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icejee

  • [스크랩] MS 오피스 2010 스크린샷 공개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7989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스크린샷이 공개됐습니다. 현재 내부 테스트 중이고 올해 말경에 퍼블릭 베타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컬라가 좀 더 화사해진 것 같고 계속 추가되는 기능 때문인지 몰라도 마침내 아웃룩까지 리본 툴바가 도입되는군요. 또한 익스체인지 2010과 연동된 아웃룩 보이스메일 프리뷰 기능과 메일 수신자가 사무실에 없다고 경고를 출력하는 ‘MailTips’ 경고 기능도 눈에 띄네요.

    그리고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올해 1월경에 누출됐던 알파 버전의 스크린샷도 같이 올립니다. 이때는 오피스 2010이 아니라 그냥 코드네임인 오피스 14이었습니다.

    심현 버즈리포터 | 2009-04-30
  • 맥문동 효능

    맥문동 효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신의 맥을 뚫게 하는 맥문동 뿌리에 달려있는 살진 덩어리를 이른봄이나 늦가을에 굴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햇볕에 말렸다가 약재로 쓴다.

    처음에는 뿌리째 캐어서 잔뿌리를 제거하고 덩이뿌리만 모으는 것이다.
    약용하기 전에 말린 것을 물에 담가 연하게 불린 다음 중심부의 심을 떼어내고 사용한다.

    약리실험에 의하면 강심 작용, 이뇨작용, 가래삭임작용, 기침멈춤작용, 영양작용이 있다고 한다.
    여자의 음을 보하고 폐를 편안히 하며, 심열(심화로 생기는 병)을 다스리고 오줌을 잘 누게 한다.
    폐와 위장을 보하는 가운데 특히 자양강장의 효과가 뛰어나서 일반적으로 신체 허약에 널리 쓰고 기력이 뚝떨어지는데 약용하면 힘이 솟는다.

    또 젓을 잘 나오게 하고 변비를 없앤다.
    그리고 목구멍과 입안이 마르면서 생기는 갈증을 다스린다. 마른기침이 계속되는 미열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답답한데에
    맹문동 덩이뿌리를 삶아 마시면 자연히 없어진다. 폐결핵과 만성 기관지염, 당뇨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

    맥문동은 천문동과 약성이 같고 약효도 비슷하므로 천문동을 약용해도 좋다.
    덩이뿌리를 다려 탕약으로 삼고 가루로 빻아 가루약으로 복용한다. 또한 잘게 썰어 소주에 담가 2개월 이상 어둡고 찬곳에 두었다가
    아침저녁에 소주잔으로 하나씩 마시면 자양강장의 효험이 있으며 몸의 찌뿌드드한 구석이 사라진다.
    또 덩이뿌리를 잘게 썰어 10배량의 물로 다린다음 꿀을좀 타서 음료수로 마시는 방법이 썩 좋다.

    1. 맥문동 차 달여 마시는 방법
       0. 맥문동을 차로 달여 드실 경우엔 맥문동 15~20g과 물 500ml의 비율로 달인다.
       0.물의 양이 2/3으로 될때까지 달인다.
       0.이렇게 만들어진 330ml가 하루에 드시는 양이다.
       0.하루 6-12g을 달임약, 알약,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물의양은 500ml)
     2.술로 담아 먹는 방법
       가] 잘게 썰어 소주에 담가 2개월 이상 어둡고 찬곳에 두었다가 아침 저녁 소주잔으로
       한두잔 마시면 된다.
       나] 자양강장 효험이 있다 하며 몸이 찌부드한 구석이 사라진다고 한다.
    3. 꿀을 타서 음료수로 마시는 방법
       덩이뿌리를 잘게 썰어 10배 양의 물로 달여 꿀을 타서 마신다.
    4. 닭고기와 함께 요리하면 체력 강화와 피로 회복 효과 및 땀으로 소실된 체내 수분을 보충하는
       효과가 크다.
    5. 감초를 넣어 달여 마시는 방법

       맥문동 10g 감초3g에 물 600ml를 붓고 물이 절반이 되도록 40분 이상 달인 후, 하루 3회로
       나누어 수시로 마신다.
    6.금기와 배합
       0. 비위가 허하며 찬데서 오는 설사, 위안에 담음습탁이 있을 때 또한 풍한에 상하여 기침을
          하는 때에는 쓰지 않는다.
       0. 지황, 차전초와 배합한다. 관동화, 황기와 함께 쓰지 않는다.(본초강집주)
       0. 버섯을 금한다
       0. 기운이 약하고 위안이 찬 때에는 쓰지 않는다.(본초강목)
      

