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컬러값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 Colorcop


    홈페이지, 미니홈피, 블로그 등등 우리는 인터넷 상에서 너무도 많은 사이트들을 구경하고,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가끔 이렇게 웹서핑을 하거나 웹사이트를 만드는 중 환상적인 컬러를 보거나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이때는 어떻할까요?
    무거운 포토샵을 띄울까요? 아님 그림판??

    이럴 때 바로 사용하기 편리한 Colorcop 이란게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움직여 자신이 원하는 컬러를 보면 컬러값을 바로 알 수 있죠.. ^^*

    ↓ Colorcop 다운로드

    Colorcop.zip
    다운로드


    위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압축파일을 풀고, Colorcop.exe 파일을 실행시키시면 됩니다.

  • 정규식 표현

     

    • 특수 문자

    위의 경우에는 문자열이 완전히 같은 경우만 true 를 리턴하는데 더욱 폭 넓게 매칭 조건을 주는것이 가능한데, 특수 문자를 이용하면 가능하다.

    .          임의의 하나의 문자     예) a.   ( ab, ac …)  

    *         0회 이상 반복             예) a*   ( a, aa, aaa …)

    +         1회 이상 반복             예) a+   ( aa, aaa …)

    ?         1회 이하 반복             예) ab?   ( a , ab )

    ^         단어의 맨 처음            예) ^a    ( a, ab , abc abcd … )

    $         단어의 맨 끝               예) $ab   ( ab, cdab …)   

    |         선택                          예) a|b    (a , b)

    {n}      문자 n 개 허용            예) {2}    ( ab, ac …)

    {n,}     문자 n 개 이상 허용     예) {2,}   ( ab, abc, abcd abcde…)

    {n,m}   문자 n 개 m 개 이하 이상 허용  예) {2,4}  (ab, abc, abcd …)

    \        특수문자를 문자로 취급           예)  \+  (+)

     

    \w      대소 문자와 모든 숫자 그리고 _(언더바)     [0-9a-zA-Z]

    \W      대소 문자와 숫자와 _(언더바)를 제외한 모든 문자    [^0-9a-zA-Z]

    \s      공백 문자 (탭, 스페이스, 뉴라인)    [\t\n\r\t]

    \S      공백 문자 (탭, 스페이스, 뉴라인) 제외한 모든 문자   [^\t\n\r\t]

    \d      숫자   [0-9]

    \D      숫자를 제외한 모든 문자   [^0-9]

    \b      단어 단위의 문자열

     

    • 문자클래스

    문자클래스는 매칭할때 특정 문자로 범위를 지정해 줄 수 있다.

    표현 방식은 [] 사이에 범위를 넣어준다.

     

    [] 가 의미하는 바는 입력된 문자중 하나가 매칭가능하다 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abc] 의 경우 a 나 b 또는 c 일 경우 매칭된다는 의미가 된다.

     

    [aA][bB] 의 경우는 ab 나 AB 또는 aB , Ab 가 매칭되는 경우 true 를 리턴해준다.

     

    범위를 줄때는 몇가지 간편하게 하기위한 문자가 있는데 바로 – 이다.

    [0-9] 의 경우 0이나 1,2,3,4,5,6,7,8,9 의 경우 매칭되면 true 를 리턴한다.

    또한 [a-z] 의 경우도 a 부터 z중 아무거나 매칭되면 true 를 리턴한다.

     

    • 옵션

    g   일치하는 모든것을 찾는다.

    i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예) /(ab)i/   ab 나 AB 또는 aB, Ab 의 경우 매칭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정규식 표현

     

    • 특수 문자

    위의 경우에는 문자열이 완전히 같은 경우만 true 를 리턴하는데 더욱 폭 넓게 매칭 조건을 주는것이 가능한데, 특수 문자를 이용하면 가능하다.

