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기사] 오바마 수혜주는?

    잘 지켜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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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05/2008110501713.html]

    한국증시 5대 키워드

    ● 보호무역주의 車·IT株에 부정적 영향

    ● 환경문제 강조 풍력발전·태양광 등 주목

    ● 의료보장 확대 제약회사 재도약의 기회

    ● 경기부양 대책 전선·통신장비업체들 기대

    ● 대북관계 개선 北진출 기업들에 긍정 효과

    버락 오바마가 미국의 새 대통령으로 선출된 5일, 한국의 기업들은 ‘오바마 끈’을 찾느라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 국내증시는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에 3주 만에 장중 1200선을 넘어서는 등 오름세를 이어갔으나 역시 물밑에서는 오바마 관련 수혜주를 찾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전문가들은 막연한 기대감에 의지하기보다 손익을 명확히 따진 뒤 투자해야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오바마는 적극적인 재정정책으로 금융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한편, 보호무역주의를 채택할 가능성도 높아 국내증시에는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릴 것이란 전망이다. 향후 한국증시가 받게 될 영향을 5가지 키워드로 살펴봤다.

    ①보호무역주의

    전통적으로 보호무역 성향을 이어 온 민주당 소속인 오바마는 적극적인 정부의 시장개입 및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한국 자동차·IT 등 수출주(株)들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박형중 우리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민주당은 대(對)한국 무역수지적자를 줄이기 위해 반덤핑 제한 등 통상압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며 “한미FTA의 자동차 부문 재협상을 요구해 한미FTA 비준안 처리가 지연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클린턴 정권 때의 수퍼301조 같은 보복성 무역조치가 나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신정부가 강도 높은 보호무역주의로 회귀하기에는 제약이 많고,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를 강조하는 민주당의 입장에서 볼 때 소형차가 강한 한국 자동차 업체에 오히려 기회라는 반론도 나온다.

    ②환경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대체에너지 투자 확대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약속한 오바마는 정부 주도로 15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2025년까지 전기의 25%를 재생에너지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환경관련주는 이미 고유가 시기 때 테마를 형성했고,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녹색성장산업 육성 표명에 이어 오바마의 간접 지원까지 등에 업게 됐다. 풍력발전주에선 용현BM·동국산업·평산·유니슨·현진소재·스페코, 하이브리드카주에선 삼화콘덴서·엠비성산·넥스콘테크·성문전자, 태양광주에선 미리넷·소디프신소재, 바이오에탄올주에선 코오롱건설·이엔쓰리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종목 중 상당수는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올랐다.

    ③의료보장 확대

    의료보험 보장 확대도 오바마가 내건 주요 공약 중 하나다. 의료보장 확대엔 약가(藥價) 인하가 선행돼야 하고, 따라서 제네릭(복제) 약품에 대한 수입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이 오바마의 주장이다. 곽병열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제약사의 재도약을 위한 호재로 해석될 만하다”며 셀트리온·한미약품을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유한양행·동아제약·종근당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권했다.

    ④경기부양 대책

    위기에 처한 미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바마 정권은 강력한 경기부양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가 많다. 하나대투증권은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정책에 버금가는 종합대책이 예상된다”며 “루스벨트 당시 정책시행 이후 4년 만에 주가가 300%나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력장비 시설확충이 이뤄지면서 장비 업체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하에 전선업체 LS와 통신장비업체 케이앰더블유를 추천했다.

    ⑤대북관계 개선

    미북 직접 대화를 시도하려는 오바마의 정책으로 관련주가 혜택을 입을 수 있다는 분석이 많다. 증권사들은 현대상사·현대상선·선도전기·광명전기 등을 꼽는다. 임태근 대우증권 연구원은 “대북 유화정책을 공언한 오바마가 당선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위험)가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며 “북한에 진출한 기업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최형석 기자 cogito@chosun.com]

  • [펌] 엑셀에서 CAGR 계산 방법 (rate 함수)

    갖은 보고서를 보다보면 연평균 성장률이 많이 나온다…
    어떻게 계산을 하는 것일까? 궁금했었는데..
    인터넷을 뒤지다 탐형쓰님께서 쓰신 엑셀에서 CAGR구하는 방법을 보게 됐다.
    역시 엑셀은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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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 엑셀로 계산하는 방법은

    RATE 재무함수를 쓰면 된다. 

