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의 규모 및 전망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의 규모 및 전망

    [원본 글 : http://blog.naver.com/hoony001/140046780258 ]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의 규모 및 전망

    세계적인 IT 컨설팅 업체인 PwC는 전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가 오는 2010년에는 13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다른 시장 조사 업체인 Informa Telecom and Media도 2010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규모를 112억 달러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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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대부분의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게임 다운로드 통계나 히트수를 발표하지 않기 때문에 모바일 게임시장에 대한 시장규모를 정확히 측정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시장조사 기관마다 전망하는 시장규모가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다양한 시장 전망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모바일 게임 시장이 향후 수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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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모바일 게임 시장

    미국은 콘솔 게임이 발달되어 있어 아직까지는 모바일 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모바일 게임에 대한 향후 성장 가능성은 매우 크게 점처지고 있다. 시장 조사 업체인 IDC는 2008년 미국의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가 15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PwC는 이보다 큰 17억 5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Infospace나 Jamdat Mobile, mforma와 같은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전문 업체들이 속속 등장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EA가 Jamdat Mobile을 인수하고 THQ가 THQ 와이어리스를 설립하면서 기존의 대형 게임 업체들도 모바일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듬에 따라 모바일 시장은 더욱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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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럽 모바일 게임 시장

    서유럽은 이동통신 보급률이 100%에 가까운 지역으로 지난 2005년에 유럽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인 I-Play가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의 휴대폰 이용자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는 비율은 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후 서유럽 모바일 게임 시장은 지난 수년간 급속히 성장하였고, 다수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들은 모바일 게임 개발 뿐 아니라 이미 잘 알려진 고전 게임을 모바일로 이식하는 작업을 통해 뛰어난 실적을 거두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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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 영국은 모바일 게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비교적 높은 편으로, 특히 축구와 같은 스포츠 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다. 독일의 경우 액션 게임의 비중이 높으며, 스페인은 아케이드와 스포츠 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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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

    일본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이용형태를 살펴보면, 연령대별로 점차 낮아질수록 모바일 게임에 대한 경험은 점차 증가하여 10대의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경험은 85.4%에 달한다. 또한, 휴대전화를 이용한 게임 이용 빈도를 살펴보면 최소 한 주에 1회 이상 이용하는 이용자가 전체의 약 50%에 달하며, 거의 매일 모바일 게임을 즐기고 있는 이용자도 22.1%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모바일 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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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

    중국은 아직 3G 보급이 이뤄지지 않아 대용량 모바일 게임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중국의 모바일 컨텐츠 중 가장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모바일 게임에 대한 전망은 모바일 컨텐츠 분야 중에서 CRBT(통화연결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어, 향후 가장 유망한 분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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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역시 지난 5년간 매년 약 2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주요 모바일 업체들도 국내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이미 북미 최대 모바일 게임 업체인 핸즈온 모바일과 유럽 최대 업체인 게임로프트, 대만의 스팀하우스가 국내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블리자드 자회사인 비밴디 게임즈 모바일, EA 모바일, 코나미, 세가 등도 국내 모바일 시장 진출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3G의 보급으로 휴대폰 성능이 매우 뛰어나고 100만명이 넘는 탄탄한 모바일 게임 이용자 층이 있어 다양한 신규 모바일 게임의 테스트와 아시아 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적합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업체들에게 매출 그 이상의 매력적인 시장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모바일 게임 시장에 대해 관망의 자세로 있던 EA와 THQ도 모바일 게임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모바일 게임 시장은 우리가 세계적인 게임 포탈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관망하기에는 열매가 너무 익어 시들어 버릴지도 모른다.

  • STB(셋톱박스) & PVR(개인용 비디오 녹화기) 시장

    [출처 : 토필드 사업개요 中 에서]

    (가) 디지털 셋톱박스

    디지털 셋톱박스는 위성, 케이블, 지상파, IP 등의 디지털 전송매체를 단일 또는 복수(Hybrid)의 디지털 형태로 송출되는 방송을 수신하여 TV 혹은 기타 디스플레이어로 영상, 음성 및 기타방송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의 신호를 처리해주는 디지털 방송 수신기로 시장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1) 전송매체에 따른 구분

    디지털 셋톱박스는 전송매체에 따라 케이블 TV 방송용, 위성 방송용, 디지털 지상파 방송용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시스템 구성은 거의 같지만, 케이블 TV 방송용은 시청자의 셋톱박스까지 케이블 연결이 필요하고, 위성방송용이나 디지털 지상파 방송용은 안테나를 필요로 합니다. 또, 케이블 TV 방송용은 쌍방향 서비스가 용이하게 지원 가능하지만, 위성방송용이나 디지털 지상파 방송용은 현 상태로서는 쌍방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화 회선 등의 유선 회선이 따로 필요합니다

    2) 사업자의 성격에 따른 구분

    구 분 단순형수신기
    (FTA)
    범용요금지불체계형
    수신기
    (CI)
    유료방송전용수신기
    (CAS)
    차세대수신기
    (PVR, IP STB등)
    위성방송 무료방송 채널 전용 수신기 시청자가 시청을 원하는 유료방송을 CAM(수신제한장치 모듈)과 스마트카드를 구입하여 슬롯에 장착하고 시청할 수 있는 수신기 특정 방송사업자가 자신의 영업전략에 따라 선택한 수신제한시스템에 따라 해당 스마트카드를 구입/장착하여 시청할 수 있는 수신기 통신, 방송 융합추세에 따라 방송수신 이외에 녹화, 인터넷 등 다양한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한 수신기
    가 격 저 중 중 고
    마 진 저 중 고 고

