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어느분이 벌써 에이트리 LED 스탠드 동영상을 올려주셨네요..
보면 볼수록 지르고 싶은 충동이… ㅡ.ㅡ;

이번엔 전자사전 및 MP4P 플레이어가 아니라 LED 스탠드이다.
어학용 기기에서 한 발 더 소비자의 교육시장에 발을 넓혔다.
공부할 때 항상 밝기가 어두운 스탠드로 인해 집중력이 더뎌지는 학생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으며,
또한 백만에 가까운 아이팟 사용자들에게도 음악을 들으며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이다.
아직은 예판만 하고 있어서 모르지만…
아무리봐도 디자인도 그렇고, 아이디어도 그렇고… 간지 짱이다!!!
갖고 싶다… Cube Dock…
그리고 아이폰까지.. ^^;
아래 이미지는 에이트리 LED의 예판 모습니다.
예판은 10월 7일 ~ 10월 15일 까지라고 한다…
질르고 싶당.. ㅋ

결국 MS가 준비하고 있었다.
물론 전자사전은 아니지만, 내가 생각했었던 바로 그것이다.
UI 또한 아주 훌륭해보인다.
물론 직접써봐야 아는 것이겠지만, 화면상으로 봤을 때는 서프라이즈 하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듀얼 LCD를 위해 얼마만큼 배터리가 조루일지…
그리고, 저렇게 빠른 속도의 UI가 가능할지….
어쨋듯…
아이폰 이후 지름신이 강림하려하는 또하나의 아이템이다… ^^
아래는 기즈모도닷컴에 올라와 있는 MS의 새로운 태블릿 Courier에 대한 기사다.
동영상도 있으니, 참고해볼만하다.. ^^
http://gizmodo.com/5365299/courier-first-details-of-microsofts-secret-tablet
잼있습니다.
저도 어찌어찌하다 받은 추출기라서 출처는 잘 모르겠네요.
이 프로그램을 제작하신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양해부탁드립니다. ^^;
그럼 수많은 당첨자들의 아이디의 뒷자리를 별표로 표시할려면 어떻게 할까?
이럴때 아래 엑셀의 산식을 이용하면 된다. !!
=REPLACE(A1,LEN(A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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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입문 가이드 ③ 전셋집 구하기
확정일자 도장 받을 때 동·호수는 반드시 등기부등본 그대로 적어야
서울 지역 아파트 전세금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일부 세입자는 가파르게 오른 전세금 부담에 주택 크기를 줄여 이사를 가기도 한다. 더욱이 최근 전세금 급등이 서울 지역의 신규 주택 공급 부족, 저금리 등에 따른 것인 만큼 정부의 서민 전세금 대출 지원 확대만으로는 이런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런 만큼 올가을에 계약 만기가 다가오는 세입자들은 각자의 조건에 맞는 전셋집을 서둘러 찾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아울러 전셋집 마련 과정에서 자칫 전세 보증금을 잃거나 전세 기간 내내 불리한 조건에서 생활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점검 사항은 꼼꼼히 따져야 한다. 전셋집 마련의 ‘ABC’를 점검해 본다.
◆현장·등기부등본 확인은 기본
입지 여건이나 전세금 등 자신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주택을 고른 뒤 직접 방문하는 것이 전셋집 구하기의 첫걸음이다. 집의 구조·방향·층·전망 등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집에 하자가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우선 화장실과 싱크대 수도꼭지를 틀어 냉·온수가 잘 나오는지 확인하고 화장실 바닥에 물을 부어 배수 상태를 점검한다. 또 창틀에서 바람이 새는지, 전기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소순 실장은 “문제가 있는 부분은 계약 시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셋집을 둘러본 뒤에는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http://iros.go.kr)에 접속, 등기부등본을 출력한다. 등기부등본을 보면 해당 물건의 주소와 면적, 소유권, 각종 권리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등기부등본은 인터넷을 이용해 발급받을 수 있다. 등기부등본에서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은 소유권 이외의 권리에 관한 사항. 여기서 물건의 저당권과 근저당권, 압류 및 가압류, 가등기 등 권리관계와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양 실장은 “보통 저당권, 근저당권 등이 설정된 금액과 세입자의 전세금을 합친 금액이 현재 집값의 70%가 넘으면 위험하다”며 “특히 가등기나 가처분이 설정돼 있는 경우에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계약서·공제증서 반드시 챙겨야
전세 계약을 안전하고 확실히 맺기 위해선 부동산임대차계약서, 중개대상물 확인서, 공제증서 사본이 필요하다.
계약서 작성은 어렵지 않다. 보통 공인중개사가 임대인·임차인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계약서를 직접 작성해 주기 때문이다. 계약서 중 특약사항란에는 ‘본 계약은 현 시설상태의 임대차 계약이며 입주 후 시설 훼손 시 임차인이 책임지기로 한다. 근저당권 ○○○만원이 설정된 상태임. 기타 사항은 민법 및 임대차 관례에 따른다’고 적는다.
