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P는 Request For Proposal의 약자로, 보통 제안요청사라 칭한다. 발주기업이 선별된 업체에게 구축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전단계로서, 사용자가 자사의 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서로서 공급업체가 제안서를 작성할 때 기본적인 자료로 활용한다. 어떠한 기업에서 새로운 정보기술을 접목해 시스템을 구축할 때 어떤 기술과 업체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제안요청서(RFP)와 제안서라는 연속된 절차를 통해 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다. 체계적으로 RFP를 작성하는가에 따라 제안서의 품질이 결정되는가 하면, 프로젝트의 성공여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2009년도쯤에 아래와 같은 글을 썼었다.근데... 아직까지도 해당 글이 자주 조회되는 것을 보고 여기에 추가로 글을 더 써본다. 목차[2009년도 작성 글]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부서 간, 부서 내 또는 팀 내 미팅 시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다.바로 F/U 즉, Follow Up을 말한다.Follow Up이란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을 끝까지 좇다, ~을 끝까지 추적하다, 계속 ~을 추구하다.. 등의 사전적 의미가 나온다.위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알다시피 회사 내에서도 쓰는 말도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계속 Follow Up을 해달라... 또는 Follow Up을 중지해라 등등의 말은 즉, 프로젝트가 끝날때 까지 계속 집중해서 참여해달라... 라는 뜻이다.아래부터는 추가적..
[출처 : http://blog.naver.com/sfpeter?Redirect=Log&logNo=70016824118] 현재 우리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일본어 능력시험은 2가지가 있다. 일본의 국제교류기금이 주최하고 문부성이 후원하는 일본어능력시험(JLPT : Japanese Language Proficieny Test)이 있고 JPT 일본어 능력시험이 있다. JLPT는 영어의 TOEFL이고 JPT는 영어의 TOEIC이라고 할 수 있다. JLPT는 한 외국인이 일본어로 학업과 연구 수행이 가능한가를 묻는 테스트라면 JPT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일상 비지니스 일본어를 테스트하는 것이라 할수 있다. JLPT란? 수행직무 JLPT는 일본 정부가 세계적으로 공인하는 시험이다. 그만큼 신뢰성이 높고 지명도가..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10/2009051000621.html] ①출산율 지자체마다 탄생 축하금 첫째부터 주는 곳 늘어 7월부터 저소득층 가정 양육수당 10만원 받아 다음달 아기 엄마가 되는 박세정(32)씨는 임신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국가로부터 반가운 선물을 받았다. 출산 전 진료비로 20만원까지 보태주는 '고운맘 카드'가 바로 그것. 고운맘 카드란, 국가에서 모든 임신부에게 나눠 주는 기프트카드인데, 20만원이 충전돼 있다. 박씨는 "임신하고 나면 병원에 주기적으로 가야 하니까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며 "그리 큰 액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병원에 갈 때마다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임신 20주일 때부터 ..
윈도우를 쓰다보면 가끔씩 폴더를 누가 함부로 못 열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우낀 건 윈도우 자체 내에서 폴더를 잠금시켜 버리는 기능이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 그런 기능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살짝 찾아보니 이런 유틸이 있었다. Folder Guard... 좀 쓰기엔 그리 편한편은 아니지만... 함 사용해보니까 확실히 폴더 접근이 안되긴 한다.... 단 불편한 거는 폴더에 Lock을 걸어놓고, 다음에 해당 폴더를 열 때 암호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아예 막아버리는 것이다. 결국 폴더가드라는 프로그램에 다시 들어가서 해당 폴더를 풀어줘야만 된다. 나중에 조금 더 찾아보고 이거보다 쓸만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걸 이거 대신에 써야되겠다.... 참고로, 과자는 집속에.... ^^;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제조업체라서 그런지 가끔씩 여기저기서 '봄' 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뭐~ 굳이 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많이 쓰이는 용어이긴 하지만... 정리를 좀 해보면... BOM이란 Bill Of Material 의 약자로, 자재계산서로 보면 된다. 즉, 특정 제품이 어떤 부품들고 구성되어 있고, 그 부품들은 어떤 자재로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데이터인 것이다. 그리고 이런 정보들을 주루룩 엮어서 보면 하나의 제품의 상세한 명세서가 되는 것이다. 회사내에서는 당연히 대외비로 통하며, 제품의 단가, 판가, 매출 등의 가장 기본적인 지표가 된다. 참고로, 위키에 나오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제는 영어다.. ㅎㅎ [URL : http://en.wikipedia.org/wiki/B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