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스크랩] 컴퓨터-인간 간 인터페이스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오랜만에 글로벌 IT 네트워크(http://www.itglobal.or.kr)에 들렸더니, 아래와 같은 글을 발견했다.
    Man-Machine Interface…. 간단히 생각하면 아주 쉬울 수 있고… 어렵게 생각하면 꼬임터널에 빠지는…
    그런 UI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간단하게 표로 작성되어 있었다.
    참조용으로 스크랩해보았다.

    ————————————

    o MIT에서 발간하는 Technology Review는 2009년 4월 6~9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Computer-Human Interaction 2009(CHI 2009)*행사에 맞춰 컴퓨터 인터페이스의 과거, 현재 및 미래를 조망

       * CHI는 2009년 27회를 맞이하는 컴퓨터와 인간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국제학술 및 전시 행사임


    < 컴퓨터-인간 간 인터페이스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구 분

    주요 내용

    명령어

    o 1950년대에 가장 효과적으로 컴퓨터를 제어하던 방법으로 이전에는 펀치

       카드나 페이퍼 테이프를 통해 컴퓨터 입력

    o 1980년대에 Graphic User Interface(GUI)가 등장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컴퓨터에 쉽게 접근 가능해 짐

    마우스

    o 1968년 더글라스 엥겔바트(Douglas Engelbart)가 개발

    o 마우스는 현대 컴퓨터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며 GUI가 부상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함

    터치패드

    o 트랙볼이나 조이스틱 같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터치패드가 노트북을
      위한
    가장 일반화된 인터페이스로 부상

    o 대부분의 터치패드는 손가락의 축적 용량(Capacitance)에 의한 전기장의

      변화를 감지함으로서 작동

    o 1953년 캐나다의 선구적인 전자음악가인 휴 르 캐인(Hugh Le Caine)이
      나팔
     (Sackbut)의 음색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한 원리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다중
     터치패드는 1984년 빌 벅스턴(Bill Buxton)이 처음 시연함

    다중터치

    스크린

    o 1983년 HP-150 컴퓨터에 처음 장착된 후 컴퓨터 사용 미숙자를 위해
      ATM에
    사용

    o 애플의 아이폰에 사용되면서 부활하였으며 현재는 이동전화 등에 광범위
     
    하게 사용되고 있음

    o 관련 기술에는 축적 센싱, 적외선, 표면 음성파 및 압력 센싱 등이 있음

    제스처

    센싱

    o 기기의 움직임 추적(예 : 닌텐도의 Wii), 손이나 몸, 얼굴 등 신체의
      이동
    또는 불규칙한 빛의 이동 등을 통해 작동

    힘 피드백

    o 촉감을 조작하는 햅틱 기술에 기반

    o 예로는 SensAble사의 PHANTOM이 있음

    음성인식

    o 음성인식이 아직 느리게 발전하고 부정확하여 이를 극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시도되고 있음

    o 이 기술은 제한된 언어상에서 그리고 시스템이 자신을 음성을
      인식하도록
    하는데 많은 시간이 요함

    뇌-컴퓨터 인터

    페이스

    o 마인드 콘트롤로 작동되는 인간과 컴퓨터의 궁극적인 인터페이스

    o 뇌 전도 센서기술을 이용해 전신마비 환자의 뇌 활동을 관찰하여 메시지
      작성이나 휠체어 조작 등을 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Brain-

      Computer Interface, BCI)에 기반

    o 관련 회사로는 게임관련 헤드셋을 개발하는 Neurosky와 국방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Qinetiq가 있음 

    ※ 세부 내용은 http://www.technologyreview.com/computing/22393/page1 참조

    출처URL : http://www.technologyreview.com/computing/22393/page1/

  • NB (nota bene)


    오늘 아침 외부에서 메일이 한통 날라왔다.