    3) 시장의 형태에 따른 구분

    구 분 내용
    일반소비자 시장
    (Open Market)
    ㆍ일반 전자제품과 같이 제조업체가 일반시장에 공급하고 소비자는 원하 는 제품을 선택하여 다양한 형태의 무료 또는 유료방송을 시청할 수 있 도록 하는 셋톱박스 시장으로 전체시장의 20%를 차지
    ㆍ방송사업자 시장에 비하여 시장규모도 작고, 특히 제품마다 다양하고 특성화된 기술을 적용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고 제품의 수명 주기가 짧기 때문에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하여 대규모 대형 제조사가 진입 하기 어려운 시장
    ㆍ방송사업자 시장에 비하여 이익율이 높은 편임
    방송사업자 시장
    (Closed Market)
    ㆍ방송사업자가 미리 복수의 수신기 업체를 선정하고 그 업체들로부터 공
    급받는 형태로, 특정 가입자를 대상으로 전용 유료방송을 시청할 수 있
    도록 하는 셋톱박스 시장으로 전체시장의 80%를 차지
    ㆍ자본력과 대규모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대형 방송사업자 중심
    ㆍThomson, Motorola, Sony, Echostar, Philips, Nokia 등 세계 유수의
    가전업체가 시장 지배
    ㆍ대량생산에 따른 원가절감이라는 장점이 있으나, 대규모 수요 거래처에
    게 입찰 등을 통해 납품하기 때문에 아주 낮은 판매가로 판매되어 매출 이익율은 극히 낮은 편임
    Semi-closed 시장 ㆍ방송사업자가 우수한 제품들을 테스트하여 판매승인을 하고 가입자들
    이 일반소비자 시장에서 직접 구매
    ㆍ초기 자본력이 강하지 못한 방송사업자 중심
    ㆍ최근들어 방송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증가 추세임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은 방송산업의 발전단계와 규모에 의해서 시장이 형성되고 성장성이 예측될 수 있습니다. 방송의 전 영역이 디지털방송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모든 디지털방송 수신을 위한 필수장비인 디지털 셋톱박스의 성장은 필수적입니다. 또한, 디지털 셋톱박스는 방송수신만을 위한 장비가 아니라 양방향 전송, 녹화 및 저장, 전자상거래, 홈뱅킹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또한 디지털 방송 인프라의 구축이라는 일종의 기간 산업의 성격을 띠고 있어 경기변동에 영향없이 컨텐츠 소유자, 서비스 제공업자, 장비 제조업자, 그리고 가전용 반도체 업자 모두에게 커다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현재까지는 위성방송의 광역성 및 수신제한장치(CAS; Conditional Access System)으로 위성방송사업자의 과금이 용이하고 수익구조가 보장되는 특징 때문에 디지털 위성 셋톱박스가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디지털 TV의 급속한 증가와 디지털 컨텐츠, 부가서비스의 다양화, 소비자 요구의 세분화 등이 디지털 케이블 셋톱박스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또한, IPTV도 일부 선진국과 국내를 중심으로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 디지털 TV 보급율 및 전환율 】
    (단위 : 천대)
    구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
    리아
    미국 캐나다 일본 폴란드 스페인 네덜
    란드
    스웨덴 아일
    랜드
    보급율 76% 53% 24% 46% 61% 43% 60% 16% 44% 22% 45% 51%
    전환율 8% 23% 4% 10% 7% 5% 15% – – – – –
    ※ 자료출처 : Ofcom (2007)

    (나) 개인용 비디오 녹화기 (PVR ; Personal Video Recorder)

    1) PVR의 개요

    PVR은 마그네틱 테이프에 영상신호를 담아 두는 VCR과 달리 셋톱박스에 탑재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에 기억시키는 신개념의 디지털레코더입니다. HDD 용량에 따라 일정시간(HDD용량에 따라 10시간~수십시간) 분량의 방송 프로그램을 녹화가 가능합니다. PVR은 하드디스크에 정보를 기록, PC와 같은 파일재생 방식으로 재생합니다. 재생을 위한 중앙처리장치(CPU)와 함께 운영체제(OS)와 재생 소프트웨어 등을 담은 메모리 칩(ROM), 대용량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2) PVR의 기능 및 장점

    PVR은 기본적인 기능에서는 방송국에서 내보내는 프로그램을 저장했다가 본다는 점에서는 기존의 VCR과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PVR은 테이프를 쓰지 않고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사용하기 때문에 화질의 열화가 없으며, 테이프 관리가 필요 없고 원하는 부분을 찾거나 편집하는 게 훨씬 간편합니다. PVR은 최신 방송스케줄을 수시로 전송받아 예약 녹화에 활용할 수 있으며, 예약 녹화 절차는 화면상에서 방송 목록을 선택하는 것이 전부일 만큼 간단합니다.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녹화할 수 있고, 녹화와 재생이 동시에 가능하여 생방송을 보다가 순간적으로 정지시키거나 수초~수분 전 장면부터 반복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재생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방송 서비스업체와 연계해 대화형(Interactive) 방송청취가 가능합니다. PVR은 TV에서 광고가 등장하는 순간 시청자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뮤직 비디오나 야구경기 하이라이트 등 하드디스크에 미리 입력된 프로가 광고 대신 나오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일부 게임기의 기능도 수행가능하며,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 MP3 음악파일, 캠코더나 DVD 등의 디지털영상을 녹화하고 PC와 연결해 편집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3) PVR의 종류와 현황

    PVR은 크게 순수한 의미의 개인저장장치 기능을 하는 단독형 PVR과 차세대 셋톱박스로 한단계 발전하여 PVR내에 셋톱박스 기능을 내장한 PVR로 구분됩니다.

    단독형 PVR부분의 대표적인 업체는 TiVO, 리얼플레이TV, 소니, 필립스 등입니다.셋톱박스를 내장한 PVR은 위성방송용 셋톱박스 기능을 내장한 PVR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용 셋톱박스에 내장된 PVR도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의 디지털화 진전에 따라 수요가 증가추세입니다. 셋톱박스 기능을 내장한 PVR은 토필드, 휴맥스, Panasonic, Echostar, Pace 등이 제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셋톱박스와 연계된 PVR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초기 제품으로는 현재 시청하고 있는 방송만 녹화가 가능한 제품이 있습니다. 한단계 발전한 제품으로는 현재 시청하고 있는 방송뿐 아니라 동시간대에 방송되고 있는 타방송까지 녹화 가능한 PVR로 토필드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두 개 이상의 방송을 동시시청ㆍ녹화기능 외에 PIP(Picture in Picture), MP3 Play, 사진재생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춘 PVR이 주력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1) 셋톱박스 세계시장 현황 및 전망

    세계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은 유럽을 중심으로 점차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 이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디지털방송 서비스 보급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서비스는 점차 미국, 아시아 등지로 확대되고 있어 디지털셋톱박스 생산은 2011년 2억대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전세계 디지털 셋톱박스 판매량 동향 및 전망 】
    (단위 : 천대)
    구 분 2007 2008 2009 2010 2011 CAGR(04-11)
    위성 STB 71,192 73,900 77,736 81,293 84,808 6.70%
    Cable STB 33,752 41,837 52,028 61,570 67,840 23.40%
    IP STB 4,770 6,560 7,718 8,375 8,662 28.40%
    지상파STB 22,170 26,640 29,158 32,761 40,243 26.90%
    합 계 131,884 148,936 166,640 183,999 201,553 14.40%
    연성장률 19.00% 12.90% 11.90% 10.40% 9.50%
    ※ 자료출처 : IMS Research (2006)

