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스크랩] 한국에서 ‘먹힐’ 기술들

    오늘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아래 글을 접하게 됐다.
    솔직히 제목과 내용이 좀 안맞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내용을 읽다보니 과연…. 한국사람들에게 IT 기술이란…. 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나 조차도 집은 쉬는 공간…. 회사는 미친듯이 일해서 남의 돈 뺏어오는(?) 공간…. 이라는 약간의 강박관념(?)에 잡혀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는 무조건 쉬어야 한다. 하지만 2시간 넘는 왕복 출퇴근 시간은 뭔가 나를 위해 필요한 시간이 되다보니 각종 동영상 강의나 영화를 다운받아 보게 된다.
    아래의 기사처럼, 우리나라에서 먹힐 IT 기술은 과연 무엇이 또 있을까???
    ———————

    [출처]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0186

    언젠가 어떤 디지털 전문 기자가 메신저로 말했다. “요즘 월정액 내고 150곡 다운로드 받는데 음악 고르는데 시간도 아깝고 귀찮아요.
    누군가 좋은 곡이라도 추천해주고 들려주면 좋겠네요. 어떤 사람이 선호하는 음악을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거죠.” 그래서 내가 말했다.

    “그게 FM 라디오인데요.”

    기술이 발달하면 사용자 자율도가 늘어나는데 이 자율도라는 것은 창조적이지만 그만큼 귀찮음도 수반된다. 그래서 불교의 대표적 인물 한용운
    선생님은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만 나는 복종을 좋아합니다”라고 말했는지도 모른다.

    IPTV는 혁신적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다 보면 그냥 케이블 TV를 보는게 더 편리하다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폰은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지만 전화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는 없다. 집에서 ‘쿡’ 하라고 누군가 얘기하지만 사실 집에선 그냥 쉬고
    싶다.

    제품에 대한 너무 많은 옵션과 너무 다양한 자율도는 사용자를 오히려 혼란스럽게 한다. 마치 생전 처음 베스킨라빈스의 31가지 아이스크림을
    골라야 하는 시골 어르신 같은 느낌이랄까.

    사실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하는 기술들은 그 기술의 혁신성도 중요하지만 그 기술이 얼마나 사용자를 나태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고
    본다. 

    카셋트를 갈아 끼우지 않아도 되는 MP3 플레이어, 필름을 갈아 끼우고 현상을 하지 않아도 되는 디지털 카메라, 공중전화로 달려가지 않아도
    되는 휴대폰,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어느 정도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인터넷.

    그런데 이런 ‘나태성에 대한 선호’는 한국인이 유달리 강하다. 개인적인 분석을 하자면 한국에서 일정한 IT 기술이 빨리 꽃피운 것은 그만큼
    한국인이 피로하기 때문이다.

    엄청난 양의 학습과 야간 자율학습으로 지친 학생, 술이나 과제에 지친 대학생, 그리고 야근과 회식에 지친 직장인은 자신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고 시간을 줄여줄 IT 기술에 열광했고 빨리 적응했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써 제품의 확장된 활용성은 해외보다는 확실히 떨어진다. 

    구글보다는 보기 좋게 편집한 네이버나 다음을 선호한다. 자율도가 높은 스마트폰보다는 기본 위젯이 다양한 풀터치폰을 선호한다. 자동차도 돈을
    좀 더 들이더라도 수동보다는 오토를 더 선호한다. 한국인은 하이파이 오디오를 거의 구입하지 않는다. 시간을 내서 음악을 들을만큼 녹녹한 인생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북 시장도 아직은 요원하다. 2년간 도서 구입비가 킨들이나 누트의 구입비보다 훨씬 적기 때문이다. DVD 겸용이었던 플레이스테이션2를
    제외한 가정용 게임기가 그다지 히트하지 못하는 이유도 가정 중심의 생활습관이 적기 때문이 아닐까?

    또 하나의 다른 요소도 있다.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 한국인들은 자투리 시간의 간극을 그나마 효율적으로 메울 제품을 선호한다.
    지하철이나 대중교통 이용 시에 사용할 수 있는 PMP나 MP3 플레이어, 휴대용 게임기, DMB 같은 것이다.