다음으로 토지와 건축물에 대한 주소와 면적, 권리관계, 수도·전기·가스 등 시설물의 상태 등이 적힌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받는다. 이어 중개업자가 고의나 과실로 손해를 입혔을 때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공제증서 사본을 받는다. 양 실장은 “계약을 체결할 때에는 실제 소유자와 등기부등본상 소유자가 일치해야 한다”면서 “대리인이 나올 경우엔 소유자의 위임장, 인감증명서, 그리고 대리인 신분증 등을 확인하라”고 말했다.
◆확정일자 있어야 임차권리 보장
계약을 마쳤다고 전셋집 구하기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전세금의 잔금을 지급하기 전에 잊지 말아야 할 두 가지 일이 남아 있어서다. 먼저 등기부등본 재확인이다. 계약 체결 이후 해당 물건에 저당 권리관계가 달라졌을지도 모르기 때문. 집도 다시 둘러봐야 한다. 양 실장은 “주택에 하자가 있을 땐 잔금 지급을 거절할 정도로 신중해야 한다”며 “전 세입자가 관리비, 전기료, 상·하수도비 등을 모두 정산했는지 확인하고 영수증을 받아 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전셋집에 입주할 때는 동주민센터에 전입을 신고하고 부동산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 도장을 받아야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전입신고는 입주와 동시에 하는 것이 안전하고 전셋집 동·호수는 등기부등본에 나와 있는 대로 적어야 한다. 예를 들어 다가구 주택 반지하층의 경우 실제 호수는 101호인데 등기부등본상에는 B01호로 된 경우가 있다. 이때 101호로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확정일자를 받으면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한다.
◆대단지·역세권 전셋집 관심 가져야
요즘의 꺾일 줄 모르는 전세금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그런 만큼 올가을 전셋집 계약이 만료되는 세입자라면 지금부터라도 미리 조건에 맞는 전셋집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우선 대단지 입주가 시작되는 지역이 물량이 풍부하고 시세도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다. 투자 목적으로 아파트를 구입한 사람들이 잔금 조달을 위해 전세 매물을 일시에 내놓으면서 시세가 조금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대단지의 경우 교통·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고 향후 계약이 만료된 뒤에도 다른 전셋집을 찾기도 수월하다.
갓 결혼한 신혼부부들의 경우 출퇴근이 쉬운 역세권 주변을 노려보길 권한다. 역세권 아파트는 수요가 풍부해 2년 후 전셋집 빼기가 쉬운 것도 장점이다. 여의도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으로 꼽을 수 있는 곳은 강서·영등포·동작구 등 지하철 5·9호선 라인을 꼽을 수 있고 종로·중구 등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으로는 지하철 1·4호선이 지나는 중랑·노원구 등을 고려해볼 만하다.
이보다 좀 더 싼 전셋집을 구하려면 서울 밖으로 눈을 돌려야 할 것 같다. 경기도에서 서울로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는 광명·의정부·구리 등을 꼽을 수 있다. 광명시는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해 강남으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의정부시는 지하철 1·7호선으로 서울 도심이나 강남권 이동이 수월한 편이다.
[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가끔씩 시디를 ISO 이미지로 해서 하드디스크에 복사하고 싶을 때가 있다.
왜냐구….?
시디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기 싫은 귀차니즘의 절정이랄까.. ㅡ.ㅡ;
여튼…
CD/DVD를 ISO로 추출하는 방법이 정리가 참 잘되어 있는 글을 찾았다.
아래 링크를 가면 된다.
http://blog.naver.com/lucky777a?Redirect=Log&logNo=100066007967
이럴때 유용하게 쓰이는 프로그램이 Unlocker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깔고 나서 시스템 트레이 부분에 아이콘이 보이면
삭제하려는 파일이나 폴더에서 우클릭하여 Unlocker를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왜 삭제가 되지 않는지 나온다.
좌측 하단의 콤보박스에서 삭제를 선택 후 우측버튼에서 모두 풀기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되어진다.
아주~아주~ 유용하다. ^^*
◇ 정의
3 스크린 플레이란 미국 AT&T가 고안한 개념으로, TVㆍPCㆍ휴대폰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사용자들이 동일한 콘텐츠를 3가지 스크린에서 끊김 없이(seamless)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한마디로 단말기, 네트워크,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하는 이른바 `컨버전스3.0’의 총아인 셈이다.
◇ 왜 3 스크린(3S) 플레이인가?
3 스크린 전략의 태동은 컨버전스를 통한 영역 붕괴가 그 배경이다. 통신사업자, 제조업체, 인터넷 플랫폼 업체들은 기존의 사업만으로는 성장이 더 이상 확대될 수 없다는 점을 깨달으면서 영역 확장을 시도한다. 방송은 통신으로, 통신은 방송으로, 또 제조사는 솔루션과 콘텐츠 영역으로 그 세력을 확장하는 가운데 3 스크린 전략이 나온 것이다.
