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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차의 효능, 성분, 음용방법

    국화차의 효능, 성분, 음용방법

    추운 겨울 따끈한 차한잔이 절로 생각나는 이때…
    나와 와이프는 와이프가 얻어온 국화차를 마시고 있다.
    향도 좋고, 마시는 목넘김이 아주 감미롭다.

    국화차를 마시는데 그럼 효능은??

    그래서 여기저기 뒤져봤더니 아래처럼 나온다. ^^*
    국화차의 효능을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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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차의 효능

    국화의 효능에 대해 1590년《본초강목(本草綱目)》에
    “오랫동안 복용하면 혈기에 좋고 몸을 가볍게 하며, 쉬 늙지 않는다. 위장을 평안케 하고 오장을 도우며, 사지를 고르게 한다. 그밖에도 감기.두통. 현기증에 유효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민간에서는 국화꽃 말린 것을 베갯속으로 하면 두통에 좋다고 하며,
    이불솜에 넣어 그윽한 향기를 즐기는가 하면 술에 넣어 빚은 국화주를 애음하였고,
    계절에 따라 국화전, 국화죽 등 별식의 재료로 이용하기도 하였다.
    맛은 달콤하면서도 쌉쌀하며
    이뇨작용이 빼어나 여행의 피로를 푸는 데에도 좋다
    .

    국화는 향기를 치료요법으로 사용하는 데에도 쓰이지만 산야에 피는 보라와 흰색의 구절초(혹은 선모초)
    또 노랗게 피어있는 들국화(甘菊) 등은 우리 몸을 덥혀주는 효능이 있어
    차로 음용하면 월경불순 냉증을 다스려 주며 소화가 안 되는 사람들이 식후에 뜨겁게 마시면 금새 속이 편안해 지기도 한다.
    그러나 약성이 뛰어난 만큼 감국은 독성도 있어서 유의해야 한다.

    효능: 간장의 기능을 도와 시력회복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이 풍부하여 겨울철 감기 예방에 특효가 있으며, 기관지 계통을 깨끗하게 해주어 기침, 천식, 가래해소, 후두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불면증에도 효과가 좋아 우려낸 잎으로 베개를 만들어 사용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머리를 맑게해주고 어지러움을없애주고 지속적으로 마시면 노화방지에도 좋으며, 혈액순환에도 좋다.

    국화차의 성분

    국화가 이러한 약효를 지니는 것은 국화의 성분 중에 눈과 간 기능 회복에 좋은
    비타민A, 비타민 B1, 콜린, 스타키드린, 아데닌 등이 함유돼 있기 때문인데 주요 성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꽃 : 트리메칠싸이크로핵산,카보시릭산과 아카세틴.
    잎/줄기
    : 아데닌,쵸린스타치드린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양간명목 (養肝明目) 에 특효하다.
                  황색색소인 크리산테민, 정유, Adenine, Choline, Amino acide, 비타민, Flavonoide이 함유되어 있다.

    국화차의 음용방법

    마시는 방법:
    80~85도씨의 물 한컵(150ml)에 국화 2-3송이를 띄워 약 1분간 우림, 각설탕을 넣고 우리면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자료: 탐라국화향영농조합(http://www.jejuct.com/)

  • [스크랩] 단식, 너무 잘 먹어 탈난 몸, 비워야 낫는다

    내 몸 리모델링, 생활단식
    동물도 식물도 따르는 자연법칙, 찌꺼기 ‘쏙’
    칼 대지 않는 수술, 막 하다가는  되레 큰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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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유불급!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음식이 딱 그렇습니다. 과식, 폭식, 간식 등 현대인은 너무 ‘잘’ 먹어서 건강을 해칩니다. 송년회 자리가 잦은 12월, 직장인들의 몸은 과음과 과식으로 망가집니다.
     
    의사들은 경고합니다. 그렇게 먹고 살면 성인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한의사들은 장부도 욕심이 있다며 달라는 대로 주면 몸이 망가진다고 합니다.
     
    각종 연말행사에 망가진 몸, 새해를 맞기 앞서 단식으로 리모델링하는 것은 어떨까요. 단식은 식탐을 다스리고 몸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단식원 같은 곳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그런 여유는 호사가 된 지 오래입니다. 불경기에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몰아치는데 내 한 몸 챙기겠다고 휴가를?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상시처럼 생활하면서도 단식이 가능합니다. 이른바 생활단식입니다.
     
    이미 단식은 우리 사회의 한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식으로 건강을 챙기는 이들이 늘고 있고, 단식원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종교 단체는 물론 시민사회 단체에서도 회원을 대상으로 단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자연계에서는 단식이 보편적입니다. 많은 동물들이 아플 때 한적한 곳에서 물만 먹으며 쉽니다. 또 곰은 겨울잠을 자면서 단식을 합니다. 추운 겨울 잎을 떨어뜨리고 성장 속도를 늦추는 식물에게도 겨울은 단식과 비슷한 시기입니다.
     
    우리 몸, 영양분 끊어지면 혈관·장 찌꺼기나 뱃살 지방 먼저 써
     
    Untitled-1 copy.jpg굶으면 쓰러지지 않느냐고요? 며칠 안 먹어도 우리 몸의 장부와 기관은 알아서 잘들 삽니다. 우리 몸은 영양분이 끊어지면 몸 전체를 샅샅이 뒤져서 불요불급한 것을 먼저 가져다 양분으로 바꿔 씁니다. 혈관이나 장 안의 찌꺼기, 뱃살 안에 든 지방과 같은 것들입니다. 단식이 건강에 좋다고 말하는 의료인들이 드는 원리입니다.
     