    어쨌든 이런 이유로 인해 한국에서 성공할 기술의 실체는 좀 더 명확해진다. 제품 자체에 시간을 할애해서 다양하고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은 작은 성공밖에는 가지지 못할 것이다. 한국인들이 원하는 것은 별로 노력하지 않아도 밖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존 제품에 비해
    시간을 아껴주는 제품일 것이다.

    이런 국내 시장 상황이 안타까운 기업이 있다면 먼저 자신들 직장의 근무시간부터 체크해보자. 그리고 과감하게 5시에 퇴근시켜보자. 31가지
    옵션을 고를 수 있는 당신 회사의 제품은 조금씩 히트하기 시작할 것이다.

    김정철 버즈리포터 | 2009-05-22
  • 엑셀에서 링크(하이퍼링크) 제거, 링크 없애기

    주소 입력시 하이퍼링크로 자동 변환이 안되게 하는 방법
    1. 엑셀상단메뉴 도구 클릭
    2. 자동고침옵션 클릭
    3. 입력할때자동서식 탭 클릭
    4. 인터넷과 네트워크 경로를 하이퍼링크로 설정 해제

    하이퍼링크가 된 엑셀 시트를 하이러핑크 해제 방법

    하이퍼링크 헤제할 시트 모두선택
    1. ALT + F11 (VBA 편집창 나옴)
    2. CTRL + G (하단에 실행창 출현)
    3. 실행창에 아래 문구 복사 붙이기 하고 엔터
    cells.Hyperlinks.Delete
    4. VBA창 닫기 및 원래 시트로


  • [스크랩] 인터넷 강좌 효율적으로 수강하려면

    [출처 :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90517001770&ctg1=09&ctg2=00&subctg1=09&subctg2=00&cid=0101080900000]
    ◇한 고등학생이 집에서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듣고 있다.
    아이쌤 제공
    • 인터넷을
      활용한 학습은 초·중·고교생 사이에 필수적인 공부법으로 자리 잡았다. 온라인 강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강료도 학원에 비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쌍방향 수업이 어려워 수동적인
      학습패턴에 익숙해질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강한 의지를 갖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효과적으로 온라인 강의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이쌤’ 홈페이지
      화면

      ◆강의리스트·학습계획은 스스로 만들어라=최근에는 많은 온라인
      학습사이트에서 수능이나 내신 대비 기획강좌를 시리즈로 제공한다. 여러 편의 동영상이 일괄적으로 제공되는 이러한 강의는 제목은 그럴듯하지만 정작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은 빠져 있는 일이 많다. 그러므로 사이트에서 구성한 기획강좌를 듣기보다는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어느 분야인지, 또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어떤 유형의 강의가 효과적인지 살펴본 뒤 수강을 결정해야 한다.

      강의를 들을 때는 화면에만 집중해선 안 된다. 인터넷 강의는 중간에 모르는 부분이 나와도 질문할 수 없기에 교과서와 참고서 등을
      함께 보면서 이해도를 높이자. 인터넷 강의는 정해진 기간에 횟수 제한 없이 반복해 듣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취약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여러 차례 반복해서 듣는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게시판 등을 활용해 강사에게 꼭 답변을 듣도록 하자.

      성적이 하위권인
      학생에게는 인터넷 강의가 적합하지 않다. 대부분 학업 수준이 중위권 이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 유명강사의
      인기강좌라도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으면 학습 의욕이 떨어질 수 있다. 하위권이라면 교과서의 기본개념을 모두 숙지한 뒤에 인터넷 수업에 도전해야
      한다.

      인터넷 강의도 시간표를 짜서 수강하는 것이 좋다.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들을 수 있다고 해서 계획 없이 수강하다 보면 수강
      기간에 전 강의를 모두 소화하지 못하고, 결국 막판에 몰아서 듣는다.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듣는 것이 좋으며 예습, 복습 시간도 고정해놓고
      지키도록 하자.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온라인 학습 시간이 초등학생이라면 1시간 안팎,
      중고등학생도 하루에 3시간은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또 한 강의가 끝나면 5분 정도씩은 휴식 시간을 꼭 갖도록
      하자.