    .          임의의 하나의 문자     예) a.   ( ab, ac …)  

    *         0회 이상 반복             예) a*   ( a, aa, aaa …)

    +         1회 이상 반복             예) a+   ( aa, aaa …)

    ?         1회 이하 반복             예) ab?   ( a , ab )

    ^         단어의 맨 처음            예) ^a    ( a, ab , abc abcd … )

    $         단어의 맨 끝               예) $ab   ( ab, cdab …)   

    |         선택                          예) a|b    (a , b)

    {n}      문자 n 개 허용            예) {2}    ( ab, ac …)

    {n,}     문자 n 개 이상 허용     예) {2,}   ( ab, abc, abcd abcde…)

    {n,m}   문자 n 개 m 개 이하 이상 허용  예) {2,4}  (ab, abc, abcd …)

    \        특수문자를 문자로 취급           예)  \+  (+)

     

    \w      대소 문자와 모든 숫자 그리고 _(언더바)     [0-9a-zA-Z]

    \W      대소 문자와 숫자와 _(언더바)를 제외한 모든 문자    [^0-9a-zA-Z]

    \s      공백 문자 (탭, 스페이스, 뉴라인)    [\t\n\r\t]

    \S      공백 문자 (탭, 스페이스, 뉴라인) 제외한 모든 문자   [^\t\n\r\t]

    \d      숫자   [0-9]

    \D      숫자를 제외한 모든 문자   [^0-9]

    \b      단어 단위의 문자열

     

    • 문자클래스

    문자클래스는 매칭할때 특정 문자로 범위를 지정해 줄 수 있다.

    표현 방식은 [] 사이에 범위를 넣어준다.

     

    [] 가 의미하는 바는 입력된 문자중 하나가 매칭가능하다 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abc] 의 경우 a 나 b 또는 c 일 경우 매칭된다는 의미가 된다.

     

    [aA][bB] 의 경우는 ab 나 AB 또는 aB , Ab 가 매칭되는 경우 true 를 리턴해준다.

     

    범위를 줄때는 몇가지 간편하게 하기위한 문자가 있는데 바로 – 이다.

    [0-9] 의 경우 0이나 1,2,3,4,5,6,7,8,9 의 경우 매칭되면 true 를 리턴한다.

    또한 [a-z] 의 경우도 a 부터 z중 아무거나 매칭되면 true 를 리턴한다.

     

    • 옵션

    g   일치하는 모든것을 찾는다.

    i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예) /(ab)i/   ab 나 AB 또는 aB, Ab 의 경우 매칭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기사] 내 집 마련 3가지를 알면 쉬워진다

    [출처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22/2008092201710.html)]

    새 주택 공급, 공부하세요!

    ①사전 예약제 확정 분양가 보고 계약…포기도 가능

    ②지분형 임대주택 10년간 지분 늘려 취득…매각 불가

    ③청약저축 중·소형 주택 원하면 가입을

    정부가 향후 10년간 500만 가구를 짓는 ‘도심 공급 활성화와 보금자리 주택 건설’ 방안을 내놓으면서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의 이번 발표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새로 도입된 사전 예약제와 지분형 임대 주택. 그리고 청약 기회가 크게 늘어난 청약저축 통장 활용법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정부의 주택 공급 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풀어본다.

    ■ 현 분양제보다 1년 빨리 공급하는 ‘사전 예약제’

    Q: 사전 예약제가 무엇인가?

    A: 현재 아파트 건설이 착공될 때쯤 분양하는 방식보다 1년 먼저 청약을 받아, 예비 당첨자를 선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중소형(85㎡ 이하) 공공분양 아파트를 매년 상·하반기로 묶어 개략적인 설계도와 평형·호수· 분양가를 제시하면 청약저축 가입자가 신청, 예비 당첨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예비 당첨자 물량은 전체 공급의 80%이며 예약금은 따로 없다.

    Q: 예비 당첨자는 어떻게 결정하나?