    2) PVR 세계 시장 현황 및 전망

    차세대 셋톱박스의 하나로 주목 받고 있는 PVR은 매년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채널 수신이 활성화되어 있는 유럽의 경우 동일시간대의 타방송을 보기 위해 녹화기능이 내장된 PVR에 대한 선호도가 높습니다. IMS Research 자료에 의하면 향후 PVR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2003년 1,754천대의 판매를 기록한 이후 연평균 40%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하여 2011년에는 6천만대 이상의 판매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HD급 셋톱박스는 물론 HD급 PVR의 시장도 급성장하여 HD PVR의 경우 연평균 60.7%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 전세계 PVR 판매량 】
    (단위 : 천대)
    구 분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CAGR(04-11)
    HD STB 4,531 4,720 5,442 6,488 7,053 7,538 13.8%
    PVR 10,038 13,858 18,460 21,928 24,725 26,662 29.6%
    HD PVR 5,263 8,877 14,345 19,569 26,668 33,614 60.7%
    합 계 19,832 27,455 38,247 47,985 58,446 67,814 34.3%
    ※ 자료출처 : IMS Research (2006)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화 확대는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성장을 견인할 전망으로 디지털 셋톱박스의 신규 및 교체수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디지털화가 1차 성장이라면, 기존의 SD급 셋톱박스에서 HD급으로의 전환수요, 초고속인터넷 기반 통신에 방송이 융합되는 IPTV,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의 2차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 중단시기 】
    중단시기 국가 비고
    2006년 네덜란드 – 시장 전반 HD 전환시도
    2007년 스웨덴 – HD switch off 가속화
    2009년 미국, 독일 – 미국 : 지상파 디지털방송 실시, 디지털 튜너 의무장착
    – 독일 : DVB-C 급성장 예상
    2010년 스페인 – 2010년 HD swith off 예상
    2011년 캐나다, 일본, 프랑스
    2012년 영국, 이탈리아, 한국 – 영국 : 지상파 PVR 전환 가속화
    – 한국 : 지상파HDTV방송 실시
    2014년 폴란드
    2015년 중국 – 2008년 베이징올림픽 HDTV 방송

    (3) 경기 변동의 특성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도 경기변동의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으나, 셋톱박스가 일상 생활에서 필수품중 하나인 TV를 보기 위한 제품인 관계로 방송의 디지털화가 진행될수록 필수품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비재에 비해서 경기 변동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가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되는 것이고, 이 흐름은 피할 수 없는 대세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위성, 케이블, 지상파 각 부분에서 디지털방송이 발전할수록 디지털 방송 구현을 위한 필수장비로서의 디지털 셋톱박스에 대한 수요는 커질 것이며, 지금까지의 TV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시장의 영속성 및 성장 가능성 또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계절적으로는 일반 가전제품과 유사하게 소비자 자금유동성이 가장 풍부한 연말연시에 수요증가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4분기 매출이 타분기에 비해 다소 많고, 여름휴가철이 속하는 3분기에는 다소 저조한 매출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제품의 대부분이 수출되는 유럽과 중동시장의 경우 여름 휴가를 즐기는 인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여름철 수요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당사는 제품 수출에 대한 경기변동의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기존 거래선과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수출지역을 다변화시키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은 기술개발능력과 제품의 안정성이 핵심 경쟁요소입니다. 방송 수신과 디지털 처리 등의 기본기능이 메인칩에서 제공되므로 신규업체들은 상대적으로 기술력이 낮은 저가형 FTA 제품의 경우 국내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중국, 대만산 제품의 품질 및 기술적인 차이가 인정되어 일정부분의 가격차는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송환경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능력과 CI 및 수신제한장치(CAS)는 기술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현재 CONAX, NDS, Nagravision, Cryptoworks, Viaccess, Irdeto CAS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비스망의 통합과 장비간 결합 추세에 따라 디지털 셋톱박스의 기본 기능인 디지털 방송의 수신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면서 통신과 방송의 융합 및 멀티미디어 기능의 복합기기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도 새로운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Tuner, CPU, MPEG-Decoder Chip, Flash Memory, DRAM, SMPS 등이며, 이 가운데 CPU, MPEG-Decorder Chip 등 일부 품목 이외에는 각 부품별로 다수의 국내업체들이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경쟁하고 있으며, 또한 해외업체들의 국내진출도 확대됨에 따라 원재료 수급상황은 크게 호전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셋톱박스 제조업체들은 자사 제품의 특성에 맞게 원재료 조달원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한편,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서 전자산업 내에서도 근로자의 선호도가 높은 분야로 풍부한 연구 및 생산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에 문제가 없습니다.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은 정보통신부(現방송통신위원회)가 2006년 발표한 u-IT839 전략항목 중 9대 신성장동력제품으로 디지털TV/방송기기를 지정하여 전략적으로 육성 중이며, 차세대 수출유망품목으로서 연구개발 지원 및 수출지원반 운영 등을 통하여 정부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7) 시장점유율 등

    국내 셋톱박스 업체들은 대부분 해외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국내 상장 셋톱박스 업체들의 최근 3년간 수출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종업계 최근 3년간 수출현황 】
    <수출금액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 2007년 2006년 2005년 비고
    토필드 182,304 101,873 64,282
    휴맥스 538,310 630,395 592,570
    가온미디어 104,475 68,448 85,671
    한단정보통신 100,227 94,467 79,748
    현대디지탈테크 96,686 83,399 84,580
    홈캐스트 95,422 97,729 129,732
    아리온테크놀로지 40,096 32,151 49,493
    셀런 17,826 20,530 34,100

    한편, 당사의 2008년 상반기 매출액의 지역별 비중을 살펴보면 유럽 73%, 아시아/호주 21%, 중동 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군으로 살펴볼 때도 표준화질의 SD제품보다는 고부가가치의 PVR과 HD(High Definition)제품 수출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상반기 전체 매출액에서 PVR 차지비중은 34%, HD제품의 차지비중은 29%입니다.

    ** 시장의 특성

    디지털 셋톱박스와 PVR은 기본적으로 TV를 시청하기 위한 기본도구로서 성별, 연령별, 소득수준별 차이없이 전계층의 생활 필수품으로 인식되는 제품군입니다. 특히,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 방송이 본격화됨에 따라 필수 가전기기의 하나로 자리잡아 가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STB(셋톱박스) & PVR(개인용 비디오 녹화기) 시장

    [출처 : 토필드 사업개요 中 에서]

    (가) 디지털 셋톱박스

    디지털 셋톱박스는 위성, 케이블, 지상파, IP 등의 디지털 전송매체를 단일 또는 복수(Hybrid)의 디지털 형태로 송출되는 방송을 수신하여 TV 혹은 기타 디스플레이어로 영상, 음성 및 기타방송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의 신호를 처리해주는 디지털 방송 수신기로 시장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1) 전송매체에 따른 구분

    디지털 셋톱박스는 전송매체에 따라 케이블 TV 방송용, 위성 방송용, 디지털 지상파 방송용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시스템 구성은 거의 같지만, 케이블 TV 방송용은 시청자의 셋톱박스까지 케이블 연결이 필요하고, 위성방송용이나 디지털 지상파 방송용은 안테나를 필요로 합니다. 또, 케이블 TV 방송용은 쌍방향 서비스가 용이하게 지원 가능하지만, 위성방송용이나 디지털 지상파 방송용은 현 상태로서는 쌍방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화 회선 등의 유선 회선이 따로 필요합니다

    2) 사업자의 성격에 따른 구분

    구 분 단순형수신기
    (FTA)
    범용요금지불체계형
    수신기
    (CI)
    유료방송전용수신기
    (CAS)
    차세대수신기
    (PVR, IP STB등)
    위성방송 무료방송 채널 전용 수신기 시청자가 시청을 원하는 유료방송을 CAM(수신제한장치 모듈)과 스마트카드를 구입하여 슬롯에 장착하고 시청할 수 있는 수신기 특정 방송사업자가 자신의 영업전략에 따라 선택한 수신제한시스템에 따라 해당 스마트카드를 구입/장착하여 시청할 수 있는 수신기 통신, 방송 융합추세에 따라 방송수신 이외에 녹화, 인터넷 등 다양한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한 수신기
    가 격 저 중 중 고
    마 진 저 중 고 고

