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기타

  • [펌글] 전설의 섬, 명박도의 최신 연구결과 추가

    몇가지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합니다.

    1. 명박도의 명문대학인 청와대에서 동물 계통 분류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찍지마에 대해 조사한 결과, 발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군요.

    2. 전설에 의하면, 명박산성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에서는 1만명의 소수 병력으로 100만 대군을 막기 위해 하루만에 명박산성을 축조했다고 합니다. 피라미드, 만리장성과 더불어 “어떻게 지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세계 3대 신비한 건축물”에 올라갈 것 같다는 역사학계의 연구 결과가 알려진 바 있습니다.

    3. 명박산성의 치열한 전투는 그 일대에서 발굴된 대규모의 촛농 유적으로 그 흔적을 짐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4. 식물 계통 분류학자들의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명박도에는 다른 나라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세계 유일의 명물인 “회로 먹을 수 있는 식물”인 “국”이라는 식물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이것의 회는 주로 사람들의 술안주로 식탁에 올라오는데, 1년에 재배 가능한 양이 300여 그루밖에 되지 않아 매우 비싼 음식입니다. 이 “국”을 생산하는 가문은 정품임을 증명하기 위해 금으로 만든 벳지를 포장에 붙여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명박도를 둘러 싸고 있는 바다의 명칭은 ‘오해’입니다. 오해는 그 크기와 깊이가 태평양을 능가하는 대양으로, 원래 명칭은 따로 있는데 명박도의 현 왕족과 귀족들이 어느날인가부터 ‘오해’라고 부르기를 고집해서 명칭이 바뀌었다고 하는군요. 지각변동으로 요즘 이 ‘오해’가 점점 더 넓어지고 깊어지고 있다지요.

    명박도에는 나라에 위기가 닥치면 스스로 우는 신비한 북이 있는데 이 북의 이름은 ‘해고’라고 합니다. 이 북이 요즘 들어 날마다 울어대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네요. ‘해고’가 울어대면서 명박도의 마을중 하나인 ‘일자리’ 주민들이 소음을 견디지 못해 날마다 마을을 떠나고 있다는 최근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명박도에는 커다란 세 개의 저수지가 있는데, 그 이름이 각각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라고 한다네요 .이 저수지들은 애초에 농업용수와 식수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요즘엔 왕족과 귀족들의 음용수로 이용될 뿐, 주민들에게는 외면받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 왕족들이 저수지를 하나 더 축조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름은 ‘문화일보’라고 한답니다.

    명박도의 왕은 입이 짧아 아무 음식이나 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특히 파의 일종인 ‘좌파’와 식혜의 한 종류인 ‘박근혜’는 끔찍하게 싫어한다고 하네요.

    명박도에는 등대도 있습니다. 이 등대에서 쏘아내는 불빛을 주민들은 ‘뉴라이트’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 뉴라이트는 정작 비추라는 데는 안비추고 ‘역사왜곡’이라는 해곡(해저에 형성된 계곡)부근만 비추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명박도의 천문기록도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명박도의 하늘에는 밝게 빛나는 별이 있는데 이 별 이름이 ‘삼성’이라고 한답니다. 삼성의 빛이 쇠하면 나라에 망조가 들 기운이라고 하여 온 주민들이 시름에 잠긴다고 합니다. 반대로 삼성의 기운이 흥하면 왕부터 주민들까지 삼일 밤낮을 기뻐한다네요. 
     

    이 삼성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심지어 명박도의 왕마저도 삼성이 뿜어내는 빛의 밝기를 보고 자신의 정치가 잘되었는지 잘못되었는지를 판단한다고 합니다. 워낙에 신비로운 별이다 보니 삼성에 얽힌 전설도 무척 많습니다. 그 중 까마득한 과거 삼성을 받들어 모시는 신관으로부터 ‘명박도의 하늘에 노조(명박도에 서식하는 새)가 날아다니지 못하게 하라’는 신탁이 전해진 후, 명박도의 왕이 ‘노조를 보는 족족 쏘아 떨어뜨려라’는 왕명을 내렸다는 이야기가 가장 유명합니다.

  • [펌글] 전설의 섬, 명박도를 아십니까?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많은 섬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아직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섬들도 상당히 있는데, 최근에 그동안 신비에 싸여 있던 한 섬이 드디어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 섬의 이름은 바로 명박도!