    ▶성분은 주로 단당과 분자량이 적은 다당류로서 주로 포도당, 과당, 자당이라고 한다.
    ▶폐경, 심경, 위경에 작용한다.
    ▶음을 보하고 폐를 녹여주며 심열을 내리고 오줌을 잘 누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이뇨작용, 약한 가래삭임작용, 기침멎이작용, 영양작용,
       억균작용등이 밝혀짐.
    ▶마른기침, 열이나고 가슴이 답답한 데, 입안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데, 피를 게우는데,
      각혈, 붓는데, 소변불리, 변비(점액질이 풍부하므로)등에 쓰인다.
       ( 폐를 보하는 약이므로 아이들이 감기에 잘 걸리는 경우에 많이 쓰인다)
    ▶폐결핵, 만성기관지염, 당뇨병치료에도 효과
    ▶산후 젖이 잘나오게 하며 피부가 까칠해진 여성들에게도 좋고 신체허약 회복에도 좋다.
       (노인들의 좋은 보건 건강약으로 애용되어 왔으며 체력의 감퇴를 막고 정상적인 컨디션을
       유지하는 약재)
    ▶위장의 열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만성위염의 발작기에 위내의 진액이 충분해져 통증을
      멈추는 효과도 있다.

  • [스크랩] PMP업계,침체 벗어나나

    [출처 :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0921643673&cDateYear=2009&cDateMonth=05&cDateDay=05]

    PMP업계,침체 벗어나나

    2009-05-05 16:48:19

    국내 휴대용멀티미디어재생기(PMP)업계가 경기 침체 늪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PMP 업계는 지난해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수요가 급격히 줄어드는 등 시장상황이 악화됐다. 저가형 제품으로 출혈경쟁을 펼치는 등 ‘몸집불리기’보다 ‘살아남기’에 힘을 쏟을 정도로 시장은 어려웠다. 또한 PMP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넷북, 모바일인터넷디바이스(MID) 등에 시장을 뺏기며 고전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상황이 바뀌고 있다. 업체들이 PMP에 한정되어 있던 제품라인을 내비게이션, MP3, MID 등으로 넓히며 사업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고 유명 연예인 등을 내세운 스타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적극 다가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실적도 크게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코원시스템은 올해 1·4분기에 매출액 415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8%와 176%가 늘어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특히 세전 이익이 53억원에 달했다.

    회사측은 이 같은 성과에 대해 “경쟁력이 뛰어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한데다 효과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을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코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PMP 제품인 ‘P5’ 및 ‘O2’와 MP3인 ‘S9’, ‘D2+’, 내비게이션 ‘L3’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분기별로 1∼2종의 제품이 나왔던 과거 사례를 감안할 때 코원의 제품라인 강화가 소비자들에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실제 코원은 판매급증으로 제품 공급량이 따라가지 못해 품귀 현상이 생길 정도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디지털큐브도 지난해 연말과 올해에 걸쳐 내놨던 PMP제품인 ‘T3’, ‘T5’와 전자수첩 ‘D3’ 등으로 재미를 봤다. 인기가수 빅뱅 등을 모델로 캐스팅해 중·고등학생 소비자들을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

    ‘T3’는 월 2만여대 이상이 팔리는 등 현재까지 총 7만여대가 팔렸고 ‘M43’, ‘T43’도 스테디셀러 제품으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디큐는 다음달 말이나 7월께 PMP 1종, 프리미엄급, 내비게이션 2종, MP3 2종 등 신제품을 대거 내놓을 방침이다.

    아이리버와 ‘빌립’으로 유명한 유경테크놀로지스도 조만간 신제품을 내놓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넷북이나 MID 등에 밀려 주춤한 PMP시장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면서 “2년 내 이 시장이 무너진다는 업계소문과 달리 빠른 부팅속도, 멀티미디어 기능, 휴대성 등의 장점을 지닌 PMP의 수요는 분명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why@fnnews.com 이재설기자

  • 슬램덩크 속편 – 10일 후(10 Days After)

    그 옛날 만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던 나를
    만화라는 바다에 풍덩 빠뜨렸던 바로 그 만화…

    만화책을 처음으로 내돈주고 전권을 사게 만들었던 그 슬램덩크의 속편이
    단행본 1권짜리로 출간이 되었다고 한다.

