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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박스카 레이(Ray) 사전계약 전단지

    기아 박스카 레이(Ray) 사전계약 전단지



    중고차를 살까… 모닝을 살까… 등등 많은 생각이 교차하던 끝에
    내눈에 확 들어와버린 기아 박스카 레이….

    기존에 소울도 무지하게 눈에 밟혔는데… ㅠ.ㅜ

    결국 고민끝에 아시는 분을 통해 기아대리점에 계신 분께
    레이 사전계약과 관련해서 문의를 드리다가 사전계약 때 사용되는 전단지 파일을 받아부렀다.

    아래는 전단지 파일…

    RAY 사전계약 전단.pdf
    다운로드


    사전계약 해버릴까… ㅠ.ㅜ
    아니다.. 좀 더 고민을 해보자~~~~ 라고 머리는 생각을 하지만….
    눈은 이미 전단지만 뚫어져라 보고 있다…..크흐~~

    참고로,
    기아대리점분에게 들은 바로는 오늘부터 사전계약인데..
    벌써 3,000명 사전예약 되어 있단다….
    뭐~ 믿거나 말거나~

  • 2011년 10월 5일부로 바뀌는 천안, 용산, 서울간 급행전철 시간표

    2011년 10월 5일부로 바뀌는 천안, 용산, 서울간 급행전철 시간표



    에잇! 누구맘대로 시간을 그지같이 바꾸는 거야.. ㅠ.ㅜ
    저녁엔 급행열차 못타는 건가… ㅠ.ㅜ
    도대체 저녁 퇴근 시간에 서울역으로 6시반까지 가야하는 이유가 뭔지 말이다.. ㅠ.ㅜ

    급행이 서는 역도 몇군데 바뀐 듯 싶당… 쩝~

    111005_서울-용산-천안 급행열차 시간표.xls
    다운로드


  • 김영동의 생명의 소리 中 ‘나를 닦는 108배’

    김영동의 생명의 소리 中 ‘나를 닦는 108배’





    나를 닦는 108 배

        – 김영동의 생명의 소리 (낭송 김신기)

        모든 생명을 지극히 내 안에 모시고
        살림의 장을 확산해 나가는
        생명과 평화를 위해 108배를 올립니다.