     

     

    명박도의 자연과 지리

    먼저 명박도에는 높이 솟아 있는 두 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이 봉우리는 각각 ‘줄파산’과 ‘줄도산’으로 명박도의 명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식수가 필요하게 마련인데, 명박도의 두 봉우리에서는 각각 마르지 않는 식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두 식수의 이름은 각각 ‘어청수’와 ‘한승수’인데, 주로 ‘어청수’가 인기가 좋고 ‘한승수’는 있는 지 없는 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청수’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어청수’가 나오는 발원지 주변에는 음식점과 술집도 눈에 뜨입니다. 여름에 워낙에 시원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폿집인 ‘물대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그런데 명박도에는 물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그 물의 이름은 ‘강만수’인데, 워낙에 수질이 나빠서 사람은 도저히 먹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 물이 마셔도 문제가 없다면서 끼고 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이 물에서 물고기가 살고 있다면서 이 물고기를 잡아서 뜬 회인 ‘소망교회’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강만수’를 잘도 마시고 사는 이 종족은 ‘F족’이라고 부르는데, 늘 자신을 일컬어 ‘I am F’라고 부르는 버릇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이 종족이 세력을 넓히고 있어서 명박도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F족’은 최근 들어서 신형총탄인 ‘경제파탄’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F족’에게는 또다른 별명이 있는데 키가 아주 작고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라서 ‘개구쟁이 스와프’라고도 부릅니다.

    하지만 전설에 따르면 명박도에는 이런 물보다 훨씬 질이 좋은 물이 흐르는 강인 ‘주가 3천’이라는 강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저 말로만 존재할 뿐, 정말 ‘주가 3천’이 있는지는 도통 찾을 수가 없어서 역사학계에서는 아무래도 뻥인 것 같다는 쪽으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일설에는 수질이 영 나빠서 물고기도 살지 않는 강인 ‘비핵개방 3천’하고 헷갈리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습니다.

    한편 명박도에는 천연자원도 상당히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금의 일종인 ‘쌀직불금’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 보물찾기 열풍을 불러 일으키면서 공무원이고 부자들이고 마지막 한 알까지 모조리 쓸어가 버렸다고 할 정도로 값비싼 귀금속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옥의 일종인 ‘전여옥’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이 ‘전여옥’으로 구슬을 만들어서 은쟁반에 굴려 보면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는 커녕 육식동물 풀 뜯어먹는 듣기 싫은 소리만 나서 별 인기가 없습니다.

    명박도의 농업

    명박도에는 ‘유인촌’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은 명마의 주산지로 유명해서 특산물인 ‘찍지마’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보통 말들은 ‘이랴’ 하고 외쳐야 뛰지만 이 ‘찍지마’는 ‘씨바’라고 외쳐야 성질이 뻗쳐서 뛰는 특이한 습성으로도 유명합니다.

    명박도에서는 목축업이 발달해서 고품질의 달걀이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특히 알이 큼직큼직하기로 소문난 ‘취업대란’이 요즘 들어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양봉업도 상당히 발달해서 명박도의 자랑거리인 ‘재벌’이 만들어내는 꿀은 주요 특산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재벌’은 조금 독특한 식습관이 있습니다. 평소에서는 꽃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꿀을 채집하지만 꽃이 시들어서 상황이 나쁠 때에는 물고기도 즐겨 먹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재벌’이 좋아하는 물고기는 ‘휠체어’로서 ‘재벌’들이 ‘휠체어’ 위에 올라타서 살점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명박도의 식생활

    명박도에서 유명한 요리라고 하면 후라이드 치킨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명박도 명물 ‘BBK’는 상당히 높은 인기를 누려서 왕족들도 즐겼고, 심지어는 자신이 명박도에 ‘BBK’ 체인점을 차렸다고 주장하는 왕족도 있었습니다만 뭐가 틀어졌는지 왕족의 미움을 받아서 결국 최근 문을 닫았다는 안타까운 사연도 있습니다. 또한 명박도에서 한때 인기가 높았던 빙과였던 하드 ‘미네르바’ 역시도 명박도 왕족의 미움을 받는 바람에 판매 금지되었습니다. 당시 판매 금지 이유로 든 것은 ‘정부가 미네르바 가격 인상을 지시하는 공문을 보냈는데 실제로는 요청만 했지 공문을 보내지 않았다는’ 조금 석연치 않은 내용이어서 많은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명박도의 역사

