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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랩]B급상품 사이트들

    VJ특공대 재방송을 보다가 B급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보게 됐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엿보게 된게 아닐까 싶다.. ^^*

    잘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봐야지… 흐흐

    <<잘 고르면 대박! B급 상품이 뜬다!!>>

    해피랜드>
    매년1번있는 추석특별초대전은 끝났고
    해피랜드 본사 맞은편 할인상설매장에 가면 50%할인
    02-868-0267
    http://www.happyland.co.kr

    (주) 맥엔놀-롤롤> 455-6876
    http://www.trendmall.co.kr
    매주 금요일 1시부터~5시까지 세일

    가구대통령> 031-963-6422 / 963-6428
    http://cafe.daum.net/supon

    와이즈밀라노> 1588-3549
    http://www.wisemilano.com/

    경북의성군 좋은사과> 054-832-0041
    http://www.8242so.com/

    (주)디지리워드>
    보상상담 1599-5372 전시몰상담 5246
    http://www.vosang.com/ 

  • 정규식 표현

     

    • 특수 문자

    위의 경우에는 문자열이 완전히 같은 경우만 true 를 리턴하는데 더욱 폭 넓게 매칭 조건을 주는것이 가능한데, 특수 문자를 이용하면 가능하다.

    .          임의의 하나의 문자     예) a.   ( ab, ac …)  

    *         0회 이상 반복             예) a*   ( a, aa, aaa …)

    +         1회 이상 반복             예) a+   ( aa, aaa …)

    ?         1회 이하 반복             예) ab?   ( a , ab )

    ^         단어의 맨 처음            예) ^a    ( a, ab , abc abcd … )

    $         단어의 맨 끝               예) $ab   ( ab, cdab …)   

    |         선택                          예) a|b    (a , b)

    {n}      문자 n 개 허용            예) {2}    ( ab, ac …)

    {n,}     문자 n 개 이상 허용     예) {2,}   ( ab, abc, abcd abcde…)

    {n,m}   문자 n 개 m 개 이하 이상 허용  예) {2,4}  (ab, abc, abcd …)

    \        특수문자를 문자로 취급           예)  \+  (+)

     

    \w      대소 문자와 모든 숫자 그리고 _(언더바)     [0-9a-zA-Z]

    \W      대소 문자와 숫자와 _(언더바)를 제외한 모든 문자    [^0-9a-zA-Z]

    \s      공백 문자 (탭, 스페이스, 뉴라인)    [\t\n\r\t]

    \S      공백 문자 (탭, 스페이스, 뉴라인) 제외한 모든 문자   [^\t\n\r\t]

    \d      숫자   [0-9]

    \D      숫자를 제외한 모든 문자   [^0-9]

    \b      단어 단위의 문자열

     

    • 문자클래스

    문자클래스는 매칭할때 특정 문자로 범위를 지정해 줄 수 있다.

    표현 방식은 [] 사이에 범위를 넣어준다.

     

    [] 가 의미하는 바는 입력된 문자중 하나가 매칭가능하다 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abc] 의 경우 a 나 b 또는 c 일 경우 매칭된다는 의미가 된다.

     

    [aA][bB] 의 경우는 ab 나 AB 또는 aB , Ab 가 매칭되는 경우 true 를 리턴해준다.

     

    범위를 줄때는 몇가지 간편하게 하기위한 문자가 있는데 바로 – 이다.

    [0-9] 의 경우 0이나 1,2,3,4,5,6,7,8,9 의 경우 매칭되면 true 를 리턴한다.

    또한 [a-z] 의 경우도 a 부터 z중 아무거나 매칭되면 true 를 리턴한다.

     

    • 옵션

    g   일치하는 모든것을 찾는다.

    i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예) /(ab)i/   ab 나 AB 또는 aB, Ab 의 경우 매칭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정규식 표현

     

    • 특수 문자

    위의 경우에는 문자열이 완전히 같은 경우만 true 를 리턴하는데 더욱 폭 넓게 매칭 조건을 주는것이 가능한데, 특수 문자를 이용하면 가능하다.

