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재미난 글] 여자를 증시와 비교한다면?? ^^*

    남자가 300명 있는 기계과에 여학생이 입학한다.
    엄청난 수요가 몰리지만
    CC하기는 재수해서 서울대 가기보다 힘들다.
    이런것을 ‘상한가’라고 부른다.

    아는 여자애에게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도 씹고,
    미팅을 나가도 애프터가 없다..
    이런것을 ‘하한가’라고 부른다.

    매번 마음에 두고 있던 여학생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이를 ‘관리종목지정’이라고 부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아이를 좋아하지만
    군대갔다오니 결혼한댄다…
    이를 ‘상장폐지’라고 부른다..

    친한 여자애가 이쁜 여자애를 소개팅해준댄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베니건스,아웃백등 기름칠을 많이 했다..
    이를 ‘유상증자’라고 부른다…

    여자친구가 생일선물로 목도리를 만들어줬다..
    이를 ‘배당’이라고 한다….

    같은 과 여학생이다..
    쌩얼은 정말 아니지만
    어느날 보니 쌍커풀에 짙은 화장, 미니스커트로
    몰라보게 예뻐졌다..
    이를 ‘변경상장’이라고 부른다…

    인기가 없던 나였지만
    좋은 회사에 취직하니까 선자리, 미팅자리가 들어온다..
    이런걸 ‘턴어라운드’라고 한다….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 여자친구가 있고,
    미팅, 소개팅 안가리며 여자들을 관리한다..
    이런걸 ‘포트폴리오 관리’라고 한다…

    오직 한여자만 집착하고 좋아한다…
    이런걸 ‘미수몰빵’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인기가 없지만
    여자가 많은 과,동아리,회사에 입사를 했다..
    가만히 있어도 인기가 있다.
    이런걸 ‘상승장’라고 한다…
     

    나름 외모도 괜찮지만
    기계과&경제학과들어와서 CC하기가 정말 힘들다..
    되는게 없다…
    이런걸 ‘하락장’이라고 한다…

    지난달에 차인 여자친구에게
    카드로 사준 핸드백 할부가 아직도 고지되고 있다..ㅠ.ㅜ
    이런걸 ‘깡통계좌’라고 한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한여자에 만족 못하고
    계속 파트너를 체인지 한다…
    한번 사귀면 한달을 못간다..
    이런걸 ‘단타매매’라고 한다..

    한여자친구와 7년을 사귀고 결혼을 약속했다..
    이런걸 ‘장기투자’라고 한다…

    소개팅나가면 승률이 80%이상이고
    하락장(CC하기 힘든과 및 여자만날 기회가 없는 환경)에서도
    항상 퀸카 여자친구가 있다…
    이를 ‘고수’라고 부른다…

  • 머리글과 바닥글 추가하여 인쇄하기

    [파워포인트 2003] 머리글과 바닥글 추가하여 인쇄하기

    모든 슬라이드 또는 유인물의 모든 페이지의 상단이나 하단에 머리글/바닥글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날짜, 시간, 슬라이드 번호 및 페이지 번호, 또는 임의의 텍스트를 표시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

    1. 메뉴의 보기에서 머리글/바닥글을 클릭합니다.

    2.  머리글/바닥글 대화상자의 슬라이드 탭에서 날짜 및 시간, 슬라이드 번호, 바닥글을 설정하고, 제목 슬라이드에는 표시 안 함 여부를 결정하여 체크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으면 모두 적용을 클릭합니다. 해당 내용은 아래와 같이 슬라이드에 표시됩니다. 

    3. 머리글/바닥글 대화상자의 슬라이드 노트 및 유인물 탭에서 페이지에 넣을 내용을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모두 적용을 클릭합니다. 