    명박도의 역사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최근 고고학자들에 의해 금속 도구를 사용하기 이전 돌을 이용한 도구를 만들어 쓰던 ‘김석기’시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명박도의 야트막한 산인 ‘용산’에서는 이 ‘김석기’시대의 여러 가지 도구들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대형 컨테이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로 ‘김석기’시대의 생활상을 연구하기 위해 고고학으로 유명한 대학인 ‘경찰특공대’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비슷한 시대에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세운 ‘명박산성’이라는 성 유적이 발굴되어서 역사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물론 명박도의 각종 역사를 기록한 역사책이나 소설도 전해져 내려 옵니다. 특히 중국의 ‘삼국지’에 필적한다는 ‘어륀지’는 명박도 최고의 역사 소설로 그 이름을 드높이고 있으며 먼 옛날 동이족의 상고사까지 다루고 있는 역사책인 ‘한단고기’를 능가한다는 ‘미국쇠고기’도 역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명박도의 문화

    명박도는 상당한 수준의 문화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먼저 명박도 사람들이 널리 믿고 있던 종교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은 기독교라고 생각해 왔습니다만 놀랍게도 명박도의 종교는 불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명박도의 불교를 중흥시켰던 주역에 대한 전설이 최근 밝혀졌는데, 그는 스스로 ‘스님’이라는 존칭을 거부하고 ‘중’이라는 이름을 쓰기를 자청했던 고승 ‘최시중’이었다고 합니다. ‘최시중’은 특히 음악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서 명박도의 고유한 음악 장르인 ‘방송장악’을 제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서는 말하기가 좀 거시기합니다만 생식기 주변의 털을 필요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 명박도에서는 ‘방송장악 음모’라는 악기가 발굴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록 ‘방송장악’이 명박도의 전통 음악이긴 하지만 역시 젊은층에게는 락 음악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명박도에서 유행하고 있는 락 음악인 ‘주가폭락’은 폭발적인 반향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명박도의 젊은이들은 인기 차종인 ‘사이드카’ 안에다가 ‘주가폭락’을 엄청나게 큰 볼륨으로 틀어대면서 과속 질주를 하는 게 유행이라서 이러한 고성방가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명박도는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 있는 신비의 섬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해서 명박도에 대한 더 많은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라 믿으면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연구를 바랍니다.

  • 이명박의 원탁토론을 본 후….(토론 초간단 정리본 포함하여..)


    몇 일 전부터 SBS에서 저녁 10시쯤 이명박의 원탁토론을 방송할꺼라는 예고를 봤다.
    그래서 혹시나 쥐박이가 이번에 나오면서는 좀 틀려진게 있을까라는 아주 조금 정말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방송시간을 기다려 TV를 틀었다.

    강호순 사건의 이야기로 시작된 원탁토론….
    그나마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곤조곤 질문하는 패널들을 보며 오~ 토론 괜찮겠는데… 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역시 쥐박이의 대답들이란….
    한결같이 똑 같았다.
    정리하면 이렇다.

    이 나라는 나의 머리속에 모든게 정해져있고,
    그렇게 이끌어 나가면 천하태평의 나라가 될 것이다.
    그래 떠들놈은 떠들어라… 하지만 최후의 결과는 내가 생각한대로 모든게 될 것이다.
    내가 누군지 알어?
    국민들이 뽑아준 대통령이라고… 나를 믿고 국민들이 뽑아준거니까
    이제 국민들은 나만 따라오면 되는거야… 오케?

    정말 참으로 어이가 없는 토론이였다.
    이런 방송을 위해 방송료를 내는 것 자체가 너무 아까웠다.
    아니 이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낸 이 나라에 사는게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아래 글은 인터넷에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원탁토론 초간단 정리본이란다.
    에휴~~ 어찌나 내가 본 것들과 일치하는지.. ㅡ.ㅡ;

    1. 북한 따위 신경 안 쓴다.

    2. 경제 이렇게 될 줄 다 예상했었다.