    3) 시장의 형태에 따른 구분

    구 분 내용
    일반소비자 시장
    (Open Market)
    ㆍ일반 전자제품과 같이 제조업체가 일반시장에 공급하고 소비자는 원하 는 제품을 선택하여 다양한 형태의 무료 또는 유료방송을 시청할 수 있 도록 하는 셋톱박스 시장으로 전체시장의 20%를 차지
    ㆍ방송사업자 시장에 비하여 시장규모도 작고, 특히 제품마다 다양하고 특성화된 기술을 적용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고 제품의 수명 주기가 짧기 때문에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하여 대규모 대형 제조사가 진입 하기 어려운 시장
    ㆍ방송사업자 시장에 비하여 이익율이 높은 편임
    방송사업자 시장
    (Closed Market)
    ㆍ방송사업자가 미리 복수의 수신기 업체를 선정하고 그 업체들로부터 공
    급받는 형태로, 특정 가입자를 대상으로 전용 유료방송을 시청할 수 있
    도록 하는 셋톱박스 시장으로 전체시장의 80%를 차지
    ㆍ자본력과 대규모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대형 방송사업자 중심
    ㆍThomson, Motorola, Sony, Echostar, Philips, Nokia 등 세계 유수의
    가전업체가 시장 지배
    ㆍ대량생산에 따른 원가절감이라는 장점이 있으나, 대규모 수요 거래처에
    게 입찰 등을 통해 납품하기 때문에 아주 낮은 판매가로 판매되어 매출 이익율은 극히 낮은 편임
    Semi-closed 시장 ㆍ방송사업자가 우수한 제품들을 테스트하여 판매승인을 하고 가입자들
    이 일반소비자 시장에서 직접 구매
    ㆍ초기 자본력이 강하지 못한 방송사업자 중심
    ㆍ최근들어 방송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증가 추세임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은 방송산업의 발전단계와 규모에 의해서 시장이 형성되고 성장성이 예측될 수 있습니다. 방송의 전 영역이 디지털방송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모든 디지털방송 수신을 위한 필수장비인 디지털 셋톱박스의 성장은 필수적입니다. 또한, 디지털 셋톱박스는 방송수신만을 위한 장비가 아니라 양방향 전송, 녹화 및 저장, 전자상거래, 홈뱅킹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또한 디지털 방송 인프라의 구축이라는 일종의 기간 산업의 성격을 띠고 있어 경기변동에 영향없이 컨텐츠 소유자, 서비스 제공업자, 장비 제조업자, 그리고 가전용 반도체 업자 모두에게 커다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현재까지는 위성방송의 광역성 및 수신제한장치(CAS; Conditional Access System)으로 위성방송사업자의 과금이 용이하고 수익구조가 보장되는 특징 때문에 디지털 위성 셋톱박스가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디지털 TV의 급속한 증가와 디지털 컨텐츠, 부가서비스의 다양화, 소비자 요구의 세분화 등이 디지털 케이블 셋톱박스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또한, IPTV도 일부 선진국과 국내를 중심으로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 디지털 TV 보급율 및 전환율 】
    (단위 : 천대)
    구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
    리아
    미국 캐나다 일본 폴란드 스페인 네덜
    란드
    스웨덴 아일
    랜드
    보급율 76% 53% 24% 46% 61% 43% 60% 16% 44% 22% 45% 51%
    전환율 8% 23% 4% 10% 7% 5% 15% – – – – –
    ※ 자료출처 : Ofcom (2007)

    (나) 개인용 비디오 녹화기 (PVR ; Personal Video Recorder)

    1) PVR의 개요

    PVR은 마그네틱 테이프에 영상신호를 담아 두는 VCR과 달리 셋톱박스에 탑재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에 기억시키는 신개념의 디지털레코더입니다. HDD 용량에 따라 일정시간(HDD용량에 따라 10시간~수십시간) 분량의 방송 프로그램을 녹화가 가능합니다. PVR은 하드디스크에 정보를 기록, PC와 같은 파일재생 방식으로 재생합니다. 재생을 위한 중앙처리장치(CPU)와 함께 운영체제(OS)와 재생 소프트웨어 등을 담은 메모리 칩(ROM), 대용량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2) PVR의 기능 및 장점

    PVR은 기본적인 기능에서는 방송국에서 내보내는 프로그램을 저장했다가 본다는 점에서는 기존의 VCR과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PVR은 테이프를 쓰지 않고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사용하기 때문에 화질의 열화가 없으며, 테이프 관리가 필요 없고 원하는 부분을 찾거나 편집하는 게 훨씬 간편합니다. PVR은 최신 방송스케줄을 수시로 전송받아 예약 녹화에 활용할 수 있으며, 예약 녹화 절차는 화면상에서 방송 목록을 선택하는 것이 전부일 만큼 간단합니다.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녹화할 수 있고, 녹화와 재생이 동시에 가능하여 생방송을 보다가 순간적으로 정지시키거나 수초~수분 전 장면부터 반복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재생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방송 서비스업체와 연계해 대화형(Interactive) 방송청취가 가능합니다. PVR은 TV에서 광고가 등장하는 순간 시청자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뮤직 비디오나 야구경기 하이라이트 등 하드디스크에 미리 입력된 프로가 광고 대신 나오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일부 게임기의 기능도 수행가능하며,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 MP3 음악파일, 캠코더나 DVD 등의 디지털영상을 녹화하고 PC와 연결해 편집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3) PVR의 종류와 현황

    PVR은 크게 순수한 의미의 개인저장장치 기능을 하는 단독형 PVR과 차세대 셋톱박스로 한단계 발전하여 PVR내에 셋톱박스 기능을 내장한 PVR로 구분됩니다.

    단독형 PVR부분의 대표적인 업체는 TiVO, 리얼플레이TV, 소니, 필립스 등입니다.셋톱박스를 내장한 PVR은 위성방송용 셋톱박스 기능을 내장한 PVR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용 셋톱박스에 내장된 PVR도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의 디지털화 진전에 따라 수요가 증가추세입니다. 셋톱박스 기능을 내장한 PVR은 토필드, 휴맥스, Panasonic, Echostar, Pace 등이 제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셋톱박스와 연계된 PVR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초기 제품으로는 현재 시청하고 있는 방송만 녹화가 가능한 제품이 있습니다. 한단계 발전한 제품으로는 현재 시청하고 있는 방송뿐 아니라 동시간대에 방송되고 있는 타방송까지 녹화 가능한 PVR로 토필드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두 개 이상의 방송을 동시시청ㆍ녹화기능 외에 PIP(Picture in Picture), MP3 Play, 사진재생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춘 PVR이 주력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1) 셋톱박스 세계시장 현황 및 전망

