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텍스트에디터 “Notepad++”
지금은 아득한 추억이긴 하지만… ^^; 예전에 잠깐 코피 흘려가며(?) 미친듯이 개발을 했던 시절… 나에게는 너무도 친근한 Editplus+(에디트플러스) 라는 텍스트 에디터가 있었다. 유료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과자(?)를 이용하여 정말 잘도 썼었다. 요즘 잠깐 잠깐씩 에디터를 쓸 때가 있는데… 무료를 찾다보니 국내…
지금은 아득한 추억이긴 하지만… ^^; 예전에 잠깐 코피 흘려가며(?) 미친듯이 개발을 했던 시절… 나에게는 너무도 친근한 Editplus+(에디트플러스) 라는 텍스트 에디터가 있었다. 유료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과자(?)를 이용하여 정말 잘도 썼었다. 요즘 잠깐 잠깐씩 에디터를 쓸 때가 있는데… 무료를 찾다보니 국내…
가끔씩 시디를 ISO 이미지로 해서 하드디스크에 복사하고 싶을 때가 있다. 왜냐구….? 시디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기 싫은 귀차니즘의 절정이랄까.. ㅡ.ㅡ; 여튼… CD/DVD를 ISO로 추출하는 방법이 정리가 참 잘되어 있는 글을 찾았다. 아래 링크를 가면 된다. http://blog.naver.com/lucky777a?Redirect=Log&logNo=100066007967
가끔 윈도우를 쓰다보면 이러저러한 것 때문에 지우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를 삭제하지 못할때가 있다. 이럴때 유용하게 쓰이는 프로그램이 Unlocker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깔고 나서 시스템 트레이 부분에 아이콘이 보이면 삭제하려는 파일이나 폴더에서 우클릭하여 Unlocker를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왜 삭제가 되지 않는지 나온다….
우리는 항상 PC에서 많은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지도….원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메신저가 있다. 바로 윈도XP내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윈도우 메신저… ㅡ.ㅡ; 아래처럼 바로 삭제할 수 있다. 시작 > 프로그램 > 실행을 선택한 후 아래의 텍스트 부분을 입력한다. RunDll32 advpack.dll,LaunchINFSection…
파워유저가 아닌 일반 PC유저들이 PC를 사용하는 걸 보면 대부분 처음 PC를 샀을 때 OEM으로 깔려져 나온 윈도우를 쓰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의 윈도우에 대한 CD Key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물론 윈도우 시디키를 모른다고 해서 큰 일이 나는 것은…
구글 크롬이 출시되고 나서 속도에 반해 계속적으로 크롬을 쓰고 있다. 하지만, 출시가 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까지 IE보다는 플러그인이 거의 없다시피 한다. 늘 IE에서 써오던 알툴바나 네이버 툴바처럼 플러그인처럼 마우스 제스쳐나 사전툴팁을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우주인이라는 분께서 멋진 플러그인을 만들어 주셨다….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0146&portal=001_00001] 운영체제를 비롯해 온갖 프로그램과 자료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가 아무 생각 없이 값 싸고 용량만 크면 ‘OK’를 외친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최신 공정으로 만든 반도체 못지않은 ‘첨단’ 기술이 잔뜩 녹아있다. 하드디스크의 구조와…
윈도우를 쓰다보면 가끔씩 폴더를 누가 함부로 못 열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우낀 건 윈도우 자체 내에서 폴더를 잠금시켜 버리는 기능이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 그런 기능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살짝 찾아보니 이런 유틸이 있었다. Folder Guard… 좀 쓰기엔 그리…
상당히 깔끔하게 멋드러지게 배경화면을 만들 수 있을 듯 싶다.Photovisi라…. 나도 한번 해봐야긋다.. ^^; ——————————————–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79507] [쇼핑저널 버즈] 밋밋한 배경화면에 질리셨다면 이런 콜라주스타일은 어떠세요? ‘Photovisi’는 많은 양의 이미지를 업로드해 템플릿 기반의 콜라주 배경화면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사용법도 쉽고 무엇보다…
사실 이전부터 컴조립을 많이 해보고, 관심도 가졌던 나로서는케이스는 일단 큰게 좋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왜냐하면,일단 업그레이드나 PC청소, PC 내부의 열을 많이 내려갈 수 있도록 하여 PC내의 퍼포먼스를 조금이라도 올리기위한 판단이다. 하지만 뭐~ 지금이야 PC의 성능자체가 아래 스크랩한 글에서 보듯이 워낙 상향평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