    실제 미국, 독일, 일본 등에는 단식을 치료 수단으로 쓰는 의사들이 있습니다. 이때는 단식 대신 절식이라고 부릅니다. 미국의 저명한 가정의학 전문의 조엘 펄먼은 피겨스케이팅 선수 시절 46일 동안의 절식으로 다리 통증을 고쳤습니다. 펄먼 박사는 “인간 외에 다른 동물들은 병에 걸리면 먹지 않는다”며 “급성질환을 앓는 동안 식욕이 없을 때 단식은 회복을 촉진하는 자연의 방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비염, 천식, 알레르기성 질환 등 다양한 질병에 단식이 효과가 있음을 자신의 임상 경험을 통해 입증했습니다. 일본에도 그런 의사가 있었습니다. 올해 세상을 떠난 고오다 마츠오 박사는 의대생 시절에 단식으로 만성질환을 고쳤고 의사가 된 뒤에는 절식을 주요 치료법으로 썼습니다.
     
    그렇다고 단식을 만만히 봐서는 안됩니다. 단식은 칼을 대지 않는 수술이라고 할 만큼 위험성도 큽니다. 꼼꼼하게 준비해야 부작용이 없고 몸을 튼튼히 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만만히 보면 안된다; 첫 단식은 5일 넘지 않도록
     
    단식은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환자들은 더욱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첫 단식은 전문가나 경험이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하는 게 좋습니다. 단식을 시작한 뒤 3일째까지는 몸이 힘들 수 있습니다. 당분이 부족해 힘이 빠지고, 세로토닌 분비가 잘 되지 않아 기분이 나빠집니다. 눈이 침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빠르면 3일째부터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도 좋아지는 현상을 대부분 경험합니다. 단식에 대한 자신감도 생깁니다. 그래도 첫 단식은 5일을 넘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해서는 안되는 사람; 치료 목적 땐 전문가 상담 필수
     
    아픈 사람에게 단식은 위험합니다. 특히 정상체중보다 20%이상이 덜 나가는 사람,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 심한 궤양성 질환자, 중증 당뇨 환자, 수축성 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중증 폐결핵 환자, 말기암 환자, 매독 환자, 간경화가 심한 환자, 부신피질호르몬을 장기 사용한 환자 등은 단식을 하면 안됩니다. 또 병의 증세가 가볍더라도 치료를 위해 단식을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 체질을 바꿔주는 효과; 찬 사람 따뜻하고 알칼리성으로
     
    일본의 단식 치료 전문가 고오다 미츠오 박사는 오랜 임상을 통해 단식이 주는 효과를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단식은 체질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몸이 찬 사람은 따뜻해지고, 마른 사람은 적당하게 살이 찌며, 산성 체질이 알칼리성 체질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또 몸을 젊어지게 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노폐물 배설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오다 박사는 단식이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 만성질환의 치료에도 도움이 됨을 자신의 임상 경험을 통해 밝혔습니다.
     
    ■ 단식 중 주의할 사항; 평소와 다르지 않은 생활을
     
    6000152599_20081223 copy.jpg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해야 합니다. 배가 고프고 몸에 힘이 빠진다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무기력감에 빠져 눕거나 쉬게 되고, 그렇게 되면 머릿속에는 음식 생각만 하게 됩니다. 단식 중에 음식에 대한 상념에 사로잡히면 단식이 끝난 뒤 걷잡을 수 없이 식욕에 빠질 수 있습니다. 먹을거리 관련 책이나 영상물은 멀리하고 음식과 관련된 대화도 삼가십시오. 단식 중에는 늘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가르침을 담은 좋은 책을 읽으세요. 화를 내거나 다투면 몸에 해롭습니다. 담배와 술을 삼가고 성생활도 쉬어야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단식에 들어가 볼까요? 단식은 감식, 본단식, 회복식 3단계로 이뤄집니다. 감식과 회복식 기간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길게 할 수록 좋습니다. 단식기간 동안 물만 먹을 수도 있고 효소나 장국을 먹으며 하는 단식도 있습니다. 효소와 장국을 함께 먹어도 됩니다. 공복감을 참기가 힘든 사람은 우묵가사리로 만든 한천을 먹으면서 할 수도 있다. 여기서는 생활단식은 15일(감식 5일, 본단식 5일, 회복식 5일) 동안 효소를 먹으면서 하는 단식을 소개합니다.
     
    ■ 감식
    감식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본단식 때 힘이 듭니다. 감식을 잘 하면 본단식 때 배고픔이 덜하게 됩니다. 단식 전에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어두자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감식 때는 맵고 짠 음식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
     
    – 감식 1, 2일째 : 채식 위주의 소식을 평소의 2/3 가량 먹는다.
    – 감식 3,4일째 : 야채 죽에 부드러운 나물, 두부, 동치미 등을 반찬으로 평소의 절반 정도를 먹는다.
    – 감식 5일째 : 반찬 없이 미음만 평소의 1/3 정도를 먹는다.

     
    ■ 본단식
    건강한 사람이라면 처음이라 하더라도 5일 정도 단식이 무리가 없지만 견디기 힘들 경우 3일 정도만 해도 됩니다. 단식을 시작한 뒤 구토, 메스꺼움 등 이상 증세가 있으면 바로 단식을 중단하고 회복식을 시작하세요. 특히 쇼크나 저혈당 증세를 막기 위해 볶음 소금과 효소는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힘이 많이 달리는 사람은 된장국을 끓여서 먹어도 됩니다. 본단식은 굶는 기간이지만 할 일이 많습니다. 다음은 본단식 때 할 일입니다.
     