    메일을 주루룩 읽어내려가다가 갑자기 n.b라는 단어가 나오는게 아닌가…

    아~ 이건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회사생활 어언 6년째를 하고 있는 내가 첨보는 단어란.. ㅠ.ㅜ
    역시 난 우물안 개구리인가부다.. 흑흑

    여기저기 찾아봤더니….

    대답은 이렇다.

    —————————————–

    [출처 : 네이트 영어사전]

    no·ta be·ne 〔nut-bini, -bni, -bːni〕 〔L = note well〕 주의(하라) 《略 nb, NB》

  • FYI


    가끔 회사 내에서 아웃룩을 열어보면 갖가지 제목들로 가득찬 메일들 중에
    내용에 딸랑 한 단어만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경우 중에 하나가 바로 FYI

    바로 메일 전달 시 간단하게 참조하라라는 의미..

    아래 내용은 텀즈에서 찾은 내용이다.

    ————————————————-

    FYI – For Your Information

    – [텀즈] 전자우편 또는 인쇄물 등을 동료나 친구에게 넘겨주면서 자주 쓰는 표현이다(영어로 채팅을 할 경우에도 간혹 보이는 표현이다).

    FYI 라는 말과 함께 무엇인가를 보내게 되는 경우에는 대개, 보내주는 정보가 단순히 공유하는 차원의 의미만 가질 뿐, 받는 사람이 그에 따른 즉각적인 행동을 해야한다거나, 또는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도 그런 행동을 기대하지 않는다는 정도의 가벼운 뉘앙스를 갖고 있다.

  • [스크랩] 2009년 소비 트렌드는 ‘BIG CASH COW’

    [출처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416795]

    소비 트렌드는 늘 산업계의 관심사다.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자트렌드분석센터는 내년 소비 트렌드 전망을 11일 발표하면서 키워드로 ‘불황형 실존주의’를 꼽았다. 서울대 김난도(소비자학과) 교수는 “경기 침체 불안감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유지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소비 성향이 뚜렷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소가 제시한 10개 트렌드의 첫 글자를 모았더니 ‘BIG CASH COW(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윤을 만들어내는 사업부문)’가 됐다.

    Better Me(스펙을 높여라)=취업난으로 경쟁적인 자기계발 트렌드가 도드라질 것이다. 개인들이 속도감 있는 학습으로 자기 자신을 업데이트하려 할 것이다. e-러닝 같은 자기계발 산업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I’m so hot(난 너무 멋져)=소비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데 적극적이다. 불황과 실업에 내몰린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위로를 주는 대중문화 상품, 이미지 메이킹 상품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Gotta be Cocooned(다시 집으로)=안정과 재충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아진다.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즐기려는 측면에서 ‘방콕족’과 구별된다. 적은 비용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뜨고, 재택활동용 상품·서비스가 진화할 것이다.

    Cross-Internetization(생각대로 인터넷)=정보 욕구는 강해질 것이다. 스마트폰·전화·TV·내비게이션과 같은 생활밀착형 기기를 통해 남녀노소가 일상적으로 ‘온라인’ 상태를 추구한다.

    Alpha-Mom, Beta-Dad(아빠 같은 엄마, 엄마 같은 아빠)=자녀교육이나 가사노동에 부부가 함께 참여해 살림을 꾸려야 한다는 개념이 확산되고 있다. 남성용 부엌가구나 가사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가 선보이고 있다.


    Simply, Humbly, Happily(소박한 행복 찾기)=거창한 출세나 성취보다는 정서적·심리적·신체적 불안 해소와 안전에 초점을 둔, 소박하고 작은 행복을 선호하게 된다. 소비가치의 무게중심이 사회적 성취에서 일상의 행복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 즐거움·안락·안정·균형·행복감·치유의 컨셉트·이미지·기능을 갖춘 상품이 각광받을 것이다.

    Hobby-holic(취미 대한민국)=10여 년간 지속된 웰빙 트렌드로 취미생활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실력을 갖춰 무엇이든 수준급으로 즐기고 싶어하게 된다. 스포츠·아웃도어의류, 기능성 식품·음료, 개인·단체 레슨 시장이 주목된다.