    인쇄 미리 보기에서 대상을 유인물로 선택하면 각 페이지에 적용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머리글과 바닥글을 추가하는 방법을 오피스튜터 온라인 과정 동영상으로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생시간 : 5분 56초) (동영상 보기)

     

    [강좌출처] 이민희 강사의 “파워포인트 2003 Core” 중 [3부] 프레젠테이션 인쇄 > 머리글과 바닥글 추가

  • 머리글과 바닥글 추가하여 인쇄하기

    [파워포인트 2003] 머리글과 바닥글 추가하여 인쇄하기

    모든 슬라이드 또는 유인물의 모든 페이지의 상단이나 하단에 머리글/바닥글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날짜, 시간, 슬라이드 번호 및 페이지 번호, 또는 임의의 텍스트를 표시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

    1. 메뉴의 보기에서 머리글/바닥글을 클릭합니다.

    2.  머리글/바닥글 대화상자의 슬라이드 탭에서 날짜 및 시간, 슬라이드 번호, 바닥글을 설정하고, 제목 슬라이드에는 표시 안 함 여부를 결정하여 체크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으면 모두 적용을 클릭합니다. 해당 내용은 아래와 같이 슬라이드에 표시됩니다. 

    3. 머리글/바닥글 대화상자의 슬라이드 노트 및 유인물 탭에서 페이지에 넣을 내용을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모두 적용을 클릭합니다. 

    인쇄 미리 보기에서 대상을 유인물로 선택하면 각 페이지에 적용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머리글과 바닥글을 추가하는 방법을 오피스튜터 온라인 과정 동영상으로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생시간 : 5분 56초) (동영상 보기)

     

    [강좌출처] 이민희 강사의 “파워포인트 2003 Core” 중 [3부] 프레젠테이션 인쇄 > 머리글과 바닥글 추가

  • 프레젠테이션 효과를 높이는 연출 기법 10가지

    프레젠테이션 효과를 높이는 연출 기법 10가지

    1. 오프닝을 준비한다.
      “오늘 이러한 발표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일반적인 시작은 앞으로 사양합니다. 청중의 눈을 번쩍 뜨게 하고, 관심을 200%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오프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초반에 승부를 건다.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는 시작 시간 5분 안에 승부는 끝납니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3. 청중을 배고프게 만들어라.
      당신의 고객은 무엇에 목말라 할까요? 그들이 진정으로 배고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목마름과 배고픔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의 달콤함과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4. 승부 슬라이드를 만든다.
      발표가 진행되는 20분, 그 중 어디에서 승부를 낼 것입니까?
    “오늘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핵심적인 내용…” 을 강한 어조와 시선으로 승부를 겁니다.

    5. 슬라이드의 연결성과 설득력을 높인다.
      슬라이드 각 장의 내용을 한 문장 정도로 각각 요약해 연결합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흐름은 명확한가? 설득력은 있는가? 논리적 흐름은?

    6. 중요한 것은 3번 반복합니다.
      발표가 끝난 뒤 모두 잊혀지더라도, 꼭 기억될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을 핵심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발표를 시작하면서, 승부의 순간에, 그리고 발표를 마치며 최소 3번의 강조(반복)를 합니다.

    7. 간결하게 말한다.
      자신감 없고 준비가 덜 되어 있을 수록, 말이 길어지고 어렵습니다. 짧고 간단 명료한 말과 쉬운 단어로 청중의 이해를 돕습니다.

    8. 사례와 효과를 제시한다.
      100번 말하고 설명하는 것보다 1번 보여주는 것이 결정적입니다. 말보다는,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 효과와 그 사례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9. 청중과 커뮤니케이션 하라, 함께 호흡한다.
      프레젠테이션도 커뮤니케이션입니다. 1:1 이야기 하듯, 자연스럽게 공감을 유도해갑니다. 단반향의 일방적인 발표는 절대 금지

    10. 3번 이상 웃음 짓게 만들어라.
      청중으로 하여금 유머를 유발하게 합니다. 3번 이상 웃음 짓게 만들었다면, 그날 프레젠테이션은 성공입니다.