      ◆다양한 ‘맞춤형 강의’ 사이트=최근 일부 사이트에서는 학생이 스스로 취약한 부분을 중심으로
      강의를 만들어 들을 수 있는 맞춤형 ‘DIY(Do it yourself) 강의’를 제공한다.

      오픈 마켓형 교육사이트
      아이쌤(www.issam.co.kr)은 학생 본인이 원하는 강의를 역으로 신청하는 ‘일대일 강의 요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수업 내용,
      수강료, 수강 기간, 수업 시간 등을 학생이 책정해 강의개설을 요청한 뒤 이를 수락하는 강사들의 강의 가운데 선택해 듣는 방식이다. 수학
      미·적분, 영어 가정법 등 자신이 부족한 과목의 취약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거나 요점정리, 문제풀이 등의 개설을 요청할 수 있다. 문제집
      등 수업에 쓰이는 교재와 수강료도 스스로 정하면 된다.

      이투스(www.etoos.com)는 내 마음대로 강좌를 골라 듣는
      ‘DIY상품’을 내놨다. 학교마다 시험범위가 다른 만큼 이에 해당하는 강의만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고 수강권을 구매한 후 각 강좌의 듣고 싶은
      강의를 5개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와이즈캠프(www.wisecamp.com)는 회원들에게 ‘자기주도 다이어리’를 서비스한다. 매달
      어떻게 학습할 것인지를 학생이 직접 목표를 세워서 실천하고 평가하도록 하는 것이다. 학습준비 과정, 평균 점수 등 맞춤 시간표를 설정하고
      다이어리를 작성한 후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입력하여 주 또는 월 단위로 공부한다.

      이경희 기자
      sorimoa@segye.com

      ■업체별 맞춤형 강의
      사이트명 주 소 서비스명 특 징
      아이쌤 www.issam.co.kr 일대일 강의 요청 ●학생이 강의내용, 수강기간, 수강료 책정
      ●실시간 화상강의 제공, 학생이 일대일 강의 신청, 강의 중
      실시간 대화, 문자채팅, 전자칠판 사용, 자료공유
      이투스 www.etoos.com DIY 상품   학생이 원하는 단원만 골라듣는 기획 상품
      와이즈캠프 www.wisecamp.com 자기주도
      학습 다이어리
        학습 계획→실천→평가 맞춤시간표 설정, 주간 월간 학습 실행
      아이엠해피 www.iamhappy.tv 과학맞춤강의
      무료교양강의
        대학교수의 우주과학 관련 강의
        철학, 클래식 등 무료 교양
      강의
  • [스크랩] 윈도우XP 정품인증 크랙

    [출처 : http://blog.toryworld.net/87]

    본 가이드는 윈도우XP SP2환경에서 인터넷탐색기 및 미디어 플레이어의 업그레이드시에
     정품인증(WGA) 과정을 거쳐서 정품이 아니라고, 설치를 거부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모든 윈도우버전(VLK / RTM / Retail / MSDN)에서 WGA패치를 수행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XP_Genuine.zip
    다운로드


    Patch 순서

    *WGA 패치 다운로드
    *WGA 패치 압축해제
    *1Windows XP Keygen 실행
    *2findkey 실행
    *3wga-fix 실행
    *4MGADiag 실행

  • RFP


    RFP는 Request For Proposal의 약자로, 보통 제안요청사라 칭한다.

    발주기업이 선별된 업체에게 구축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전단계로서,
    사용자가 자사의 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서로서 공급업체가 제안서를 작성할 때 기본적인 자료로 활용한다.

    어떠한 기업에서 새로운 정보기술을 접목해 시스템을 구축할 때 어떤 기술과 업체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제안요청서(RFP)와 제안서라는 연속된 절차를 통해 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다.