    =rate(기간,0,첫번쨰수치,마지막수치)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우리나라 일인당GNI를 갖고 연평균성장률이 어떻게 되는지 계산해 봤다.

     샘플로 첨부한 엑셀 파일에 보면

     2000년  $10,841

    ~

    ~

    2007년  $20,045

     이니 7년간 연평균 성장률을 구하면 되는 것이다.

     
    수학적으로 접근하면

    10,841*(1+CAGR)^7=20,045

    가 되어야 하므로 이를 풀어서 역산하면

    CAGR=(20,045/10,841)^(1/7)-1

    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말 하면

    CAGR=(마지막수치/첫번째수치)^(1/기간)-1

    이 되겠는데, 이렇게 맨날 하면 귀찮고 틀릴 염려가 높으니 간단히

    =rate(기간,0,첫번째수치,마지막수치) =rate(7,0,10841,20045)

    이렇게 하면 CAGR이 쉽게 계산된다.

     

    계산해 보면 우리나라 일인당 GNI는 2000년 이후 2007년까지 연평균 9,2%의 성장률을 보여왔다고

    말할 수 있다.

     

    첨부를 확인하면 엑셀을 이용해 만들어 본 샘플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웹에서 보니 어떤 블로그에서 CAGR 계산할 때 xirr을 썼던데 그 방식은 좋지 않다.

    어차피 CAGR은 연평균성장률을 구하면 되는 것인 만큼 그 해에 해당하는 수치만 있으면 되는데

    xirr은 해당 항목에 대응되는 날짜를 일일이 입력해 줘야 하며 이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기사] 베일 벗은 ‘T옴니아’ 만져보니…쓰기 쉬운 한국형 스마트폰

    드디어 옴니아가 국내에 선을 보였다.
    MS 윈도우즈 모바일 6.1을 탑재한 스마트폰…
    아래 이미지 및 동영상을 보니 꽤 공들인 흔적이 보인다.

    다만…
    가격이 무지하게 안습 ㅡ.ㅡ;
    과연 누가 살지….

    ———————————–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m_id=&cat_id=&uid=68710&page=]

    베일 벗은 ‘T옴니아’ 만져보니…쓰기 쉬운 한국형 스마트폰

    T옴니아의 초기화면. 날짜와 시간, 날씨, 수신 메일, 일정 등을 표시한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각종 문서 파일은 물론이고 E메일 수신 및 인터넷 접속이 자유로워 일부 비즈니스맨과 마니아들 사이에선 인기가 매우 높다. 그러나 까다로운 사용법과 쓸만한 제품 가짓수가 많지 않았던 탓에 국내에선 스마트폰 시장이 좀처럼 활성화되지 않았다.

    3일 공개된 삼성전자-SK텔레콤의 T옴니아(모델명 SCH-M490)는 PC처럼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지울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노멀 터치폰처럼 사용법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6.1을 탑재했으나 운영체제 위에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터치UI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고 재미있게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T옴니아의 좌우측면. 위성 DMB 안테나는 외장형으로 빠져있다. 충전 및 데이터 교환은 20핀 케이블을 사용한다.

    T옴니아에 적용된 터치UI는 햅틱폰의 UI와 매우 닮아 있다. 또 스마트폰의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통화 관련 기능을 대폭 추가했다. 제품 전원을 켜면 나타나는 초기화면은 그간 봐왔던 스마트폰의 초기 화면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T옴니아의 초기화면은 아침과 저녁을 구별하고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날씨 정보를 받아 맑은날과 흐린날 등을 13개의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21명의 친한 친구 전화번호를 등록할 수 있는 포토 전화번호.
    개별 기능을 곧바로 수행할 수 있는 메뉴 모드 화면

    이런 초기화면 외에도 ‘포토 전화번호’ 화면에선 친한 친구의 전화번호를 등록해 쉽게 전화를 걸 수 있다.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가 나타나는 포토 전화번호 화면에는 총 21개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통화기록, 전화번호부, 카메라, 웹서핑, 미디어앨범 등 개별 기능을 곧바로 수행할 수 있는 메뉴 모드도 지원한다.

    이러한 세 개의 화면은 메뉴를 직접 누르거나 손가락 끝 손톱을 갖다대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슥 긁어서 전환이 가능하다.