    – 하루에 생수 4ℓ를 조금씩 나눠 마신다.
    – 하루에 감잎차 500㏄를 오전에 마신다. 비타민 섭취를 위해서다. 감잎차는 80~90도의 물에 우려서 마신다.
    – 야채효소 30㏄를 생수 300㏄에 희석시켜 여러 차례 나눠 마신다.
    – 죽염이나 볶은 소금 3g을 여러 차례 침으로 녹여 먹는다. 죽염을 먹기 30분 전후로는 물을 마시지 않는다.
    – 하루 두 번 풍욕을, 한 번 냉온욕을 한다. 풍욕과 냉온욕은 노폐물 배출과 지방연소 등에 도움을 줘 단식의 효과를 높여 준다. 풍욕을 할 때 붕어운동, 모관운동, 합장합척운동을 함께 한다. 가벼운 산책이나 단전호흡 또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목욕으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풍욕이나 냉온욕을 하는 것이 좋다.
    – 하루 한 번 관장을 한다. 단식 중 장이 협착되거나 마른 변이 장벽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야 한다.
     
    ■ 회복식
    단식의 성패는 회복식에 달려 있습니다. 회복식을 잘못하면 몸이 더 나빠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회복식은 본단식 기간의 2배 이상 길게 할  수록 좋습니다. 최소한 본단식 기간만큼은 해야 합니다. 특히 회복식 때는 식욕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 회복식 1일째 : 흰쌀로 쑨 미지근한 미음 반 공기를 먹는다. 뜨거운 음식은 금물.
    – 회복식 2일째 : 현미로 쑨 미지근한 미음 반 공기를 먹는다.
    – 회복식 3일째 : 죽 반 공기와 된장국을 먹는다.
    – 회복식 4일째 : 야채죽 반 그릇을 먹는다. 된장국이나 부드러운 나물 반찬을 먹어도 된다.
    – 회복식 5일째 : 야채죽 2/3그릇을 먹는다. 된장국, 부드러운 나물 반찬에 생야채를 곁들여도 된다.

    ■ 회복식 때 해야 할 일
    1229950841_6000152598_2008 copy.jpg– 하루에 생수 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신다.
    – 하루에 감잎차 400㏄를 오전에 마신다.
    – 야채효소 30㏄를 생수 300㏄에 희석시켜 여러 차례 나눠 마신다.
    – 하루에 죽염이나 볶은 소금 1g을 여러 차례 침으로 녹여 먹는다.
    – 하루에 두 번 풍욕을, 한 번 냉온욕을 한다.
    – 육식, 밀가루 음식은 삼간다.
     
    ■ 단식이 끝난 뒤
    단식이 끝난 뒤에는 식사량을 단식을 하기 전의 70% 수준으로 줄여야 합니다. 식단도 잡곡밥과 채식 위주로 바꾸는 게 좋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려면 오래 씹어 천천히 먹으면 됩니다. 굶고 난 뒤 우리 몸은 다시 굶을 때를 대비해 영양분이 들어오면 최대한 몸에 쌓아두려고 합니다. 위장이 줄어든 상태에서 단식 전처럼 먹게 되면 살이 많이 찔 수가 있습니다. 이른바 요요가 오는 것입니다.
     
    글 권복기 기자 bokkie@hani.co.kr 사진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도움받을 곳, 참고할 서적
     
    건강한 사람이라면 나홀로 단식에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혼자 하는 단식이 부담스러울 경우 시민단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특히 시민단체에서 여는 단식은 비용 부담이 크지 않고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식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시민단체로는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www.asamo.or.kr,  02-3481-0399)이 거의 유일합니다. 수수팥떡은 매달 한 차례 생활단식 강좌를 엽니다. 참가비 10만 원을 내면 단식에 필요한 물품을 모두 받게 됩니다. 새해 첫 생활단식은 1월10일 열립니다. 녹색연합,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대전 평화의마을 등은 부정기 또는 여름과 연말 두 차례 진행합니다.
     
    단식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해 온 곳으로는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www.gungangi.co.kr)가 전국 20여 곳에서 운영하는 민족생활관(062-224-6364)이 있습니다. 치료목적으로 찾는 이들이 많고, 비용이 꽤 듭니다. 한국자연건강회(02-2205-0661, www.knha.org)에서 연중 꾸준히 열리는 단식프로그램도 반응이 좋습니다.
     
    단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책으로는 일본 의사 고오다 미츠오가 쓴 <단식요법>(태웅출판사), <사람을 살리는 단식>(정신세계사), <세계의 단식 건강법>(세훈출판사) 등이 있습니다.
     
    권복기 기자


  • 덴마크 다이어트

    요즘 휴식(?)을 좀 하면서 아무래도 몸을 생각해서 술도 멀리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했다.
    물론 다이어트에는 적게먹고 운동을 하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만…
    그래도 좀 더 짧은 기간에 효과가 배가 된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란 생각에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덴마크 다이어트라는 것을 찾았다.
    2주동안 나 죽었네(?) 생각하고 딱 정해진 것만 먹어야 하는 덴마크 다이어트…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옆에서 힘내라고 지켜보는 울 와이프가 있기에 될때까지 도전해볼 참이다.
    아자아자!

    아래 글들은 여기저기서 찾은 덴마크 다이어트에 관한 글을 모아봤다. ^^*

    [출처]
    http://bearting81.egloos.com/category/덴마크다이어트
    http://kimjonghwa.com/47
    http://www.angeldiet.co.kr/infochannel/info_content.asp?cnt=58&pflag=010201&curpage=1&word=&swhat=

    ▣ 덴마크 다이어트란?

    유래
    덴마크 국립병원에서 치료용으로 개발된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꽤 효과적이어서 여성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던 방법이다.