        001.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를 생각하며
             첫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2.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3. 나는 누구인가? 를 생각하며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4. 나의 진정한 얼을 찾기 위해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5. 나의 몸과 영혼의 귀중함을 생각하며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6. 나의 영혼과 육체의 건강함을 위해서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7. 내가 원하는 진정한 삶은 무엇인가? 를 생각하며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8. 나부터 찾고 나부터 다스릴 줄 아는 지혜를
             터득하기 위해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09. 오늘, 여기 살아 있는 목숨이 귀중함을 생각하며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0.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열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1.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열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2. 가족 간에 항상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열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3. 사랑 속의 강함과 기쁨의 성장을 체험하기 위해
             열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4. 오로지 사랑 속에서만 기쁨을 찾기 위해
             열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5. 하나의 사랑이 우주 전체에 흐르고 있음을 알기 위해
             열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6. 길을 잃어 헤매는 나에게 환한 빛으로 길을 열어준
             스승님에게 열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7. 내가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 안에 살아있음을
             느끼며 열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8. 나의 스승이 내 안에 살아계심을 생각하며
             열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19. 내 생명의 샘물과 우주 뭇 생명의 기원이 내 안에
             살아있음에 열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0. 항상 모든 조상과 모든 신령이 지금 여기
             내 안에 살아 계심을 알고 믿으며
             나를 향하여 스무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1. 나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에게 용서를 빌며
             스물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2. 진실로 자신을 생각하여 나쁜 짓을 하지 않기 위해
             스물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3.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않으며
             스물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4.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않으며
             스물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5. 남의 착한 일은 드러내고 허물은 숨기며
             스물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6. 중요한 이야기는 남에게 발설하지 않으며
             스물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7. 남에게 원한을 품지 않으며
             스물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8. 남에게 성내는 마음을 두지 않으며
             스물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29. 듣지 않은 것을 들었다 하지 않으며
             스물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0. 보지 않은 것을 보았다고 하지 않으며
             서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1. 일을 준비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2.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3.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4. 매 순간이 최선의 시간이 되도록 하기 위해
             서른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5. 세상을 정의롭게 살기 위해
             서른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6. 작은 은혜라도 반드시 갚을 것을 다짐하며
             서른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7.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아니하며
             서른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8. 남에게 지나치게 인색하지 않으며
             서른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39.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않으며
             서른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0. 조그만 것을 투기하여 더욱 큰 것을 얻으려는
             사행심에 마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1. 모든 탐욕에서 절제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며
             마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2. 생존의 가치가 물질의 노예로 떨어지지 않기를 빌며
             마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3. 내 것이라고 집착하는 것이 괴로움의
             근본임을 알며 마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4. 내가 파놓은 구덩이에 내가 빠져 허우적거리는
             우매함에 마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5. 나약하고 비겁하지 않은 지혜의 힘을 기르며
             마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6. 참는 마음과 분한 마음을 이겨 선행 할 수
             있게 하며 마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7. 강한 자와 결탁하여 약한 자를 업신여기지 않으며
             마흔 일곱 번재 절을 올립니다.
        048. 아첨하지 않고 정직을 근본으로 삼으며
             마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49. 누구보다 내 자신에게 떳떳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마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0. 행복, 불행, 탐욕이 내 마음 속에 있음을 알며
             쉰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1.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것임을 알며 쉰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2. 평범한 것 이 소중한 것임을 깨달으며
             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3.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를
             근심하지 않으며 쉰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4. 소유하되 일체의 소유에서 벗어나기 위해
             쉰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5. 인내는 자신을 평화롭게 하는 것임을 알며
             쉰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6. 참회하는 마음이 으뜸이 됨을 알며
             쉰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7. 지혜를 통해 자유를 얻을 수 있기 위해
             쉰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8. 마음을 쫓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기를 원하며
             쉰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59. 자신을 닦는데 게을리 하지 않으며
             쉰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0. 나를 강하게 하는 시련들에 대하여 감사하며
             예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1. 시간이  흘러도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며
             예순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2. 모든 것에 감사하는 충만한 마음속의 기도를 위해
             예순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3. 침묵 속에서 나를 발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예순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4. 자신의 삶에 충실 할 수 있는
             고귀한 순수를 모시며 예순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5.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모시며
             예순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6. 가난으로 굶주리고 힘겨운 생활을 하는
             빈민을 모시며 예순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7.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땀 흘리는
             농민을 모시며 예순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8. 많이 가졌든 적게 가졌든 남을 위해 나누는
             마음을 모시며 예순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69. 내 몸을 빌어 귀한 생명으로 태어난 자식을 모시며
             예순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0. 나와 더불어 사랑으로 하나 된 배우자를 모시며
             일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1. 맑고 순수 한 영혼을 가진 장애우 들을 모시며
             일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2.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길을 가는 친구를 모시며
             일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3. 누릴 수 있으나 절제하는 자발적 가난을 모시며
             일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4. 자신을 낮추어 낮은 곳으로 자리하는 겸손을 모시며
             일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5. 항상 나 보다는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양보심을 모시며 일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6. 지구, 자연이 병들어 감을 생각하며
             일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7. 사람의 생명과 지구 자연의 모든 생명은
             공동체임을 자각하며 일흔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8. 인간의 욕심에 파괴되어 고통 받고 신음하는
             생명들을 위해 일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79. 병들어 가는 생태계의 회복을 위해
             일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0. 천지에 충만한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든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1. 생명은 영혼의 율동임을 깨달으며
             여든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2. 생명은 사랑과 그리움의 대상임을 알고 느끼며
             여든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3. 맑은 시냇물 소리에 정신이 맑아짐을 느끼며
             여든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4. 맑고 고운 새소리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든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5. 시원한 바람소리에 내 몸을 맡기며
             여든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6.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든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7. 항상 제자리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들꽃에 여든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8. 좌우를 품고 침묵하며 바람과 눈으로 일러주는
             산과 들에 여든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89. 모든 식생을 살리고 언제나 생명들을 살리는
             대지에  여든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0. 모든 생명들을 키워주는 하늘에 감사하며
             아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1. 나 자신의 평화를 기원하며
             아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2. 뭇 생명들과 함께하는 평화를 기원하며
             아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3. 나와 더불어 사는 이웃들의 평화를 위해
             아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4. 의미 없이 나누어진 지역과 지역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5. 정치적 이해로 다투는 국가와 국가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6.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종교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7. 산 것과 죽은 것의 평화를 위해
             아흔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8. 사람과 자연의 평화를 위해
             아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099. 깨달음으로 충만한 마음의 평화를 위해
             아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0. 가진자 와 못 가진 자와의 손잡음을 위해
             백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1. 건강한 자와 병든 자의 손잡음을 위해
             백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2. 배운자 와 못 배운 자의 손잡음을 위해
             백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3. 어두운 그림자에 사로 잡혀 본래의 모습을 잃은
             삶을 위해 백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4. 나로 인해 어지러워진 모든 인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백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5. 나를 사랑하고 돌보아 주는 사람들에 감사하며
             백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6. 내가 누리는 모든 선과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백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7.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과 지금 여기
             끊임없이 생성하는 생존에 대해 감사하며
             백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8. 이 모든 것을 품고 하나의 우주인 귀하고 귀한
             생명인 나를 위해 백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 차두리 콘트롤러 ㅎㅎ

    차두리 콘트롤러 ㅎㅎ


    드뎌 공개됐다.
    차두리 조이스틱 콘트롤러…. ^^;



  • 이게 당구의 신… 당신!!