    3. 대운하 만들면 생태계 복원되고, 미래 기후 변화에도 대비할 수 있다.

    4. 기초생활 수급권자들 알아서 취직해라.

    5. 기초생활 수급권자들이 줄어든 건 부유해져서다.

    6. 청년들 눈을 낮춰서 지방으로 중소기업으로 고고싱해라.

    7. 수도권 규제 푼 건 할 일을 한 거다.

    8. 나는 친기업주의자이다. 이건 일자리 확대를 위한 것이다.

    9. 재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법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10. 철거민 사망에 대한 직접 언급은 회피. 김석기 경찰청장 안 자른다.

    11. (가장 이해불가에 횡설수설한 부분이어서 정리가 난해한 부분임)

    교육문제는 평준화가 개천에서 용이 미꾸라지랑 연애를 해서 영어가 태어났는데..
    자립형 사립고가 특목고랑 팀짜서 사기쳐먹다가 대우를 잘 해주는데..
    초등학교 건물도 신경쓰고..
    네네네..
    어쨌든 참 좋은 질문이었습니다. (ㅡ.ㅡ)

    12. 방송과 통신 융합하면 일자리 2만 개 생긴다. 아무 걱정마라. 무조건 한다.

    13. 인사에 대한 많은 지적들이 있는데 다 받아들이면 배가 산으로 간다. My way~

    마무리: 의외로 나는 박근혜랑 꽤 친하다…푸핫..

    오늘도 동문서답 오해 스킬 작렬!

    — 정리를 너무 잘하신 네이버 아이디 rx78n***님의 댓글 담아왔습니다 —

  • 완전 짜증 So1 정보료 대처법 -_-;

    아~ 이런 얼어죽을 일이 나한테도 일어났다. ㅡ.ㅡ;

    어제 오후쯤 왠 문자하나가 왔다.
    —————
    ez-i 메시지
    알람▶등록된 회
    원사진이 있습니
    다
    (거부0808597549)
    연결
    하시겠습니까?
    —————

    난 순간 ez-i를 통해 Shot메일로 누가 나한테 사진을 보낸 줄 알았다.
    전화번호도 없었고, 바로 연결버튼이 뜨길래
    아무런 의심없이 연결을 눌렀다.

    ez-i가 연결된 후 살짝 무슨 화면이 하나 뜨더니
    엄한 여자화보 사진이 뜨는거 아닌가…. ㅡ.ㅡ;
    순간 당황한 나는 아~ 나 당한건가 라는 생각에 언넝 종료버튼을 눌렀다.

    아우~ 내가 이런 스팸에 당하다니란 생각과 아까운 내 무선인터넷 접속료…. ㅠ.ㅜ하며
    고개를 떨구던 찰나 문자하나가 도착했다.
    —————
    [So1정보료 3,000
    원 결제]익월 휴
    대폰 요금에 청구
    예정★이벤트참여
    :501+무선인터넷키
    —————–

    이런 얼어죽을.. ㅡ.ㅡ;
    누구맘대로 3,000원이나 빼간다는 거여… -_-;

    바로 LG텔레콤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다.
    상담원에게 ez-i로 이런 스팸이 왔는데, 처리해주어야 될거 아니냐며 이야기를 했다.
    상담원 왈
    “그런 정보업체에서 샷메일로 보내는 것은 저희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같은 상담원에게도 스팸이 오는걸요… 스팸은 02누르시고 1336으로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이 뭥미.. ㅡ.ㅡ;

    난 순간적으로 이 상담원에게 짜증을 부려봤자 소용이 없다는 걸 감지했다. -_-;
    바로 알았다고.. 수고하시라고.. 상담원에게 이야기 한후 전화를 끊고…

    문자를 다시 살펴봤더니…
    정보료 결제 문자에 16881000 이라는 전화번호가 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로 통화를 눌렀다.

    온세통신 고객센터란다.
    ARS가 뜨길래 3번을 눌러 So1관련으로 넘어갔다.

    온세통신 상담원과 통화가 성공됐다.
    난 위에서 말한 이야기들을 주루룩 나열했다.
    그랬더니 상담원 왈 “저희가 고객님의 무선인터넷 접속 시 정보이용료가 나간다고 화면에 명시를 해놨습니다.”라고 하면서, 버튼을 누른 내 잘못이란다.