    특징
    이 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최대한 줄인 저열량 식단으로 단백질의 충분한 공급이 있기 때문에 근육의 소실을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탄수화물 식이와 자몽 등의 이뇨효과가 체중감량에 효과적으로 작용된다. 따라서 이 식단을 2주 동안 반복하면 약 7~10kg의 체중을 줄일 수 있다.
    이 다이어트를 한 후에는 전분이 많은 곡류 등의 섭취를 삼가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등 보다 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해야 한다.
    덴마크 다이어트의 방법은 예전 기획시리즈에서 소개한 황제 다이어트와 어느 정도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황제 다이어트와는 달리 탄수화물뿐만이 아니라 지방의 섭취도 제한하고 있으며 단백질 공급원으로 계란만을 허용하고 있는 점이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기간도 2주간으로 다른 방법에 비해 장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달걀과 야채를 섭취하는 덴마크 다이어트]

    덴마크 국립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고단백 저칼로리 다이어트 방법. 700~900kcal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거의 섭취하지 않고 주로 달걀과 야채를 섭취하며 2주간 실시하는 것이다. 확실하게 이행하면 7~12kg을 뺄 수 있으며 특히 요요 현상이 없는 것이 덴마크 다이어트의 특징. 단, 이후에도 고구마, 쌀 등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덴마크 다이어트에 필요한것]

    달걀 52개, 자몽 24개(또는 오이 24개), 토마토 10개, 샐러리 8대, 야채스프 2끼분, 양배추 100g, 시금치 2/3단, 치즈 1장, 쇠고기 600~800g, 블랙커피 38잔, 껍질과 기름을 떼어낸 닭다리 4개, 흰살 생선 작은 것 2토막, 식빵 18장, 좋아하는 과일&야채


    ▶ 덴마크 다이어트 방법

    ⊙ 1일째

    아침 : 삶은 달걀3개, 자몽 1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점심 : 삶은 달걀 3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저녁 : 삶은 달걀 3개, 야채 샐러드(오이, 셀러리, 양상추 등을 넣고 레몬즙으로 맛을 낸 것)

    ⊙ 2일째

    아침 : 삶은 달걀 1개, 자몽 1개, 블랙커피
    점심 : 삶은 달걀 2개, 자몽 1개, 토스트1장, 블랙커피
    저녁 : 쇠고기 스테이크, 샐러드(토마토, 셀러리, 오이, 양상추 등을 넣고 식초나 레몬즙을 뿌린 것), 블랙커피

    ⊙ 3일째

    아침 : 삶은 달걀 1개, 자몽 1개, 블랙 커피
    점심 : 야채 샐러드, 자몽 1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저녁 : 삶은 달걀 2개, 굽거나 삶은 양고기(닭고기로 대체해도 상관없음), 샐러드, 블랙커피

    ⊙ 4일째

    아침 : 삶은 달걀 1개, 자몽 1개, 블랙 커피
    점심 : 야채 샐러드, 자몽 1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저녁 : 삶은 달걀 3개, 시금치나물(다신 마늘과 소금을 약간 넣고 치즈를 곁들인다), 블랙커피

    ⊙ 5일째

    아침 : 삶은 달걀 1개, 오이1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점심 : 삶은 달걀 3개, 시금치나 물, 토스트 1개, 블랙커피
    저녁 : 굽거나 찐 흰살생선 1토막, 야채 샐러드, 토스트 1개, 블랙커피

    ⊙ 6일째

    아침 : 삶은 달걀2개, 자몽1개, 토스트 1개, 블랙커피
    점심 : 과일 샐러드(오이, 양상추, 사과, 딸기, 바나나 등을 넣고 만든 것)
    저녁 : 쇠고기 스테이크, 셀러리, 토마토, 블랙커피

    ⊙ 7일째

    아침 : 삶은 달걀 2개, 자몽1개, 블랙커피
    점심 : 차가운 닭고기구이, 토마토 1개, 오이1개, 블랙커피
    저녁 : 야채 수프(토마토, 양파, 당근, 양배추를 넣어 끓인다), 닭고기구이, 토마토, 익힌 양배추, 셀러리, 자몽 1개, 블랙커피

    ⊙ 8일째

    다시 첫날 식단으로 돌아간다. 1주일 치 식사량을 한꺼번에 장봐 놓으면 훨씬 편리하다

    ▶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의 재료별 먹는 방법

    ⊙ 달걀
    반드시 삶아서 소금을 찍지 않고 먹는다.

    ⊙ 자몽
    이때 자몽에 싫증이 나면 자몽 1개는 오이 1개와 바꿔 먹어도 무방하다.

    ⊙ 토스트
    토스트는 버터나 잼을 바르지 말고 살짝 구워 먹는다.

    ⊙ 블랙커피
    커피는 물을 많이 넣어 엷게 블랙으로 마신다. 양에는 크게 제한을 두지 말고 많이 마셔도 괜찮다.

    ⊙ 야채 샐러드
    양상추, 오이, 당근, 셀러리 등 재료는 자유롭게 선택한다. 분량도 포만감이 느껴질 때까지 맘껏 먹어도 좋다. 단 소스나 드레싱을 넣지 말고 식초나 레몬즙만으로 새콤한 맛을 낸다.

    ⊙ 쇠고기
    기름이나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스테이크로 구워 스테이크 소스를 조금만 얹어 먹는다.

    ⊙ 토마토
    1번에 1개씩 10개 정도

    ⊙ 셀러리
    1번에 1대씩 8대 정도

    ⊙ 양고기
    양고기는 1회분량을 기름이나 버터없이 굽거나 삶아서 먹는다.

    ⊙ 치즈
    1회분량 1/2장정도

    ⊙ 시금치
    1회분량 1/6단 정도를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에 익혀서 먹는다.