    Casual Classic(고급 문화, 일상 속으로)=대중문화 취향이 높아져 오페라·순수미술·고전음악 같은 고전 문화가 일상화된다. 패션도 유행을 덜 타면서 고급스럽고 안정된 이미지를 연출하는 ‘클래식’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이다.

    Off-air Attitude(무심한 듯 시크하게)=자연스럽고 무심해 보이지만 남다른 취향을 과시하는 ‘무언의 시위’가 자리 잡을 것이다. 평범함 속에서 차별화된 디테일로 스타일을 살리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패션정보·스타일링 컨설팅 산업이 기대된다.

    Wanna-be-star, Wanna-be-mass(스타와 대중, 자리 바꾸기)=스타는 대중과 동일시하기 위해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강조하고, 대중은 스타처럼 자기 연출에 열을 올리며 둘 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진다. 스타의 애용품이 새로운 광고 매체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현영 기자

  • TFT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어떤 프로젝트에 참가할 때 TFT라는 말을 듣는다.
    뭐~ 워낙 자주쓰이는 말인지라, TFT란 무엇인지 함 올려본다. ^^;

    참고로, 각 회사마다 이 TFT를 조금씩은 다르게 부를때도 있다.
    예를 들어 예전에 LG텔레콤에서 프로젝트를 할때는 좀 다른 용어를 쓴 듯하다.
    FET라고….
    FET는 도대체 뭐에 약자일까 했더니….
    FET (Fully Empowered Team)의 약자란다.
    해석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

    TFT – Task Force Team – TFT란 TASK FORCE TEAM의 약어로 회사에서 중요한 일, 새로운 일(프로젝트)을 추진할 때 각 부서 및 해당 부서에서 선발된 TASK에 관련된 인재들이 임시 팀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대기업은 TFT에 발탁되면 본인의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그 일만 집중하다가 나중에 다시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던가 TFT을 정식 팀으로 승격시켜 전보 발령을 내는 경우도 있는데 중소기업은 일반 업무에 TFT업무가 부가되는 것이 보통이다.

    즉 task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을 추진하기 위해 임시로 모인 집단을 이야기할 때 쓰인다. 그 임무가 완수되면 곧바로 해체되는 집단으로 회사 등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이다.

    task force
    1 《미》 【군사】 (특수 임무를 띤) 기동 부대 2 특별 전문 위원회, 프로젝트 팀, 특별 조사단, 대책 본부 3 《영》 특별 수사대

  • R&R

    보통 일반적으로 회사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주 쓰는 용어이다.

    나도 처음엔 사람들이 R&R 을 자꾸 말하길래 도대체 저 말은 뭔 뜻이여 하며 궁금했었다.
    뜻을 정확히 몰랐었던 당시에는 대충 분위기 파악해서 업무분장이란 말을 알엔알이라고 하는구나 싶었는데…
    뭐~ 알고 보니 비슷하긴 하다.
    물론 정확하진 않지만.. ^^;
    여기저기 찾아본 결과는 이렇다.
    ————————————-
    R&R – Role and Responsibilities
    – 해석하면 ‘역할과 책임’으로 기업 조직에서 개별 프로세스 및 조직의 구성원들이 수행해야할 ‘역할’과 그 역할의 수행에 따른 ‘책임’ 관계의 정립을 의미한다. 

    – 주로,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 여러 부서의 사람이 TFT의 형태로 참여하게 되는데, 이때 각 참여자별로 R&R을 정립하여 프로젝트가 잘 수행될 수 있도록 한다..
  • [스크랩] 콜라주 배경화면? 이제 한번에 만들자

    상당히 깔끔하게 멋드러지게 배경화면을 만들 수 있을 듯 싶다.
    Photovisi라….
    나도 한번 해봐야긋다.. ^^;

    ——————————————–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79507]

    [쇼핑저널 버즈] 밋밋한 배경화면에 질리셨다면 이런 콜라주스타일은 어떠세요? ‘Photovisi’는 많은 양의 이미지를 업로드해 템플릿 기반의 콜라주 배경화면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사용법도 쉽고 무엇보다 다양한 템플릿이 마음에 드네요.