◇ 예
통신업계 : 통신 + 방송을 -> 최근에 통신 + 방송 + 콘텐츠 서비스까지 연결
애플과 노키아 : 이통사의 영역을 침범, 콘텐츠 분야로 그 세력을 확대
이런 회사 중 ‘3 스크린 전략’을 잘 짜서 실현하는 업체 : 컨버전스 시대의 주도권을 잡게됨
=> 이유 : 더 이상 소비자들은 퇴근길에 휴대폰으로 보던 드라마를 집에 와서 끊김 없이 TV나 PC로 보고 싶어함(엔터테인먼트는, 업무 포함)
TV, 휴대폰, PC간 융합, 연동, 확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3 스크린 플레이”는 컨버전스
3.0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나온 전략
◇제조사의 도전
1. 미국 애플은 제조사의 한계를 극복한 대표적인 사례임
=> 아이팟과 매킨토시의 성공을 등에 업고 이제는 음악, 게임, 영화 등을 서비스하는 아이튠즈와
각종소프트웨어를 사고 파는 앱스토어까지 성공시키며 통신사업자들을 자극하고 있음.
=> 아이폰과 애플TV -> `모바일미’서비스
* 모바일미는 컴퓨터와 아이팟터치, 아이폰을 동기화시켜 집안의 컴퓨터에 있는 사진이나 파일을
아이팟터치를 통해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도 있는 특징(집에서 컴퓨터로 작성하던 파일을 직장에 서 쉽게 꺼내보고 수정 가능하게 함)
* 아이튠즈를 통해 다운받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애플TV를 통해서도 감상
2. 마이크로소프트(MS)의 `라이브메쉬’
* 라이브 메쉬는 모든 디바이스를 하나로 연결하고 이들 데이터를 동기화해 단일하게 관리
라이브 메쉬로 동기화된 다양한 복수의 윈도 지원 컴퓨터들의 데이터를 동기화해 중앙의 웹을
통해 모두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것
3. 삼성전자의 ‘무비스토어’
* 2009년 3월 유럽에서 ‘무비스토어’ 서비스를 시작.
무비스토어는 다양한 비디오 콘텐츠를 내려 받아 PC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폰으로 전송가능
4. 노키아의 오비, 모시
* 오비는 휴대폰 기반의 지도, 광고, 게임 서비스를 담은 포털 사이트
* 모시는 소프트웨어 유통서비스
◇ 유무선인프라 갖춘 통신업계의 주도권경쟁
1. 미국의 메이저 통신업체 :휴대폰과 PC, IPTV를 번들링한 결합상품 판매 -> 이들 3개 플랫폼을
기반으로 동영상 콘텐츠와 광고를 제공하는 전략을 구체화
* 크로스 프랫폼 서비스 실현을 위한 기본적 인프라인 차세대 네트워크(NGN) 기반의 시스템 구측
콘텐츠 라이센싱 계약이나 3 스크린 광고 발굴과 이를 전담하는 부서를 강화
* AT&T의 : CDN(콘텐츠공급 네트워크)에 70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
– 2007년 모바일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AT&T 비디오 쉐어’ 서비스를 미국 160개도시 전역에 시작
– 지난 2008년에는 `2008 마스터즈 토너먼트’ 골프경기를 AT&T U-verse와 AT&T 블루 룸,
AT&T 브로드밴드TV 및 휴대단말까지 3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2. 유럽의 오렌지는 `Contents, Everywhere’를 표방하며 멀티플랫폼 콘텐츠 사업을 강화
– 지난해 4분기부터 프랑스 시장을 시작으로 TV와 PC, 휴대폰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는 `오렌지 시네마 시리즈’를 제공을 본격화
3. 한국의 KT : 유무선 통합네트워크를 통해 디지털정보와 콘텐츠를 연동(Sync), 공유(Shift), 원격저장(Storage) ->유선과 무선, 온라인과 오프라인간 컨버전스를 활성화
4. SK텔레콤 : 콘텐츠 사업과 광고사업을 확대
◇ 향후 과제와 전망
3 스크린 전략은 이제 태동기이다. 또 3 스크린의 추진 주체가 방송이냐, 통신이냐, 아니면 제조사이냐에 따라 그 과제의 양상도 달라진다.
– 통신사업자 : 스크린 장악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단점 -> IPTV의 활성화와 자체 웹포털
구축 또는 기존 포털과의 제휴 강화가 필요
– 콘텐츠 소싱 경쟁력 강화 :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이유도 아이튠즈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소프트웨어와 콘텐츠를 대량 확보하지 않고서는 3 스크린 경쟁에서 승부수를 던지기 어렵다”고 지적
– 이통사들의 콘텐츠 사업은 그 적극적인 의지에도 불구하고 쉽게 풀리지 않고 있다(KT가 수익이 나지 않는 콘텐츠 사업을 매각하며 관련사업을 수익 중심으로 재편)
– 기술적으로는 모바일 동기화 구현과 확장성 확보. (`라이브 메쉬’, ‘모바일미’ 서비스는 이미 상용화됐지만 모두 TV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단점)
휴대폰에 저장된 자료를 곧바로 이용하도록 TV와 휴대폰이 무선으로 동기화되는 기술개발의 필요성을 지적( “애플이 가장 경계하는 대상은 다름 아닌 개방과 확장을 무기로 삼고 있는 `안드로이드’”라며 “개방과 확장은 3 스크린 플레이가 그 세력을 넓히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운데 하나)
출처 : 디지털 타임즈(200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