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하루에 메일을 사용하는 시간만 생각해보면 엄청날 것이다.
(물론 스팸을 삭제하는 일을 포함해서.. ㅡ.ㅡ;)
이렇게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이메일 사용 중에
자주 볼 수 있는 말이 p.s 와 c.f 이다.
과연 저 두 줄임말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1) p.s 추신은.
Post Script의 준말.
post란 접두어는 “~뒤” 라는 뜻입니다.
Script는
“말”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뜻이 “(편지 ) 매 끝(뒤)에 붙이는 말” = 추신
이 된다.
2) C.F 란 ..
비교 또는
참조하다의 뜻으로
문장에서 예를 들때 괄호 안에 넣고
사용하는데 외국인들은 이 말을 자주 쓰지는 않는다.
대신에 외국인들인 example의 뜻으로
eg를 쓰거나(ex도 쓰는데 이는 맞는 표현이 아님)
“즉”의
의미로 i. e. = that is 를 흔히 씁니다.
cf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confer
[knf]L 「함께 가져오다」의 뜻에서 v. (~red; ~ring) vt.1 수여하다, 주다(grant) ((on, upon))
~+목+전+명 ~ a title[an honor, a medal, a privilege] upon a person 에게 칭호[영예,
메달, 특권]를 주다
2 [명령형] 폐어 비교하라(compare) ((略 cf.))
vi. 협의[의논]하다(consult)
((together, with))
~+전+명 ~ with one’s advisors about a matter 어떤 문제에 관해 고문들과
협의하다
~rable a.
☞ conferment, conference n.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부서 간, 부서 내 또는 팀 내 미팅 시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다. 바로 F/U 즉, Follow Up을 말한다.
Follow Up이란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을 끝까지 좇다, ~을 끝까지 추적하다, 계속 ~을 추구하다.. 등의 사전적 의미가 나온다.
위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알다시피 회사 내에서도 쓰는 말도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계속 Follow Up을 해달라… 또는 Follow Up을 중지해라 등등의 말은 즉, 프로젝트가 끝날때 까지 계속 집중해서 참여해달라… 라는 뜻이다.
아래부터는 추가적으로,
신입사원이 업무에 Follow-up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간략하게 다시 정리해보고자 한다.
‘Follow-Up’(팔로업)은 사전적으로 어떤 일에 대한 후속 조치나 추적 관찰’을 의미한다.
영어권에서는 비즈니스,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특히 회사에서는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책임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에게 Follow-Up은 단순한 ‘보고’가 아닌, 조직 내에서 신뢰를 쌓고, 자신의 책임감을 표현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아래 글에서는 Follow-Up의 정확한 의미와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질적인 사례와 함께 써본다.
1. Follow-Up의 의미와 업무 피드백의 관계
위에서 설명했듯이, Follow-Up은 단어 그대로 ‘뒤따르는 행동’이라는 뜻이다.
회사에서는 보고 이후 결과를 확인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데 사용된다.
즉, 단순한 ‘보고’ 그 이상으로 해석해야 한다.다.
신입사원이 주어진 업무를 마친 후 아무런 후속 조치를 하지 않으면, 팀원이나 상사 입장에서는 그 결과를 알기 어렵다.
따라서 Follow-Up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드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 자료를 완료하여 공유드립니다. 검토 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는 “지난 회의에서 요청하신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와 같은 Follow-Up은 단순하지만, 큰 차이를 만든다.
이러한 Follow-Up은 신입사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며, 향후 업무 배정이나 평가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를 반복적인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업무의 시작과 끝을 스스로 정리하고 연결 짓는 태도는, 직장생활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2. 상사와의 소통: Follow-Up으로 신뢰 쌓기
Follow-Up은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해주는 핵심 수단이다.
신입사원일수록 상사와의 거리감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 그 중심에 Follow-Up이 있다.
상사가 지시한 일을 수행한 후에 “진행 상황 공유드립니다”, “○○ 이슈로 인해 일정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와 같은 짧은 보고는 자기 관리 능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중요한 표현이며, 회사에서는 Follow-Up이 단순한 알림이 아닌, 조직 내 정보 흐름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사용된다.
따라서 Follow-Up을 하지 않는 것은 정보 단절을 의미할 수 있으며, 때로는 오해를 낳거나 업무 지연을 초래하기도 한다. 특히 프로젝트가 여러 팀원과 연결된 경우, 내가 처리한 부분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입사원이 상사에게 Follow-Up을 할 때는 정중하면서도 간결해야 하며, 한 번 보낸 메시지에 답변이 없더라도 적절한 시점을 고려해 한 번 더 리마인드하는 것이 좋다. 너무 과하거나 소극적인 Follow-Up은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으므로, 빈도와 타이밍의 균형이 중요하다.
3. Follow-Up이 가져오는 개인 성장
Follow-Up은 신입사원이 자기주도적인 업무 태도를 키우는 도구이기도 하다.
단순히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를 되짚고 정리하며,
결과에 대한 반응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의 후 “금일 회의 내용 요약 및 제 의견 정리본을 공유드립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와 같은 Follow-Up은 업무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동시에 논리적 사고와 문서화 역량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반복적인 습관은 결국 신입사원이 스스로 업무의 주인이 되는 과정이다.