    ■ 18개의 템플릿 중에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합니다.

    ■ 템플릿이 요구하는 파일 개수에 따라 플리커 사진을 불러오거나 PC에서 직접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Ctrl 키를 누르고 다중 선택하면 한번에 업로드 가능합니다)

    ■ 업로드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이미지가 배치되고 미리 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Sort Photos’를 눌러 이미지 순서를 변경하거나 사진 아래의 ‘delete/replace/crop’을 클릭해 삭제/교체/잘라내기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완성된 이미지는 800×600, 1,024×768, 1,280×800 크기로 제공됩니다.

  • [스크랩] 휴대전화 모델명의 숨겨진 비밀

    늘 신규 휴대폰이 나오면 애칭이 붙긴하지만…
    그전에 보면 항상 모델명을 보면서 헤갈려 했는데, 이제서야 그 궁금증이 좀 풀린 듯 하다.. ㅎㅎ

    —————————————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7&oid=001&aid=0002602931]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어른 아이 구분없이 누구나 사용하는 휴대전화에는 저마다 고유의 모델명이 있다. 국내에 출시되는 휴대전화의 모델명에는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애니콜’의 모델명은 ‘SCH’나 ‘SPH’로 시작한다. SCH는 ‘삼성 셀룰러 단말기(Samsung Cellular Handset)’의 약어로 SK텔레콤에 제공되는 단말기를 의미하며, ‘삼성 PCS 단말기(Samsung PCS Handset)’의 줄임말인 ‘SPH’는 PCS 사업자인 KTF와 LG텔레콤에 붙는다.

    이어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알파벳이 붙는데, 3세대(G) 단말기에는 WCDMA(광대역 부호분할다중접속)를 뜻하는 ‘W’,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기능을 갖춘 제품에는 ‘B’가 붙는다.

    ‘M’은 모바일 인터넷 기능이 강조된 스마트폰이고, ‘V’는 주문형 비디오(VOD) 등 동영상 기능을 강조한 제품이다.

    그리고 마지막의 숫자는 색상과 출시 순서 등을 의미하는데, SK텔레콤용 단말기에는 세자릿수, KTF와 LG텔레콤 단말기에는 네자릿수가 붙는다.

    LG전자 ‘싸이언’의 경우 모델명의 첫 번째 알파벳 S,K,L은 각각 이동통신 3사를 의미한다. 이어 ‘B'(DMB),’H'(HSDPA.고속하향패킷접속),’V'(VOD) 등 기능을 의미하는 알파벳과 숫자가 뒤따른다. 끝 부분 숫자는 애니콜 모델명과 마찬가지로 색상과 출시 순서 등을 의미한다.

    팬택계열 ‘스카이’의 모델명은 ‘뛰어난 이동성(Intelligent Mobility)’을 의미하는 ‘IM-‘으로 시작한다. 이어 나오는 알파벳은 ‘R'(Revolution.혁신적 제품),’S'(Stylish. 스타일 강조),’U'(Ubiquitous. 멀티미디어 강조) 등으로 구분되고 세자리 숫자가 붙는다.

    이통사 구분은 숫자 뒤에 K(KTF)나 L(LG텔레콤)로 표시하며, SK텔레콤용은 별도로 알파벳을 붙이지 않는다.

    물론 최근에는 이처럼 낯설고 부르기 어려운 모델명보다는 ‘후’, ‘햅틱’, ‘쿠키’ 등 제품의 특징을 살린 애칭(닉네임)으로 소비자에게 친근감을 주는 경우도 늘고 있다.

    k0279@yna.co.kr

  • [스크랩] PC 케이스 신경 쓰세요?

