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기타

  • [기사] 온라인 메신저 피싱 ‘주의 요’

    참… 못말리는 세상이다.. 에휴~

    ————————————–

    <아이뉴스24>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피싱’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안모 씨는 지난 주 친하게 지내는 엄모 씨로부터 A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뱅킹이 가능한 계좌가 있으면 잠깐 빌려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별 생각 없이 계좌번호와 인터넷뱅킹 비밀번호를 알려준 안 씨. 며칠뒤 확인해 보니 통장에서 현금 50만원이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 깜짝 놀란 그는 엄 씨에게 연락해 자초지종을 물었으나 엄 씨는 그런 일을 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엄 씨는 지난 1주일 간 안 씨를 포함해 지인 7명에게 같은 내용의 항의전화를 받았다. 그는 4일 이같은 일을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중국발 IP가 엄 씨의 아이디로 로그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엄 씨에 따르면, 또 다른 지인 성모 씨도 같은 과정을 통해 약 30만원 가량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지인들은 계좌 관련 정보를 알려주지 않았다.

    이처럼 메신저의 특정 인물 아이디로 로그인 한 뒤 지인들에게 온라인으로 돈을 인출할 목적으로 계좌정보를 요구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안 씨는 “기본적으로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금융 정보를 알려준 것은 잘못했지만 누가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나”라며 분노했다. 피해를 입은 안씨, 성씨는 현재 각각 지역 관할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사건 직후 A 메신저 서비스에서 탈퇴한 엄씨는 “IP가 중국발로 판명돼 결백을 증명받았지만 금전 피해를 입은 사람 외에 개인정보를 도용당한 나도 피해자”라며 “평소에도 집에 ‘아들을 데리고 있으니 돈을 입금하라’는 보이스피싱 전화가 자주 온다”며 불안해 했다.

    엄 씨는 지난 4~5년간 A 메신저를 써본 적이 없으며 올해 대량 정보유출이 발생한 옥션, 하나로텔레콤(현 SK브로드밴드), GS칼텍스 중 어느 곳의 회원도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례는 비단 A 메신저에서만 발생하고 있지 않다. 아직 금전 피해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B 메신저 이용자들도 정체불명의 메시지를 받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모 씨는 6일 B 메신저에 등록된 지인 강모 씨로부터 낯선 영문 메시지를 받았다. “강 씨가 500달러의 선물 카드를 원하니 모 사이트로 가서 카드를 사라”는 내용이었지만 평소 자주 오는 메시지이기에 해당 홈페이지에 가지도 않고 창을 닫아버렸다.

    A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측은 이번 사건은 해킹은 절대 아니며 잇따른 정보유출 사태로 퍼진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범인이 무작위로 대입해, 일치되는 경우 로그인을 통해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해당업체 관계자는 “이런 경우는 전부 중국 IP인데 중국IP로 들어올 때 주의하라는 팝업이 뜨도록 해 놨고 올 봄부터 비밀번호 강제변경 캠페인을 하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자주 비밀번호를 바꾸고 서비스 보안 등급을 높게 설정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의 주의다. 중요한 금융 정보는 절대 양도하지 말고 꼭 그래야 할 때는 통화를 거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 [기사] 베일 벗은 ‘T옴니아’ 만져보니…쓰기 쉬운 한국형 스마트폰

    드디어 옴니아가 국내에 선을 보였다.
    MS 윈도우즈 모바일 6.1을 탑재한 스마트폰…
    아래 이미지 및 동영상을 보니 꽤 공들인 흔적이 보인다.

    다만…
    가격이 무지하게 안습 ㅡ.ㅡ;
    과연 누가 살지….

    ———————————–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m_id=&cat_id=&uid=68710&page=]

    베일 벗은 ‘T옴니아’ 만져보니…쓰기 쉬운 한국형 스마트폰

    T옴니아의 초기화면. 날짜와 시간, 날씨, 수신 메일, 일정 등을 표시한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각종 문서 파일은 물론이고 E메일 수신 및 인터넷 접속이 자유로워 일부 비즈니스맨과 마니아들 사이에선 인기가 매우 높다. 그러나 까다로운 사용법과 쓸만한 제품 가짓수가 많지 않았던 탓에 국내에선 스마트폰 시장이 좀처럼 활성화되지 않았다.