    A: 우선 주공 등 공공기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급 물량을 소개하고, 사전 예약을 신청한 청약저축 가입자 중에 무주택자, 납입횟수, 저축액 등을 기준으로 예비 당첨자를 결정한다. 동점자가 있는 경우에는 생애 최초 구입자, 부양 가족수가 많은 사람에게 우선권을 줄 계획이다.

    Q: 본 청약은 따로 있나?

    A: 확정 분양가가 제시되는 정식 입주자 모집공고(본 청약)가 있다. 여기서 예비 당첨자가 계약을 포기하지 않으면 최종 당첨자로 확정되고, 사전예약을 받지 않은 잔여물량(20%)은 일반 청약 방식으로 분양된다.

    Q: 예비 당첨자가 청약 포기할 수 있나?

    A: 확정 분양가가 예상 가격보다 높거나 입지 여건 등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청약을 포기할 수 있다. 단, 예비당첨 자격을 유지한 상태로는 다른 아파트에 청약할 수 없고, 본 계약을 포기하더라도 재당첨 제한 금지 등의 제재는 받지 않는다.

    ■ 10년에 걸쳐 내 집 마련하는 ‘지분형 임대’

    Q: ‘지분형 임대’란 무엇인가?

    A: 지분형 임대는 계약부터 입주 때까지 최초 주택가격(입주자 모집 당시 건설원가 수준의 금액)의 30%를 내고, 나머지 지분을 입주 4년 후 20%, 8년 후 20%, 그리고 분양전환 시점인 입주 10년 후 30%씩 나눠 추가 취득하는 방법으로 소유하는 주택이다.

    Q: 지분을 매입하는 방법은?

    A: 최초 주택가격에서 취득한 지분(30%)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국민주택기금 입주자 금리(연 5.2%·2008년 기준)로 월세를 내야 한다. 지분 취득이 늘어날수록 매달 납부해야 하는 월세는 줄어드는 구조다. 추가로 매입하는 지분의 가격은 건설원가와 당시 감정가 중 싼 것을 고르는 것으로 입주자에게 유리하다. 입주 10년 후에 취득하는 최종 지분 가격은 감정가로 결정된다.

    Q: 누가, 언제부터 가입할 수 있나?

    A: 청약저축을 가입한 저소득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다. 일부는 저소득 신혼부부에도 특별 공급된다. 정부는 2018년까지 공급할 20만 가구 중 1000가구(전용면적 60㎡ 이하) 정도를 올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시범 공급할 계획이다.

    Q: 임대 기간 중에도 지분 매각 가능한가?

    A: 소유권을 100% 확보하기 전에는 지분을 다른 사람에게 팔 수 없다. 타인에게 집을 재임대하는 것도 금지된다. 다만 주공 등 공공기관에 지분을 되팔거나 임대 기간 중 집값이 오르면 상승분을 반영해주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내 집 마련이 더욱 유리해진 청약저축

    Q: 보금자리 주택을 얻는 데 유리한 청약통장은?

    A: 국토부는 “앞으로 공공주택의 경우 (청약 예·부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은 없다”고 밝혔다. 반면 중소형 공공분양 주택의 사전 예약제와 지분형 임대주택은 청약저축 가입자만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청약저축 가입자들이 청약 예·부금 가입자보다 상대적으로 큰 혜택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청약저축 가입자는 전국에 267만4261명이다.

    Q: 청약 예금·부금 가입자는 어떻게?

    A: 국토부는 청약 예·부금 가입자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전체 분양물량의 40%인 50만 가구를 민간택지로 공급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는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돌아갈 150만 가구에 비해 크게 부족한 물량. 따라서 공공이 짓는 중·소형 주택(전용 85㎡ 이하)에 관심이 있는 청약 예·부금 가입자라면 기존 통장을 해약하고 청약저축에 가입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스피드뱅크 박원갑 소장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청약 예·부금 통장 해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면서 “청약통장을 신규로 가입할 때는 앞으로 공급물량이 많은 청약저축 통장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고 말했다.