    ⊙ 과일 샐러드
    바나나, 사과, 딸기 등의 과일을 양상추, 오이 등의 야채와 함께 큼직하게 썰어 그냥 또는 레몬즙을 뿌려 양껏 먹는다.

    ⊙ 닭고기
    1회분량으로 닭다리 1개 정도를 껍질을 제거하여 준비한 다음 꼬치에 꿰거나 스테이크식으로 완전히 익도록 구운 다음 차게 식혀서 먹는다.

    ⊙ 양배추
    1회분량50g을 쌈으로 먹을 때처럼 데쳐 먹는다.

    ** 덴마크 다이어트 Q&A **

    1. 오이를 고추장 찍어먹어도 될까? 샐러드에 드레싱은? 삶은계란 소금찍어먹으면 안되나? 토스트에 잼 정도는?
        – 모두 안된다.
          덴마크 다이어트의 핵심은 간을 안하는데 있다. 있는그대로 먹어야한다.
          특히 소금간에 주의 하여야 한다. 소금은 입맛을 돋굴뿐더러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져
          혈압이 상승하고 몸은 수분을 원하는 상태가 된다. 그러면 물을 자주 마셔 위가 늘어나고 몸이 붓게된다.
          또한 인스턴트 드레싱의 주된 성분은 꿀, 설탕 등은 말할것도 없이 안된다.
          샐러드엔 레몬즙을 약간 뿌려먹는게 좋다.

    2. 꼭 블랙커피여야 하나?
        – 그래야 한다!
          설탕이나 프림을 넣지 않은 꼭 블랙이어야한다.
          화학다이어트라 불리우는 덴마크 다이어트에서 블랙커피는 화학작용을 한다.
          다른음식과의 화학반응을 하는것이다.
          최대한 연하게 타서 먹으면 된다.

    3. 자몽대신 할만한것은?
        – 생긴건 비슷하지만 오렌지는 절대 안된다.
          개당 칼로리가 자몽은 90kcal인데 오렌지는 130kcal로 과당이 훨씬많다.
          또한, 자동은 지방분해 성분이 있어 덴다(덴마크다이어트)의 키포인트다.
          오이가 대신할순 있지만 웬만해선 자몽을 먹는것이 좋다.

    4. 야채수프의 조리법은?
        – 토마토, 양파, 당근, 양배추를 잘게 저며서 물을 자박하게 넣고 끓인다. 맛은 그닥..

    5. 요요현상은?
        – 식단대로 섭취한다면 효과는 있지만 더 큰 효과와 요요현상을 없애려면 꼭 운동과 병행해야한다.
          줄넘기와 조깅, 가벼운 유산소운동, 훌라후프 등이 좋다.
          또한 2주간의 다이어트 후 현미죽 같은것으로 보식을 하는게 좋다. 2주후 2~3일은 꼭 죽을 먹을것..
          서서히 위를 늘려가야한다.
          덴마크 다이어트의 가장 중요한것은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것이다. 다이어트가 끝난후에도
          탄수화물 섭취를 적게 하는것이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6. 물도 먹으면 안될까?
        – 식전 식후 1시간을 제외하곤 물을 마셔도 괜찮다.

    7. 몇시간 간격으로 먹나?
        – 특별히 정해진 시간은 없지만 4시간정도 간격으로 먹는게 좋다.

    8. 양이 너무 많은데 다 먹어야하나?
        – 개인차에 따라 양이 많을수는 있다.  배가 너무 부르다면 종류는 다 먹되 양을 줄려보는게 좋다.

    9. 총 필요한 식재료는(14일분)?
        – 달걀52개, 자몽24개, 토마토6개, 샐러리6대, 양배추, 시금치, 치즈2장, 쇠고기스테이크2인분, 블랙커피
         닭가슴살, 흰살생선2토막, 식빵 18장
        – 기타 샐러드, 야채샐러드, 과일샐러드용 (토마토,샐러리,오이,양상추,당근,바나나,사과,딸기 등…)
        – 보통 일주일단위로 장을 봐 좋는것이 좋다.

    ▣ 덴마크 다이어트 분석과 평가

    과량의 계란 섭취로 오는 부작용
    단백질 공급원으로 허용된 계란의 난황 (노른자 부분)은 콜레스테롤 함량이 매우 높은 부분입니다.
    100g당 약 1,300mg의 콜레스테롤을 포함하고 있지요! 보통 흰자와 노른자를 함께 섭취할 경우 -전란 섭취 경우 1개당 50g으로 환산- 콜레스테롤 약 210mg을 섭취하게 됩니다. 덴마크 다이어트대로라면 일일 3-6개의 계란을 섭취하게 되므로 콜레스테롤의 섭취량은 630mg-1860mg에 이르게 됩니다.
    극단적으로 이 수치는 조절식이를 수행하는 환자에게 매우 위험한 양입니다. 한국 정상성인의 콜레스테롤 권장량은 제시되고 있지 않으나 고지혈증 환자의 일일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300mg이하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지혈증 환자들의 질병 유발원인은 콜레스테롤 다량 섭취보다는 대부분이 내인적 원인에 기인합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우리 몸은 콜레스테롤을 합성할 수 있는 경로를 지니고 있습니다. 즉 인체 지방 세포내 포화지방산을 이용하여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자체적으로 합성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그 효율에는 개인차가 있어 콜레스테롤 섭취는 동일하지만 혈중에 존재하는 콜레스테롤 양에는 차이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이와 함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기능 역시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동일한 양이라도 활발히 대사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록 소량이더라도 분해시키지는 능력이 적어 혈중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으로 고지혈증을 지니게 되는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실제 영양학에서, 콜레스테롤의 필요량은 신체자체에서 공급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식이를 통해서 섭취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이런 이유로 콜레스테롤의 권장량을 정확히 떨어지는 숫자 (200mg와 같은)로 제시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단지 제한 양만을 제시하지요!!