    3일 공개된 삼성전자-SK텔레콤의 T옴니아(모델명 SCH-M490)는 PC처럼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지울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노멀 터치폰처럼 사용법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6.1을 탑재했으나 운영체제 위에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터치UI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고 재미있게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T옴니아의 좌우측면. 위성 DMB 안테나는 외장형으로 빠져있다. 충전 및 데이터 교환은 20핀 케이블을 사용한다.

    T옴니아에 적용된 터치UI는 햅틱폰의 UI와 매우 닮아 있다. 또 스마트폰의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통화 관련 기능을 대폭 추가했다. 제품 전원을 켜면 나타나는 초기화면은 그간 봐왔던 스마트폰의 초기 화면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T옴니아의 초기화면은 아침과 저녁을 구별하고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날씨 정보를 받아 맑은날과 흐린날 등을 13개의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21명의 친한 친구 전화번호를 등록할 수 있는 포토 전화번호.
    개별 기능을 곧바로 수행할 수 있는 메뉴 모드 화면

    이런 초기화면 외에도 ‘포토 전화번호’ 화면에선 친한 친구의 전화번호를 등록해 쉽게 전화를 걸 수 있다.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가 나타나는 포토 전화번호 화면에는 총 21개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통화기록, 전화번호부, 카메라, 웹서핑, 미디어앨범 등 개별 기능을 곧바로 수행할 수 있는 메뉴 모드도 지원한다.

    이러한 세 개의 화면은 메뉴를 직접 누르거나 손가락 끝 손톱을 갖다대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슥 긁어서 전환이 가능하다.

    T옴니아의 위젯 화면. 햅틱 시리즈와 매우 유사하나 위젯의 종류에서 차이가 조금 있다. 물론 금주, 금연 등 재미난 위젯은 T옴니아에도 적용되어 있다.

    ‘위젯’ 메뉴를 누르면 햅틱폰과 흡사한 위젯 화면을 볼 수 있다. 위젯 화면의 전체적인 사용법은 햅틱폰과 흡사하나 T옴니아는 배경화면을 더욱 넓게 쓰도록 가상 화면의 개념을 도입했다. 화면 상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아래쪽 가로 스크롤 바를 왼쪽 오른쪽으로 옮기면 다음 위젯 배경 화면이 나오기 때문에 테마별로 위젯을 꺼내놓을 수도 있다.

    네이버 검색 위젯을 수행한 화면. 검색어를 입력하면 모바일 오페라 브라우저가 웹 접속을 시도한다. 검색 서비스는 데이터 요금이 부과된다.

    위젯 종류는 햅틱2 보다 적지만 웹 브라우저를 곧바로 띄울 수 있는 네이버 검색이나 날씨, 뉴스, 주식, 멜론 음악 서비스 등의 위젯이 자리하고 있다. SKT의 데이터 서비스와 연동되는 이러한 위젯 기능의 정보 이용료는 무료이나 네이버 검색 등 일부 위젯의 경우 데이터 요금은 부과된다. 이와 관련해 SKT 관계자는 T옴니아 사용자를 위한 전용 요금제를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멜론 플레이어 화면. 가로 화면도 지원한다.

    멀티미디어 기능을 살펴봤더니 지자기 센서를 활용한 재미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었다. 음악이나 영상을 감상할 때 제품을 뒤로 덮으면 소리가 차단되는 것이다. 갑자기 소리를 줄여야 할 경우 요긴하게 쓰일만한 ‘음소거’ 기능이다. T옴니아는 MP3, OGG, AAC, WMA 등 오디오 파일과 MPEG4, WMV, ASF, AVI(DivX) 등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지원하는 덕에 귀찮은 변환 과정은 생략해도 될 듯 하다.

    지자기 센서를 사용하도록 설정했다면 화면을 가로로 전환시킬 경우 센서가 이를 알아채고 멀티미디어 메뉴 화면을 나타낸다. 지자기 센서는 제품을 뒤로 덮어놓았을 때 소리를 차단하는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지자기센서를 사용하도록 설정했다면 초기 화면에서 제품을 가로로 돌렸을 경우 카메라와 위성DMB, ‘터치플레이어’로 이름 붙여진 멀티미디어 재생기 등을 실행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메뉴 화면이 나타난다.

    각 작업간 전환을 담당하는 화면. 마치 윈도우 비스타의 작업 화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손가락 제스처로 작업을 변경할 수 있다.