    사실 이전부터 컴조립을 많이 해보고, 관심도 가졌던 나로서는
    케이스는 일단 큰게 좋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왜냐하면,
    일단 업그레이드나 PC청소, PC 내부의 열을 많이 내려갈 수 있도록 하여 PC내의 퍼포먼스를 조금이라도 올리기위한 판단이다.

    하지만 뭐~ 지금이야 PC의 성능자체가 아래 스크랩한 글에서 보듯이 워낙 상향평준화 되어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일들은 신경안써도 된다고 치긴 하지만….
    그래서 나도 주위에서 PC 좋은 거 좀 골라달라거나 PC를 사야하는데 어떤게 좋을까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과감하게(?) 홈쇼핑을 질르라고 한다(뭐~ 귀찮은 면도 적지 않다).
    물론 옵션사항은 꼭 따져보라고 이야기를 하고서 말이다.

    이런저런 서두는 접고…
    최종적으로 나의 생각을 말한다면,
    집에서 사용하거나 사무실에서 한곳에서만 머물러야 하는 PC를 사야한다면,
    그래도 난 케이스 큰 것을 고르라고 말하고 싶다.

    케이스 작은 걸 살라면 차라리 성능좋은 노트북을 사는 것이 훨 좋다 이말인 것이다.

    ———————————————-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79384]

    [쇼핑저널 버즈] PC를 구성하는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저장장치 등을 하나로 묶고 보호하는 것이 PC 케이스의 역할이다. 당연히 없으면 안될 부품. 그러나 CPU나 그래픽카드 등에 비하면 관심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이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만 최근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온라인 가격비교사이트 마이마진(www.mm.co.kr) 관계자는 “최근 PC 성능이 상향평준화되서 CPU나 그래픽카드의 세세한 성능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상황”이라며 “특히 전원공급장치와 PC 케이스는 확장성이나 안정성을 따지지 않고 저렴한 것을 주로 찾는 것이 최근 소비자들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컴퓨터광장 ‘2MONS 블랙호크’

    완제품 구입이 늘어나고, 직접 부품을 선택하더라도 조립비 2~3만원을 내고 맡겨버리기 때문에 아무래도 케이스나 전원공급장치의 관심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직접 조립하지 않아도 PC 케이스를 구매할 때는 이것저것 따져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PC 케이스 전문 업체의 한 관계자는 “가격과 겉으로 드러나는 디자인을 보고 케이스를 고르는 데 완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직접 조립을 하진 않더라도 케이스 내부 공간과 통풍 성능, 강성 등을 따져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내부 공간과 통풍 성능은 PC의 확장성 및 안정성과 연관이 있다. PC 케이스는 크기와 형태에 따라 초슬림형, 슬림형, 미니형, 미들타워형, 서버형 급으로 나눠져 있다. 크기와 확장성은 비례한다. 큰 제품일 수록 보다 많은 부품을 담을 수 있다.

    큰걸 사느냐, 작은걸 사느냐는 취향을 따라가겠지만 확장성은 기본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향후 업그레이드를 생각한다면 일반적인 미들타워형 제품을 고르는 것이 유리하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면서 게임을 주로 즐기는 하드코어 게이머라면 서버형도 나쁘지 않다. 다만 확장성이 높으면 그만큼 차지하는 공간도 넓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요즘에는 확장성보단 작은 크기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고르는 사람도 많다.

    퉁풍 성능은 케이스를 고를 때 매우 꼼꼼하게 따져야 하는 부분이다. PC 케이스 내부 온도가 높으면 CPU나 그래픽카드 등 주요 부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또 지속적인 냉각팬 작동으로 인한 전력 소모 및 이로 인한 소음도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

    PC 케이스는 일반적으로 앞뒤, 옆면에 각각 냉각팬을 달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통풍 성능에 신경을 쓴 제품이라면 아래쪽, 혹은 위쪽에도 냉각팬을 달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둔다. 냉각팬은 기본적으로 1~2개 정도가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사용해보고 모자란다면 비어 있는 공간에 맞는 냉각팬을 따로 구입해서 다는 것이 좋다. 냉각팬은 60mm, 80mm, 92mm, 120mm로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큰 게 비싸고 풍량도 강하지만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그만큼 값도 비싸다.
     