    과량의 커피 섭취로 오는 부작용
    프로그램실시중 매일 커피를 3잔정도 마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근 커피나 녹차에 지방 분해하는 성분에 대해 보고 된 바 있으나, 커피나 녹차에는 2가지 면을 동시에 지니고 있음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바로 카페인이지요. 카페인은 중독성을 지닌 알칼로이드 때문에 하루 2잔 이하를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엷게 우려서 먹을 경우 3잔은 그리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실 수 있으나 체중조절을 하는 분들의 경우 커피 이외에도 녹차와 같은 차류를 많이 드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녹차에도 커피와 동일한 양의 카페인이 함유되어있기에 하루 꾸준히 마시는 커피 3잔은 고려대상이 됩니다. 하루 보통 6잔 카페인 함유음료를 마신 임산부에게서 태어난 태아의 신경조직에서 과도한 흥분상태가 유발되었음이 보고 된 바 있으며, 임신 초기의 카페인의 과다 섭취는 잦은 유산 혹은 미숙아 출산의 위험도 보고 되고 있습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과량의 카페인 섭취가 기형을 유발하기도 하였지요.

    ▣ 덴마크 다이어트의 분석 결과

    만약 덴마크 다이어트 방법에서 제시하는 하루에 계란 3개 많게는 6개를 섭취하게 된다면 이러한 식이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사람이 고지혈증 환자나 혹은 당뇨병을 지니고 있는 환자, 흑은 고혈압을 지니고 있는 환자라면 그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수 있죠! 이러한 환자들의 대부분은 과체중으로 인한 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많고 체중조절이라는 방법에 매우 관심이 있기 때문이지요!
    식이조절 프로그램에서 보통 전란 섭취를 하루 1개로 권하고 있습니다. 이 양은 고지혈증 환자들의 식이요법과 같은 양이나 환자들에게는 제한이라는 강제성이 부과되나 일반인에게는 권고하는 방향이지요.
    하지만 양은 동일하다는데 숙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과량의 카페인 섭취를 비 임신기간으로 한정 지으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실제 임신초기 섭취가 후반기 섭취보다 유독하므로 평소 생활에서 주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카페인은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섭취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 [스크랩] 감 식초 다이어트의 감 식초 효능

    요즘 집에서 감식초를 먹고 있다.
    뭐~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먹을려고 한건 아니고, 이전에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감식초의 좋은 점이 생각나서 와이프랑 장을 보러 갔다가 눈에 띄어 사게됐다.

    먹은지 이제 3일정도 밖에 안되긴 했지만.. 후후
    여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니..
    자주 먹어줘야 겄다. ㅎㅎㅎ

    아래 글은 감식초 효능에 대한 글을 찾다가 보게된 글이다.

    ———————————————————-

    [출처 : http://blog.naver.com/dbmi9990/100048538840]

    감 식초 다이어트 감 식초 효능

    감 식초는 지방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분해시켜서 축적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감 식초 다이어트를 장기간하면 자연스럽게 조금씩 살이 빠진다.

    식초는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향약구급방이나 동의보감에 부스럼이나 중풍 등을 치료하는 데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온갖 어육과 채소의 독을 없애준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 몸의 피를 맑게 하며 피로회복에 효과가 크고 각종 성인병을 치료하는 데 좋은 원료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피로회복을 도와주고 소화흡수율을 높여서 변비나 치질을 개선하는 데 큰 효능이 있다.

    따라서 꾸준히 복용하면 살이 빠지고 건강한 몸으로 거듭날 수 있다.

    식초엔, 비타민 E와 같은 작용을 하는 요소가 있어 기미나 피부노화를 억제해준다.

    우선 주의할 것은 보통 식사와 병행하여 마시는 것이므로 단식은 안된다. 아침, 점심, 저녁은 일반식사로 하되 보통식사하는 양의 1/3로 줄여서 먹어야 한다.

    식초는 소주잔의 3배정도의 물에 희석한 후 식후에 먹는다.

    농도가 진한 식초를 먹을 경우, 위벽에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감식초 만드는 방법

    1. 약은 떫은감을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빼 말린다.
    2. 말린 감을 그릇에 담고 밀봉한다.
    3. 5 – 6개월 숙성시킨 후에 건져 거른다.
    4. 거른 감 식초를 깨끗한 병이나 페트병에 다그면 남아 있는 찌꺼기가 가라앉는다. 윗부분만 조심스레 따라서 먹으면 된다.
    5.이렇게 만든 감 식초는 신맛이 약하기 때문에 요리에 쓸 때는 일반식초와 섞어 사용해야하고, 오래 보관하려면 빙초산을 넣어야 한다.

  • [스크랩] 감 식초 다이어트의 감 식초 효능

    요즘 집에서 감식초를 먹고 있다.
    뭐~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먹을려고 한건 아니고, 이전에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감식초의 좋은 점이 생각나서 와이프랑 장을 보러 갔다가 눈에 띄어 사게됐다.

    먹은지 이제 3일정도 밖에 안되긴 했지만.. 후후
    여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니..
    자주 먹어줘야 겄다. ㅎㅎㅎ

    아래 글은 감식초 효능에 대한 글을 찾다가 보게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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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blog.naver.com/dbmi9990/100048538840]

    감 식초 다이어트 감 식초 효능

    감 식초는 지방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분해시켜서 축적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감 식초 다이어트를 장기간하면 자연스럽게 조금씩 살이 빠진다.