    여러 개의 응용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하는 만큼 각 작업간의 전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우측에 위치한 단축 버튼을 꾹 누르거나 메뉴 화면에서 ‘작업변환기’를 선택하면 되는데, 각각의 작업도 손톱을 이용해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슥 긁어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화면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ALT]+[TAB] 키를 이용해 작업 창을 전환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제품에 내장된 블루투스를 활용하면 무선 키보드 및 무선 동기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길 안내를 위한 GPS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나 아직 전자지도는 내장되지 않았다. SKT는 올해 말까지 윈도우 모바일용 전자지도를 개발하고 탑재할 예정이다.

    메모리 부족으로 터치 플레이어를 수행할 수 없다는 메시지. 아무런 프로그램도 띄워놓지 않은 상태. 초기 제품의 S/W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이런저런 기능을 수행해보니 노멀폰이지만 UI가 흡사한 햅틱2와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반응 속도가 빠르지 않고 한 템포 늦다. 물론 ‘블랙잭1’으로 알려진 SCH-M620처럼 느리다는 얘기는 아니다. 또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하는 터치 플레이어의 경우 메모리 부족으로 실행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자주 내보냈다. 또한 책장을 넘기는 듯한 손가락 제스쳐는 손가락 끝이 아니라 ‘손톱’을 이용해야 원활하게 작동했다. 손가락 끝을 사용하는 아이폰 등 애플의 터치 제품과는 차이가 있다.

    T옴니아의 정식 출고가는 아직 정해지진 않았으나 4GB 용량의 제품이 100만원 전후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T옴니아와 해외 출시 옴니아의 스펙 비교표

    T옴니아(국내 모델) 옴니아(해외 모델)
    네트워크 HSDPA 7.2Mbps HSDPA 7.2Mbps
    크기/무게 115.2×58.1×13.65mm/ 131g 112×56.9×12.5mm/ 131g
    LCD 3.3” WVGA(480×800) 3.2” WQVGA(240×400)
    카메라 5M AF / CIF 5M AF / CIF
    메모리 16GB(4GB) + microSD 16GB(8GB) + microSD
    배터리 1,440mAh 1,440mAh
    대기/통화시간 약 510시간/ 약 270분 약 450 시간 / 약 270분
    블루투스 v2.0 EDR v2.0 EDR
    Wi-Fi 802.11 b/g 802.11 b/g
    GPS 지원 지원
    기타 위성DMB, 화질개선칩, 806MHz CPU FM Radio, TV Out, 624MHz CPU
    오디오 MP3, OGG, AAC, WMA MP3, OGG, AAC, WMA
    비디오 MPEG4, WMV, ASF, AVI (DviX) MPEG4, WMV, ASF, AVI (DviX)
    센서 조도센서, 지자기센서 조도센서, 지자기센서

    한주엽 기자 powerusr@ebuzz.co.kr | 2008-11-04
  • [기사] 양덕준 前 레인콤 사장의 야심작, 네트워크 복합단말기 민트패드

    드디어 민트패스가 민트패드라는 단말기를 선보였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팟+아이튠스라는 모델을 민트패드+사파이어 라는 모델로 변경한 듯 싶다.
    문제는 가격… 20만원대 후반으로 예상된다고 하지만…
    4GB의 Wi-Fi를 지원하는 MP4P라면…
    과연 아이팟 터치보다 좋다는 매력을 느낄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직접 써보고…. 웹과의 연동을 해보지 않는 이상…. 모를 듯 하다.

    또한 사파이어라는 강력한 웹연동 서비스는 어디까지 일까???
    디바이스 매니저 기능과 서비스 매니저 기능을 모두 담았다는데….
    그럼 오프라인에서는??? -_-a

    지켜볼 일이다.

    ———————————————————
    [기사 출처 : http://www.betanews.net/article/434059]

    양덕준 전 레인콤 사장이 레인콤을 떠나 새로운 성공신화 창조에 나섰다. 레인콤을 떠난 지 약 7개월 만에 양사장은 새로운 컨셉의 네트워크 단말기 ‘민트패드’를 4일 선보였다.

    민트패스( www.mintpass.co.kr )라는 회사를 설립한 양 사장은 레인콤 출신 최문규 부사장과 함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한 엔터테인먼트 단말기를 준비해 왔다.