    세계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은 유럽을 중심으로 점차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 이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디지털방송 서비스 보급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서비스는 점차 미국, 아시아 등지로 확대되고 있어 디지털셋톱박스 생산은 2011년 2억대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전세계 디지털 셋톱박스 판매량 동향 및 전망 】
    (단위 : 천대)
    구 분 2007 2008 2009 2010 2011 CAGR(04-11)
    위성 STB 71,192 73,900 77,736 81,293 84,808 6.70%
    Cable STB 33,752 41,837 52,028 61,570 67,840 23.40%
    IP STB 4,770 6,560 7,718 8,375 8,662 28.40%
    지상파STB 22,170 26,640 29,158 32,761 40,243 26.90%
    합 계 131,884 148,936 166,640 183,999 201,553 14.40%
    연성장률 19.00% 12.90% 11.90% 10.40% 9.50%
    ※ 자료출처 : IMS Research (2006)

    2) PVR 세계 시장 현황 및 전망

    차세대 셋톱박스의 하나로 주목 받고 있는 PVR은 매년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채널 수신이 활성화되어 있는 유럽의 경우 동일시간대의 타방송을 보기 위해 녹화기능이 내장된 PVR에 대한 선호도가 높습니다. IMS Research 자료에 의하면 향후 PVR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2003년 1,754천대의 판매를 기록한 이후 연평균 40%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하여 2011년에는 6천만대 이상의 판매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HD급 셋톱박스는 물론 HD급 PVR의 시장도 급성장하여 HD PVR의 경우 연평균 60.7%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 전세계 PVR 판매량 】
    (단위 : 천대)
    구 분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CAGR(04-11)
    HD STB 4,531 4,720 5,442 6,488 7,053 7,538 13.8%
    PVR 10,038 13,858 18,460 21,928 24,725 26,662 29.6%
    HD PVR 5,263 8,877 14,345 19,569 26,668 33,614 60.7%
    합 계 19,832 27,455 38,247 47,985 58,446 67,814 34.3%
    ※ 자료출처 : IMS Research (2006)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화 확대는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성장을 견인할 전망으로 디지털 셋톱박스의 신규 및 교체수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디지털화가 1차 성장이라면, 기존의 SD급 셋톱박스에서 HD급으로의 전환수요, 초고속인터넷 기반 통신에 방송이 융합되는 IPTV,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의 2차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 중단시기 】
    중단시기 국가 비고
    2006년 네덜란드 – 시장 전반 HD 전환시도
    2007년 스웨덴 – HD switch off 가속화
    2009년 미국, 독일 – 미국 : 지상파 디지털방송 실시, 디지털 튜너 의무장착
    – 독일 : DVB-C 급성장 예상
    2010년 스페인 – 2010년 HD swith off 예상
    2011년 캐나다, 일본, 프랑스
    2012년 영국, 이탈리아, 한국 – 영국 : 지상파 PVR 전환 가속화
    – 한국 : 지상파HDTV방송 실시
    2014년 폴란드
    2015년 중국 – 2008년 베이징올림픽 HDTV 방송

    (3) 경기 변동의 특성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도 경기변동의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으나, 셋톱박스가 일상 생활에서 필수품중 하나인 TV를 보기 위한 제품인 관계로 방송의 디지털화가 진행될수록 필수품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비재에 비해서 경기 변동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가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되는 것이고, 이 흐름은 피할 수 없는 대세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위성, 케이블, 지상파 각 부분에서 디지털방송이 발전할수록 디지털 방송 구현을 위한 필수장비로서의 디지털 셋톱박스에 대한 수요는 커질 것이며, 지금까지의 TV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시장의 영속성 및 성장 가능성 또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계절적으로는 일반 가전제품과 유사하게 소비자 자금유동성이 가장 풍부한 연말연시에 수요증가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4분기 매출이 타분기에 비해 다소 많고, 여름휴가철이 속하는 3분기에는 다소 저조한 매출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제품의 대부분이 수출되는 유럽과 중동시장의 경우 여름 휴가를 즐기는 인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여름철 수요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당사는 제품 수출에 대한 경기변동의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기존 거래선과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수출지역을 다변화시키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은 기술개발능력과 제품의 안정성이 핵심 경쟁요소입니다. 방송 수신과 디지털 처리 등의 기본기능이 메인칩에서 제공되므로 신규업체들은 상대적으로 기술력이 낮은 저가형 FTA 제품의 경우 국내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중국, 대만산 제품의 품질 및 기술적인 차이가 인정되어 일정부분의 가격차는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송환경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능력과 CI 및 수신제한장치(CAS)는 기술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현재 CONAX, NDS, Nagravision, Cryptoworks, Viaccess, Irdeto CAS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비스망의 통합과 장비간 결합 추세에 따라 디지털 셋톱박스의 기본 기능인 디지털 방송의 수신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면서 통신과 방송의 융합 및 멀티미디어 기능의 복합기기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도 새로운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Tuner, CPU, MPEG-Decoder Chip, Flash Memory, DRAM, SMPS 등이며, 이 가운데 CPU, MPEG-Decorder Chip 등 일부 품목 이외에는 각 부품별로 다수의 국내업체들이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경쟁하고 있으며, 또한 해외업체들의 국내진출도 확대됨에 따라 원재료 수급상황은 크게 호전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셋톱박스 제조업체들은 자사 제품의 특성에 맞게 원재료 조달원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한편,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서 전자산업 내에서도 근로자의 선호도가 높은 분야로 풍부한 연구 및 생산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에 문제가 없습니다.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디지털 셋톱박스 산업은 정보통신부(現방송통신위원회)가 2006년 발표한 u-IT839 전략항목 중 9대 신성장동력제품으로 디지털TV/방송기기를 지정하여 전략적으로 육성 중이며, 차세대 수출유망품목으로서 연구개발 지원 및 수출지원반 운영 등을 통하여 정부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7) 시장점유율 등

    국내 셋톱박스 업체들은 대부분 해외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국내 상장 셋톱박스 업체들의 최근 3년간 수출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종업계 최근 3년간 수출현황 】
    <수출금액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 2007년 2006년 2005년 비고
    토필드 182,304 101,873 64,282
    휴맥스 538,310 630,395 592,570
    가온미디어 104,475 68,448 85,671
    한단정보통신 100,227 94,467 79,748
    현대디지탈테크 96,686 83,399 84,580
    홈캐스트 95,422 97,729 129,732
    아리온테크놀로지 40,096 32,151 49,493
    셀런 17,826 20,530 34,100

    한편, 당사의 2008년 상반기 매출액의 지역별 비중을 살펴보면 유럽 73%, 아시아/호주 21%, 중동 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군으로 살펴볼 때도 표준화질의 SD제품보다는 고부가가치의 PVR과 HD(High Definition)제품 수출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상반기 전체 매출액에서 PVR 차지비중은 34%, HD제품의 차지비중은 29%입니다.

    ** 시장의 특성

    디지털 셋톱박스와 PVR은 기본적으로 TV를 시청하기 위한 기본도구로서 성별, 연령별, 소득수준별 차이없이 전계층의 생활 필수품으로 인식되는 제품군입니다. 특히,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 방송이 본격화됨에 따라 필수 가전기기의 하나로 자리잡아 가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윈도 2003서버 인증 간단법

    출처: https://partnering.one.microsoft.com/

    [윈도우 2003 정품 인증 안 받는법] 실행에서regedit를칩니다.