또한, 상사나 동료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따로 기록해두고 정리해두면, 향후 유사 업무나 평가 시에 큰 자산이 되기에, 이러한 습관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조직에서 인정받는 핵심 인재로 발전하는 발판이 된다.
Follow-Up은 신입사원에게 단순한 보고나 의례적인 소통이 아니다.
이는 피드백을 유도하고, 상사와의 신뢰를 쌓으며, 자신의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성장 도구이기 때문에 Follow-Up을 할 줄 아는 신입사원은 단기간 내에 실무와 조직 모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거라 본다.
따라서, 지금부터 작은 Follow-Up 하나하나를 실천해보다보면 직장 생활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Bill of materials (BOM) is a list of the raw materials, sub-assemblies, intermediate assemblies, sub-components, components, parts and the quantities of each needed to manufacture an end item (final product) .[1] .[2]
It may be used for communication between manufacturing partners,[3] or confined to a single manufacturing plant.
A BOM can define products as they are designed (engineering bill of materials), as they are ordered (sales bill of materials), as they are built (manufacturing bill of materials), or as they are maintained (service bill of materials). The different types of BOMs depend on the business need and use for which they are intended. In process industries, the BOM is also known as the formula, recipe, or ingredients list. In electronics, the BOM represents the list of components used on the printed wiring board or printed circuit board. Once the design of the circuit is completed, the BOM list is passed on to the PCB layout engineer as well as component engineer who will procure the components required for the design.
BOMs are hierarchical in nature with the top level representing the finished product which may be a sub-assembly or a completed item. BOMs that describe the sub-assemblies are referred to as modular BOMs. An example of this is the NAAMS BOM that is used in the automative industry to list all the components in an assembly line. The structure of the NAAMS BOM is System, Line, Tool, Unit and Detail.
The first hierarchical databases were developed for automating bills of materials for manufacturing organizations in the early 1960s.[4]
A bill of materials “implosion” links component pieces to a major assembly, while a bill of materials “explosion” breaks apart each assembly or sub-assembly into its component parts.
A BOM can be displayed in the following formats:
A single-level BOM that displays the assembly or sub-assembly with only one level of children. Thus it displays the components directly needed to make the assembly or sub-assembly.[5]
An indented BOM that displays the highest-level item closest to the left margin and the components used in that item indented more to the right.[1]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어떤 프로젝트에 참가할 때 TFT라는 말을 듣는다. 뭐~ 워낙 자주쓰이는 말인지라, TFT란 무엇인지 함 올려본다. ^^;
참고로, 각 회사마다 이 TFT를 조금씩은 다르게 부를때도 있다. 예를 들어 예전에 LG텔레콤에서 프로젝트를 할때는 좀 다른 용어를 쓴 듯하다. FET라고…. FET는 도대체 뭐에 약자일까 했더니…. FET (Fully Empowered Team)의 약자란다. 해석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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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 Task Force Team – TFT란 TASK FORCE TEAM의 약어로 회사에서 중요한 일, 새로운 일(프로젝트)을 추진할 때 각 부서 및 해당 부서에서 선발된 TASK에 관련된 인재들이 임시 팀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대기업은 TFT에 발탁되면 본인의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그 일만 집중하다가 나중에 다시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던가 TFT을 정식 팀으로 승격시켜 전보 발령을 내는 경우도 있는데 중소기업은 일반 업무에 TFT업무가 부가되는 것이 보통이다.
즉 task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을 추진하기 위해 임시로 모인 집단을 이야기할 때 쓰인다. 그 임무가 완수되면 곧바로 해체되는 집단으로 회사 등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이다.
task force 1 《미》 【군사】 (특수 임무를 띤) 기동 부대 2 특별 전문 위원회, 프로젝트 팀, 특별 조사단, 대책 본부 3 《영》 특별 수사대
담장이 쳐진 정원이라…
대충 이해는 간다만… 확실한 이해를 하고 싶어
위키에 한 번 물어봤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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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d garden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alled Garden(월드 가든)은 말 그대로 ‘담장이 쳐진 정원’이다.
그 전에는 아무나 사용할 수 있었던 정원(가든)에 담장을 침으로써 정원에 드나들 수 있는 사람들을 통제하고 그에 대한 명분으로 정원의 이용 대가를 받는 구조다. 이러한 구조는 정원에 드나들 수 있는 사람들에게 차별성을 제공함과 더불어 정원의 소유자는 정원을 보호하며 안정적으로 이윤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월드 가든의 개념은 1999년 AOL의 어린이 전용 채널에서 어린이들이 부적절한 웹 사이트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 개념은 정원의 소유자로 하여금 정원에서 제공되는 시설,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자와 그러한 시설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자를 동시에 통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국내외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자사의 월드 가든에서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SKT 가입자는 네이트를 통해서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네이트 안에 있는 컨텐츠들만을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가리킨다. 정원을 제한하는 사교클럽이나 자격제도도 이러한 개념이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일종의 사업 모델(Business Model)인 월드 가든 모델은 최근 인터넷 및 Web 2.0의 개념이 확산되며 그 효용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