    네트워크 복합 단말기 민트패드

    이번에 내놓은 네트워크 단말기는 기존의 MP3 플레이어나 PMP와 달리 웹과의 연동에 촛점을 맞췄다. 기존 MP3플레이어와 PMP는 콘텐츠를 담은 후 그 콘텐츠를 플레이해 즐기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웹에 접속할 수 있게 해 주고, 웹을 통 다양한 즐길꺼리를 이용자들에게 주는데 집중했다. 블로깅을 하고, 댓글을 다는 등 웹을 통한 커뮤니티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단말기에는 와이파이(무선랜)이 가능하게 했고, 13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다.

    민트패드는 기본적으로 MP3플레이어와 PMP 기능을 모두 담고 있다. 또 메모나 사진과 영상 등을 Wi-Fi(무선랜)가 있는곳이면 어디서든 주고받을 수 있다. 민트패드로 찍은 사진을 바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게 했고, 스타일러스팬으로 리플도 써서 올릴 수 있게 했다.

    무선랜을 이용해 1대1 통신이 가능하고 단말기간 메모대화(민트챗), 풀브라우징도 지원한다. 버튼을 최소화하고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작동을 할 수 있게 했다.

    한번 충전에 30시간 이상 음악과 5시간 분량의 동영상도 재생이 가능하며, 내장 메모리는 4GB가 들어 있다.

     

    4일 밤 민트패스 사무실에서 열린 민트패드 출시 간담회에서 최문규 부사장은 민트패드로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바로 올리고 리플을 다는 모습을 시연했다.

     
    민트패드로 블로그에 사진 올리는 것을 시연하는 최문규 부사장

    최 부사장은 민트패드에 130만화소의 카메라가 달려 있지만 오랜 기간의 튜닝을 통해 사진 화질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블로깅을 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카메라 성능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트패드는 사파이어라는 강력한 웹 서비스와 연동해 사용 된다. 사파이어는 디바이스 매니저 기능과 서비스 매니저 기능 모두를 담당한다.

     


    이 제품은 11월 10일 경부터 판매에 들어 갈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20만원 전후에서 결정 될 것으로 보인다.

  • [용어] 유무선 융합 시대의 다크호스, 펨토셀

     

    ◆ 통신시장 경쟁 심화와 유무선 서비스 출현
     
      o 통신시장의 경쟁심화와 수익성 저하, 소비자 요구의 다양화와 통신비 부담 증가,
         그리고 유무선 통신 기술 발달은 유무선 융합서비스 출현 및 발전을 촉진하고 있음
      o 이러한 배경에서 이동통신 사업자의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 방안으
         로 유무선 융합 서비스 제공 기술인 펨토셀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음 
     
    ◆ 펨토셀 정의 및 개념
     
      o 펨토셀(Femtocells)은 가정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사용되는 초소형 이동통신용
         기지국으로, 이동전화와 인터넷을 연결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유무선 융합 서비스
         를 제공
       – 100조분의 1을 의미하는 펨토(femto)와 이동전화 통화 가능지역 단위를 말하는 셀
          (cell)의 합성어로, 펨토 만큼 촘촘한 커버리지를 제공한다는 의미 
     
    ◆ 펨토셀의 시장 잠재력
     
      o 펨토셀은 실내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통화 품질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유무선 융합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님
      o 또한, 펨토셀은 영업비용 절감, 실내 무선 서비스 확장, 결합상품 제공 강화, 그리
         고 이동통신 사업 영역을 가정용 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하는 플랫폼
         을 제공하는 등 많은 비즈니스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o 아울러 펨토셀은 최근 ITU의 3G 표준으로 채택된 와이브로의 실내 커버리지 확보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홈네트워크의 게이트웨이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등
         관련 신규 통신 서비스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음 
     
    ◆ 국내외 시장 동향
     
      o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 향상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을 통한 신규 수익원 창출
         방안으로 국내외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펨토셀 도입 및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o 미국 스프린트 넥스텔은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유비셀을 구입하여 세계 최초의
         펨토셀 상용 서비스인 에어레이브를 출시
      o 국내의 경우 SK 텔레콤과 KTF가 펨토셀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며 내년
         초 상용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음
      o 최근 이동통신 단말기 및 인터넷 관련 업체들 역시 펨토셀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음
     