    T옴니아의 위젯 화면. 햅틱 시리즈와 매우 유사하나 위젯의 종류에서 차이가 조금 있다. 물론 금주, 금연 등 재미난 위젯은 T옴니아에도 적용되어 있다.

    ‘위젯’ 메뉴를 누르면 햅틱폰과 흡사한 위젯 화면을 볼 수 있다. 위젯 화면의 전체적인 사용법은 햅틱폰과 흡사하나 T옴니아는 배경화면을 더욱 넓게 쓰도록 가상 화면의 개념을 도입했다. 화면 상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아래쪽 가로 스크롤 바를 왼쪽 오른쪽으로 옮기면 다음 위젯 배경 화면이 나오기 때문에 테마별로 위젯을 꺼내놓을 수도 있다.

    네이버 검색 위젯을 수행한 화면. 검색어를 입력하면 모바일 오페라 브라우저가 웹 접속을 시도한다. 검색 서비스는 데이터 요금이 부과된다.

    위젯 종류는 햅틱2 보다 적지만 웹 브라우저를 곧바로 띄울 수 있는 네이버 검색이나 날씨, 뉴스, 주식, 멜론 음악 서비스 등의 위젯이 자리하고 있다. SKT의 데이터 서비스와 연동되는 이러한 위젯 기능의 정보 이용료는 무료이나 네이버 검색 등 일부 위젯의 경우 데이터 요금은 부과된다. 이와 관련해 SKT 관계자는 T옴니아 사용자를 위한 전용 요금제를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멜론 플레이어 화면. 가로 화면도 지원한다.

    멀티미디어 기능을 살펴봤더니 지자기 센서를 활용한 재미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었다. 음악이나 영상을 감상할 때 제품을 뒤로 덮으면 소리가 차단되는 것이다. 갑자기 소리를 줄여야 할 경우 요긴하게 쓰일만한 ‘음소거’ 기능이다. T옴니아는 MP3, OGG, AAC, WMA 등 오디오 파일과 MPEG4, WMV, ASF, AVI(DivX) 등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지원하는 덕에 귀찮은 변환 과정은 생략해도 될 듯 하다.

    지자기 센서를 사용하도록 설정했다면 화면을 가로로 전환시킬 경우 센서가 이를 알아채고 멀티미디어 메뉴 화면을 나타낸다. 지자기 센서는 제품을 뒤로 덮어놓았을 때 소리를 차단하는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지자기센서를 사용하도록 설정했다면 초기 화면에서 제품을 가로로 돌렸을 경우 카메라와 위성DMB, ‘터치플레이어’로 이름 붙여진 멀티미디어 재생기 등을 실행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메뉴 화면이 나타난다.

    각 작업간 전환을 담당하는 화면. 마치 윈도우 비스타의 작업 화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손가락 제스처로 작업을 변경할 수 있다.

    여러 개의 응용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하는 만큼 각 작업간의 전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우측에 위치한 단축 버튼을 꾹 누르거나 메뉴 화면에서 ‘작업변환기’를 선택하면 되는데, 각각의 작업도 손톱을 이용해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슥 긁어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화면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ALT]+[TAB] 키를 이용해 작업 창을 전환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제품에 내장된 블루투스를 활용하면 무선 키보드 및 무선 동기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길 안내를 위한 GPS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나 아직 전자지도는 내장되지 않았다. SKT는 올해 말까지 윈도우 모바일용 전자지도를 개발하고 탑재할 예정이다.

    메모리 부족으로 터치 플레이어를 수행할 수 없다는 메시지. 아무런 프로그램도 띄워놓지 않은 상태. 초기 제품의 S/W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이런저런 기능을 수행해보니 노멀폰이지만 UI가 흡사한 햅틱2와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반응 속도가 빠르지 않고 한 템포 늦다. 물론 ‘블랙잭1’으로 알려진 SCH-M620처럼 느리다는 얘기는 아니다. 또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하는 터치 플레이어의 경우 메모리 부족으로 실행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자주 내보냈다. 또한 책장을 넘기는 듯한 손가락 제스쳐는 손가락 끝이 아니라 ‘손톱’을 이용해야 원활하게 작동했다. 손가락 끝을 사용하는 아이폰 등 애플의 터치 제품과는 차이가 있다.