    이런 썅~
    나 꼭지 돌았다.

    나는 솔직히 상담원에게는 싫은 소리를 잘 하지 않는다.
    왜냐면 상담원들이 뭔 잘못이 있겠나…. 매일 짜증나는 고객소리로 죽어날텐데…

    하지만… 꼭지가 돌아버린 나….
    바로 이야기 했다.
    “난 정보이용료가 나간다는 화면을 보지 못했으며, 그리고 이런 스팸문자를 보낸 회사가 먼저 책임이 있는것 아니냐.. 3,000원의 정보료가 꼭 나가야 한다면 소비자보호원과 경찰에 스팸신고를 하겠다.”라고 말한 후
    “신고할 때 상담원의 성함도 있어야 하니 지금 전화받으시는 상담원의 부서와 직함 그리고 성명을 말씀해주시죠.”라고 말했다.

    상담원의 태도는 바로 바꼈다. 물론 당연히… 절라 짜증나는 말투로 변신….
    “고객님 그러시면, 제가 정보이용료 고지를 확인하지 못하신걸로 해서 이번 건만은 결제료 취소를 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더라.. -_-;

    나 더 꼭지 돌았다.
    “이번 건만이라뇨? 필요없구요. 신고할테니 부서와 직함, 성명 말씀해주세요.”라고 대응했다.
    그랬더니 상담원 왈
    “고객님 그러시면 이제부터는 온세텔레콤에서 문자가 가지않도록 조치를 취하겠으며, 결제는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순간 욱한 나… ㅡ.ㅡ;
    “X발, 다 필요없고 부서와 직함, 성명 대라고….”라고….
    말하고 싶었다…. -_-;

    그.러.나…
    걍 참았다. 저 상담원이 무슨 죄가 있으랴…. 그지같은 온세텔레콤 인간들이 문제지….

    결국 상담원에게 말했다.
    “알았습니다. 그럼 저도 이번만은 참고 넘어갈테니 확실히 결제취소와 문자안오도록 해주시구요.
    담부터 이런 문자가 올 경우에는 저도 적극 대응할것입니다.”라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상담원도 말투가 약간 바뀌어서(계속 절라 짜증나는 말투였다. ㅡ.ㅡ;) 말하길
    “고객님, 불편한 사항 만들어서 죄송하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말하고
    툭 끊어버렸다. ㅡ.ㅡ;

    결국… 상담원의 부서와 직함, 성명은 알아내지 못했지만…
    휴~~ 걍 참으련다.

    혹시나 싶어 네이버에 찾아보니 나같이 당한 사람이 상당수 있었다.
    혹 저와 같이 당하신 분이 이글을 읽는다면…
    꼭.. 바로… 온세텔레콤 고객센터로 바로 전화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씁니다. 쩝!

    그나저나… 내 아까운 무선인터넷 접속료와 1688 통화료.. ㅠ.ㅜ
    썩을놈의 온세통신.. ㅡ.ㅡ;

  • 늘근 도둑 이야기 관람기 ^^*

    늘근 도둑 이야기 관람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근 도둑이야기 웹사이트 : http://www.idsartcenter.co.kr/2008/02/

    금년 초반쯤에…
    어찌어찌 하다가 국민은행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연극열전2>의 공연티켓이 집으로 날라왔다.
    매번 상실이랑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결국 시간을 내지 못했었다.

    그러다 결국 공연티켓의 기한이 한달밖에 남지 않았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뭘 볼까 상실이랑 계속 찾다가.. 눈에 확 띈건 박철민이 오한마(?)를 들고 있는
    포스터를 보게됐고(사실 박철민이란 배우에 대해서는 잘 모르긴 하지만 너무도 재미있는 배우란 생각에)…

    그래서 바로 그 때 [늘근 도둑 이야기]를 예매했다. 시간과 자리가 별로 남지 않아서 구석자리로 어케어케
    예약을 하고…. 결국 한달의 시간은 훌쩍 흘러 연극 볼 시간이 다가왔다.

