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에이트리 매니저 ^^*(2008년 12월 11일자 버전)

     

    아직도 에이트리 매니저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하네요~

    참고로 에이트리 회사는 정리수순을 밟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래에 있는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 링크도 없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네이버 카페 중에 에이트리 유저포럼 이라는 카페에서

    에이트리 매니저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해놨네요~

    아래 링크 주소 참조하시구요.

    에이트리 기기들에 대한 사항들은 위의 에이트리 유저포럼 이라는 카페를 이용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에이트리 유저포럼 : http://cafe.naver.com/ud10users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 링크 : http://dl.dropbox.com/u/98130889/atreeMgr_Setup.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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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는 다른 글을 참조하세요.

    참조 글 : 2010/06/28 – [전자제품 매뉴얼] – 에이트리 매니저 다운로드(항상 최신버전)

    에이트리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해야 매니저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 매니저를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렇게 파일을 올립니다. ^^*
    (참고로 압축은 알집의 ALZ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에이트리 매니저 버전 : 1.0.8.6

    참고로 에이트리 매니저는 인스톨 후 알아서 업그레이드를 하오니, 아무 버전이나 우선 다운로드 후 인스톨하시면 됩니다.

    atreeMgr_Setup.alz
    다운로드


    atreeMgr_Setup.a00
    다운로드


    atreeMgr_Setup.a01
    다운로드


    atreeMgr_Setup.a02
    다운로드


    atreeMgr_Setup.a03
    다운로드


    atreeMgr_Setup.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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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reeMgr_Setup.a05
    다운로드


  • 위피 탑재 의무 폐지… 내년 4월부터…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위피 탑재 의무가 내년 4월부터 해제된다…

    그동안 국내 컨텐츠들의 개발에 있어서 쓸데없는 비용을 줄일 수 있었던 위피…

    하지만 그 이면에는 국내용 휴대폰만을 사용했어야 하는 단점도 많았다.
    (물론 해외 휴대폰에 위피를 탑재했어도 되긴 하지만…)

    CP들은 좀 더 힘들어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된 일은 정말 잘 된 일인 듯 싶다…

    이제는 내년 4월 이후 노키아나 아이폰, 블랙베리 등을 시중에서 볼 수 있는 것인가… ^^;

    자뭇 기대가 된다….

    아웅~ 그나저나… 내년 4월까지는 지금의 휴대폰을 무조건 써야되겄다. ㅎㅎ

  • [기사] UMPC와 MID에게 필요한 전략

    UMPC와 MID….
    PMP와 넷북 사이에 끼여서 과연 빛을 볼 수 있을까란 생각이 지배적이였는데…
    결국…
    아래의 기사가 나올만큼이면 이미 해는 저물었다는 증거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아래의 기자는 아래 글의 마지막에 UMPC와 MID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까지 집필했다.
    과연 그럴까??
    합리적인 가격이란 도대체 얼마일까?
    키보드에 익숙해져있는 대다수의 사용자엑 편리한 입력장치는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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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전자신문)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72218]

    지난 6월 3일 열린 e21 포럼 2008.

    지난 2007년 후반기부터 2008년 상반기까지 뜨거운 핫이슈로 떠오르던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와 MID(Mobile Internet Device) 인기는 2008 대만 컴퓨텍스(Computex)에서 미니노트북과 넷북이 공개되면서부터 급락하기 시작했다. 한때 태풍의 핵으로 주목받았던 UMPC와 MID가 동반 몰락하는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대중의 호응을 얻지 못한 UMPC와 MID

    데스크톱과 노트북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정체된 PC산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했다. 일반인에게 잘 알려진 세컨드(Second) PC에서 써드(Third) PC로 사용자 인식을 전환시켜 노트북은 휴대하기 편하지만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엔 부족한 제품으로 인지하고 UMPC는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가치관의 변화를 시도한다.

