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겁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 지난 주 금요일 저녁 디자인팀의 팀장님 자리에 매킨토시가 눈에 보이길래 맥OS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매킨토시를 켰더니 바로 윈도우즈가 떴다.... 윈도우에서 맥OS로는 어떻게 전환하지.... 라고 이리저리 찾다가... 윈도우 시작줄 우측에 시간이 표시되어 있는 곳에 BootCamp 지원이라는 아이콘을 찾았다. 가끔 맥OS에 대해 찾아보던 나는 요즘 나오는 맥OS에는 BootCamp(에뮬레이터) 라는 것이 있어서 윈도우즈도 매킨토시에서 돌릴 수 있다고 들은 적이 있다. 순간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BootCamp에 우클릭 해서 봤더니 맥OS로 재부팅이라는 것이 있지 않던가.... 그래서 낼름 클릭했더니 재시작을 하면서 짜잔~~~ 맥OS가 나왔다.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아래와 같은 카툰을 보게됐다.... 마치 오랜만에 먼나라 이웃나라를 보는 듯한 느낌이.. ^^; 내용은 다들 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래 카툰처럼 통신사는 통신사의 역할만 했으면 하고, 제조업체는 R&D를 통해 소비자에게 멋진 제품을 내놓았으면 한다. 삼성, LG 제품이 역수입만 되더라도.. 크흥~ >.<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통신시장은 '북한'입니다. 철저히 폐쇠적이며, 있는 자들만이 누리는 세상이죠. 만화 중간에 나온 유심칩의 경우도 뒤늦게서야 도입했음에도 불구, 제대로 활용할수가 없습니다. 통신사들끼리 바꿀수가 없는 것이지요. 유심의 궁극적 목적은 마음대로 폰을 바꿀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나라처럼 폰 하나에 찌질하게 매달려 통신사를 바꿔야 하는 일은 없으며..
아이폰을 접하면서 가장 짜증났던게 그룹지정이 안된다는 것이었다. 뭐~ 하지만 숟가락 대신 젓가락일까..?? ㅎㅎ 많은 파워유저분들이 아웃룩을 가지고 그룹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봤다. 솔직히 좀 복잡하다. 그래서 그룹핑을 해주는 무료 어플을 없을까 찾다가... 찾았다.... Groupy 라는 어플인데... 아이폰 내에서 그룹지정 하는 걸로는 가격대비(공짜니까 ㅎㅎ) 성능이 좋다. Groupy로 그룹을 설정하고 Kontacts로 연락처 검색을 하니... 와우~ 금상첨화다... 아래 그림은 그루피를 인스톨한 모습 그루피에 들어가니 그루피 사용법이 있네요.. 그루피를 사용하여 그룹을 만든 후 Kontacts에서 그룹을 불러온 모습입니다. 아이폰 기본 연락처에서도 그룹설정이 잘 되네요~ ^^* G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