    식초는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향약구급방이나 동의보감에 부스럼이나 중풍 등을 치료하는 데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온갖 어육과 채소의 독을 없애준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 몸의 피를 맑게 하며 피로회복에 효과가 크고 각종 성인병을 치료하는 데 좋은 원료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피로회복을 도와주고 소화흡수율을 높여서 변비나 치질을 개선하는 데 큰 효능이 있다.

    따라서 꾸준히 복용하면 살이 빠지고 건강한 몸으로 거듭날 수 있다.

    식초엔, 비타민 E와 같은 작용을 하는 요소가 있어 기미나 피부노화를 억제해준다.

    우선 주의할 것은 보통 식사와 병행하여 마시는 것이므로 단식은 안된다. 아침, 점심, 저녁은 일반식사로 하되 보통식사하는 양의 1/3로 줄여서 먹어야 한다.

    식초는 소주잔의 3배정도의 물에 희석한 후 식후에 먹는다.

    농도가 진한 식초를 먹을 경우, 위벽에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감식초 만드는 방법

    1. 약은 떫은감을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빼 말린다.
    2. 말린 감을 그릇에 담고 밀봉한다.
    3. 5 – 6개월 숙성시킨 후에 건져 거른다.
    4. 거른 감 식초를 깨끗한 병이나 페트병에 다그면 남아 있는 찌꺼기가 가라앉는다. 윗부분만 조심스레 따라서 먹으면 된다.
    5.이렇게 만든 감 식초는 신맛이 약하기 때문에 요리에 쓸 때는 일반식초와 섞어 사용해야하고, 오래 보관하려면 빙초산을 넣어야 한다.

  • [스크랩] 매일매일 녹차 5잔 암도 물리친다

    [중앙일보 박태균]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성인병이 없고 비만하지 않으며 치아가 튼튼해야 한다. 이 세 가지 장수 비결에 모두 유익한 식품이 있다. 녹차다. 흔히 녹차는 동양권 음료로 알고 있지만 서양에서도 연구가 활발하다. 미국에선 녹차에서 EGCG(카테킨의 일종)라는 성분을 추출해 유방암·위암·피부암 등의 치료·예방에 쓴다. 체중 감량, 심장병 예방,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예방에도 활용한다.

    ◇암 예방=녹차가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 동물실험과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대표적인 항암 성분은 카테킨이다. 녹차에 10∼18%나 든 카테킨은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 또 암의 성장을 늦추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 미국에선 마늘의 SAMC와 함께 녹차의 EGCG를 천연물 항암제로 개발 중이다.

    사람의 암 예방에 녹차가 유용하다는 역학조사 결과도 다수 나와 있다. 유명한 녹차 산지인 일본 나카가와네 지역의 위암 사망률이 일본 전체 평균의 20%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 좋은 예다. 이 지역 주민의 녹차 하루 소비량은 5∼10잔으로 전국 평균의 5배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암을 예방하려면 녹차를 하루 5잔 이상 마셔라”고 주문했다.

    ◇혈행을 개선한다=녹차를 마시고 30분쯤 지나면 혈관기능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유럽 심혈관예방 및 사회복귀 저널 2008년 7월).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이 14명에게 녹차를 마시게 했는데 이들의 혈관이 확장됐다.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도 좋아졌다. 그러나 커피나 온수를 마신 뒤엔 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녹차는 혈압 조절에도 유용하다. 이뇨 효과가 있는 데다 녹차의 카테킨이 안지오텐신 변환효소의 활동을 억제, 안지오텐신 Ⅱ(혈압을 올리는 물질)가 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국에선 수면 무호흡증과 관련된 학습·기억 장애에도 녹차를 적극 권장한다. 동물실험을 통해 녹차의 폴리페놀(항산화 성분)이 뇌에 쌓이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것이 확인돼서다(미국 호흡기 및 응급의학저널 2008년 5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소화기보양클리닉 박재우 교수는 “녹차는 담(가래)을 없애주고 머리·눈을 맑게 하며 소화를 돕고 소변을 잘 보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하는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유용=녹차는 열량이 거의 없는 음료다. 배고플 때 자주 마시면 포만감을 주고, 카테킨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몸의 부기도 빠진다.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녹차의 카테킨은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며 “운동하기 전에 녹차를 마시면 에너지원으로 지방이 먼저 사용되므로 다이어트에 그만”이라고 말했다. 녹차로 다이어트할 때는 하루 세 잔 이상, 식후에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6개월 이상 꾸준히 마셔야 효과를 얻는다.

    ◇치아를 튼튼하게=녹차의 카테킨은 세균을 죽이는 항균 효과를 지닌다. 식중독 사고가 잦은 여름이나 상하기 쉬운 음식을 먹을 때 녹차를 곁들이라고 권하는 것은 이래서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치과 박정원 교수는 “녹차의 항균 효과는 치아 건강에도 유익하다”며 “카테킨이 충치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입 안의 유해 세균을 죽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섭취시 주의할 점=녹차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의 60% 가량이다.

    한양대병원 영양과 강경화 영양사는 “녹차에 든 카테킨과 데아닌이 카페인의 부작용(불면·경련 등)을 억제하기 때문에 커피의 카페인보다는 인체에 영향이 적다”며 “그러나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은 잠들기 서너시간 전엔 녹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과다 섭취하면 위벽이 손상될 수 있다. 특히 녹차의 떫은 맛 성분인 타닌이 위장을 자극하므로 위궤양 등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이 자주 마시는 것은 곤란하다. 임신한 여성도 절제가 필요하다. 녹차 성분이 철분·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치아 미백 중인 사람도 녹차가 치아에 착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녹차의 카테킨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차로 마실 때 여러 번 우려내지 말아야 한다. 카테킨은 처음 한두번 녹차잎을 우려낼 때만 추출된다. 녹차 1회분으로 적당한 잎의 양은 1∼2g이다. 진할수록 좋은 것으로 잘못 생각해 잎을 많이 넣어 떫게 마시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타닌의 과다 섭취로 변비에 걸릴 수 있다.