    .          임의의 하나의 문자     예) a.   ( ab, ac …)  

    *         0회 이상 반복             예) a*   ( a, aa, aaa …)

    +         1회 이상 반복             예) a+   ( aa, aaa …)

    ?         1회 이하 반복             예) ab?   ( a , ab )

    ^         단어의 맨 처음            예) ^a    ( a, ab , abc abcd … )

    $         단어의 맨 끝               예) $ab   ( ab, cdab …)   

    |         선택                          예) a|b    (a , b)

    {n}      문자 n 개 허용            예) {2}    ( ab, ac …)

    {n,}     문자 n 개 이상 허용     예) {2,}   ( ab, abc, abcd abcde…)

    {n,m}   문자 n 개 m 개 이하 이상 허용  예) {2,4}  (ab, abc, abcd …)

    \        특수문자를 문자로 취급           예)  \+  (+)

     

    \w      대소 문자와 모든 숫자 그리고 _(언더바)     [0-9a-zA-Z]

    \W      대소 문자와 숫자와 _(언더바)를 제외한 모든 문자    [^0-9a-zA-Z]

    \s      공백 문자 (탭, 스페이스, 뉴라인)    [\t\n\r\t]

    \S      공백 문자 (탭, 스페이스, 뉴라인) 제외한 모든 문자   [^\t\n\r\t]

    \d      숫자   [0-9]

    \D      숫자를 제외한 모든 문자   [^0-9]

    \b      단어 단위의 문자열

     

    • 문자클래스

    문자클래스는 매칭할때 특정 문자로 범위를 지정해 줄 수 있다.

    표현 방식은 [] 사이에 범위를 넣어준다.

     

    [] 가 의미하는 바는 입력된 문자중 하나가 매칭가능하다 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abc] 의 경우 a 나 b 또는 c 일 경우 매칭된다는 의미가 된다.

     

    [aA][bB] 의 경우는 ab 나 AB 또는 aB , Ab 가 매칭되는 경우 true 를 리턴해준다.

     

    범위를 줄때는 몇가지 간편하게 하기위한 문자가 있는데 바로 – 이다.

    [0-9] 의 경우 0이나 1,2,3,4,5,6,7,8,9 의 경우 매칭되면 true 를 리턴한다.

    또한 [a-z] 의 경우도 a 부터 z중 아무거나 매칭되면 true 를 리턴한다.

     

    • 옵션

    g   일치하는 모든것을 찾는다.

    i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예) /(ab)i/   ab 나 AB 또는 aB, Ab 의 경우 매칭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정보] IPTV World Expo 2008 개최(사전등록 必 ^^*)

     IPTV World Expo 2008 이 다음달에 개최되는 군요.
    대세는 IPTV라든데.. 가서 확인해봐야겠네용.. ^^*

     

  • [정보] IPTV World Expo 2008 개최(사전등록 必 ^^*)

     IPTV World Expo 2008 이 다음달에 개최되는 군요.
    대세는 IPTV라든데.. 가서 확인해봐야겠네용.. ^^*

     

  • [기사] ‘얄밉도록 영리한’ 애플의 아이팟 마케팅 전략

    출처 : [지디넷코리아]

    애플은 자사를 상징하는 ‘아이팟’ MP3플레이어 제품군에 대해 ‘고장나기 전엔 고치지 말라’ 는 격언을 실천하고 있는 듯 하다.

    지난 9일(현지시간) 아이팟 신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는 이같은 애플의 방식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날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대목인 추수 감사절 연휴를 노리고 9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이뤄진 ‘아이팟나노’와 가격을 내린 ‘아이팟터치’ 신제품을 선보였지만 눈에 띌 만한 큰 변화는 없었다는 게 전반적인 평가다.

    MP3 플레이어 최강 자리를 유지하면서 관심을 끌기 위한 작고도 점진적인 변화를 가미했다는 게 적절한 표현이지 싶다.

    이에 대대적인 변화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다소 실망했을 수 있다. 특히 월가는 시큰둥하다 못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반영하듯 아이팟 신제품 발표 당시, 제자리 걸음이던 애플 주가는 잡스 CEO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나자 오히려 3% 가량 떨어졌다.

    ◇사진설명: 새로워진(?) ‘아이팟나노’.