    다음 경로로이동합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PAEvents 에보면oobetimer라는게있을것입니다.

    그걸 더블클릭하면 편집이 뜨는데 첫째줄에보면 0000하고 한칸 띄웠고
    그 다음숫자하고 영어하고 섞여 있는게 보일겁니다.

    맨앞에 ca를 붙여주면 끝..
    또는 아래의 내용을 xx.bat 파일로 만들어 실행해도 됩니다.
     ——————————————————————————–
    reg add “HKLM\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PAEvents” /f reg restore “HKLM\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PAEvents” xx.hiv %systemroot%\system32\oobe\msoobe.exe /a
    ——————————————————————————–

    이제oobe/msoobe /a를실행하여 정품인증이 간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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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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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구글이 드디어 브라우저를 내놓다..

    [뉴스] 구글이 드디어 브라우저를 내놓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구글에서 웹브라우저를 내놓는다.
    솔직히 웹을 통해 거대 기업이 되어버린 구글에서
    왜 브라우저는 만들지 않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내놓는다니…
    내일 꼭 베타버전이라도 다운받아봐야 겠다.

    하지만…
    구글에 대해 실망도 있다.
    웹에서부터 시작해서 이제 모바일까지 점령하려는 구글이
    자체 웹브라우저를 내놓는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구글에 특화된 서비스는 구글브라우저에서만 가동하도록
    할거라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Don’t be evil…. 과연 그럴까?? -_-;

    아래 내용은 구글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

    차세대 브라우저 구글 크롬을 만나보세요!

    날짜: 2008년 9월 2일 화요일

    구글에는 “빨리 런칭하고 빨리 배우자” 라는 구글만의 격언이 있습니다. 사실 이 말은 저희 개발 엔지니어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이였는데, 이번 경우에는 저희에게도 해당이 되는군요. 다른 블로그 글에서 읽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희가 발표하려던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 소개자료(카툰)가 예상보다 일찍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분들이 다알고 계시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구글 크롬 소개자료(카툰형식)를 공개합니다. 구글은 100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구글 크롬 베타버전을 런칭할 예정입니다.

    구글이 구글 크롬을 왜 런칭하는 걸까요? 저희는 저희의 노력이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더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웹의 혁신을 이끌어 낼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구글 직원들은 업무 상 인터넷 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합니다. 브라우저에서 검색도 하고, 채팅도 하고, 이메일도 보냅니다. 근무시간 외에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쇼핑을 하기도 하고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며, 뉴스를 검색합니다.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네트워킹도 즐기기도 하죠. 이 모든 활동들이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렇듯 인터넷 사용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인터넷이 처음 탄생한 15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이 가능해 진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보내는 시간이 워낙 많다보니 최고의 요소만을 모아 구글이 직접 브라우저를 만든다면 어떤 브라우저가 탄생할까 저희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웹은 단순한 텍스트 페이지에서 복잡하고 쌍방향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럼 브라우저도 이에 발맞춰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브라우저가 아닌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인 것입니다. 구글은 바로 그 플랫폼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생각이 현실이 되어 이제 새로운 오픈 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Google Chrome) 베타 버전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먼저 외적인 측면에서 구글 크롬의 브라우저 창은 깔끔하고 간결합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브라우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웹을 구성하는 페이지, 사이트,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중요한 것들을 실행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구글 크롬은 구글의 기본 홈페이지처럼 심플하고 빠릅니다.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바로 데려다 줍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 구글 크롬은 오늘날의 복잡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좀더 원활하게 실행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예를 들어, 각각의 탭은 서로 다른 “샌드박스”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하나의 탭에서 에러가 발생해도 다른 탭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에 대한 보안도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브라우저의 속도를 전면 향상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브라우저에서는 불가능한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V8을 구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구글 크롬은 아직 향상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가능한 빨리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좀더 폭넓은 논의를 시작하기 위해 윈도우용 베타 버전을 우선 출시했습니다. 맥과 리룩스용 버전은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구글 크롬은 앞으로 더 빠르고 더 강력해 질 것입니다.

    구글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었고 그렇기 때문에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발전에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구글 크롬은 애플의 웹킷과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 여러 브라우저 구성 요소를 적극 활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크롬의 모든 코드는 공개되어 있습니다. 구글은 웹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선택권과 혁신은 웹을 더욱 발전시킵니다. 구글 크롬은 사용자의 선택권을 넓혀줄 것이며 웹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여러분의 몫입니다. 구글 크롬을 직접 테스트 해보십시오. 직접 사용해 보고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 구글크롬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내일 또 발표하겠습니다.

    작성자: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사장 선더 피카이, 엔지니어링 디렉터 리너스 업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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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구글이 드디어 브라우저를 내놓다..

    [뉴스] 구글이 드디어 브라우저를 내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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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구글에서 웹브라우저를 내놓는다.
    솔직히 웹을 통해 거대 기업이 되어버린 구글에서
    왜 브라우저는 만들지 않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내놓는다니…
    내일 꼭 베타버전이라도 다운받아봐야 겠다.

    하지만…
    구글에 대해 실망도 있다.
    웹에서부터 시작해서 이제 모바일까지 점령하려는 구글이
    자체 웹브라우저를 내놓는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구글에 특화된 서비스는 구글브라우저에서만 가동하도록
    할거라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Don’t be evil…. 과연 그럴까?? -_-;

    아래 내용은 구글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

    차세대 브라우저 구글 크롬을 만나보세요!

    날짜: 2008년 9월 2일 화요일

    구글에는 “빨리 런칭하고 빨리 배우자” 라는 구글만의 격언이 있습니다. 사실 이 말은 저희 개발 엔지니어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이였는데, 이번 경우에는 저희에게도 해당이 되는군요. 다른 블로그 글에서 읽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희가 발표하려던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 소개자료(카툰)가 예상보다 일찍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분들이 다알고 계시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구글 크롬 소개자료(카툰형식)를 공개합니다. 구글은 100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구글 크롬 베타버전을 런칭할 예정입니다.