    체계적으로 RFP를 작성하는가에 따라 제안서의 품질이 결정되는가 하면, 프로젝트의 성공여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 F/U 또는 FU (Follow-up) – 팔로업 의미 및 신입사원 가이드

    F/U 또는 FU (Follow-up) – 팔로업 의미 및 신입사원 가이드

    2009년도쯤에 아래와 같은 글을 썼었다.

    근데… 아직까지도 해당 글이 자주 조회되는 것을 보고 여기에 추가로 글을 더 써본다.

     



     


    목차


      [2009년도 작성 글]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부서 간, 부서 내 또는 팀 내 미팅 시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다.
      바로 F/U 즉, Follow Up을 말한다.

      Follow Up이란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을 끝까지 좇다, ~을 끝까지 추적하다, 계속 ~을 추구하다.. 등의 사전적 의미가 나온다.

      위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알다시피 회사 내에서도 쓰는 말도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계속 Follow Up을 해달라… 또는 Follow Up을 중지해라 등등의 말은
      즉, 프로젝트가 끝날때 까지 계속 집중해서 참여해달라… 라는 뜻이다.


      아래부터는 추가적으로,

      신입사원이 업무에 Follow-up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간략하게 다시 정리해보고자 한다.

       

      ‘Follow-Up’(팔로업)은 사전적으로 어떤 일에 대한 후속 조치나 추적 관찰’을 의미한다.

      영어권에서는 비즈니스,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특히 회사에서는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책임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에게 Follow-Up은 단순한 ‘보고’가 아닌, 조직 내에서 신뢰를 쌓고, 자신의 책임감을 표현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아래 글에서는 Follow-Up의 정확한 의미와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질적인 사례와 함께 써본다.


      1. Follow-Up의 의미와 업무 피드백의 관계

      위에서 설명했듯이, Follow-Up은 단어 그대로 ‘뒤따르는 행동’이라는 뜻이다.

      회사에서는 보고 이후 결과를 확인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데 사용된다.

      즉, 단순한 ‘보고’ 그 이상으로 해석해야 한다.다.

       

      신입사원이 주어진 업무를 마친 후 아무런 후속 조치를 하지 않으면, 팀원이나 상사 입장에서는 그 결과를 알기 어렵다.

      따라서 Follow-Up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드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 자료를 완료하여 공유드립니다. 검토 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는 “지난 회의에서 요청하신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와 같은 Follow-Up은 단순하지만, 큰 차이를 만든다.

       

      이러한 Follow-Up은 신입사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며, 향후 업무 배정이나 평가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를 반복적인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업무의 시작과 끝을 스스로 정리하고 연결 짓는 태도는, 직장생활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2. 상사와의 소통: Follow-Up으로 신뢰 쌓기

      Follow-Up은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해주는 핵심 수단이다.

      신입사원일수록 상사와의 거리감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 그 중심에 Follow-Up이 있다.

       

      상사가 지시한 일을 수행한 후에 “진행 상황 공유드립니다”, “○○ 이슈로 인해 일정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와 같은 짧은 보고는 자기 관리 능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중요한 표현이며, 회사에서는 Follow-Up이 단순한 알림이 아닌, 조직 내 정보 흐름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사용된다.

       

      따라서 Follow-Up을 하지 않는 것은 정보 단절을 의미할 수 있으며, 때로는 오해를 낳거나 업무 지연을 초래하기도 한다. 특히 프로젝트가 여러 팀원과 연결된 경우, 내가 처리한 부분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입사원이 상사에게 Follow-Up을 할 때는 정중하면서도 간결해야 하며, 한 번 보낸 메시지에 답변이 없더라도 적절한 시점을 고려해 한 번 더 리마인드하는 것이 좋다. 너무 과하거나 소극적인 Follow-Up은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으므로, 빈도와 타이밍의 균형이 중요하다.


      3. Follow-Up이 가져오는 개인 성장

      Follow-Up은 신입사원이 자기주도적인 업무 태도를 키우는 도구이기도 하다.