    [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 [기사] 내 집 마련 3가지를 알면 쉬워진다

    [출처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22/2008092201710.html)]

    새 주택 공급, 공부하세요!

    ①사전 예약제 확정 분양가 보고 계약…포기도 가능

    ②지분형 임대주택 10년간 지분 늘려 취득…매각 불가

    ③청약저축 중·소형 주택 원하면 가입을

    정부가 향후 10년간 500만 가구를 짓는 ‘도심 공급 활성화와 보금자리 주택 건설’ 방안을 내놓으면서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의 이번 발표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새로 도입된 사전 예약제와 지분형 임대 주택. 그리고 청약 기회가 크게 늘어난 청약저축 통장 활용법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정부의 주택 공급 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풀어본다.

    ■ 현 분양제보다 1년 빨리 공급하는 ‘사전 예약제’

    Q: 사전 예약제가 무엇인가?

    A: 현재 아파트 건설이 착공될 때쯤 분양하는 방식보다 1년 먼저 청약을 받아, 예비 당첨자를 선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중소형(85㎡ 이하) 공공분양 아파트를 매년 상·하반기로 묶어 개략적인 설계도와 평형·호수· 분양가를 제시하면 청약저축 가입자가 신청, 예비 당첨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예비 당첨자 물량은 전체 공급의 80%이며 예약금은 따로 없다.

    Q: 예비 당첨자는 어떻게 결정하나?

    A: 우선 주공 등 공공기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급 물량을 소개하고, 사전 예약을 신청한 청약저축 가입자 중에 무주택자, 납입횟수, 저축액 등을 기준으로 예비 당첨자를 결정한다. 동점자가 있는 경우에는 생애 최초 구입자, 부양 가족수가 많은 사람에게 우선권을 줄 계획이다.

    Q: 본 청약은 따로 있나?

    A: 확정 분양가가 제시되는 정식 입주자 모집공고(본 청약)가 있다. 여기서 예비 당첨자가 계약을 포기하지 않으면 최종 당첨자로 확정되고, 사전예약을 받지 않은 잔여물량(20%)은 일반 청약 방식으로 분양된다.

    Q: 예비 당첨자가 청약 포기할 수 있나?

    A: 확정 분양가가 예상 가격보다 높거나 입지 여건 등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청약을 포기할 수 있다. 단, 예비당첨 자격을 유지한 상태로는 다른 아파트에 청약할 수 없고, 본 계약을 포기하더라도 재당첨 제한 금지 등의 제재는 받지 않는다.

    ■ 10년에 걸쳐 내 집 마련하는 ‘지분형 임대’

    Q: ‘지분형 임대’란 무엇인가?

    A: 지분형 임대는 계약부터 입주 때까지 최초 주택가격(입주자 모집 당시 건설원가 수준의 금액)의 30%를 내고, 나머지 지분을 입주 4년 후 20%, 8년 후 20%, 그리고 분양전환 시점인 입주 10년 후 30%씩 나눠 추가 취득하는 방법으로 소유하는 주택이다.

    Q: 지분을 매입하는 방법은?

    A: 최초 주택가격에서 취득한 지분(30%)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국민주택기금 입주자 금리(연 5.2%·2008년 기준)로 월세를 내야 한다. 지분 취득이 늘어날수록 매달 납부해야 하는 월세는 줄어드는 구조다. 추가로 매입하는 지분의 가격은 건설원가와 당시 감정가 중 싼 것을 고르는 것으로 입주자에게 유리하다. 입주 10년 후에 취득하는 최종 지분 가격은 감정가로 결정된다.

    Q: 누가, 언제부터 가입할 수 있나?

    A: 청약저축을 가입한 저소득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다. 일부는 저소득 신혼부부에도 특별 공급된다. 정부는 2018년까지 공급할 20만 가구 중 1000가구(전용면적 60㎡ 이하) 정도를 올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시범 공급할 계획이다.

    Q: 임대 기간 중에도 지분 매각 가능한가?