    구글이 구글 크롬을 왜 런칭하는 걸까요? 저희는 저희의 노력이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더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웹의 혁신을 이끌어 낼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구글 직원들은 업무 상 인터넷 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합니다. 브라우저에서 검색도 하고, 채팅도 하고, 이메일도 보냅니다. 근무시간 외에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쇼핑을 하기도 하고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며, 뉴스를 검색합니다.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네트워킹도 즐기기도 하죠. 이 모든 활동들이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렇듯 인터넷 사용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인터넷이 처음 탄생한 15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이 가능해 진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보내는 시간이 워낙 많다보니 최고의 요소만을 모아 구글이 직접 브라우저를 만든다면 어떤 브라우저가 탄생할까 저희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웹은 단순한 텍스트 페이지에서 복잡하고 쌍방향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럼 브라우저도 이에 발맞춰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브라우저가 아닌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인 것입니다. 구글은 바로 그 플랫폼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생각이 현실이 되어 이제 새로운 오픈 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Google Chrome) 베타 버전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먼저 외적인 측면에서 구글 크롬의 브라우저 창은 깔끔하고 간결합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브라우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웹을 구성하는 페이지, 사이트,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중요한 것들을 실행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구글 크롬은 구글의 기본 홈페이지처럼 심플하고 빠릅니다.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바로 데려다 줍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 구글 크롬은 오늘날의 복잡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좀더 원활하게 실행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예를 들어, 각각의 탭은 서로 다른 “샌드박스”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하나의 탭에서 에러가 발생해도 다른 탭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에 대한 보안도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브라우저의 속도를 전면 향상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브라우저에서는 불가능한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V8을 구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구글 크롬은 아직 향상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가능한 빨리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좀더 폭넓은 논의를 시작하기 위해 윈도우용 베타 버전을 우선 출시했습니다. 맥과 리룩스용 버전은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구글 크롬은 앞으로 더 빠르고 더 강력해 질 것입니다.

    구글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었고 그렇기 때문에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발전에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구글 크롬은 애플의 웹킷과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 여러 브라우저 구성 요소를 적극 활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크롬의 모든 코드는 공개되어 있습니다. 구글은 웹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선택권과 혁신은 웹을 더욱 발전시킵니다. 구글 크롬은 사용자의 선택권을 넓혀줄 것이며 웹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여러분의 몫입니다. 구글 크롬을 직접 테스트 해보십시오. 직접 사용해 보고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 구글크롬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내일 또 발표하겠습니다.

    작성자: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사장 선더 피카이, 엔지니어링 디렉터 리너스 업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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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랩] 매일매일 녹차 5잔 암도 물리친다

    [중앙일보 박태균]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성인병이 없고 비만하지 않으며 치아가 튼튼해야 한다. 이 세 가지 장수 비결에 모두 유익한 식품이 있다. 녹차다. 흔히 녹차는 동양권 음료로 알고 있지만 서양에서도 연구가 활발하다. 미국에선 녹차에서 EGCG(카테킨의 일종)라는 성분을 추출해 유방암·위암·피부암 등의 치료·예방에 쓴다. 체중 감량, 심장병 예방,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예방에도 활용한다.

    ◇암 예방=녹차가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 동물실험과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대표적인 항암 성분은 카테킨이다. 녹차에 10∼18%나 든 카테킨은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 또 암의 성장을 늦추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 미국에선 마늘의 SAMC와 함께 녹차의 EGCG를 천연물 항암제로 개발 중이다.

    사람의 암 예방에 녹차가 유용하다는 역학조사 결과도 다수 나와 있다. 유명한 녹차 산지인 일본 나카가와네 지역의 위암 사망률이 일본 전체 평균의 20%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 좋은 예다. 이 지역 주민의 녹차 하루 소비량은 5∼10잔으로 전국 평균의 5배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암을 예방하려면 녹차를 하루 5잔 이상 마셔라”고 주문했다.

    ◇혈행을 개선한다=녹차를 마시고 30분쯤 지나면 혈관기능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유럽 심혈관예방 및 사회복귀 저널 2008년 7월).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이 14명에게 녹차를 마시게 했는데 이들의 혈관이 확장됐다.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도 좋아졌다. 그러나 커피나 온수를 마신 뒤엔 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녹차는 혈압 조절에도 유용하다. 이뇨 효과가 있는 데다 녹차의 카테킨이 안지오텐신 변환효소의 활동을 억제, 안지오텐신 Ⅱ(혈압을 올리는 물질)가 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국에선 수면 무호흡증과 관련된 학습·기억 장애에도 녹차를 적극 권장한다. 동물실험을 통해 녹차의 폴리페놀(항산화 성분)이 뇌에 쌓이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것이 확인돼서다(미국 호흡기 및 응급의학저널 2008년 5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소화기보양클리닉 박재우 교수는 “녹차는 담(가래)을 없애주고 머리·눈을 맑게 하며 소화를 돕고 소변을 잘 보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하는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유용=녹차는 열량이 거의 없는 음료다. 배고플 때 자주 마시면 포만감을 주고, 카테킨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몸의 부기도 빠진다.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녹차의 카테킨은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며 “운동하기 전에 녹차를 마시면 에너지원으로 지방이 먼저 사용되므로 다이어트에 그만”이라고 말했다. 녹차로 다이어트할 때는 하루 세 잔 이상, 식후에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6개월 이상 꾸준히 마셔야 효과를 얻는다.

    ◇치아를 튼튼하게=녹차의 카테킨은 세균을 죽이는 항균 효과를 지닌다. 식중독 사고가 잦은 여름이나 상하기 쉬운 음식을 먹을 때 녹차를 곁들이라고 권하는 것은 이래서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치과 박정원 교수는 “녹차의 항균 효과는 치아 건강에도 유익하다”며 “카테킨이 충치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입 안의 유해 세균을 죽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섭취시 주의할 점=녹차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의 60% 가량이다.

    한양대병원 영양과 강경화 영양사는 “녹차에 든 카테킨과 데아닌이 카페인의 부작용(불면·경련 등)을 억제하기 때문에 커피의 카페인보다는 인체에 영향이 적다”며 “그러나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은 잠들기 서너시간 전엔 녹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과다 섭취하면 위벽이 손상될 수 있다. 특히 녹차의 떫은 맛 성분인 타닌이 위장을 자극하므로 위궤양 등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이 자주 마시는 것은 곤란하다. 임신한 여성도 절제가 필요하다. 녹차 성분이 철분·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치아 미백 중인 사람도 녹차가 치아에 착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녹차의 카테킨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차로 마실 때 여러 번 우려내지 말아야 한다. 카테킨은 처음 한두번 녹차잎을 우려낼 때만 추출된다. 녹차 1회분으로 적당한 잎의 양은 1∼2g이다. 진할수록 좋은 것으로 잘못 생각해 잎을 많이 넣어 떫게 마시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타닌의 과다 섭취로 변비에 걸릴 수 있다.

    녹차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 가능하다. 녹차 잎을 온수에 우려내는 법, 녹차 티백을 온수에 담가 마시는 법, 녹차 음료를 사서 마시는 법 등이 있다. 최근엔 녹차가 소량 함유된 혼합차도 나왔다. 혼합차엔 녹차에 비해 차잎의 비율이 적다. 혼합차 3∼4병을 마셔야 녹차 음료 1병을 마시는 것과 같다. 녹차 음료를 구입할 때는 인공향을 넣지 않았는지, 차잎이 국내산인지 잘 따져봐야 한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 [스크랩] 매일매일 녹차 5잔 암도 물리친다

    [중앙일보 박태균]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성인병이 없고 비만하지 않으며 치아가 튼튼해야 한다. 이 세 가지 장수 비결에 모두 유익한 식품이 있다. 녹차다. 흔히 녹차는 동양권 음료로 알고 있지만 서양에서도 연구가 활발하다. 미국에선 녹차에서 EGCG(카테킨의 일종)라는 성분을 추출해 유방암·위암·피부암 등의 치료·예방에 쓴다. 체중 감량, 심장병 예방,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예방에도 활용한다.