      단순히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를 되짚고 정리하며,

      결과에 대한 반응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의 후 “금일 회의 내용 요약 및 제 의견 정리본을 공유드립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와 같은 Follow-Up은 업무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동시에 논리적 사고와 문서화 역량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반복적인 습관은 결국 신입사원이 스스로 업무의 주인이 되는 과정이다.

       

      또한, 상사나 동료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따로 기록해두고 정리해두면, 향후 유사 업무나 평가 시에 큰 자산이 되기에, 이러한 습관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조직에서 인정받는 핵심 인재로 발전하는 발판이 된다.

       


      Follow-Up은 신입사원에게 단순한 보고나 의례적인 소통이 아니다.

      이는 피드백을 유도하고, 상사와의 신뢰를 쌓으며, 자신의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성장 도구이기 때문에 Follow-Up을 할 줄 아는 신입사원은 단기간 내에 실무와 조직 모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거라 본다.

       

      따라서, 지금부터 작은 Follow-Up 하나하나를 실천해보다보면 직장 생활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 [스크랩] JPT와 JLPT의 차이점

      [출처 : http://blog.naver.com/sfpeter?Redirect=Log&logNo=70016824118]

      현재 우리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일본어 능력시험은 2가지가 있다.

      일본의 국제교류기금이 주최하고 문부성이 후원하는
      일본어능력시험(JLPT : Japanese Language

      Proficieny Test)이 있고 JPT 일본어 능력시험이 있다.

      JLPT는 영어의 TOEFL이고 JPT는 영어의 TOEIC이라고 할 수 있다.

      JLPT는 한 외국인이 일본어로 학업과 연구 수행이 가능한가를 묻는 테스트라면 JPT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일상 비지니스 일본어를 테스트하는 것이라 할수 있다.    

       

      JLPT란?

       

      수행직무   
      JLPT는 일본 정부가 세계적으로 공인하는
      시험이다. 그만큼 신뢰성이 높고 지명도가 높은시험으로
      일년에

      단 한번밖에 시험이 치루어지지 않는다. 이 시험의 목적은 일본이 아닌 외국인들이 일본에서
      학업을 수행

      할 때 일본어로 그 학업을 진행해 나갈 수 있는가가 목적인 시험이다. 일본에서 4년제 대학, 혹은 대학

      원을 진학 하고자 하는 경우에 1급의 성적이 요구된다.

       

      취득방법   
       ① 시행처 : (재)일본국제교육협회 (Tel : 02-765-0141  Fax:
      02-765-0142 )

       ② 시험과목

       1급 
      · 문자·어휘(45분, 100점) / 청해(45분, 100점) / 독해·문법(90분,
      200점)

      · 고도의 문법, 한자(2,000자 정도), 어휘(10,000어 정도) 를 습득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정도와 함께 대학에 있어서 학습, 연구의 기초로서도 유용한 종합적 일본어 능력

          (일본어를 900시간정도 학습한 수준)

       2급 
      · 문자·어휘(35분, 100점) / 청해(40분, 100점) / 독해·문법(70분,
      200점) 

      · 다소의 고도의 문법, 한자 (1,000자 정도) , 어휘 (6,000어 정도)를 습득하고, 일반적인 회화가

          가능하고 읽고 쓸 수 있는 능력 (일본어를 600시간 정도 학습하고 중급일본어 코스를 수료한 수준)

       3급 
      · 문자·어휘(35분, 100점) / 청해(35분, 100점) / 독해·문법(70분,
      200점) 

      · 기본적인 문법, 한자 (300자 정도), 어휘 (1,500여 정도)를 습득하고, 일상적인  회화가 가능하며

          간단한 문장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

          (일본어를 300시간 정도 학습하고 초급 일본어 코스를 수료한 수준)       

       4급 
      · 문자·어휘(25분, 100점) / 청해(25분, 100점) / 독해·문법(50분,
      200점)

      · 초보적인 문법, 한자 (100자 정도), 어휘 (800어 정도)를 습득하고 일상적인 회화가 가능하고 간단한

          문장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 (일본어를 150시간 정도 학습하고 초급 일본어 코스를 수료한 수준)

       

      응시자격  
       –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학생 및 일반인. 
       – 1급 시험을 치는 사람은
      일본의 대학 입학 자격을 갖고 있어야 한다. 