    국내 대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삼성전자가 UMPC Q1을 출시했으며 중소기업은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고진샤가 합류했다. UMPC 출시 이후 IT유망 제품으로 분류 되었지만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UMPC는 일부 얼리어댑터에게 어필했을 뿐 대중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 좌절을 맛본 이후 대중의 관심을 다시 돌리고자 비즈니스 전략으로 CES2008에서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선보임으로써 UMPC와 MID 경쟁구도를 촉발시켰다.

    UMPC와 마찬가지로 MID 역시 입력장치 부재와 불편한 조작성으로 얼리어댑터 이외에는 사용자 관심이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기업은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성이 부족한 UMPC와 MID를 점차 관망하기 시작하며 대중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다.

    ■ 새로운 강자 넷북의 출현 (UMPC와 MID의 후속 제품 등장)

    넷북은 200달러라는 가격으로 지난해 말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대만을 기점으로 세계에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한 달 만에 약 35만 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서도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2008년 2월 22일 픽스딕스에서 아수스 EeePC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외 제조사는 미니노트북을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미니노트북은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팔려나갔다. 아수스 Eee PC는 노트북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아져 UMPC와 MID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었다.

    이후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 컴퓨텍스에서 별도로 컨퍼런스를 준비하여 2008년 6월 3일 ‘열린 e21 포럼 2008’에서 미니노트북을 인정하고 넷북(Netbook)으로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어 브랜드를 고수하기 위해 넷북 출시를 고려하지 않았지만 결국 넷북이 PC산업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가자 NC10을 출시한다.

    LG전자도 UMPC를 준비하고 데모 샘플까지 만들었으나 결국 출시하지 못하고 최근 엑스노트 미니 넷북을 출시했다. 현재 수많은 기업이 UMPC와 MID에서 넷북으로 출시 계획을 선회했으며 이제 넷북 시장은 서브노트북 자리까지 위협할 수준으로 올라왔다.

    ■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는?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를 5가지로 꼽을 수 있다. 노트북보다 떨어지는 성능, 부족한 배터리 시간, 불편한 입력장치, 부담스러운 가격, 인식의 변화다.

    첫째로 당시 CPU 성능이 생각보다 떨어졌다는 점이다. 현재는 아톰(ATOM) 프로세서를 사용해 어느 정도 해결됐지만 출시 초기에는 인텔 A110, AMD Geode, VIA C-7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높은 기대치를 가졌던 사용자에게 부족한 성능으로 다가와 실망을 안겨주었다. 출시 당시 카트라이더 실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PMP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동영상 재생에서 파일전송 후 바로 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했지만 동영상 파일이 고압축 코덱이라 재생하려면 선별해서 파일을 받거나 다시 PMP처럼 인코딩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갖게 된 것도 포함된다.

    둘째 배터리 시간이 부족한 점이다. 평균 2~3시간의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고 현재 출시된 UMPC 중에서 유일하게 라온디지털 에버런(Everun)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다른 UMPC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 부분도 최근 출시 된 아톰(ATOM) 프로세서 영향을 받아서 어느 정도 해결됐다고 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비슷한 제품으로 꼽고 있는 PMP와 비교해보면 아직은 부족해 보인다.

    셋째 입력장치의 불편함으로 사용자 불편을 초래한 점이다. 제조사는 너무 들고 다닌다는 고정관념에 빠져있어서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지를 없애 버렸다는 것이다.

    일부 계층에 공급할 제품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입력장치는 들고 사용해야 한다는 오류에 빠져서 입력장치를 없애거나 터치스크린과 그를 이용하는 가상키보드 또는 커스트마이징 된 쿼티(QWERTY)를 제공했다.

    이는 데스크톱과 노트북 입력방식에 길들여진 사용자에게 불편한 입력방식을 강요하게 만들어서 거부감을 일깨웠다.