    ◆ 주요 정책 이슈
     
      o 펨토셀은 유무선 융합 서비스 촉진을 선도하며 다양한 시장 기회를 창출하고 사용
         자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되지만 안정된 시장 정착을 위해서
         는 세심한 정책적 고려가 요구됨
      o 펨토셀 도입에 따른 주요 이슈로는 유무선 사업자간 경쟁과 시장획정, 번호이동,
         상호접속, 그리고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정책 등을 들 수 있음
     
    ◆ 결론 및 시사점
     
      o 펨토셀은 아직 표준이 정해지지 않은 미완성의 기술이지만 유무선 융합 서비스 시
         장을 이끌어갈 다크호스로서 포화상태에 이른 통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
         고, 와이브로, 홈네트워크 등 신규 서비스 확산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됨

  • 초대장 보내드려요~ ^^*(10매)


    티스토리 초대장 배부합니다.
    저도 초대장 받아서 블로깅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제가 초대장을 배부하네요~ ^^*

    아래 사항을 간략히 적어주시면 확인 후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

    1. 간단한 자기소개
    2. 만들려는 블로그 주제
    3. 초대장 받을 메일 주소

  • [IT용어] Saas (Software as a Service) 란?

    [IT용어] Saas (Software as a Service) 란?

    [출처 : http://www.ihwan.com/2511119]

    SaaS
    소프트웨어의 기능 중에서 유저가 필요로하는 것 만을 서비스로서 배포하여 이용 가능 하도록 한 소프트웨어의 배포형태이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ervice as a Software)로 불리며 서버의 컴퓨터상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두고 사용자는 웹 브라우져를 통해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소프트웨어를 서비스로 이용하는 방식

     
    정량적 가치
    정성적 가치
    • IT 인력의 활용 폭 확대
    통합된 IT 운용으로 IT관리를 수행하는 인력을 복수 사용자 간 공용 가능
     • 베스트 프랙티스 실현
    효율적 업무 프로세스를 제안하는 최신 소프트웨어에 엑세스 할 수 있음
    • 유지/보수 불필요
    소프트웨어를 소유하지 않으므로 소프트웨어 갱신이나 기술 퇴화에 대한 우려 없음
    • 실제 운용까지의 시간 단축
    필요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요구되나 보통 사용자가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상태로 제공
    • 인프라스트럭처의 공용
    복수 기업이 공용해 데이터센터 처리, 데이터스토리지 면에서 규모의 경제 실현 가능
    • 선택의 자유
    SaaS 모델에서는 솔루션 제공업체에 속박되지 않으므로 기업의 선택 폭이 넓어짐
    • 비용면의 혜택
    소프트웨어 도입시 셋업 비용 감소해 IT기술의 채택.실행에서 빠른 ROI 달성 가능
     
    자료 : Click Commerce, 2006


    Value1. 최소의 비용과 리스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Value2. 빠른적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초기투자비용 및 장기간의 개발기간 필요
    – 신기술 도입에 따른 학습 및 적응 기간 필요
    – ROI효과발생까지 평균 27개월 소요
    – 향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MA비용 발생
    – 초기투자 부담 대폭 경감
    – 초 단기간 개발을 통한 빠른 적용(최대 6주)
    – 신기술 도입에 따른 적응기간 축소
    – ROI효과 발생까지 평균 6개월 소요
    – 향후 업그레이드, MA비용 부담 없음
    Value3. 높은 만족도
    2006년 미국 기업조사 결과, 응답기업의 30%는 이미 SaaS를 사용하고 있으며, 미이용 기업의 30%도 2006년 말까지 SaaS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SaaS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의 90% 이상이 결과에 만족하고 있으며, 타 조직에도 SaaS이용을 장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utter Consortium과 THINKstrategies 공동조사
    구분
    효과달성 사례
    시스템 도입시간 및
    시장진입시간 단축
     • 마스타카드는 종업원 성과관리솔루션 도입 후 2주만에 5천명에 달하는 종업원의 업무를 지원
    IT인프라 도입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 브리티시 텔레콤의 온라인 소매상은 IT 및 콘텐츠 관리비용을 줄여 도입
    • 5개월 만에 244%의 ROI를 달성
    • SaaS 가입자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를 제공받으므로 이에
    • 따른 혼란과 비용이 대폭 감소
    사용상 편익 증대와
    비즈니스 가치 제고
    • 브리티지 텔레콤은 온라인 고객의 평균 구매가치가 25% 증가
    • 도입 6개월만에 주문량은 1100% 증가, 온라인 사기 비율은 6%에서 0.1%로 하락