       

      합격기준 
       – 합격 여부 판정은 전과목을 수험한 사람을 상대로 한다.
       – 각 급수의
      합격점은 매년 일본어 능력시험 실시위원회(일본)에서 결정한다. 일반적으로 합격의 기준은

         1급은 만점의 70%(약 280점대), 2.3.4급은 60%(약 240점대) 이상을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
      한다.  

       

      진로 및 전망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일본어를 배우는 학습자 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더욱이
      해외에 있는 일본어

      학습자들이 그 어학력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늘고 있다. 또한 습득한 일본어 능력을 객관적

      으로 측정하여 공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에 대한 요청이 일본어 학습자 사이에 높아져 왔다.

      일본 문부성이 인정하는 일본어능력시험은 이러한 요망에 부응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일본어에 대한

      능력을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으며, 1급 수험생 가운데 성적 우수자 약간명은 일본

      국비로 10일간의 일본 연수 여행에 초청되기도 한다.   

       

      실시 기관명   
       (재)일본국제교육협회  

       

      기관주소   
        www.aiej.or.jp 

       

       

       

       

       

      JPT란?

       

      일본의 학원 그룹인 순다이학원[駿(河)台學園]이 해마다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일본어능력시험이다.

      학문적인 일본어 지식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시험이 아니라,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따라서 사용빈도가 낮고, 지역적이며, 관용적·학문적 어휘는 배제하고, 도쿄[東京]를 중심

      으로 한 표준어를 대상으로 출제한다.

       

      문제 유형은 크게 청해와 독해로 구분된다.

      청해는 모두 100문항으로, 사진묘사 20문항, 질의응답 30문항, 회화문 30문항, 설명문 20문항이다.

      독해 역시 100문항으로, 정답찾기 20문항, 오문정정 20문항, 공란메우기 30문항, 독해 30문항이다.

       

      등급은 5등급으로 나뉜다. A등급은 880점 이상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만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수준이다. B등급은 740점 이상으로, 일상적인 상황에서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수준이다.

      C등급은 460점 이상으로, 일상적인 회화 정도의 제한된 범위 안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수준이다.

      D등급은 220점 이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등급이고, E등급은 220점 미만으로,

      커뮤니케이션이 도저히 불가능한 수준이다.

       

      시험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청해와 독해시험만으로도 말하고 쓰는 능력을 간접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② 각각의 문제에 대한 객관성·실용성·신뢰성을 유지해 수험자의 언어 구사 능력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③ 컴퓨터 분석을 통해 문항별 난이도·변별도·타당도를 측정함으로써 결과를 객관적으로 입증받을 수 있다.

      ④ 각 폼(form)마다 상관관계와 연관성을 조사해 성적환산표를 작성함으로써 공정성과 신뢰성을 기할 수 있다.

       

      시험은 한 해에 일본에서 4회, 한국에서 10회 실시한다. 수험료는 5,000엔(2005)이다.

      [출처]
      JPT와 JLPT의
      차이점
      |작성자
      피터

    • [스크랩] [토털 재테크|정책을 보면 돈이 보인다] 국가가 ‘현금’ 챙겨준다… 엄마는 행복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10/2009051000621.html]