    넷째 노트북에 비해서 가격차이가 없었다는 점이다.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노트북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을 때 고가 UMPC가 출시되어 가격적인 측면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일부 사용자층은 “성능도 떨어지고 배터리 시간도 짧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차라리 저렴하고 성능 좋은 노트북을 구매하겠다”라고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이들이 추후 넷북으로 넘어가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UMPC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소비자 외면을 받을 때 저렴한 넷북이 출시됐다. 이는 UMPC 단점의 아쉬움을 토로하던 사용자층을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다섯째 소비자 인식이 변했다는 점이다.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UMPC와 MID 전략은 사용자에게 아쉬움을 만들었고 그 기대치를 넷북이 만족시켜 줌으로써 사용자층이 UMPC와 MID 그리고 넷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변화하는 트렌드와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가 세컨드(Second) PC인 노트북을 인정하고 써드(Third) PC인 넷북을 선택하는 되는 계기가 되었다.

    ■ UMPC와 MID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부족한 성능과 배터리 시간은 아톰 프로세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좀 더 사용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단순한 디자인보다는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UMPC와 MID는 넷북과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입력장치는 현실과 타협해 노트북 키보드를 최소화시켜 핸드폰의 입력장치처럼 편리하게 할 수 있다면 사용자는 다시 UMPC와 MID로 돌아올 것이다.

  • [기사] ‘윈도7’ 태스크바, 어떻게 달라졌나

    윈도7의 태스크바의 형태가 알려졌다.
    음.. 과연 윈도우비스타보다 얼마나 향상되었을지 실제적으로 나와봐야 알겠지만…

    많은 기능을 집어넣는 것 보다는…
    기존 사용자들이 불편했던점만 고쳐도 엄청난 반향을 불러올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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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지디넷 코리아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76006,00.htm]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 ‘윈도비스타’가 윈도XP만큼 사랑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기업들은 비스타 차기작 ‘윈도7’에 기대를 걸고 있다.

    MS가 지난 10월 프로개발자컨퍼런스(PDC)에서 윈도7의 데스크톱 요소를 발표한 후, MS 공식블로그 ‘엔지니어링 윈도7’에서는 태스크바가 어떻게 재배치될지 밝혀졌다. 윈도7 엔지니어들은 이 새로운 태스크바를 ‘윈도 OS의 해변가 집(beachfront property)’이라고 부르고 있다.

    MS에 따르면 윈도7 태스크바는 비스타보다 조금 커져 기존보다 큰 아이콘이 기본설정으로 사용된다. 이용자가 프로그램을 움직일 때 태스크바가 주장소가 된다는 얘기다. 사진과 함께 살펴본다.

    ◇사진설명: 태스크바에는 MS가 ‘유리 처리’라고 부르는 효과를 보여준다.

    ◇사진설명: 윈도7 태스크바는 1개의 애플리케이션 버튼과 관련 있는 여러 창을 띄울 수 있다. 이 창들은 이용자가 태스크바내 애플리케이션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거나 클릭하면 표시된다. 창 변환은 썸네일 클릭으로 완성된다. 태스크바는 창의 썸네일을 늘어놓아 표시해 여러 창에서 실행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자에게 보여준다.

    ◇사진설명: 썸네일에서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없으면 ‘에어로 피크(Aero Peek)’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이 기능은 썸네일 위에 커서를 맞추면 그 애플리케이션 창이 전체화면으로 뜨면서 다른 창들은 ‘유리판’처럼 투명해져 안 보이게 된다(오른쪽).

    ◇사진설명: 새로운 태스크바에서는 ‘썸네일 툴바’도 이용할 수 있다. 이 툴바에서는 썸네일 상태의 애플리케이션에 최대 7개의 툴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윈도7 태스크바에는 ‘점프 리스트’라는 새 기능도 있다. 이 기능은 자주 사용하는 태스크나 문서에 곧바로 접속하게 해준다. 태스크바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면 프로그램 실행 여부와 상관없이 태스크나 문서를 불러올 수 잇다. ‘점프 리스트’에는 미리 설정한 태스크나 최근 사용 문서가 표시되지만 이용자가 취향에 따라 재구성할 수 있다.