    물론 그 전에 작가가 1억부 판매 이벤트로 폐교 교실의 칠판에 그린 것을 단행본으로
    이제서야 출간한거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설레였다. ^^;

    아래 부분은 작가가 칠판에 그렸던 슬램덩크 속편에 누군가 친절하게 번역을 하여
    인터넷에 올린것을 퍼왔다.

    퍼온 장소는 아래 블로그이다.
    [출처 : http://www.cyworld.com/yeekyeong/2188537]

    ※ 참고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한줄씩 읽어야해요 ^*^

     

     

     

     

     

     

     

     

     

     

     

     

     

     

     

     

     

     

     

     

     

     

     

     

     

     

     

     

     

     

     

     

     

     

     

     

     

     

     

     

     

     

     

     

     

     

     

     

     

     

     

     

     

     

     

     

     

     

     

     

     

     

     

     

     

     

     

     

     

     

     

     

     

     

     

     

     

     

     

     

     

     

     

     

     

     

     

     

     

     

     

     

     

     

     

     

     

     

     

     

     

     

     

     

     

     

     

     

     

     

     

     

     

     

     

     

     

     

     

     

     

     

     

     

     

     

     

     

     

     

     

     

  • [스크랩] 모바일을 눈여겨봐야 할 때

    [출처 : 구글 블로그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9/04/blog-post_23.html]

    (블로그 편집자주 : http://www.techcrunchit.com/2009/03/29/follow-the-mobile-user/에 실린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모바일 사용자에 집중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더 단순한 데이터, 더 나은 브라우저, 더 매끄러운 사용자경험

    오늘날 모바일 업계는 다른 그 어떤 IT 산업보다도 사용자혜택 증진에 앞서가고 있습니다
    전세계 휴대폰 가입자 수는 신기록 행진의 연속입니다. 2008년 말에 이미 40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반면, PC 산업은 사상 최악의 출하량 감소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되는 불황여파로 사용자들이 비용효과가 높은 다기능 휴대전화기에 값비싼 통신서비스를 통합해서 사용함에 따라 이러한 트렌드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009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휴대전화를 통한 인터넷 접속건수가 전체 인터넷 접속의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마케터 2008, 2009).

    2007년 이후 5배나 증가한 구글의 모바일 트래픽을 보면 이러한 중대한 변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왕성한 욕구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제공자, 제조업체, 소프트웨어 제공자들은 이러한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성통화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가 사용자에게는 너무 비싸고 생소하고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세 가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데이터 요금제, 성능이 향상된 웹브라우저, 그리고 더욱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입니다. 각각의 대안에 대한 설명을 위해 전체 인터넷 사용률과 사용자 만족도를 보여주는 구글의 트래픽 수치를 이용하겠습니다.

    면책조항: 본 기고를 위해 내부 데이터를 사용한 만큼 저는 제가 받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독자들에게 있는 그대로 밝혀야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인터넷의 광범위하고 전면적인 채택에 따른 금융혜택에 관심이 높습니다. 사실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면 할수록 구글 검색과 다운스트림 광고 클릭도 늘어납니다. 이 글에서 구글 데이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제가 가장 잘 아는 데이터인 동시에 업계 현황에 대한 저의 해석을 보강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모바일 인터넷의 발전 그 자체에 근본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인터넷에 좋은 것은 구글에게도 좋은 일입니다. 아래 내용과 데이터가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액제 유행 예감

    미국 이통사 메트로PCS(MetroPCS)는 2.5G CDMA 네트워크 서비스에 5백만 명이 조금 넘는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메트로PCS 가입자들의 구글 검색량은 10배나 많은 사용자와 3G 네트워크까지 보유한 글로벌 이통사보다 2.5배나 빨리 성장하였습니다.

    메트로PCS의 “비결”은 바로 가입시 1개월간 무료 인터넷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정액제로 무제한 데이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옵션에 있었습니다 (메트로PCS, 2009). 그 결과 메트로PCS 가입자의 절반이 일상적으로 웹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최근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회사로 인정 받았다는 점도 주목할만합니다.)