      ①출산율

      지자체마다 탄생 축하금 첫째부터 주는 곳 늘어

      7월부터 저소득층 가정 양육수당 10만원 받아

      다음달 아기 엄마가 되는 박세정(32)씨는 임신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국가로부터 반가운 선물을 받았다. 출산 전 진료비로 20만원까지 보태주는 ‘고운맘 카드’가 바로 그것. 고운맘 카드란, 국가에서 모든 임신부에게 나눠 주는 기프트카드인데, 20만원이 충전돼 있다. 박씨는 “임신하고 나면 병원에 주기적으로 가야 하니까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며 “그리 큰 액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병원에 갈 때마다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임신 20주일 때부터 꾸준히 보건소에서 공짜 철분제를 챙겨 먹고 있다는 박씨는 “지역에 따라 철분제뿐만 아니라, 산전검사나 초음파검사도 무료로 제공하는 보건소도 많다고 하니 예비 엄마라면 꼭 확인해 보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임신으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박씨의 조언처럼 정부가 엄마에게 주는 다양한 혜택을 꼼꼼하게 챙겨보는 것이 방법이다. 특히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은 두드려야만 열린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즉, 지원 대상에 속해도 신청하지 않으면 챙길 수 없다는 얘기다.

      ◆임신: 병원비 20만원 아끼세요

      지난해 12월부터 모든 임신부는 임신을 확인한 날부터 출산 후 15일까지 무조건 20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현금으로 통장에 바로 넣어주는 건 아니고, ‘고운맘 카드’라는 출산 전 진료비 지원 카드를 만들고 출산 전 진료비 지정요양기관에서 사용하면 지원해 주는 방식이다. 이때 임신부가 다니는 병원이 지정 요양기관이 아니면 20만원을 챙기지 못하니, 단골 병원으로 삼기 전에 고운맘 카드를 쓸수 있는지 확인해 두자. 고운맘 카드는 현재 국민은행과 우체국에서 만들 수 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등 두 가지 형태로 만들 수 있는데, 신용카드는 연회비(3000원·국민은행 기준)를 내야 하고 체크카드는 통장을 만들어야 한다. 신용불량자인 경우엔 20만원이 선충전되어 있는 바우처 카드 형태로 발급받게 된다. 사용한도는 1일 4만원. 만약 병원 진료비로 6만원이 나온 경우, 고운맘 신용카드로 긁으면 이후 결제일에 4만원이 제외된 2만원만 청구된다. 체크카드는 통장에 잔액이 없으면 4만원까지밖에 쓸 수 없다. 이런 경우엔 고운맘 체크카드로 4만원을 긁고 나머지 2만원은 다른 카드나 현금으로 계산하면 된다. 문의 1577-1000

      임신 9개월차인 은행원 박세정씨가 8일 오전 태명이‘축복이’인 아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짓고 있다. 박씨는“정부에서 주는 혜택들이 아주 파격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청하면 한 푼이라도 아낄 수 있으니 예비 엄마들은 꼭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허영한 기자 younghan@chosun.com

      ◆출산: 아기 탄생 축하금 챙기세요

      작년 말 기준 145개 지자체가 주민 유치 차원에서 출산 축하금을 챙겨주고 있다. 출산 축하금은 아이를 낳기만 하면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무조건 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 그러나 지역별로 약간씩 지급액은 차이가 난다. 2~3년 전만 해도 셋째 아이를 낳아야만 돈을 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엔 첫째나 둘째 아이를 낳아도 축하금을 주는 곳이 늘고 있다. 예컨대 부산시는 이달 1일부터 출산일 직전 1개월 이상 거주한 부산 시민이 둘째 아이를 출산하면 2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 서울 서초구는 1년 이상 서초구에 거주한 부모를 대상으로 첫째 아이를 낳으면 10만원, 둘째 아이는 50만원, 셋째 아이 이상이면 100만원을 지급해 주고 있다. 출산 지원금 지급 여부와 수령 절차 등은 각 지자체에 전화로 물어보면 알 수 있다.

      ◆건강: 예방접종비 30% 보태드려요

      B형 간염, 결핵, 수두 등 8개 국가필수예방접종은 보건소를 이용하면 공짜다. 반면 민간 의료기관을 이용하게 되면 부모가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한다. 그런데 지난 3월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민간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경우, 예방접종 비용의 30%를 나라에서 지원해 주고 있다(총 22회). 다만 모든 병원이 국가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니까 거주 지역 보건소 등에서 어떤 병원이 참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게 좋다.