    ◇사진설명: 아이콘은 문서를 다운로드하는 경우 등 태스크 진행 상황을 나타내는 ‘과정 바(progress bar)’를 표시할 수도 있다(사진의 녹색 부분).

    ◇사진설명: 실행중 애플리케이션의 아이콘에 커서가 이동하면, 그 움직임에 맞춰 커서가 놓인 아이콘이 빛나는 시각 효과도 있다.

  • [펌] Quickpwn 22-1 을 이용한 2.2 펌웨어 해킹(for iPhone and iPod touch)

    제목에도 있다시피 아이팟 2.2버전 펌웨어 해킹버전이다.
    나주에 함 해봐야지.. ^^;

    링크 : http://blog.naver.com/leop?Redirect=Log&logNo=30038409886

  •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텍스트로 된 영어소설을 찾다가 문득 알게된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구텐베르크란 인류의 자료를 모아서 전자정보를 저장하고 배포하는 프로젝트 라고 한다.

    직접 들어가 본 결과…
    엄청난 분량의 자료들이 모아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책의 저작권이라는 것이 내가 알기로는 50년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저작권 갱신이 없는 한..)
    주로 고전 문학작품들을 원문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이나, 또는 영어로 된 문학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라 하겠다. ^^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URL : http://www.gutenberg.org

    여기서 잠깐…. 한국에서도 이에 모티브를 얻어 직지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란다.. ^^

    참고로 아래 내용은 프로젝트 구텐베르크의 Wiki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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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구텐베르크(Project Gutenberg)는 인류의 자료를 모아서 전자정보로 저장하고 배포하는 프로젝트이다. 1971년 미국인 마이클 하트(Michael Hart)가 시작했다. 인쇄술을 발명하여 지식의 전달을 급속도로 확장시킨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이름에서 따왔다. 인터넷에 전자화된 문서(e-text)를 저장해 놓고 누구나 무료로 책을 받아 읽을 수 있는 가상 도서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기여하여 만들어지는 프로젝트로 수많은 고전의 원문이 모여있다.

    2006년 3월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발표에 따르면, 프로젝트는 18,000 항목 이상의 전자문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주 50여개의 새로운 전자책이 새롭게 등록되고 있다고 한다.

    프로젝트에 등록된 전자책은 대부분이 서구의 문학작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설, 시, 단편소설, 드라마 등의 문학작품 외에 요리책, 사전류, 정기간행물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일부 오디오 파일과 음악 악보 파일도 갖고 있다.

    대부분은 영문 서적이지만,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에스파냐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라틴어, 스웨덴어, 라틴어, 에스페란토로 된 책도 있으며, 여타 언어 문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문서는 주로 아스키 문자집합, 때때로 ISO-8859-1 문자집합으로 인코딩된 텍스트문서를 언제나 내려받을 수 있으며, HTML등의 다른 형식의 문서도 받을 수 있다. 편집이 어려운 PDF등의 문서형식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바와 맞지 않는 것으로 여겨지지만, PDF형식을 이용할 수 있는 문서도 있다. 최근 수년동안 XML형식을 도입할지에 대한 토론이 있었지만, 토론은 지지부진하다.

  • 미네르바 글 모음

    여기저기 찾다가 pdf로 되어있는 미네르바 글모음을 받았다.
    pdf라서 좀 보기 불편해서 txt파일로 변환하였다.

    요즘 출퇴근하면 글을 읽고 있는데…
    왜 미네르바에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이제서야 새삼 조금씩 알아가는 듯 하다…

    미네르바 글을 읽으며, 한가지 뇌리에 깊숙히 박힌 그 말…..

    “닥치고 현금이다!”

  • 미네르바 신동아 12월호 기고문

    미네르바 신동아 12월호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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