    A: 소유권을 100% 확보하기 전에는 지분을 다른 사람에게 팔 수 없다. 타인에게 집을 재임대하는 것도 금지된다. 다만 주공 등 공공기관에 지분을 되팔거나 임대 기간 중 집값이 오르면 상승분을 반영해주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내 집 마련이 더욱 유리해진 청약저축

    Q: 보금자리 주택을 얻는 데 유리한 청약통장은?

    A: 국토부는 “앞으로 공공주택의 경우 (청약 예·부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은 없다”고 밝혔다. 반면 중소형 공공분양 주택의 사전 예약제와 지분형 임대주택은 청약저축 가입자만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청약저축 가입자들이 청약 예·부금 가입자보다 상대적으로 큰 혜택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청약저축 가입자는 전국에 267만4261명이다.

    Q: 청약 예금·부금 가입자는 어떻게?

    A: 국토부는 청약 예·부금 가입자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전체 분양물량의 40%인 50만 가구를 민간택지로 공급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는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돌아갈 150만 가구에 비해 크게 부족한 물량. 따라서 공공이 짓는 중·소형 주택(전용 85㎡ 이하)에 관심이 있는 청약 예·부금 가입자라면 기존 통장을 해약하고 청약저축에 가입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스피드뱅크 박원갑 소장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청약 예·부금 통장 해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면서 “청약통장을 신규로 가입할 때는 앞으로 공급물량이 많은 청약저축 통장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고 말했다.

    [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 [스크랩] 동시방영 두 드라마 연달아 볼 수 있다: 네트워크 DVR 서비스

     

    [출처 : http://link.allblog.net/13383860 ]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두 채널에서 동시에 방영할 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가령 일요일 밤 ‘엄마가 뿔났다’도 봐야 하고 맨유와 첼시가 맞짱 뜨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생중계도 봐야 한다면…. 또 송일국이 나오는 ‘바람의 나라’도 보고 싶고 박신양이 나오는 ‘바람의 화원’도 보고 싶다면….

     

    현재로서는 화면분할이 비교적 확실한 대안입니다. 화면을 둘로 분할해 보는 것이죠. 문제는 두 프로그램 중 하나는 그림만 봐야 한다는 것인데, 두 프로그램을 차례로 이어서 볼 수는 없을까요? 있습니다. 미국 케이블비전이라는 케이블 방송사가 내년 초부터 ‘네트워크 DVR’이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미국 케이블비전 “내년 초부터 네트워크 DVR 서비스”

     

    이게 뭐냐 하면… TV 프로그램을 케이블 방송사의 서버에 저장하고 원하는 시간에 불러내 시청하는 서비스입니다. TV를 시청하면서 저장할 수도 있고 두 프로그램을 동시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가 지금 가능하다면 축구 생중계를 보면서 ‘엄뿔’을 저장했다가 경기가 끝나자마자 보면 되겠죠.

     

    물론 저작권 소유자인 방송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맘대로 저장해 시청한다면 방송사들은 프로그램을 돈 받고 판매할 수가 없게 됩니다. 재방송을 해도 광고가 붙지 않을 테고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케이블비전과 방송사 영화사들이 2년 반 동안 법정싸움을 벌였습니다.

     

    케이블비전이 ‘네트워크 DVR’이란 서비스를 공개한 것은 2006년 3월입니다. 그 다음달 ABC NBC CBS 등 방송 3사와 20세기폭스 유니버셜 파라마운트 디즈니 등 영화사들이 맨하탄지방법원에 제소했지요. 여기서는 원고 승소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뉴욕고등법원 항소심에서 판결이 뒤집혔습니다.