    수원에서 혜화까지….
    참 멀고도 멀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상실이랑 문화생활(?)을 즐긴다는 생각에 기분은 참 좋았다. ^^*

    그렇게 도착한 원더스페이스 극장….
    사실 예약할때는 동그라미 극장이라고만 써 있어서 도대체 어디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니 원더스페이스 안에 동그라미, 세모, 네모 극장이 다 있었더랬다. ㅡ.ㅡ;
    설명 좀 잘 써놓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렇게 극장안으로 들어갔을때…
    아우~ 우리나라 연극의 현실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었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의자에…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봐야하며 쿠션도 없었던 의자…
    그리고 맨 구석자리인지라 10명정도의 사람들에게 잠시만요를 계속 외치며 자리로 들어가야하는…

    뭐~ 어쨋든…
    연극은 시작되었고…
    기대하던 박철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늙은 도둑들을 연기하던 배우분들의 화려한 연기와 웃음덕에 이전에 있던 약간의 짜증들은
    나도 모르게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

    늙은 도둑 이야기….

    새 대통령 특사로 나오자마자 2일만에 도둑질을 해야하는 현실과…
    업무과중으로 스트레스에 미쳐버리기 직전인 수사관…
    밤늦게 술먹고 주정을 부리는 30대 중반 가장 등의
    안타까운 이야기 들이지만…

    이런 이야기들을 늘근도둑의 작가, 스텝, 배우들은 10단 콤보 이상의 웃음으로 전해주었고…
    현재의 세상살이를 풍자와 해학으로 이끌어주었다.

    연극이 끝난 후 자리에서 일어날때의 카타르시스란…
    뭔가 내 안에 자리잡혀져 있던 스트레스 덩어리들이 한움큼은 날아간 듯 싶다.. ^^*

    이 연극…
    정말 적극 왕추천이다!!!

    p.s 너무도 멋지게 연기하셨던 더 늙은 도둑의 유형관… 덜 늙은 도둑의 정경호…
    이 두 배우의 멋진 앞날만이 기다리길 바란다.. ^^*

  • [펌] Quickpwn 22-1 을 이용한 2.2 펌웨어 해킹(for iPhone and iPod touch)

    제목에도 있다시피 아이팟 2.2버전 펌웨어 해킹버전이다.
    나주에 함 해봐야지.. ^^;

    링크 : http://blog.naver.com/leop?Redirect=Log&logNo=30038409886

  •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텍스트로 된 영어소설을 찾다가 문득 알게된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구텐베르크란 인류의 자료를 모아서 전자정보를 저장하고 배포하는 프로젝트 라고 한다.

    직접 들어가 본 결과…
    엄청난 분량의 자료들이 모아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책의 저작권이라는 것이 내가 알기로는 50년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저작권 갱신이 없는 한..)
    주로 고전 문학작품들을 원문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이나, 또는 영어로 된 문학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라 하겠다. ^^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URL : http://www.gutenberg.org

    여기서 잠깐…. 한국에서도 이에 모티브를 얻어 직지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란다.. ^^

    참고로 아래 내용은 프로젝트 구텐베르크의 Wiki 설명이다.
    ————————————————–

    프로젝트 구텐베르크(Project Gutenberg)는 인류의 자료를 모아서 전자정보로 저장하고 배포하는 프로젝트이다. 1971년 미국인 마이클 하트(Michael Hart)가 시작했다. 인쇄술을 발명하여 지식의 전달을 급속도로 확장시킨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이름에서 따왔다. 인터넷에 전자화된 문서(e-text)를 저장해 놓고 누구나 무료로 책을 받아 읽을 수 있는 가상 도서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기여하여 만들어지는 프로젝트로 수많은 고전의 원문이 모여있다.

    2006년 3월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발표에 따르면, 프로젝트는 18,000 항목 이상의 전자문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주 50여개의 새로운 전자책이 새롭게 등록되고 있다고 한다.

    프로젝트에 등록된 전자책은 대부분이 서구의 문학작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설, 시, 단편소설, 드라마 등의 문학작품 외에 요리책, 사전류, 정기간행물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일부 오디오 파일과 음악 악보 파일도 갖고 있다.