    그러나 애플의 행보를 눈여겨봐왔다면 이번 발표 시나리오는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다.

    애플은 지난 3~4년에 걸쳐 시선을 끌어모으는 특별행사를 통해 ‘마케팅 교과서’에 실릴 법한 모범적인 홍보활동을 해왔다. 이중 시장을 틀어쥔 MP3플레이어에 대해서는 위험을 감수하는 파격적인 카드보다는 기존의 성공방정식을 다듬는 데 비중을 뒀다.

    MP3P에서 만큼은 인텔이나 MS처럼 ‘절대강자’로 통하는 만큼, 굳히 위험을 모험을 감행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아이팟은 이미 ‘구형 제품’이 된 지 오래다. 미국 조사기관 NPD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이팟이 처음 나오고 7년이 지난 현재 휴대용 디지털 음악재생기를 갖고자하는 미국인 중 73% 이상이 아이팟을 선택한다.

    애플은 이제 ‘아이팟나노’로 세상을 놀라게 한 지난 2005년처럼 업계 지배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 그만큼 ‘막강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9일 행사에서 잭 존슨이 ‘아이튠즈’ 사상 가장 많이 곡이 팔린 남자가수라는 약간은 뜻밖의 소식 외에 별다른 뉴스가 없었다고 해도 이를 실패로 규정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 씨넷의 아이팟 전문가 도널드 벨은 신형 ‘아이팟나노’의 색상 추가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적어도 미국에서는 월가외에는 커다란 실망의 소리는 나오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새로운 ‘아이팟나노’ 디자인은 2005년 모델만큼 새로운 맛은 없지만 길고 얇은 디자인으로 복귀함으로써 지난해 선보인 ‘살찐 나노’보다는 호평을 받은게 사실이다. 아이폰의 가속도 센서도 추가돼 동영상 감상도 보다 편리해졌다는 것도 긍정적이다.

    ◇사진설명: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9일(현지시간) ‘아이팟터치’를 소개하고 있다.


    나온지 1년된 ‘아이팟터치’ 역시 급진적인 변화는 없었다. 그럼에도 ‘나이카+아이팟’ 소프트웨어 추가, 얇아진 디자인, 가격 인하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유지했다는게 일반적인 평가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표는 새로운 아이팟보다는 소프트웨어 ‘OS X 아이폰 2.0’ 업데이트일 것이다. 이를 통해 ‘아이팟터치’ 및 아이폰 이용자는 통화 중단, 애플리케이션 오류, 짧은 배터리 수명과 같은 버그를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트레이드 마크인 선풍적인 행사 없이 앞으로도 애플이 계속 인기를 얻을 것인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맥’이나 아이폰 시장에서 애플은 아직 규모가 크지 않다.

    그러나 애플 입장에서 아이팟과 관련해서는 특별한 마케팅이 필요치 않아 보인다. 특히 애플은 작을수록 좋은 휴대용 디지털기기분야에서 다른 기업이 갖지 못한 ‘남다른 디자인 감각’이 있다.

    물론 애플은 소비자들을 환기시키고 스스로 계속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 1년에 3~4회 정도 작은 변경을 가미한 신제품을 내놓는 것을 잊지 않는다. 시장을 이끌어나가는데 필요한 영리함은 잃지 않은 것이다.

    결국 이런 것이다.

    디지털 음악을 듣는 미국인 4명 중 3명이 아이팟을 갖고 있고 모든 전파에서 자사 광고를 쏠 수 있으며 경쟁사들이 도전하지 못할 만한 위치에 올라선 애플 입장에선 MP3플레이어 부문에서 굳이 매회 홈런을 칠 필요는 없다. @

  • [기사] ‘얄밉도록 영리한’ 애플의 아이팟 마케팅 전략

    출처 : [지디넷코리아]

    애플은 자사를 상징하는 ‘아이팟’ MP3플레이어 제품군에 대해 ‘고장나기 전엔 고치지 말라’ 는 격언을 실천하고 있는 듯 하다.