    반면, 대다수의 이통사는 쓰는 만큼 과금하는 종량제에서부터 비싼 초과요금이 붙는 일일정액제까지 매우 복잡한 데이터 서비스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용 인터넷 서비스업체에 페이지당 요금을 내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요? 또는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기 전 그 사이트의 용량을 미리 알아보거나 가족 전체의 월별 데이터 사용량을 관리하면서 사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요? 같은 인터넷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사용자의 인터넷 이용은 실용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사례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표는 제 동료의 1월 휴대폰 요금청구서입니다. 데이터 항목별 청구내용이 27페이지에 걸쳐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 원리에 따라 데이터 서비스 정액제가 하루빨리 새로운 유행으로 자리잡아야 하겠습니다.

    사용자는 모든 것을 원합니다, 바로 지금 원합니다

    사용자는 웹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브라우저가 인터넷으로 가는 창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아마존과 페이스북 같은 것이지 데스크탑에 다운로드 받는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따라서 모바일 사용자가 완벽한 인터넷 기능을 갖춘 휴대폰(그리고 브라우저)을 주머니에 갖고 다니기를 원한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실례로, 하이엔드 시장의 약 13%를 차지하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구글로 유입되는 트래픽에 있어서는 무려 50%를 차지합니다. 최신 웹브라우저를 제공하기 때문이죠.마찬가지로 최신 웹킷(WebKit) 브라우저를 탑재한 티모바일 G1이용자는 노키아 60 시리즈 이용자보다 구글 검색을 20배 이상 자주 사용합니다. 두 사례 모두 단말기 판매대수보다 사용성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입증해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력한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더욱 정교한 HTML5형 브라우저의 등장으로 지속될 것입니다.

    사실 모바일 사용자들은 줄곧 빠르고 완전한 웹 액세스를 원했습니다. 구글 검색 사용 패턴을 통해 두 가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PC와 아이폰을 통한 검색 “꼬리”가 다기능 피처폰(feature phone)을 통한 검색 “꼬리”보다 상당히 길다는 것입니다(참고로 “꼬리”라는 말은 ‘롱테일 법칙’과 관련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실은 모바일기기에서의 검색수준이 데스크톱에서의 검색수준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개인 PC 중에서도 가장 ‘개인적인’ PC인 모바일기기를 통해 전세계 정보에 접근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필요를 채워줄 만한 브라우저를 제공해야만 합니다.
    “결국 하나의 웹이 승리할 것입니다.” 사용자는 모두 원합니다. 지금 바로 원합니다.

    숨막히는 접속방해

    모바일 검색 초창기 시절에는 사용자 피드백이 명확했습니다. “내 휴대폰에서 구글을 못 찾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는 일리가 있었습니다. 비직관적인 메뉴와 환경설정 패널 때문에 20번은 넘게 버튼을 눌러야 겨우 원하는 포털 컨텐츠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글과 같은 “오프넷(offnet)” 사이트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처럼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과 같은 OEM, 이통사, 제3자 소프트웨어의 합작은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즐기는 것은 물론 찾는 것조차도 불가능하게 했으며, 사용자들의 기기 사용경험 또한 철저하게 무시했습니다.

    지금은 더욱 스마트한 휴대폰이 등장함으로써 많은 사용자들이 단 한번의 탭이나 클릭만으로도 제3자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스트톱 수준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함에 따라 구글의 경우 검색 트래픽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검색 결과로 순탄하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2월 구글 어스 버전 5.0 공개에 앞서 아이폰용 구글 어스를 출시한 날, 어느 때 보다 구글 어스에 접속한 사용자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화면 레이아웃이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하고,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사용자들은 잘 짜여진 소프트웨어를 높이 평가하지만 간편한 사용성이 필수조건입니다. (숲속에 나무 한그루를 숨겨놓으면 그 나무가 쓰러지는 소리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것입니다. 어차피 사람들은 그 나무를 찾지도 못할테니까요.) 이러한 측면에서 앱스토어의 확산과 OEM 업체들이 개발자들에게 저수준 기능(low-level functionality)에 대한 완전한 접근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현상입니다.

    사용자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고 경탄할만한 빠르고 유동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접속방해는 숨막힙니다

    – 이 글은 웹킷 브라우저를 탑재하고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적용한 제 안드로이드 폰에서 전송되었습니다.