     

    법원은 1심에선 방송사, 2심에선 케이블비전 손 들어줘

     

    케이블비전은 지금도 ‘DVR for iQ TV’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가입자에게 셋톱박스와는 별도로 ‘DVR 박스’를 제공하는데 바로 이곳에 TV 프로그램을 저장했다가 재생할 수 있습니다. 월정액은 9.95달러(약 1만원). 케이블비전은 법정에서 ‘네트워크 DVR’도 이 서비스와 다를 게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이 통했고 재판부는 “원고 측 저작권을 직접 침해하진 않는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물론 방송사/영화사들이 순순히 물러날 리 없습니다. 대법원에 상고하겠답니다. 대법원 판결이 나기까지는 또 1년이 걸리겠지요.

     

    케이블비전의 ‘네트워크 DVR’ 상용 서비스는 법정싸움 때문에 이미 2년 반이나 지연됐습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기다리다간 실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블비전은 지난 17일 “내년 초부터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연말까지 시험 서비스를 하면서 준비하겠답니다.

     

    ‘네트워크 DVR’ 서비스 월 1만원에 저장공간 160GB

     

    케이블비전은 ‘네트워크 DVR’ 가입자에겐 기존 서비스와 비슷한 요금만 받고 160기가바이트(GB) 저장공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160GB면 일반 화질은 90시간, HD 화질은 24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거의 얼마든지 저장할 수 있다는 얘기죠. 160GB가 다 차면 먼저 녹화한 것부터 삭제한답니다.

     

    ‘네트워크 DVR’이 상용화되면 소비자로선 ‘따봉’이죠. 나쁠 게 뭐 있겠습니까. 케이블비전도 얻을 게 많습니다. 경쟁사들과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DVR 박스’ 때문에 속 썩히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는 가입자에게 ‘DVR 박스’(400달러)를 임대하는데 설치도 해주고 보수도 해줘야 합니다.

     

    따지고 보면 케이블비전보다 먼저 ‘네트워크 DVR’과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은 회사가 있습니다. 타임워너가 2003년 ‘미스트로(Mystro)’란 서비스를 시작하려다가 포기했습니다. 저작권 시비가 두려웠던 거죠. 이제 타임워너, 컴캐스트, 챠터커뮤니케이션즈 등은 케이블비전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케이블비전 홈페이지]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하나로텔레콤 하나TV에서는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을 몇 시간 뒤에 볼 수 있죠? 드라마의 경우 KBS나 SBS 프로그램은 12시간이 지난 뒤에야 볼 수 있나요? MBC 프로그램은 돈을 받지요? 방송사들의 저항이 미국보다 훨씬 셉니다. IPTV 실시간방송도 4년 남짓 테클을 걸었잖아요.

     

    방송사 입장에서 생각하면 억울할 법도 합니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내 맘대로 통제할 수 없다니 말이 됩니까?” “남 좋으라고 공들여 만든 건 아니잖아요?” 맞습니다.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고…. 미국 법원이 왔다리 갔다리 한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소비자 위주로 가지 않나요? (끝)

     

  • [스크랩] 동시방영 두 드라마 연달아 볼 수 있다: 네트워크 DVR 서비스

     

    [출처 : http://link.allblog.net/13383860 ]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두 채널에서 동시에 방영할 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가령 일요일 밤 ‘엄마가 뿔났다’도 봐야 하고 맨유와 첼시가 맞짱 뜨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생중계도 봐야 한다면…. 또 송일국이 나오는 ‘바람의 나라’도 보고 싶고 박신양이 나오는 ‘바람의 화원’도 보고 싶다면….

     

    현재로서는 화면분할이 비교적 확실한 대안입니다. 화면을 둘로 분할해 보는 것이죠. 문제는 두 프로그램 중 하나는 그림만 봐야 한다는 것인데, 두 프로그램을 차례로 이어서 볼 수는 없을까요? 있습니다. 미국 케이블비전이라는 케이블 방송사가 내년 초부터 ‘네트워크 DVR’이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미국 케이블비전 “내년 초부터 네트워크 DVR 서비스”

     

    이게 뭐냐 하면… TV 프로그램을 케이블 방송사의 서버에 저장하고 원하는 시간에 불러내 시청하는 서비스입니다. TV를 시청하면서 저장할 수도 있고 두 프로그램을 동시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가 지금 가능하다면 축구 생중계를 보면서 ‘엄뿔’을 저장했다가 경기가 끝나자마자 보면 되겠죠.