    지난 9일(현지시간) 아이팟 신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는 이같은 애플의 방식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날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대목인 추수 감사절 연휴를 노리고 9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이뤄진 ‘아이팟나노’와 가격을 내린 ‘아이팟터치’ 신제품을 선보였지만 눈에 띌 만한 큰 변화는 없었다는 게 전반적인 평가다.

    MP3 플레이어 최강 자리를 유지하면서 관심을 끌기 위한 작고도 점진적인 변화를 가미했다는 게 적절한 표현이지 싶다.

    이에 대대적인 변화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다소 실망했을 수 있다. 특히 월가는 시큰둥하다 못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반영하듯 아이팟 신제품 발표 당시, 제자리 걸음이던 애플 주가는 잡스 CEO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나자 오히려 3% 가량 떨어졌다.

    ◇사진설명: 새로워진(?) ‘아이팟나노’.


    그러나 애플의 행보를 눈여겨봐왔다면 이번 발표 시나리오는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다.

    애플은 지난 3~4년에 걸쳐 시선을 끌어모으는 특별행사를 통해 ‘마케팅 교과서’에 실릴 법한 모범적인 홍보활동을 해왔다. 이중 시장을 틀어쥔 MP3플레이어에 대해서는 위험을 감수하는 파격적인 카드보다는 기존의 성공방정식을 다듬는 데 비중을 뒀다.

    MP3P에서 만큼은 인텔이나 MS처럼 ‘절대강자’로 통하는 만큼, 굳히 위험을 모험을 감행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아이팟은 이미 ‘구형 제품’이 된 지 오래다. 미국 조사기관 NPD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이팟이 처음 나오고 7년이 지난 현재 휴대용 디지털 음악재생기를 갖고자하는 미국인 중 73% 이상이 아이팟을 선택한다.

    애플은 이제 ‘아이팟나노’로 세상을 놀라게 한 지난 2005년처럼 업계 지배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 그만큼 ‘막강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9일 행사에서 잭 존슨이 ‘아이튠즈’ 사상 가장 많이 곡이 팔린 남자가수라는 약간은 뜻밖의 소식 외에 별다른 뉴스가 없었다고 해도 이를 실패로 규정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 씨넷의 아이팟 전문가 도널드 벨은 신형 ‘아이팟나노’의 색상 추가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적어도 미국에서는 월가외에는 커다란 실망의 소리는 나오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새로운 ‘아이팟나노’ 디자인은 2005년 모델만큼 새로운 맛은 없지만 길고 얇은 디자인으로 복귀함으로써 지난해 선보인 ‘살찐 나노’보다는 호평을 받은게 사실이다. 아이폰의 가속도 센서도 추가돼 동영상 감상도 보다 편리해졌다는 것도 긍정적이다.

    ◇사진설명: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9일(현지시간) ‘아이팟터치’를 소개하고 있다.


    나온지 1년된 ‘아이팟터치’ 역시 급진적인 변화는 없었다. 그럼에도 ‘나이카+아이팟’ 소프트웨어 추가, 얇아진 디자인, 가격 인하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유지했다는게 일반적인 평가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표는 새로운 아이팟보다는 소프트웨어 ‘OS X 아이폰 2.0’ 업데이트일 것이다. 이를 통해 ‘아이팟터치’ 및 아이폰 이용자는 통화 중단, 애플리케이션 오류, 짧은 배터리 수명과 같은 버그를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트레이드 마크인 선풍적인 행사 없이 앞으로도 애플이 계속 인기를 얻을 것인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맥’이나 아이폰 시장에서 애플은 아직 규모가 크지 않다.

    그러나 애플 입장에서 아이팟과 관련해서는 특별한 마케팅이 필요치 않아 보인다. 특히 애플은 작을수록 좋은 휴대용 디지털기기분야에서 다른 기업이 갖지 못한 ‘남다른 디자인 감각’이 있다.

    물론 애플은 소비자들을 환기시키고 스스로 계속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 1년에 3~4회 정도 작은 변경을 가미한 신제품을 내놓는 것을 잊지 않는다. 시장을 이끌어나가는데 필요한 영리함은 잃지 않은 것이다.

    결국 이런 것이다.