    이게 당구의 신… 당신!!



    저게 과연 당구란 말인가… 후덜덜…
    여튼.. 예술당구 멋지다..

  • [스크랩]CEO가 놓치지 말아야 할 파워블로그 20선

    [스크랩]CEO가 놓치지 말아야 할 파워블로그 20선


    언넝 들어가봐야겠다~~~ ^^*

    ——–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0880]

    CEO가 놓치지 말아야 할 파워블로그 20선


    이웃블로그 새 글을 한RSS로 확인하던 중 ‘CEO가 놓치지 말아야 할 파워 블로그 20선’이라는 글을 보게 됐어요. MARK님, 마키디어님, 광파리님, 번뜩맨님 등 이웃 블로그가 많이 보여 참 반가웠습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블로거팁닷컴은 참고 사이트에 이름을 올렸네요.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CEO 블로그가 빠져 있다는게 아쉬워요. CEO에게 추천합니다. 김홍선의 IT와 세상 바로 가기



    “CEO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파워 블로그 20선”은 지금까지 발표된 국내외 주요 블로그 순위를 기초로 선정했다. 국내에서는 “올블로그 어워드 2008”, “2008 한RSS 신(新) 우수블로그”,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놓쳐서는 안 될 CEO 블로그 톱10(블로거팁닷컴)”, “2008 우수 블로그(네이버, 다음)”, 해외에서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25 베스트 블로그(Best Blogs) 2009”, 영국 일간 더타임즈의 “50 베스트 비즈니스 블로그(best business blogs)”, 스매싱매거진의 “50 원더풀, 인스파이어링 포토블로그(Wonderful, Inspiring Photoblogs)” 등을 참고했다. 이 가운데 CEO들에게 꼭 필요한 블로그만을 엄선했다.

    – CEO가 놓치지 말아야 할 파워 블로그 20선 中

    CEO광고인 김낙회의 세상보기 www.admankim.com
    CEO Mark Juhn’s Blog www.markjuhn.com
    CEO Jonathan’s Blog blogs.sun.com/jonathan
    CEO Marriott on the Move www.blogs.marriott.com/diversity
    경제 박경철 블로그 blog.naver.com/donodonsu
    경제  헷지드 월드 언헷지드 블로그 blog.naver.com/oneidjack
    경제 The Conscience of a Liberal krugman.blogs.nytimes.com
    경제 The Big Picture ritholtz.com/blog
    트렌드광파리의 글로벌IT이야기 blog.hankyung.com/kim215
    트렌드 마키디어 markidea.net
    트렌드 Got2BeGreen www.got2begreen.com
    통계 통하는 세상 blog.naver.com/hi_nso
    아이디어 아이디어박물관 www.ideakeyword.com
    역사 Periskop blog.periskop.info
    건축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 blog.hani.co.kr/bonbon
    미술 아트 talk! Talk! blog.naver.com/guarneri
    사진 The Big Picture boston.com/bigpicture
    책 Richboy’s Lab ver 2.0 blog.daum.net/tobfreeman
    음식 맛있는 세상 blog.daum.net/cartoonist
    와인숲의 가장자리 blog.naver.com/ecoroad.do

    장두현 버즈리포터 | 2009-07-01
  • 회사생활 5초 압축 비디오~~ ㅋㅋ

    회사생활 5초 압축 비디오~~ ㅋㅋ


    보고 빵 터졌다… ㅎㅎㅎㅎㅎ



  • 구글의 깜찍한 센스!! ^^*

    구글의 깜찍한 센스!! ^^*


    지금 바로 구글에 접속한다.
    그리고 검색창에 world cup 을 쳐본다…. (참고로 한글로 월드컵은 안되더라.. ㅎㅎ)

    검색결과 페이지가 뜨면
    맨 밑에 페이지 넘기는 곳으로 가보라~~~

    골~~~  ㅎㅎ





  • 사상 최고의 공포영화~ 숟가락 살인마!!

    두둥~~
    아주 쿨(?)한 얼굴의 살인마가 밀려온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2010년 여름을 강타할 초특급 스펙타클 스릴러!!

    숟가락 & 살인마~~ ㅋㅋㅋㅋ

  • 한국의 불가사리한 13대 미스테리


    1.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

    2. 중국집 군만두 써비스 얼마부터 시작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5.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는가

    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 하는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8.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9. 인류가 나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10.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

    11.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 한번 밥 먹자” 언제 먹을 것인가

    12.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멘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13.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 연애를 해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자매품으론 “뭐가 미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