    대부분은 영문 서적이지만,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에스파냐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라틴어, 스웨덴어, 라틴어, 에스페란토로 된 책도 있으며, 여타 언어 문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문서는 주로 아스키 문자집합, 때때로 ISO-8859-1 문자집합으로 인코딩된 텍스트문서를 언제나 내려받을 수 있으며, HTML등의 다른 형식의 문서도 받을 수 있다. 편집이 어려운 PDF등의 문서형식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바와 맞지 않는 것으로 여겨지지만, PDF형식을 이용할 수 있는 문서도 있다. 최근 수년동안 XML형식을 도입할지에 대한 토론이 있었지만, 토론은 지지부진하다.

  • [펌] 성철스님 주례사

    오늘 두분이 좋은 마음으로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마음이 십년,이십년,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하며 약속을 해놓고는 3일을 못넘기고 3개월, 3년을 못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 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게 나았을걸”

    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수도 없고 이래 어영부영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또 애기 때문에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남편을”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갖 애를 먹여 가지고,

    죽을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이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이 결혼할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덕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볼 마음이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주고 70% 덕보자고 하고,

    남편도 한 30%주고 70% 덕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밨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좀 적으면 어떨까요?

    “아이고 내가 저분을 좀 도와줘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

    백명 중에 고르고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것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몇일 안되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신랑신부가 둘이서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심지어는 안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사람이 여기 청년 정토회에서 만나서

    부처님 법문 듣고 했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밨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본다고 바뀌는게 아닙니다

    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바뀌면 사흘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 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사나,

    니가 얼굴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땐 박수 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 그러든 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굳혀야 됩니다

    신랑 신부는 그렇게 하시겠어요?

    덕봐야 돼요?

    손해 봐야 돼요?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

    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 때

    영가들도 죽을 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편안한데는 편안하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불안하면 초조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심보가 안 좋을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가지고 더부덕덥덥 하다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먹고 짜증내고 신경질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있습니다

    안에 잇는 애기가 늘 긴장속에서 살아가야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아기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을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돌고

    애기가 그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천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해야 합니다

    편안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는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래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합니다

    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 태어나면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어릴때 부모가 하는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 하다고

    애기를 옆에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 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 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절대로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덩어리가 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말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요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 놓으면 세상이 시그럽습니다

    반드시 이것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번째 제가 신도분들 많이 만나보면

    애때문에 시골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애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애기 세살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합니다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하든지 신경쓰지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요

    돈도 필요 없습니다

    학교 몇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번가도 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오냐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칩니다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겁니다

    오늘부터 정신 차리십시오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 합니다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내면 어떠냐,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

    둘을 닮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합니다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 할때와 뱃속에 있을때

    세살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납니다

    그러니 이미 애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나아야 합니다

    세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하고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하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것

    두번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것

    이렇게 우선 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먹고 물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가지고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하느니보다 못합니다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 죽을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깍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하니까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오남홈피에서 . 감사.

  • 터미네이터4 플래시 포스터

     

    터미네이터4의 플래시 포스터 입니다.
    와우~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O.O

    플래시 포스터 이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시면 최후의 실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Flash] http://flash.sonypictures.com/banners/intl/global/terminatorsalvation/motionposter/T4MotionPoster_Intl.swf

  • [기사] 저렴함 앞세운 클라우드 컴퓨팅 가상화 시대 연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06/2008110601093.html]

    [Cover Story]가상 저장공간 활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미국 뉴욕타임스는 작년 야심찬 온라인 서비스 계획을 세웠다. 1851년부터 1980년까지 무려 1100만개 신문기사를 자사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문보기(PDF) 형태로 서비스하기로 한 것이다. 문제는 비용이었다. 신문을 그림 파일로 저장하고 PDF로 변환하려면 서버와 4TB(테라바이트)의 저장장치가 필요했다. 저장장치 구입가격만 수만 달러에 달했다.