    [출처 : 오피스튜터닷컴 : http://www.officetutor.co.kr/board/faq_lib/frm_vba_content.asp?idx=830&page=1&cat1_name=PowerPoint&cat2_name=공통&cat3_name=기타&f_categb1=c4 ]

  • 프레젠테이션 효과를 높이는 연출 기법 10가지

    프레젠테이션 효과를 높이는 연출 기법 10가지

    1. 오프닝을 준비한다.
      “오늘 이러한 발표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일반적인 시작은 앞으로 사양합니다. 청중의 눈을 번쩍 뜨게 하고, 관심을 200%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오프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초반에 승부를 건다.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는 시작 시간 5분 안에 승부는 끝납니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3. 청중을 배고프게 만들어라.
      당신의 고객은 무엇에 목말라 할까요? 그들이 진정으로 배고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목마름과 배고픔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의 달콤함과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4. 승부 슬라이드를 만든다.
      발표가 진행되는 20분, 그 중 어디에서 승부를 낼 것입니까?
    “오늘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핵심적인 내용…” 을 강한 어조와 시선으로 승부를 겁니다.

    5. 슬라이드의 연결성과 설득력을 높인다.
      슬라이드 각 장의 내용을 한 문장 정도로 각각 요약해 연결합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흐름은 명확한가? 설득력은 있는가? 논리적 흐름은?

    6. 중요한 것은 3번 반복합니다.
      발표가 끝난 뒤 모두 잊혀지더라도, 꼭 기억될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을 핵심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발표를 시작하면서, 승부의 순간에, 그리고 발표를 마치며 최소 3번의 강조(반복)를 합니다.

    7. 간결하게 말한다.
      자신감 없고 준비가 덜 되어 있을 수록, 말이 길어지고 어렵습니다. 짧고 간단 명료한 말과 쉬운 단어로 청중의 이해를 돕습니다.

    8. 사례와 효과를 제시한다.
      100번 말하고 설명하는 것보다 1번 보여주는 것이 결정적입니다. 말보다는,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 효과와 그 사례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9. 청중과 커뮤니케이션 하라, 함께 호흡한다.
      프레젠테이션도 커뮤니케이션입니다. 1:1 이야기 하듯, 자연스럽게 공감을 유도해갑니다. 단반향의 일방적인 발표는 절대 금지

    10. 3번 이상 웃음 짓게 만들어라.
      청중으로 하여금 유머를 유발하게 합니다. 3번 이상 웃음 짓게 만들었다면, 그날 프레젠테이션은 성공입니다.

    [출처 : 오피스튜터닷컴 : http://www.officetutor.co.kr/board/faq_lib/frm_vba_content.asp?idx=830&page=1&cat1_name=PowerPoint&cat2_name=공통&cat3_name=기타&f_categb1=c4 ]

  • [워드 2007] 더욱 편리해진 문서 비교 기능

    [워드 2007] 더욱 편리해진 문서 비교 기능

      워드 2007에서는 두 버전의 문서를 비교하여 보다 철저한 검토를 수행할 수 있으며, 3개 창(tri-pane) 검토 패널을 사용하면 두 검토자의 변경 내용을 비교하거나 결합할 때 두 문서 버전 사이에서 아주 작은 변경 사항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검토] 탭의 [비교] 그룹에서 ‘비교’를 선택합니다.

    <2> [문서의 두 버전 비교]를 선택한 후 [문서 비교] 대화상자가 나오면 ‘원본 문서’와 ‘수정한 문서의 ‘열기’ 아이콘을 눌러 문서를 선택합니다.

    <3> ‘비교를 계속하시겠습니까?’ 라는 대화상자가 나오면 [예] 단추를 클릭합니다.

    <4> 다음과 같이 3개의 창에 원본문서와 수정문서, 비교문서가 표시되어 문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5> 우측에 표시되는 ‘요약&변경’에는 비교된 문서의 요약 내용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요약 표시’ 단추를 눌러 변경된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 검토 창의 위치]
    문서 비교 시 우측에 표시되는 ‘검토 창’ 위치를 가로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검토 창’의 목록 단추를 눌러 ‘가로로 표시’를 선택하면 됩니다.