    T옴니아의 정식 출고가는 아직 정해지진 않았으나 4GB 용량의 제품이 100만원 전후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T옴니아와 해외 출시 옴니아의 스펙 비교표

    T옴니아(국내 모델) 옴니아(해외 모델)
    네트워크 HSDPA 7.2Mbps HSDPA 7.2Mbps
    크기/무게 115.2×58.1×13.65mm/ 131g 112×56.9×12.5mm/ 131g
    LCD 3.3” WVGA(480×800) 3.2” WQVGA(240×400)
    카메라 5M AF / CIF 5M AF / CIF
    메모리 16GB(4GB) + microSD 16GB(8GB) + microSD
    배터리 1,440mAh 1,440mAh
    대기/통화시간 약 510시간/ 약 270분 약 450 시간 / 약 270분
    블루투스 v2.0 EDR v2.0 EDR
    Wi-Fi 802.11 b/g 802.11 b/g
    GPS 지원 지원
    기타 위성DMB, 화질개선칩, 806MHz CPU FM Radio, TV Out, 624MHz CPU
    오디오 MP3, OGG, AAC, WMA MP3, OGG, AAC, WMA
    비디오 MPEG4, WMV, ASF, AVI (DviX) MPEG4, WMV, ASF, AVI (DviX)
    센서 조도센서, 지자기센서 조도센서, 지자기센서

    한주엽 기자 powerusr@ebuzz.co.kr | 2008-11-04
  • [기사] 양덕준 前 레인콤 사장의 야심작, 네트워크 복합단말기 민트패드

    드디어 민트패스가 민트패드라는 단말기를 선보였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팟+아이튠스라는 모델을 민트패드+사파이어 라는 모델로 변경한 듯 싶다.
    문제는 가격… 20만원대 후반으로 예상된다고 하지만…
    4GB의 Wi-Fi를 지원하는 MP4P라면…
    과연 아이팟 터치보다 좋다는 매력을 느낄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직접 써보고…. 웹과의 연동을 해보지 않는 이상…. 모를 듯 하다.

    또한 사파이어라는 강력한 웹연동 서비스는 어디까지 일까???
    디바이스 매니저 기능과 서비스 매니저 기능을 모두 담았다는데….
    그럼 오프라인에서는??? -_-a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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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출처 : http://www.betanews.net/article/434059]

    양덕준 전 레인콤 사장이 레인콤을 떠나 새로운 성공신화 창조에 나섰다. 레인콤을 떠난 지 약 7개월 만에 양사장은 새로운 컨셉의 네트워크 단말기 ‘민트패드’를 4일 선보였다.

    민트패스( www.mintpass.co.kr )라는 회사를 설립한 양 사장은 레인콤 출신 최문규 부사장과 함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한 엔터테인먼트 단말기를 준비해 왔다.

    네트워크 복합 단말기 민트패드

    이번에 내놓은 네트워크 단말기는 기존의 MP3 플레이어나 PMP와 달리 웹과의 연동에 촛점을 맞췄다. 기존 MP3플레이어와 PMP는 콘텐츠를 담은 후 그 콘텐츠를 플레이해 즐기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웹에 접속할 수 있게 해 주고, 웹을 통 다양한 즐길꺼리를 이용자들에게 주는데 집중했다. 블로깅을 하고, 댓글을 다는 등 웹을 통한 커뮤니티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단말기에는 와이파이(무선랜)이 가능하게 했고, 13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다.

    민트패드는 기본적으로 MP3플레이어와 PMP 기능을 모두 담고 있다. 또 메모나 사진과 영상 등을 Wi-Fi(무선랜)가 있는곳이면 어디서든 주고받을 수 있다. 민트패드로 찍은 사진을 바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게 했고, 스타일러스팬으로 리플도 써서 올릴 수 있게 했다.

    무선랜을 이용해 1대1 통신이 가능하고 단말기간 메모대화(민트챗), 풀브라우징도 지원한다. 버튼을 최소화하고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작동을 할 수 있게 했다.

    한번 충전에 30시간 이상 음악과 5시간 분량의 동영상도 재생이 가능하며, 내장 메모리는 4GB가 들어 있다.