    그러나 뉴욕타임스의 IT 담당 직원 데렉 갓프리드(Gottfrid)는 문제를 손쉽게 해결했다. 온라인에서 가상 서버와 저장장치를 제공받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활용했기 때문이다. 그는 진짜 서버와 저장장치를 구입하는 대신 온라인에 만들어진 가상 서버와 저장장치로 24시간 만에 작업을 끝냈는데, 가상 서버·저장장치 사용비용은 840달러에 불과했다.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잇달아 클라우드 컴퓨팅에 주목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개별 PC·서버에서 이뤄지던 작업을 온라인 중앙 시스템에 집중시켜 처리 비용을 대폭 줄여주는 기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Google), IBM, 아마존(Amazon) 등 대표적인 IT(정보기술) 기업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차세대 핵심 비즈니스로 꼽고 최근 잇달아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왜 각광받나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적인 개념은 소프트웨어와 자료를 지금처럼 PC나 개별 서버에 저장하는 대신 큰 중앙 컴퓨터 시스템에 통합시켜 놓고 필요할 때 온라인으로 작업하는 것이다. 돈을 쓰는 것에 비유하면 매일 지갑에 돈을 넣고 다니는 대신 큰 은행에 맡겨놓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식이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사용자의 IT 작업 비용이 대폭 줄어든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지금처럼 PC, 서버, 소프트웨어를 구입해 설치하는 비싸고 귀찮은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 대신 저렴한 사용료를 내고 시스템에 접속하기만 하면 가상 서버, 가상 저장공간, 소프트웨어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미국 온라인 기업 아마존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경우 사용료가 시간당 또는 기가바이트당 수백원 수준이다. 웬만한 작업은 수십만원 수준에서 끝낼 수 있다. 일반적인 IT 작업을 위한 서버·저장장치 시스템 구축비용이 최소 수백만원 수준인 것과 대조적이다. 기업들로서는 반길 수밖에 없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트 리서치의 제임스 스테이튼(Staten)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격 경쟁력을 통해 특히 중소기업,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크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왜 이렇게 저렴할까? 간단하게 말하면 그 동안 우리가 사용하는 PC·서버 시스템에 ‘거품’이 끼어 있었기 때문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개별 PC나 서버에서 작업을 수행하든, 시스템을 통합해 중앙 시스템에서 작업을 수행하든 총비용은 같아야 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최근 PC나 서버는 처리 능력이 뛰어나, 웬만한 작업들을 CPU(중앙처리장치)의 20~30%만 가동해 처리하고 있다. 거꾸로 말하면 웬만한 PC나 서버들은 70% 이상 놀고 있다는 뜻이다. 이론상으로는 3~5대의 PC·서버가 하는 일을 통합해, 1대의 PC·서버에서 처리할 수 있는 셈이다.

    최근 ‘가상화’라는 시스템 운영기술이 나오면서 이 같은 통합 작업은 현실화되어 가고 있다. 가상화는 1개의 시스템을 여러 가상 시스템으로 나눠 여러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그 결과 중앙 시스템 관리자들은 적은 사용료를 받으면서도 이윤을 남길 수 있게 됐다.

    IT업체들, “열리는 시장 잡아라”

    세계 IT기업들은 최근 잇달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원조는 구글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 자체가 2006년 구글 직원인 크리스토프 비시글리아가 창안한 것이다. 그는 당시 강력한 회사 컴퓨터가 100%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을 만들었다.

    구글의 대표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구글 앱스’다. 온라인에서 사용자가 일정관리·이메일·사무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사용자가 저장한 데이터는 구글이 알아서 저장한다.

    아마존도 적극적이다. 아마존은 2006년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저장장치(S3)와 가상서버(EC2) 서비스를 선보였다. 뉴욕타임스의 PDF 서비스도 아마존의 서비스를 활용한 것이다. IBM 역시 사용자들에게 온라인 회의, 연락처·문서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블루하우스’를 최근 선보였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MS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개발자 회의(PDC)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운영체제 ‘윈도 애저’를 발표했다. 윈도 애저는 사용자의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MS의 중앙 시스템에 저장하고 관리해주는 게 특징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인기가 급격히 늘면서, 일부에서는 우려도 일고 있다. 무엇보다 사용자들이 모든 자료를 특정 업체의 중앙 시스템에 저장할 경우, 사생활 침해나 보안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중앙 시스템 업체의 사정에 따라 작업처리가 지연되거나 중요한 사용자 자료가 손실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저렴함과 편리함 때문에 IT업계가 수년 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바람’에 휩싸일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IDC는 최근 보고서에서 2012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42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프랭크 젠스(Gens) IDC 수석 부사장은 “클라우드 컴퓨팅은 고비를 넘기고 넓게 퍼지는 과정에 있으며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경비 절감이 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더욱 수요가 늘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재 기자 whitesj@chosun.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