    녹차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 가능하다. 녹차 잎을 온수에 우려내는 법, 녹차 티백을 온수에 담가 마시는 법, 녹차 음료를 사서 마시는 법 등이 있다. 최근엔 녹차가 소량 함유된 혼합차도 나왔다. 혼합차엔 녹차에 비해 차잎의 비율이 적다. 혼합차 3∼4병을 마셔야 녹차 음료 1병을 마시는 것과 같다. 녹차 음료를 구입할 때는 인공향을 넣지 않았는지, 차잎이 국내산인지 잘 따져봐야 한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 [스크랩] 매일매일 녹차 5잔 암도 물리친다

    [중앙일보 박태균]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성인병이 없고 비만하지 않으며 치아가 튼튼해야 한다. 이 세 가지 장수 비결에 모두 유익한 식품이 있다. 녹차다. 흔히 녹차는 동양권 음료로 알고 있지만 서양에서도 연구가 활발하다. 미국에선 녹차에서 EGCG(카테킨의 일종)라는 성분을 추출해 유방암·위암·피부암 등의 치료·예방에 쓴다. 체중 감량, 심장병 예방,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예방에도 활용한다.

    ◇암 예방=녹차가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 동물실험과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대표적인 항암 성분은 카테킨이다. 녹차에 10∼18%나 든 카테킨은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 또 암의 성장을 늦추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 미국에선 마늘의 SAMC와 함께 녹차의 EGCG를 천연물 항암제로 개발 중이다.

    사람의 암 예방에 녹차가 유용하다는 역학조사 결과도 다수 나와 있다. 유명한 녹차 산지인 일본 나카가와네 지역의 위암 사망률이 일본 전체 평균의 20%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 좋은 예다. 이 지역 주민의 녹차 하루 소비량은 5∼10잔으로 전국 평균의 5배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암을 예방하려면 녹차를 하루 5잔 이상 마셔라”고 주문했다.

    ◇혈행을 개선한다=녹차를 마시고 30분쯤 지나면 혈관기능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유럽 심혈관예방 및 사회복귀 저널 2008년 7월).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이 14명에게 녹차를 마시게 했는데 이들의 혈관이 확장됐다.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도 좋아졌다. 그러나 커피나 온수를 마신 뒤엔 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녹차는 혈압 조절에도 유용하다. 이뇨 효과가 있는 데다 녹차의 카테킨이 안지오텐신 변환효소의 활동을 억제, 안지오텐신 Ⅱ(혈압을 올리는 물질)가 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국에선 수면 무호흡증과 관련된 학습·기억 장애에도 녹차를 적극 권장한다. 동물실험을 통해 녹차의 폴리페놀(항산화 성분)이 뇌에 쌓이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것이 확인돼서다(미국 호흡기 및 응급의학저널 2008년 5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소화기보양클리닉 박재우 교수는 “녹차는 담(가래)을 없애주고 머리·눈을 맑게 하며 소화를 돕고 소변을 잘 보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하는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유용=녹차는 열량이 거의 없는 음료다. 배고플 때 자주 마시면 포만감을 주고, 카테킨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몸의 부기도 빠진다.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녹차의 카테킨은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며 “운동하기 전에 녹차를 마시면 에너지원으로 지방이 먼저 사용되므로 다이어트에 그만”이라고 말했다. 녹차로 다이어트할 때는 하루 세 잔 이상, 식후에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6개월 이상 꾸준히 마셔야 효과를 얻는다.

    ◇치아를 튼튼하게=녹차의 카테킨은 세균을 죽이는 항균 효과를 지닌다. 식중독 사고가 잦은 여름이나 상하기 쉬운 음식을 먹을 때 녹차를 곁들이라고 권하는 것은 이래서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치과 박정원 교수는 “녹차의 항균 효과는 치아 건강에도 유익하다”며 “카테킨이 충치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입 안의 유해 세균을 죽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섭취시 주의할 점=녹차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의 60% 가량이다.

    한양대병원 영양과 강경화 영양사는 “녹차에 든 카테킨과 데아닌이 카페인의 부작용(불면·경련 등)을 억제하기 때문에 커피의 카페인보다는 인체에 영향이 적다”며 “그러나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은 잠들기 서너시간 전엔 녹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과다 섭취하면 위벽이 손상될 수 있다. 특히 녹차의 떫은 맛 성분인 타닌이 위장을 자극하므로 위궤양 등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이 자주 마시는 것은 곤란하다. 임신한 여성도 절제가 필요하다. 녹차 성분이 철분·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치아 미백 중인 사람도 녹차가 치아에 착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녹차의 카테킨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차로 마실 때 여러 번 우려내지 말아야 한다. 카테킨은 처음 한두번 녹차잎을 우려낼 때만 추출된다. 녹차 1회분으로 적당한 잎의 양은 1∼2g이다. 진할수록 좋은 것으로 잘못 생각해 잎을 많이 넣어 떫게 마시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타닌의 과다 섭취로 변비에 걸릴 수 있다.

    녹차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 가능하다. 녹차 잎을 온수에 우려내는 법, 녹차 티백을 온수에 담가 마시는 법, 녹차 음료를 사서 마시는 법 등이 있다. 최근엔 녹차가 소량 함유된 혼합차도 나왔다. 혼합차엔 녹차에 비해 차잎의 비율이 적다. 혼합차 3∼4병을 마셔야 녹차 음료 1병을 마시는 것과 같다. 녹차 음료를 구입할 때는 인공향을 넣지 않았는지, 차잎이 국내산인지 잘 따져봐야 한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