     

    4일 밤 민트패스 사무실에서 열린 민트패드 출시 간담회에서 최문규 부사장은 민트패드로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바로 올리고 리플을 다는 모습을 시연했다.

     
    민트패드로 블로그에 사진 올리는 것을 시연하는 최문규 부사장

    최 부사장은 민트패드에 130만화소의 카메라가 달려 있지만 오랜 기간의 튜닝을 통해 사진 화질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블로깅을 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카메라 성능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트패드는 사파이어라는 강력한 웹 서비스와 연동해 사용 된다. 사파이어는 디바이스 매니저 기능과 서비스 매니저 기능 모두를 담당한다.

     


    이 제품은 11월 10일 경부터 판매에 들어 갈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20만원 전후에서 결정 될 것으로 보인다.

  • 세계미래학회에서 예측한 2009년 이후의 미래전망

    <주요 내용>  
         

    pk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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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미래학회(World Future Society)는 2009년 및 그 이후에 대한 미래전망에

       관한 연례전망보고서(Annual Outlook Report)를 발표(The Futurist, vol 42,

       No.6, 2008)


    ◈ 세계미래학회는 다음과 같이 12개 분야에 대한 미래전망 제시

      ① 비즈니스 및 경제(Business and Economics)
    “향후 30년 내에 중국이 세계 최대의 경제강국이 될 것”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여행업계의 전망은 밝을 것”
    “문서의 디지털화로의 전환에 따라 출판사는 멀티미디어를 사용해야 할 것”
    “미국의 실업률은 감소할 것”
    “미국 주택가격의 거품에 따라 부유층의 부에 대한 혜택은 당분간 지속될 것”
    “소비자가 비즈니스 분야에서 CEO와 같은 힘을 얻게 될 것”
    “사회경제적 불균형이 노령화 사회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될 것”
    “사회 안전망이 감소할 것”

      ② 컴퓨터(Computers)
    “2061년이면 자가인식이 가능한 인텔리전스 로봇이 현실화 될 것”
    “2050년이면 검색 엔진이 인간처럼 될 것”
    “레인보우 트랩(rainbow trap)이 컴퓨터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미래의 데이터 담당자들은 디지털 용량을 요타바이트(YB)로 측정하게 될 것”
    “몹 매핑(mop mapping)이 비상 시 거리를 안전하게 해 줄 것”
    “기능성 게임(serious game)과 같은 의료 관련 게임이 미래의 의료 종사자들을
    교육시킬 것”

      ③ 인구(Demography)
    “2030년까지 도시화가 60%까지 진행될 것”
    “이동 인력이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킬 것”
    “미국은 인구 이상(demographic singularity)으로 향할 것”
    “교육을 통해 소녀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면서 미래 공동체가 향상될 것”

      ④ 에너지(Energy)
    “2013년이면 전기 사용률이 83%를 기록할 것”
    “건축가들은 군중의 이동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될 것”
    “미래의 차는 하늘을 날아다니지는 못할 것이지만 공기를 이용할 수는 있을 것”
    “탄소 포착 기술로 석탄 연소가 더욱 청정화될 것”
    “석유에 대한 대체 에너지의 추구로 유가가 안정될 수 있을 것”

      ⑤ 환경 및 자원(Environment and Resources)
    “오염이 세계 신흥 경제국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줄 것”
    “담수화 업계가 크게 확장될 것”
    “기후 변화가 담수 공급을 위협할 것”
    “지구의 온도 상승이 미약하기는 하지만 국제적인 혼란과 파괴를 야기”
    “농민들은 자연보호에 핵심이 될 것”

      ⑥ 보건 및 의학(Health and Medicine)
    “21세기의 생명의학 및 유전자 발전에 대한 경쟁은 지난 세기의 우주 경쟁과 동일”
    “유전자 치료법의 밝은 미래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DNA를 조작할 것”
    “미국인들은 항우울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을 것”
    “합성 혈액이 헌혈 부족을 완화시킬 것”
    “흡연가들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욱 높아질 것”
    “뱀을 보존하는 것이 인류를 보존하는 것이 될 것”
    “암 치료법이 더욱 안전하게 될 것”
    “최첨단 속옷 덕분에 혈액 흐름이 향상되고 에너지가 향상될 것”
    “곰팡이가 질병 퇴치에 도움을 줄 것”