    [출처 : 오피스튜터닷컴 http://www.officetutor.co.kr/board/faq_lib/frm_vba_content.asp?idx=833&page=1&cat1_name=Word&cat2_name=2007&cat3_name=기타&f_categb1=]

  • [워드 2007] 더욱 편리해진 문서 비교 기능

    [워드 2007] 더욱 편리해진 문서 비교 기능

      워드 2007에서는 두 버전의 문서를 비교하여 보다 철저한 검토를 수행할 수 있으며, 3개 창(tri-pane) 검토 패널을 사용하면 두 검토자의 변경 내용을 비교하거나 결합할 때 두 문서 버전 사이에서 아주 작은 변경 사항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검토] 탭의 [비교] 그룹에서 ‘비교’를 선택합니다.

    <2> [문서의 두 버전 비교]를 선택한 후 [문서 비교] 대화상자가 나오면 ‘원본 문서’와 ‘수정한 문서의 ‘열기’ 아이콘을 눌러 문서를 선택합니다.

    <3> ‘비교를 계속하시겠습니까?’ 라는 대화상자가 나오면 [예] 단추를 클릭합니다.

    <4> 다음과 같이 3개의 창에 원본문서와 수정문서, 비교문서가 표시되어 문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5> 우측에 표시되는 ‘요약&변경’에는 비교된 문서의 요약 내용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요약 표시’ 단추를 눌러 변경된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 검토 창의 위치]
    문서 비교 시 우측에 표시되는 ‘검토 창’ 위치를 가로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검토 창’의 목록 단추를 눌러 ‘가로로 표시’를 선택하면 됩니다.

    [출처 : 오피스튜터닷컴 http://www.officetutor.co.kr/board/faq_lib/frm_vba_content.asp?idx=833&page=1&cat1_name=Word&cat2_name=2007&cat3_name=기타&f_categb1=]

  • [바이러스] Antivirus XP 2008 제거방법

    회사 동료분께서 바이러스가 걸렸다고 해서
    함 살펴봤는데…

    이상한게 깔려있었다… 자꾸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구입하라고 하는… 뭔가가.. ㅡ.ㅡ;
    첨듣는 바이러스 프로그램 같아서 네이버에게 물어봤더니..
    허걱… 멀웨어란다. ㅡ.ㅡ;

    겨우겨우 위의 멀웨어를 지우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이 개운치가 않다.

    해당 바이러스를 지우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보면 된다.
    단, 해당 링크를 보면 2가지의 방법이 나오는데…
    한가지만 실행하지 말고 두가지 모두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당!!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dir_id=106&eid=zMYIuWRs0+I7K7aDuDgYk4FK53IRaJge&qb=YW50aXZpcnVz&pid=f75DWloi5UNsscJAfd8sss–265068&sid=SLJlnn5KskgAACHoNhE

    참고적으로, 네이버 PC그린, 알약, V3모두 위의 바이러스를 치료하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OTL

  • [바이러스] Antivirus XP 2008 제거방법

    회사 동료분께서 바이러스가 걸렸다고 해서
    함 살펴봤는데…

    이상한게 깔려있었다… 자꾸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구입하라고 하는… 뭔가가.. ㅡ.ㅡ;
    첨듣는 바이러스 프로그램 같아서 네이버에게 물어봤더니..
    허걱… 멀웨어란다. ㅡ.ㅡ;

    겨우겨우 위의 멀웨어를 지우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이 개운치가 않다.

    해당 바이러스를 지우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보면 된다.
    단, 해당 링크를 보면 2가지의 방법이 나오는데…
    한가지만 실행하지 말고 두가지 모두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당!!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dir_id=106&eid=zMYIuWRs0+I7K7aDuDgYk4FK53IRaJge&qb=YW50aXZpcnVz&pid=f75DWloi5UNsscJAfd8sss–265068&sid=SLJlnn5KskgAACHoNhE

    참고적으로, 네이버 PC그린, 알약, V3모두 위의 바이러스를 치료하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OTL

  • 파워포인트(PPT) 사용 시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

    예전부터 오피스 프로그램들 즉, 아래한글이나 엑셀, 파워포인트 등등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기능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점점 마우스를 활용하도록 되어가는 듯 싶다.