     

    물론 저작권 소유자인 방송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맘대로 저장해 시청한다면 방송사들은 프로그램을 돈 받고 판매할 수가 없게 됩니다. 재방송을 해도 광고가 붙지 않을 테고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케이블비전과 방송사 영화사들이 2년 반 동안 법정싸움을 벌였습니다.

     

    케이블비전이 ‘네트워크 DVR’이란 서비스를 공개한 것은 2006년 3월입니다. 그 다음달 ABC NBC CBS 등 방송 3사와 20세기폭스 유니버셜 파라마운트 디즈니 등 영화사들이 맨하탄지방법원에 제소했지요. 여기서는 원고 승소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뉴욕고등법원 항소심에서 판결이 뒤집혔습니다.

     

    법원은 1심에선 방송사, 2심에선 케이블비전 손 들어줘

     

    케이블비전은 지금도 ‘DVR for iQ TV’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가입자에게 셋톱박스와는 별도로 ‘DVR 박스’를 제공하는데 바로 이곳에 TV 프로그램을 저장했다가 재생할 수 있습니다. 월정액은 9.95달러(약 1만원). 케이블비전은 법정에서 ‘네트워크 DVR’도 이 서비스와 다를 게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이 통했고 재판부는 “원고 측 저작권을 직접 침해하진 않는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물론 방송사/영화사들이 순순히 물러날 리 없습니다. 대법원에 상고하겠답니다. 대법원 판결이 나기까지는 또 1년이 걸리겠지요.

     

    케이블비전의 ‘네트워크 DVR’ 상용 서비스는 법정싸움 때문에 이미 2년 반이나 지연됐습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기다리다간 실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블비전은 지난 17일 “내년 초부터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연말까지 시험 서비스를 하면서 준비하겠답니다.

     

    ‘네트워크 DVR’ 서비스 월 1만원에 저장공간 160GB

     

    케이블비전은 ‘네트워크 DVR’ 가입자에겐 기존 서비스와 비슷한 요금만 받고 160기가바이트(GB) 저장공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160GB면 일반 화질은 90시간, HD 화질은 24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거의 얼마든지 저장할 수 있다는 얘기죠. 160GB가 다 차면 먼저 녹화한 것부터 삭제한답니다.

     

    ‘네트워크 DVR’이 상용화되면 소비자로선 ‘따봉’이죠. 나쁠 게 뭐 있겠습니까. 케이블비전도 얻을 게 많습니다. 경쟁사들과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DVR 박스’ 때문에 속 썩히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는 가입자에게 ‘DVR 박스’(400달러)를 임대하는데 설치도 해주고 보수도 해줘야 합니다.

     

    따지고 보면 케이블비전보다 먼저 ‘네트워크 DVR’과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은 회사가 있습니다. 타임워너가 2003년 ‘미스트로(Mystro)’란 서비스를 시작하려다가 포기했습니다. 저작권 시비가 두려웠던 거죠. 이제 타임워너, 컴캐스트, 챠터커뮤니케이션즈 등은 케이블비전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케이블비전 홈페이지]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하나로텔레콤 하나TV에서는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을 몇 시간 뒤에 볼 수 있죠? 드라마의 경우 KBS나 SBS 프로그램은 12시간이 지난 뒤에야 볼 수 있나요? MBC 프로그램은 돈을 받지요? 방송사들의 저항이 미국보다 훨씬 셉니다. IPTV 실시간방송도 4년 남짓 테클을 걸었잖아요.

     

    방송사 입장에서 생각하면 억울할 법도 합니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내 맘대로 통제할 수 없다니 말이 됩니까?” “남 좋으라고 공들여 만든 건 아니잖아요?” 맞습니다.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고…. 미국 법원이 왔다리 갔다리 한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소비자 위주로 가지 않나요? (끝)

     

  • [기사] IPTV, 정체된 국내 게임산업에 블루오션되나?