      ⑦ 정보사회(Information Society)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기록될 것”
    “신원 도용 및 여타 인터넷 범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사람을 친구로 두게 될 것이며, 사이버 친구의 수가 실생활의
    친구의 수를 상회할 것”
    “미래는 서적을 듣고 이동전화를 읽는 시대가 될 것”
    “GPS, 이동전화 감지 네트워크 등 IT의 발달로 테러리스트의 행동을 감시할 것”
    “더 많은 어린이들이 사이버 폭력의 희생양이 될 것”
    “호텔 객실이 양방향화 되고 투숙객의 요건을 예측할 수 있게 될 것”

      ⑧ 기술 및 과학(Technology and Science)
    “인터넷이 실제에서도 더욱 신뢰성 있고 투명하게 변모할 것”
    “레이저 위성이 데이터를 더욱 빠르게 전송할 것”
    “일본은 2015년까지, 한국은 2020년까지 모든 가정에 로봇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술 경쟁이 심화될 것”
    “달 거주 가능성이 남극의 테스트를 거치게 될 것”
    “3D TV”
    “광 시계로 더욱 정확한 시간 측정이 가능하게 될 것”
    “실리콘 대 그라핀(graphene)”

      ⑨ 교통(Transportation)
    “도로의 제왕으로 군림했던 차의 시대는 곧 끝날 것”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결국에는 시판될 것”
    “자체 수리 우주선으로 우주여행이 더욱 저렴해질 것”
    “이동성이 신흥 경제국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선순위가 될 것”
    “연구소가 전송 능력을 향상시킬 것”

      ⑩ 가치 및 사회(Values and Society)
    “사람들은 더 많은 성관계를 가질 것”
    “전 세계의 문화 및 경제에 대한 미국과 선진국들의 지배권이 소멸할 것”
    “중국의 자본주의가 종교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을 것”
    “전통적으로 조직화된 기독교와 같은 서구의 종교적 매력이 미국에서 점차 감소할 것”
    “베이비붐 세대를 X세대와 Y세대가 대체함에 따라 자립과 협력이 우선인 사회가치로
    변화될 것”
    “개인 장소에 대한 요구가 늘어날 것”
    “더 많은 사람들이 윤리적인 소비 행태를 취하게 될 것”
    “이혼이 더 큰 환경적 흔적을 남길 것”
    “미국의 성인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연기하고 있음”

      ⑪ 직업 및 경력(Work and Careers)
    “틈새 경력에서의 성공은 특이한 전공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음”
    “미국의 고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미래의 첨단 기술 카우보이는 원격근무를 할 것”
    “전문 지식이 무용지물이 되는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

      ⑫ 세계정세(World Affairs)
    “생명과학 기술의 사용이 점점 더 많이 가능해지면서 이 기술을 이용한 폭력이 더
    큰 위협이 될 것”
    “기후 변화가 이미 무력 분쟁을 야기”
    “세계의 법 체제가 네트워크화될 것”
    “군대가 미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신경과학의 획기적인 성과를 이용할 것”

    참고자료 : The Futurist, vol 42, No.6, 2008

  • [용어] 유무선 융합 시대의 다크호스, 펨토셀

     

    ◆ 통신시장 경쟁 심화와 유무선 서비스 출현
     
      o 통신시장의 경쟁심화와 수익성 저하, 소비자 요구의 다양화와 통신비 부담 증가,
         그리고 유무선 통신 기술 발달은 유무선 융합서비스 출현 및 발전을 촉진하고 있음
      o 이러한 배경에서 이동통신 사업자의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 방안으
         로 유무선 융합 서비스 제공 기술인 펨토셀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음 
     
    ◆ 펨토셀 정의 및 개념
     
      o 펨토셀(Femtocells)은 가정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사용되는 초소형 이동통신용
         기지국으로, 이동전화와 인터넷을 연결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유무선 융합 서비스
         를 제공
       – 100조분의 1을 의미하는 펨토(femto)와 이동전화 통화 가능지역 단위를 말하는 셀
          (cell)의 합성어로, 펨토 만큼 촘촘한 커버리지를 제공한다는 의미 
     
