://sourceforge.net/projects/notepad-plus/files/ 에 가셔서 exe 실행파일을 받으시면 되겠다!

    참고로 플러그인도 상당히 많으니 찾아보면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