    [출처 : CBS]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37885

    IPTV, 정체된 국내 게임산업에 블루오션되나?

    [ 2008-09-21 07:00:00 ]

    CBS경제부 임진수 기자

    IPTV 상용화 서비스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IPTV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 시장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IPTV 상용화 서비스를 앞두고 국내 게임업체들이 IPTV를 통한 온라인게임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선 게임포털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NHN은 올 하반기부터 KT 메가TV를 통해 4종의 플래시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업체 그라비티 역시 자사의 온라인 게임을 IPTV용으로 개발해 하나로텔레콤 하나TV를 통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그밖에 엔씨소프트, 넥슨, 컴투스와 게임하이 등도 IPTV전용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거나 이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장기 정체국면에 접어든 국내 게임업체들에게 IPTV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NHN 관계자는 “IPTV가 새로운 게임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IPTV 게임서비스 제공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IPTV에 게임을 제공하기로 확정한 업체들조차 어떤 방식으로 수익원을 창출할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서지 않고 있다.

      거기가 IPTV 가입자 수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게임시장에서 IPTV가 PC의 대체제가 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IPTV가 PC의 대체제가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PC의 보완제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는게 업계의 일반적인 시각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IPTV가 PC의 보완제가 될지, 대체제가 될지를 떠나 정체국면에 접어든 국내 게임산업을 견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 역시 IPTV를 바라보는 관련업계의 시각이기도 하다.

      따라서 향후 지속적으로 IPTV에 적합한 온라인게임 수익창출 방법을 모색하고 IPTV에 맞는 게임을 개발하는 등의 작업이 얼마나 성과를 내느냐가 IPTV를 통한 게임시장 확대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jslim@cbs.co.kr

  • [기사] IPTV, 정체된 국내 게임산업에 블루오션되나?

    [출처 : CBS]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37885

    IPTV, 정체된 국내 게임산업에 블루오션되나?

    [ 2008-09-21 07:00:00 ]

    CBS경제부 임진수 기자

    IPTV 상용화 서비스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IPTV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 시장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IPTV 상용화 서비스를 앞두고 국내 게임업체들이 IPTV를 통한 온라인게임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선 게임포털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NHN은 올 하반기부터 KT 메가TV를 통해 4종의 플래시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업체 그라비티 역시 자사의 온라인 게임을 IPTV용으로 개발해 하나로텔레콤 하나TV를 통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그밖에 엔씨소프트, 넥슨, 컴투스와 게임하이 등도 IPTV전용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거나 이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장기 정체국면에 접어든 국내 게임업체들에게 IPTV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NHN 관계자는 “IPTV가 새로운 게임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IPTV 게임서비스 제공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IPTV에 게임을 제공하기로 확정한 업체들조차 어떤 방식으로 수익원을 창출할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서지 않고 있다.

      거기가 IPTV 가입자 수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게임시장에서 IPTV가 PC의 대체제가 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IPTV가 PC의 대체제가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PC의 보완제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는게 업계의 일반적인 시각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IPTV가 PC의 보완제가 될지, 대체제가 될지를 떠나 정체국면에 접어든 국내 게임산업을 견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 역시 IPTV를 바라보는 관련업계의 시각이기도 하다.

      따라서 향후 지속적으로 IPTV에 적합한 온라인게임 수익창출 방법을 모색하고 IPTV에 맞는 게임을 개발하는 등의 작업이 얼마나 성과를 내느냐가 IPTV를 통한 게임시장 확대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jslim@cbs.co.kr

  • [정보] IPTV World Expo 2008 개최(사전등록 必 ^^*)

     IPTV World Expo 2008 이 다음달에 개최되는 군요.
    대세는 IPTV라든데.. 가서 확인해봐야겠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