    디지털 음악을 듣는 미국인 4명 중 3명이 아이팟을 갖고 있고 모든 전파에서 자사 광고를 쏠 수 있으며 경쟁사들이 도전하지 못할 만한 위치에 올라선 애플 입장에선 MP3플레이어 부문에서 굳이 매회 홈런을 칠 필요는 없다. @

  • [뉴스] 구글이 드디어 브라우저를 내놓다..

    [뉴스] 구글이 드디어 브라우저를 내놓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구글에서 웹브라우저를 내놓는다.
    솔직히 웹을 통해 거대 기업이 되어버린 구글에서
    왜 브라우저는 만들지 않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내놓는다니…
    내일 꼭 베타버전이라도 다운받아봐야 겠다.

    하지만…
    구글에 대해 실망도 있다.
    웹에서부터 시작해서 이제 모바일까지 점령하려는 구글이
    자체 웹브라우저를 내놓는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구글에 특화된 서비스는 구글브라우저에서만 가동하도록
    할거라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Don’t be evil…. 과연 그럴까?? -_-;

    아래 내용은 구글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

    차세대 브라우저 구글 크롬을 만나보세요!

    날짜: 2008년 9월 2일 화요일

    구글에는 “빨리 런칭하고 빨리 배우자” 라는 구글만의 격언이 있습니다. 사실 이 말은 저희 개발 엔지니어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이였는데, 이번 경우에는 저희에게도 해당이 되는군요. 다른 블로그 글에서 읽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희가 발표하려던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 소개자료(카툰)가 예상보다 일찍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분들이 다알고 계시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구글 크롬 소개자료(카툰형식)를 공개합니다. 구글은 100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구글 크롬 베타버전을 런칭할 예정입니다.

    구글이 구글 크롬을 왜 런칭하는 걸까요? 저희는 저희의 노력이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더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웹의 혁신을 이끌어 낼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구글 직원들은 업무 상 인터넷 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합니다. 브라우저에서 검색도 하고, 채팅도 하고, 이메일도 보냅니다. 근무시간 외에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쇼핑을 하기도 하고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며, 뉴스를 검색합니다.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네트워킹도 즐기기도 하죠. 이 모든 활동들이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렇듯 인터넷 사용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인터넷이 처음 탄생한 15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이 가능해 진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보내는 시간이 워낙 많다보니 최고의 요소만을 모아 구글이 직접 브라우저를 만든다면 어떤 브라우저가 탄생할까 저희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웹은 단순한 텍스트 페이지에서 복잡하고 쌍방향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럼 브라우저도 이에 발맞춰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브라우저가 아닌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인 것입니다. 구글은 바로 그 플랫폼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생각이 현실이 되어 이제 새로운 오픈 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Google Chrome) 베타 버전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먼저 외적인 측면에서 구글 크롬의 브라우저 창은 깔끔하고 간결합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브라우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웹을 구성하는 페이지, 사이트,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중요한 것들을 실행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구글 크롬은 구글의 기본 홈페이지처럼 심플하고 빠릅니다.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바로 데려다 줍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 구글 크롬은 오늘날의 복잡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좀더 원활하게 실행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예를 들어, 각각의 탭은 서로 다른 “샌드박스”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하나의 탭에서 에러가 발생해도 다른 탭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에 대한 보안도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브라우저의 속도를 전면 향상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브라우저에서는 불가능한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V8을 구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구글 크롬은 아직 향상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가능한 빨리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좀더 폭넓은 논의를 시작하기 위해 윈도우용 베타 버전을 우선 출시했습니다. 맥과 리룩스용 버전은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구글 크롬은 앞으로 더 빠르고 더 강력해 질 것입니다.

    구글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었고 그렇기 때문에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발전에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구글 크롬은 애플의 웹킷과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 여러 브라우저 구성 요소를 적극 활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크롬의 모든 코드는 공개되어 있습니다. 구글은 웹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선택권과 혁신은 웹을 더욱 발전시킵니다. 구글 크롬은 사용자의 선택권을 넓혀줄 것이며 웹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여러분의 몫입니다. 구글 크롬을 직접 테스트 해보십시오. 직접 사용해 보고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 구글크롬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내일 또 발표하겠습니다.

    작성자: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사장 선더 피카이, 엔지니어링 디렉터 리너스 업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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