    하지만 모든 기능에도 다 단축키는 있기 마련…
    물론 너무 많아 다 기억은 못하지만, 그래도 시간없을 때 단축키는 말 그대로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미약하나마, 파워포인트에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들을 올려본다.

    참고로 메뉴 또는 메뉴 아이콘에 있는 키보드 키를 보려면 Alt를 눌러주면 된다. ^^*

    1. 기본 단축키
     – 새 PPT : ctrl + n
     – PPT파일 열기 : ctrl + o
     – PPT파일 저장 : ctrl + s
      -> 모든 오피스 프로그램들이 다 그렇겠지만, 혹시 모를 PC다운에 대비하여 위의 저장 단축키를 자주 눌러주는 습관이 필요하다. 나중에 많은 분량을 제작한 후 날려버리면 정말 골치아프니까… >.<
     – PPT파일 인쇄 : ctrl + p

     – 복사/붙여넣기 : ctrl + c / ctrl + v
     – 잘라내기 : ctrl + x
     – 모두 선택 : ctrl + a
       -> 모두 선택은 현재 포커싱 되어있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선택영역이 달라진다. 만약 슬라이드가 선택되어 있다면 전체 슬라이드가 선택되고, 슬라이드 내에 빈공간이 선택되어 있다면 슬라이드 내에 모든 개체가, 도형 내에 선택되어 있다면 도형 내에 모든 텍스트가 선택되어진다.

     – 찾기 : F3
     – 찾아 바꾸기 : ctrl + h

    2. 폰트
     – 글씨크기 크게 : ctrl + shift + >
     – 글씨크기 작게 : ctrl + shift + <
     – 볼드체 : ctrl + b
     – 밑줄 : ctrl + u

     – 글꼴모양 복사 : 복사할 글꼴모양에 커서를 위치시킨 후 ctrl + shift + c
     – 글꼴모양 붙여넣기 : 바꿔야할 글자를 블럭설정 후 ctrl + shit + v

    3. 도형
     – 도형선택 / 도형 내 텍스트 선택 : F2
       -> 이 부분은 도형들이 여러개 겹쳐 있거나 혼재되어 있을 경우 아주 유용하다. 마우스로 도형을 선택하면, 도형자체가 선택될 때가 있고, 도형 내 텍스트가 선택될 때가 있는데, 이때는 F2를 반복적으로 눌르면 확실히 내가 어떤걸 선택했는지 알 수 있다.

     – 도형 복수 선택 : shift + 도형들

     – 도형 복사 : ctrl + 복사할 도형을 마우스로 드래그
     
     – 도형 직각 이동 : shift + 이동할 도형을 마우스로 드래그

     – 도형 모양 바꾸기 : ctrl + 마우스 또는 shift + 마우스
      -> 컨트롤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로 도형의 모양을 바꾸면 도형 전체가 비례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 쉬프트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로 도형의 모양을 바꾸면 선택된 도형의 부분이 비례적으로 늘어는 것을 볼 수 있다.

     – 선 모양 바꾸기
      -> 선의 경우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늘이거나 줄이거나 움직이면 곧게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 겹쳐 있는 도형 맨 앞으로 가져오기 / 맨 뒤로 보내기
      -> 맨 앞으로 가져오기
          : 오피스2003 기준 : 팝업키(106키 기준 우측 ctrl키의 좌측에 있는 키) -> R -> T
          : 오피스2007 기준 : 팝업키 -> R -> R
      -> 맨 뒤로 보내기
          : 오피스2003 기준 : 팝업키 -> R -> K
          : 오피스2007 기준 : 팝업키 -> K -> K

     – 도형 그룹 짓기/해제
      -> 그룹 짓기 : 그룹으로 만들 도형들을 선택 후 팝업키 -> G -> G
      -> 그룹 해제 : 그룹을 해제할 도형 선택 후 팝업키 -> G -> U

    대충 쓰는 것들은 이정도 인것 같은데…
    한꺼번에 단축키들을 모두 적을려다 보니 생각이 잘 안나는건…
    늙어간다는 소리인가부당.. OTL

    추후 생각이 더 나면 추가를 해야겠당…
    물론 이미지도.. 케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