      ◆육아: 보육료 부담 덜어드려요

      만 5세 이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앞으로 달라지는 보육료 지원 제도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는 게 좋다. 오는 7월부터 보육료 지원이 대폭 늘어나기 때문이다. 자동차 등 재산과 월수입을 소득으로 환산한 월 소득 수준 인정액이 밑에서 50%까진 정부가 정한 소정의 보육료 금액을 전액 지원받는다. 또 7월부터 자녀가 만 24개월 미만이면서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저소득층 가정은 매달 10만원씩 양육수당을 받을 수 있다.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소득 인정액 159만원 이하면 된다. 문의는 거주지역 주민센터.

      [이경은 기자 diva@chosun.com]

    • [UTIL] 폴더 가드

      윈도우를 쓰다보면 가끔씩 폴더를 누가 함부로 못 열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우낀 건 윈도우 자체 내에서 폴더를 잠금시켜 버리는 기능이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 그런 기능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살짝 찾아보니 이런 유틸이 있었다.
      Folder Guard…
      좀 쓰기엔 그리 편한편은 아니지만…
      함 사용해보니까 확실히 폴더 접근이 안되긴 한다….
      단 불편한 거는 폴더에 Lock을 걸어놓고,
      다음에 해당 폴더를 열 때 암호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아예 막아버리는 것이다.
      결국 폴더가드라는 프로그램에 다시 들어가서 해당 폴더를 풀어줘야만 된다.
      나중에 조금 더 찾아보고 이거보다 쓸만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걸 이거 대신에 써야되겠다….
      참고로, 과자는 집속에…. ^^;
    • BOM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제조업체라서 그런지 가끔씩 여기저기서 ‘봄’ 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뭐~ 굳이 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많이 쓰이는 용어이긴 하지만…
      정리를 좀 해보면…
      BOM이란 Bill Of Material 의 약자로, 자재계산서로 보면 된다.
      즉, 특정 제품이 어떤 부품들고 구성되어 있고, 그 부품들은 어떤 자재로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데이터인 것이다. 그리고 이런 정보들을 주루룩 엮어서 보면 하나의 제품의 상세한 명세서가 되는 것이다.
      회사내에서는 당연히 대외비로 통하며, 제품의 단가, 판가, 매출 등의 가장 기본적인 지표가 된다.
      참고로, 위키에 나오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제는 영어다.. ㅎㅎ

      Bill of materials (BOM) is a list of the raw materials, sub-assemblies, intermediate assemblies, sub-components, components, parts and the quantities of each needed to manufacture an end item (final product) .[1] .[2]

      It may be used for communication between manufacturing partners,[3] or confined to a single manufacturing plant.

      A BOM can define products as they are designed (engineering bill of materials), as they are ordered (sales bill of materials), as they are built (manufacturing bill of materials), or as they are maintained (service bill of materials). The different types of BOMs depend on the business need and use for which they are intended. In process industries, the BOM is also known as the formula, recipe, or ingredients list. In electronics, the BOM represents the list of components used on the printed wiring board or printed circuit board. Once the design of the circuit is completed, the BOM list is passed on to the PCB layout engineer as well as component engineer who will procure the components required for the design.

      BOMs are hierarchical in nature with the top level representing the finished product which may be a sub-assembly or a completed item. BOMs that describe the sub-assemblies are referred to as modular BOMs. An example of this is the NAAMS BOM that is used in the automative industry to list all the components in an assembly line. The structure of the NAAMS BOM is System, Line, Tool, Unit and Detail.

      The first hierarchical databases were developed for automating bills of materials for manufacturing organizations in the early 1960s.[4]

      A bill of materials “implosion” links component pieces to a major assembly, while a bill of materials “explosion” breaks apart each assembly or sub-assembly into its component parts.

      A BOM can be displayed in the following formats:

      • A single-level BOM that displays the assembly or sub-assembly with only one level of children. Thus it displays the components directly needed to make the assembly or sub-assembly.[5]
      • An indented BOM that displays the highest-level item closest to the left margin and the components used in that item indented more to the right.[1]
      • Modular (planning) BOM

      A BOM can also be visually represented by a product structure tree, although they are rarely used in the workplac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