    코아엔에스아이 ‘CORE N30 궁’ 다오코리아 ‘S20 에어라인’

    마지막으로 케이스의 주요 재질인 철판의 두께를 살펴보자. 일부 저가형 제품의 경우 매우 얇은 철판을 사용한 탓에 장착한 부품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흔한 일은 아니다. 철판 두께는 0.8mm에서 1mm 정도가 적당한데 제품 스펙표에 이러한 철판 두께가 적혀있지 않으니 물어보거나 직접 눈으로 본 뒤에 구입한다.

    코아엔에스아이가 출시한 ‘CORE N30 궁’은 미들타워 제품으로 마이크로 ATX와 A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전원공급장치는 ATX를 달아 쓸 수 있다. 측면 120mm팬, 후면 80mm팬을 장착했고 에어가이드를 제공해 케이스 속 뜨거운 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이 제품은 N30 궁 케이스는 위엄 있고 세련된 디자인과 시원하고 넓은 내부공간이 잘 조화괸 고급케이스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가격이 저렴해 많은 인기가 높다고. 2만원대 초반.

    컴퓨터광장이 출시한 ‘2MONS 블랙호크’는 미니형 케이스로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 ATX 전원공급장치를 달아 쓸 수 있다. 후면에 80mm팬을 장착했고 에어가이드를 사용한다. 메탈재질과 블랙&레드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가격은 2만원대.

    다오코리아 ‘S20 에어라인’은 미니케이스로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 ATX 전원공급장치를 달아 쓸 수 있다. 최근에 많이 출시되는 미니 타입 형태지만 ATX 전원공급장치를 지원해 인기가 높다. 상단 80mm팬을 지원하는 독특한 스타일이며 내부온도채크 및 팬 속도조절 확인이 가능한 LCD를 지원해 케이스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가격은 3만원대.

    ■ 버즈의 선택! 다오코리아 S20 에어라인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미니형 케이스를 고르려 한다면 다오코리아 S20 에어라인을 추천한다. 이 제품을 추천한 이유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내부 통풍 및 냉각 성능에 대한 보완재로 냉각팬 조절 장치와 내부 온도를 알 수 있는 액정을 달고 있어서다. 또한 본체 위쪽과 뒷쪽에 각각 80mm, 60mm 크기의 냉각팬 2개를 달 수 있는 등 통풍에 신경을 썼다.

  • Walled Garden 이란?

    언제부턴가 Walled Garden OOO 이란 말이 자주 쓰이는 것을 보았다.

    담장이 쳐진 정원이라…
    대충 이해는 간다만… 확실한 이해를 하고 싶어
    위키에 한 번 물어봤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

    Walled garden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alled Garden(월드 가든)은 말 그대로 ‘담장이 쳐진 정원’이다.

    그 전에는 아무나 사용할 수 있었던 정원(가든)에 담장을 침으로써 정원에 드나들 수 있는 사람들을 통제하고 그에 대한 명분으로 정원의 이용 대가를 받는 구조다. 이러한 구조는 정원에 드나들 수 있는 사람들에게 차별성을 제공함과 더불어 정원의 소유자는 정원을 보호하며 안정적으로 이윤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월드 가든의 개념은 1999년 AOL의 어린이 전용 채널에서 어린이들이 부적절한 웹 사이트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 개념은 정원의 소유자로 하여금 정원에서 제공되는 시설,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자와 그러한 시설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자를 동시에 통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국내외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자사의 월드 가든에서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SKT 가입자는 네이트를 통해서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네이트 안에 있는 컨텐츠들만을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가리킨다. 정원을 제한하는 사교클럽이나 자격제도도 이러한 개념이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일종의 사업 모델(Business Model)인 월드 가든 모델은 최근 인터넷 및 Web 2.0의 개념이 확산되며 그 효용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