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F/U 또는 FU (Follow-up) - 팔로업 의미 및 신입사원 가이드

2009년도쯤에 아래와 같은 글을 썼었다.근데... 아직까지도 해당 글이 자주 조회되는 것을 보고 여기에 추가로 글을 더 써본다. 목차[2009년도 작성 글]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부서 간, 부서 내 또는 팀 내 미팅 시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다.바로 F/U 즉, Follow Up을 말한다.Follow Up이란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을 끝까지 좇다, ~을 끝까지 추적하다, 계속 ~을 추구하다.. 등의 사전적 의미가 나온다.위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알다시피 회사 내에서도 쓰는 말도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계속 Follow Up을 해달라... 또는 Follow Up을 중지해라 등등의 말은 즉, 프로젝트가 끝날때 까지 계속 집중해서 참여해달라... 라는 뜻이다.아래부터는 추가적..

회사생활 속 용어 2009. 5. 13. 17:17
BOM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제조업체라서 그런지 가끔씩 여기저기서 '봄' 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뭐~ 굳이 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많이 쓰이는 용어이긴 하지만... 정리를 좀 해보면... BOM이란 Bill Of Material 의 약자로, 자재계산서로 보면 된다. 즉, 특정 제품이 어떤 부품들고 구성되어 있고, 그 부품들은 어떤 자재로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데이터인 것이다. 그리고 이런 정보들을 주루룩 엮어서 보면 하나의 제품의 상세한 명세서가 되는 것이다. 회사내에서는 당연히 대외비로 통하며, 제품의 단가, 판가, 매출 등의 가장 기본적인 지표가 된다. 참고로, 위키에 나오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제는 영어다.. ㅎㅎ [URL : http://en.wikipedia.org/wiki/Bill..

회사생활 속 용어 2009. 5. 8. 14:29
ASAP

이전에 에이전시 생활을 할 때의 일이다. 급하에 업무요청 메일이 왔는데, 이러저러한 업무요청내용이 있고, 맨 마지막에 ASAP가 있는 것이 아닌가.... 처음엔 도대체 아삽은 뭐야?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As Soon As Possible 의 축약어 였다. 즉, 최대한 빨리 해달라는 당부의 말!!! 문득 글을 쓰며, 맨날 밤새는 데도 ASAP을 외치던 그 클라이언트가 생각이 난다. ㅡ.ㅡㆀ

회사생활 속 용어 2009. 4. 23. 14:12
NB (nota bene)

오늘 아침 외부에서 메일이 한통 날라왔다. 메일을 주루룩 읽어내려가다가 갑자기 n.b라는 단어가 나오는게 아닌가... 아~ 이건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회사생활 어언 6년째를 하고 있는 내가 첨보는 단어란.. ㅠ.ㅜ 역시 난 우물안 개구리인가부다.. 흑흑 여기저기 찾아봤더니.... 대답은 이렇다. ----------------------------------------- [출처 : 네이트 영어사전] no·ta be·ne 〔nut-bini, -bni, -bːni〕 〔L = note well〕 주의(하라) 《略 nb, NB》

회사생활 속 용어 2009. 4. 14. 17:31
FYI

가끔 회사 내에서 아웃룩을 열어보면 갖가지 제목들로 가득찬 메일들 중에 내용에 딸랑 한 단어만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경우 중에 하나가 바로 FYI 바로 메일 전달 시 간단하게 참조하라라는 의미.. 아래 내용은 텀즈에서 찾은 내용이다. ------------------------------------------------- FYI - For Your Information - [텀즈] 전자우편 또는 인쇄물 등을 동료나 친구에게 넘겨주면서 자주 쓰는 표현이다(영어로 채팅을 할 경우에도 간혹 보이는 표현이다). FYI 라는 말과 함께 무엇인가를 보내게 되는 경우에는 대개, 보내주는 정보가 단순히 공유하는 차원의 의미만 가질 뿐, 받는 사람이 그에 따른 즉각적인 행동을 해야한다거나, 또는 보내는 사람 입장..

회사생활 속 용어 2009. 4. 14. 17:27
TFT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어떤 프로젝트에 참가할 때 TFT라는 말을 듣는다. 뭐~ 워낙 자주쓰이는 말인지라, TFT란 무엇인지 함 올려본다. ^^; 참고로, 각 회사마다 이 TFT를 조금씩은 다르게 부를때도 있다. 예를 들어 예전에 LG텔레콤에서 프로젝트를 할때는 좀 다른 용어를 쓴 듯하다. FET라고.... FET는 도대체 뭐에 약자일까 했더니.... FET (Fully Empowered Team)의 약자란다. 해석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 TFT - Task Force Team - TFT란 TASK FORCE TEAM의 약어로 회사에서 중요한 일, 새로운 일(프로젝트)을 추진할 때 각 부서 및 해당 부서에서 선발된 TASK에 ..

회사생활 속 용어 2009. 4. 14. 09:23
이전 1 2 3 4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