    작성자: 구글 모바일 및 개발자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부사장 빅 군도트라(Vic Gundotra)

  • [엑셀 2007] 중복된 데이터 제거

    [엑셀 2007] 중복된 데이터 제거

    가끔 엑셀을 활용하다보면(특히 DB에 있는 데이터를 CSV로 Dump 떠와서 엑셀에서 작업 시) 수많은 데이터 중 중복된 데이터를 걸러낼 때가 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필터이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전화번호목록이 있다고 치자.
    그림을 보면 박길동과 홍길동이 2번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적은 데이터면 사용자가 직접 솎아 내면야 상관없겠지만….
    만약 수만의 데이터 중에 솎아 낸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럴 때는 중복된 데이터를 제거할 영역을 선택하고, “데이터 > 정렬 및 필터 부분 > 고급”을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급을 선택하면 “고급 필터”창이 뜬다.
    현재 위치에서 필터링을 하려면 “현재 위치에 필터”를 선택하고, 하단 부분에 있는 “동일한 레코드는 하나만”을 선택 후 확인을 눌러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인을 누른 후 보면… 짜잔~~~
    중복된 데이터는 없어지고, 고유의 데이터 레코드만 남게 된다.

    간단하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스크랩] “누구나 강사”…오픈마켓형 이러닝 사이트 인기

    [출처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900&g_serial=409699]

    “누구나 강사”…오픈마켓형 이러닝 사이트 인기
    양방향 온라인 교육 서비스 잇따라 출시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양방향 온라인 교육 사이트들이 속속 생기고 있다. 주부, 대학생 등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어 공급자 위주의 일방적이며 대중화된 교육이 아닌 만인이 지식 콘텐츠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화된 ‘교육 2.0’ 서비스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예스24와 인터파크가 오픈마켓형 이러닝 사이트를 출시했지만 ‘종합쇼핑몰형’ 일방향 이러닝 사이트가 대세를 이뤘다. 그러나 교육 분야 종사자외에도 대학생, 주부 등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는 오픈 마켓형 교육사이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에듀포커스는 누구나 실시간 강의를 올리고 수강할 수 있는 오픈마켓형 교육사이트 아이쌤(www.issam.co.kr)을 내놓았다. 자신만의 차별화된 지식이 있는 사람 누구나 강의를 개설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강사는 사이트에서 직접 자신의 강의를 보여주거나 녹화 제작해서 올릴 수 있으며, 저작권은 강사에게 귀속된다.

    자격증 등 지식 커뮤니티를 기반 교육 사이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중고등 교육 일변도였던 이러닝 시장의 확산을 짐작케 하고 있다.

    위즈덤 마운틴의 위즈닥(www.wisdaq.com)은 지식 콘텐츠를 주식처럼 시장의 가격 결정에 따라 거래하는 오픈마켓이다. 레포트, 논문, 서식, 일반지식, 해외지식 분야가 거래되고 있으며, 한국학술정보와의 제휴를 통해 72만 건에 달하는 학술 논문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 공인 자격증 PMP(Project Manager Professional) 취득을 돕는 커뮤니티도 있다. ‘한동환의 PMP 커뮤니티(www.pmpcafe.com)’는 PMP 취득 정보 및 관련 세미나, 스터디, 관련 자료 등을 제공한다.

    자바스터디(www.javastudy.co.kr)는 자바 프로그램 및 관련 자격증 정보, 서적 정보, 취업 정보 등을 제공해 자바(Java) 프로그램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듀플러스 관계자는 “미국의 실시간 화상 강의 오픈마켓형 교육 사이트 글로벌스콜라(www.globalscholar.com)의 경우 수학, 영어, SAT, 컴퓨터 등 총 4천800여개의 강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며 “공급자 위주의 일방적이며 대중화된 교육이 아니라, 만인이 지식 콘텐츠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화된 ‘교육 2.0’ 서비스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저자 : 피터 머홀즈 외)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저자 : 피터 머홀즈 외)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 전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프가 어느 날 도서관에 새 책이 왔다고 빌려갈까? 라는 연락이 왔다.
    책 제목이 뭐냐구 묻자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라는 것이다.