    ◆ 펨토셀의 시장 잠재력
     
      o 펨토셀은 실내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통화 품질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유무선 융합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님
      o 또한, 펨토셀은 영업비용 절감, 실내 무선 서비스 확장, 결합상품 제공 강화, 그리
         고 이동통신 사업 영역을 가정용 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하는 플랫폼
         을 제공하는 등 많은 비즈니스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o 아울러 펨토셀은 최근 ITU의 3G 표준으로 채택된 와이브로의 실내 커버리지 확보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홈네트워크의 게이트웨이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등
         관련 신규 통신 서비스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음 
     
    ◆ 국내외 시장 동향
     
      o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 향상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을 통한 신규 수익원 창출
         방안으로 국내외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펨토셀 도입 및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o 미국 스프린트 넥스텔은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유비셀을 구입하여 세계 최초의
         펨토셀 상용 서비스인 에어레이브를 출시
      o 국내의 경우 SK 텔레콤과 KTF가 펨토셀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며 내년
         초 상용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음
      o 최근 이동통신 단말기 및 인터넷 관련 업체들 역시 펨토셀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음
     
    ◆ 주요 정책 이슈
     
      o 펨토셀은 유무선 융합 서비스 촉진을 선도하며 다양한 시장 기회를 창출하고 사용
         자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되지만 안정된 시장 정착을 위해서
         는 세심한 정책적 고려가 요구됨
      o 펨토셀 도입에 따른 주요 이슈로는 유무선 사업자간 경쟁과 시장획정, 번호이동,
         상호접속, 그리고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정책 등을 들 수 있음
     
    ◆ 결론 및 시사점
     
      o 펨토셀은 아직 표준이 정해지지 않은 미완성의 기술이지만 유무선 융합 서비스 시
         장을 이끌어갈 다크호스로서 포화상태에 이른 통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
         고, 와이브로, 홈네트워크 등 신규 서비스 확산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됨

  • 소매업 분야 모바일 결제 트렌드 및 현황

    o 글로벌 조사업체인 에버딘(Aberdeen)은 근거리 모바일 결제 동향 및 영향을

         조사한 ‘소매업 분야에서의 모바일 결제(Mobile Payments in Retail: Next Wave

         in Customer Centricity)’ 보고서를 발표(2008.9)

       – 2008년 8월부터 9월까지 전 세계 18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 실시

     

      o 2007년 조사에서는 63%가 카드 기반의 비접촉식 결제 시스템이 가장 편리한

        시스템일 것이라 응답하였으나, 올해에는 진보된 비접촉 형태인 근거리 무선통신

         (NFC : Near Field Communications)*과 모바일 지갑(mobile wallet)이 부상

       – 조사 대상 업체의 80%가 모바일 결제 및 NFC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52%는

         결제 무결성, 고객 차별화 및 충성도 향상을 위해 향후 24개월 이내에 모바일 결제

         솔루션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

        * NFC는 개방형 루프와 폐쇄형 루프 결제수단(선불카드, 신용카드, 직불카드)

          모두에 사용될 수 있고, 모바일 지갑은 디지털 쿠폰이나 제품정보 다운로드 등

          혁신적인 모바일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

     

      o 또한, 2007년에는 모바일 결제시스템 도입의 주요 이유가

         고객 편리성(64%)이었던데 반해, 2008년에는 고객 유지 및 충성도 향상(40%),

         고객 편리성(35%), 시장에서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함(20%) 순으로 나타남

       – 이러한 변화는 상품가격 상승 및 소비심리 위축이라는 2008년 경제상황에서 기인

     

      ◆ 소매업체들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의 성공적 활용을 위한 수준별 권고 사항

     

     

    ▷ 후진 그룹

     – 시기적절한 도입을 위한 매장 POS(판매시점정보관리) 시스템 준비, 변화관리,

        위험관리, 프로세스관리 필요요건 파악

     

    ▷ 중간 그룹

     – 미래지향적 고객 서비스 전략 개발, 모바일 결제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수단 준비

     

    ▷ 우수 그룹

     – 진보된 결제 시스템 예측 및 개발, 데이터 관리/보안/지능화에 대한 지속적인

        향상 노력

     

     