    ◇암 예방=녹차가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 동물실험과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대표적인 항암 성분은 카테킨이다. 녹차에 10∼18%나 든 카테킨은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 또 암의 성장을 늦추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 미국에선 마늘의 SAMC와 함께 녹차의 EGCG를 천연물 항암제로 개발 중이다.

    사람의 암 예방에 녹차가 유용하다는 역학조사 결과도 다수 나와 있다. 유명한 녹차 산지인 일본 나카가와네 지역의 위암 사망률이 일본 전체 평균의 20%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 좋은 예다. 이 지역 주민의 녹차 하루 소비량은 5∼10잔으로 전국 평균의 5배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암을 예방하려면 녹차를 하루 5잔 이상 마셔라”고 주문했다.

    ◇혈행을 개선한다=녹차를 마시고 30분쯤 지나면 혈관기능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유럽 심혈관예방 및 사회복귀 저널 2008년 7월).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이 14명에게 녹차를 마시게 했는데 이들의 혈관이 확장됐다.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도 좋아졌다. 그러나 커피나 온수를 마신 뒤엔 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녹차는 혈압 조절에도 유용하다. 이뇨 효과가 있는 데다 녹차의 카테킨이 안지오텐신 변환효소의 활동을 억제, 안지오텐신 Ⅱ(혈압을 올리는 물질)가 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국에선 수면 무호흡증과 관련된 학습·기억 장애에도 녹차를 적극 권장한다. 동물실험을 통해 녹차의 폴리페놀(항산화 성분)이 뇌에 쌓이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것이 확인돼서다(미국 호흡기 및 응급의학저널 2008년 5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소화기보양클리닉 박재우 교수는 “녹차는 담(가래)을 없애주고 머리·눈을 맑게 하며 소화를 돕고 소변을 잘 보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하는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유용=녹차는 열량이 거의 없는 음료다. 배고플 때 자주 마시면 포만감을 주고, 카테킨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몸의 부기도 빠진다.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녹차의 카테킨은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며 “운동하기 전에 녹차를 마시면 에너지원으로 지방이 먼저 사용되므로 다이어트에 그만”이라고 말했다. 녹차로 다이어트할 때는 하루 세 잔 이상, 식후에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6개월 이상 꾸준히 마셔야 효과를 얻는다.

    ◇치아를 튼튼하게=녹차의 카테킨은 세균을 죽이는 항균 효과를 지닌다. 식중독 사고가 잦은 여름이나 상하기 쉬운 음식을 먹을 때 녹차를 곁들이라고 권하는 것은 이래서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치과 박정원 교수는 “녹차의 항균 효과는 치아 건강에도 유익하다”며 “카테킨이 충치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입 안의 유해 세균을 죽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섭취시 주의할 점=녹차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의 60% 가량이다.

    한양대병원 영양과 강경화 영양사는 “녹차에 든 카테킨과 데아닌이 카페인의 부작용(불면·경련 등)을 억제하기 때문에 커피의 카페인보다는 인체에 영향이 적다”며 “그러나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은 잠들기 서너시간 전엔 녹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과다 섭취하면 위벽이 손상될 수 있다. 특히 녹차의 떫은 맛 성분인 타닌이 위장을 자극하므로 위궤양 등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이 자주 마시는 것은 곤란하다. 임신한 여성도 절제가 필요하다. 녹차 성분이 철분·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치아 미백 중인 사람도 녹차가 치아에 착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녹차의 카테킨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차로 마실 때 여러 번 우려내지 말아야 한다. 카테킨은 처음 한두번 녹차잎을 우려낼 때만 추출된다. 녹차 1회분으로 적당한 잎의 양은 1∼2g이다. 진할수록 좋은 것으로 잘못 생각해 잎을 많이 넣어 떫게 마시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타닌의 과다 섭취로 변비에 걸릴 수 있다.

    녹차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 가능하다. 녹차 잎을 온수에 우려내는 법, 녹차 티백을 온수에 담가 마시는 법, 녹차 음료를 사서 마시는 법 등이 있다. 최근엔 녹차가 소량 함유된 혼합차도 나왔다. 혼합차엔 녹차에 비해 차잎의 비율이 적다. 혼합차 3∼4병을 마셔야 녹차 음료 1병을 마시는 것과 같다. 녹차 음료를 구입할 때는 인공향을 넣지 않았는지, 차잎이 국내산인지 잘 따져봐야 한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 [재미난 글] 여자를 증시와 비교한다면?? ^^*

    남자가 300명 있는 기계과에 여학생이 입학한다.
    엄청난 수요가 몰리지만
    CC하기는 재수해서 서울대 가기보다 힘들다.
    이런것을 ‘상한가’라고 부른다.

    아는 여자애에게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도 씹고,
    미팅을 나가도 애프터가 없다..
    이런것을 ‘하한가’라고 부른다.

    매번 마음에 두고 있던 여학생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이를 ‘관리종목지정’이라고 부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아이를 좋아하지만
    군대갔다오니 결혼한댄다…
    이를 ‘상장폐지’라고 부른다..

    친한 여자애가 이쁜 여자애를 소개팅해준댄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베니건스,아웃백등 기름칠을 많이 했다..
    이를 ‘유상증자’라고 부른다…

    여자친구가 생일선물로 목도리를 만들어줬다..
    이를 ‘배당’이라고 한다….

    같은 과 여학생이다..
    쌩얼은 정말 아니지만
    어느날 보니 쌍커풀에 짙은 화장, 미니스커트로
    몰라보게 예뻐졌다..
    이를 ‘변경상장’이라고 부른다…

    인기가 없던 나였지만
    좋은 회사에 취직하니까 선자리, 미팅자리가 들어온다..
    이런걸 ‘턴어라운드’라고 한다….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 여자친구가 있고,
    미팅, 소개팅 안가리며 여자들을 관리한다..
    이런걸 ‘포트폴리오 관리’라고 한다…

    오직 한여자만 집착하고 좋아한다…
    이런걸 ‘미수몰빵’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인기가 없지만
    여자가 많은 과,동아리,회사에 입사를 했다..
    가만히 있어도 인기가 있다.
    이런걸 ‘상승장’라고 한다…
     

    나름 외모도 괜찮지만
    기계과&경제학과들어와서 CC하기가 정말 힘들다..
    되는게 없다…
    이런걸 ‘하락장’이라고 한다…

    지난달에 차인 여자친구에게
    카드로 사준 핸드백 할부가 아직도 고지되고 있다..ㅠ.ㅜ
    이런걸 ‘깡통계좌’라고 한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한여자에 만족 못하고
    계속 파트너를 체인지 한다…
    한번 사귀면 한달을 못간다..
    이런걸 ‘단타매매’라고 한다..

    한여자친구와 7년을 사귀고 결혼을 약속했다..
    이런걸 ‘장기투자’라고 한다…

    소개팅나가면 승률이 80%이상이고
    하락장(CC하기 힘든과 및 여자만날 기회가 없는 환경)에서도
    항상 퀸카 여자친구가 있다…
    이를 ‘고수’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