    근래 들어(3~4년간) UX, 또는 UI에 관심이 많이 가게된 나로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와이프에게 책을 받는 순간 조금은 예상 밖이었다.
    책 두께가 여타 UX와 관련된 책에 비해서는 상당히 얇은 것이 아닌가?
    두꺼운 책보다는 얇은 책이 읽기야 쉽다지만… 아무래도 UX에 관해서 이렇게 얇으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가 있는 것일가? 라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책을 읽어내려 가기 시작했다.

    처음 서문에서 부터 저자에 약력에 까지 나오는 어댑티브패스…
    미국에서는 꽤 알려진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란다.
    (솔직히 나야 뭐~ 처음 듣긴 하지만.. ^^;)

    이 회사의 동료들이 책을 낸 것이라 하기에 걱정은 조금씩 사라져갔다.
    하지만 책을 덮는 순간… 뭐랄까… 좀 허당이 된 기분이랄까…

    이 책은 UX라는 것에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물론 여러가지 예를 들긴 하지만) 그 보다는 진정으로 UX를 생각하여 제품을 만들고 싶다면, 이러이러한 부분들이 필요하고 이러이러한 부분을 간과하지 말라는 일종의 개론서이다.

    어찌보면 정말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을 일깨워주는 면에서는 참으로 고마운 책이였지만,
    국내에 있는 UXer 들에게는 과연 고마울지는 의문이다.

    Why?
    외국과 국내는 엄연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룰이 사뭇 다르기 때문이다. 나도 어줍짢게(?) UX를 경험하긴 했지만.. 국내에서는 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왜냐고? 돈을 주고 고용하는 클라이언트가 왕이요~ 클라이언트의 임원급의 말 한마디에 프로젝트가 왔다리갔다리 하기 때문이다.

    뭐~ 외국에서도 그런일이 비일비재 하겠지만(사실 외국사람과 일해보지는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 말이다.

    어쨋든…
    이 책을 읽으며, 기억에 한 껏 많이 남는 것은,
    UX를 하려면, 전사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초기 상품을 제작하기 위한 설문에서 부터 UX는 함께 작용해야하며, 또한 모든 부서가 함께 UX를 고려해야만이 요즘 유행하는 말처럼 진보한(?) UX가 나오는 것이라는 거다.
    코닥의 원버튼 카메라와 애플의 아이팟+아이튠스의 예를 들으며…

    이 책을 읽으며, 생각나는 책이 있다. 세븐툴…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이 책도 함께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하는 법

    울 마눌님이 나에게 네이트온 쪽지로 보내준
    감사하는 법이란다~

    이런 글들을 볼 때마다 참으로 마음이 따뜻해진다. ^^*

    나도 감사해야지…

    고마워용~ 여봉~ ^^

    ○감사하는 법○

    1. 태어나 줘서 고마워요.
    2. 무사히 귀가해 줘서 고마워요.
    3. 건강하게 자라 줘서 고마워요.
    4. 당신을 만나고부터 행복은 내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
    5. 당신은 바보, 그런 당신을 사랑하는 난 더 바보예요.
    6. 이 세상 전부를 준대도 당신과 바꿀 순 없어요.
    7. 당신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어요.
    8. 난 전생에 착한일을 많이 했나봐요. 당신을 만난거 보면…
    9. 당신이 내곁에 있다는 사실 이보다 더 큰 행운은 없어요.
    10. 당신은 나의 비타민 당신을 보고있음 힘이 솟아요.
    11. 지켜봐 주고 참아주고 기다려 줘서 고마워요.
    12. 내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은 당신을 선택한일.
    13. 당신 없이 평생을 사느니 당신과 함께 단 하루를 살겠어요.
    14. 난 세상 최고의 보석 감정사 당신이라는 보석을 알아봤으니까요.
    15. 사랑해요…그리고 고마워요.

  • ASAP

    이전에 에이전시 생활을 할 때의 일이다.

    급하에 업무요청 메일이 왔는데, 이러저러한 업무요청내용이 있고,
    맨 마지막에 ASAP가 있는 것이 아닌가….

    처음엔 도대체 아삽은 뭐야?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As Soon As Possible 의 축약어 였다.

    즉, 최대한 빨리 해달라는 당부의 말!!!

    문득 글을 쓰며, 맨날 밤새는 데도 ASAP을 외치던 그 클라이언트가 생각이 난다. ㅡ.ㅡ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