    참고자료 : Contactless News, 2008.10.29

  • UNEP, 21세기 경제성장을 위한 세계적인 그린뉴딜(Green New Deal) 촉구

    o 국제환경연합계획(UNEP: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은 지속적인

        21세기 경제성장을 위한 녹색경제성장전략(Green Economy Initiative)을 기반으로

        G8+5개국*을 포함한 회원국들과의 공동 노력 촉구

       – 기존의 경제성장 모델에서 친환경적인 새로운 경제성장 모델로의 적극적인 정부

          개입을 도모하는 그린 뉴딜(Global Green New Deal) 추진

         * 세계 선진 8개국(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 영국, 미국)과

           5개 선진 개발도상국(브라질, 중국,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매년

           세계 경제, 사회 등에 대한 정기회의를 개최, 2008년은 일본이 의장국 역할 수행

     

     ◆ 녹색경제성장전략(Green Economy Initiative)의 주요 내용

     

      ▷ 추진 배경

       – 세계적으로 심각한 경제 불황, 연료 문제, 식량난 등의 3대 과제 해결과

         지속적인 경제 성장 도모를 위한 G8+5개국의 논의에 따라 UNEP와 독일,

         노르웨이 등이 약 4백만 달러의 연구자금 지원

     

      ▷ 목적 : 전 세계 국가들의 21세기 경제성장을 위한 전환적(transformational)

          사고 촉구

       – 과거의 경제 성장동력에 대한 의존을 버리고, 산림과 토양, 해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비즈니스 창출과 기후 변화 관리를 통한 경제 성장 방안 공유

     

      ▷ 3대 주력 방안

       – 전 세계적으로 자연자원 서비스의 부가가치 창출 및 개발에 주력

       – 그린 IT 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따른 경제 원동력 모색

       –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시장 변화 촉구

     

      ▷ 전 세계적인 공동 노력이 필요한 6대 선정 분야

       – 재생을 포함한 친환경 에너지와 친환경 기술

       – 재생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biomass)를 포함하는 지역 에너지

       – 유기 농법을 포함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 생태계 인프라

       – 토양 및 산림 난개발로 인한 오염 감축(REDD: Reduced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 도시 계획, 운송, 건축 등에 녹색성장을 감안한 도시 구축

     

     o UNEP는 약 2010년까지 세계 회원국 정부에 본 전략을 전달하고 국가별 경제성장의

        툴과 평가방안으로 활용하도록 촉구할 예정

     
    참고자료 : UNEP, 2008.10.22

  • Gartner, 2007년 10대 기술(The Top 10 Technologies) 발표

    2년정도가 지난 글이긴 하지만,
    저안에 10대 기술은 아직 발전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린다.

    향후 3년간 성숙단계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라….
    과연 2009년에 저 기술들이 성숙단계에 접어들까?

    ———————————————–

    o 가트너(Gartner)는 2007년은 물론 향후 3년간 성숙단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10대 기술을 발표(2006년 제25차 가트너 데이터센터 연례회의, 2006.11.28~12.1)

      ◆ 10대 기술(The Top 10 Technologies for 2007)

     ▷ 오픈소스(Open Source)

     ▷ 가상화(Virtualization)

     ▷ 정보 액세스(Information Access)

     ▷ 유비쿼터스 컴퓨팅(Ubiquitous

          Computing)

     ▷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

    ▷ 컴퓨트 유틸리티(Compute Utilities)

    ▷ 멀티코어 프로세서(Multicore

         Processors)

    ▷ Web 2.0(Web 2.0)

    ▷ 네트워크 통합(Network Convergence)

    ▷ 수냉 방식(Water Cooling)

     

       o 10개 기술 중 오픈소스, 가상화, 그리드 컴퓨팅, 멀티코어 프로세서, 수냉방식,

          웹 2.0, 네크워크 통합 등 7개 기술은 단기적 관점에서 주류를 이루는 기술로서

          많은 사용자에게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일 것

       – 반면 정보 액세스, 컴퓨트 유틸리티, 유비쿼터스 컴퓨팅 등 3개 기술은 미래

          시대를 대표하는 기술이나, 향후 3년내에 사용자들이 시범운영하기에는 적절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 10대 기술 >
     

     
     

    참고자료 : Gartner, 2006.12

  • 초대장 보내드려요~ ^^*(10매)


    티스토리 초대장 배부합니다.
    저도 초대장 받아서 블로깅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제가 초대장을 배부하네요~ ^^*

    아래 사항을 간략히 적어주시면 확인 후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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