    주요 참고자료
    SaaS란?
    Software as a service (wikipeida)
    SaaS 및 Saas와 ASP의 차이점
    SaaS 관련 PDF(출처 : TTA – 류한석 )
    [집중진단-SaaS, SW2.0시대 연다](상)SaaS 시대 개막
    [집중진단-SaaS, SW2.0시대 연다](중)SaaS 시대 개막
    [집중진단-SaaS, SW2.0시대 연다](하)SaaS 시대 개막

    출처
    다우기술: http://www.daou.co.kr/saas.asp
    다음-라이코스인턴: http://intern.daum.net/saas.html

  • [IT용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Business Process Outsourcing)

    [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이란 ]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역량을 제외한 회사 업무 처리의 전 과정을 외부 전문 업체에 맡기는 전략적 차원의 아웃소싱 방식. 기획 단계부터 운영, 모니터링까지 모든 단계를 외부 업체를 통해 운영하는 것으로 비용 절감을 위해 부수적인 단순 업무를 위탁하는 전술적인 수준의 개념인 기존의 아웃소싱과 구분된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에서는 고객 만족도 내지 제공되는 서비스의 사업 전략적 가치 등과 관련된 성과 평가 기준을 가지고 해당 업무의 아웃소싱 여부를 결정하며, 그 성과는 곧 생산성 증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및 수익 창출, 비용 절감, e-트랜스포메이션 및 주주 가치 향상 등의 결과로 인식된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의 확산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Business Process Outsourcing)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아웃소싱이란 경제상황 악화와 이에 따른 경쟁 심화로 한정된 자원을 가진 기업이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유지하기 어렵게 되면서, 해당 기업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나 핵심역량에 자원을 집중시키고, 나머지 활동은 외부의 전문기업에 위탁 처리함으로써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최근 기업들은 기업내 지원업무인 인사, 총무, 경리 등을 단순히 외부의 인력을 통해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업무 수행을 위한 인력, 시스템 등 H/W적 자원은 물론 업무의 기획과 운영의 S/W적 처리(Processing)까지의 전과정을 외부의 전문기업에 맡겨 새로운 기업가치를 창출해 내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기존 ASP나 BSP의 한계를 넘어선 BPO

    지금까지의 아웃소싱은 ASP (Application Service Provider)나 BSP (Business Service Provider) 형태의 시스템 아웃소싱 또는 사무간접부문 인력파견활용 등 업무의 일부에 외부자원을 아웃소싱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ASP는 외부 전문업체가 개발한 표준화된 프로그램 상품을 임차해 기업 내부인력이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시스템 사용료만 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어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인사, 총무, 경리업무 등 모든 기업이 동일한 기준으로 처리하고 있을 것 같은 업무지만 각 기업의 세부적인 운영기준 차이와 상황을 반영할 수 없다는 단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또 내부의 자체 시스템을 갖춘 경우 업무운영을 위해 인력파견을 활용하고 있으나, 파견의 경우 지시명령에 의한 업무처리만을 담당하므로 업무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이와 달리 BPO는 외부전문업체(Outsourcer)가 업무 프로세스, 운영 인력, 관련기술 등을 통합 운영하며 업무개선, 인재육성까지의 해당업무 전과정을 책임지게 되므로 외부업체의 업무전문성과 경험에 의한 실질적인 업무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BPO 방식을 선택할 때 주의사항

    다만, BPO방식은 운영주체가 아웃소싱을 담당하는 외부업체라는 점에서 주요 의사결정이 외부업체에서 작성한 자료를 참고하여 결정됨에 따른 업무의 외부 의존도가 높아지게 되고 내부의 중요한 정보를 외부업체가 장악하게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므로 BPO의 선택 및 결정 과정에서 외부업체의 보안유지능력, 인적자원 등의 역량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하고, 도입 후에는 상호신뢰를 기반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외부업체를 내부화해야 한다.

    BPO를 통한 기업 핵심역략 육성

    내부 인재양성을 위한 자원과 시간이 부족한 벤처, 중소기업의 경우 고유의 핵심역량 이외의 부가적인 업무분야는 가급적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과거 최고경영자의 고유권한 또는 외부위탁이 곤란한 업무로 판단되어왔던 인사, 총무, 경리 등 다소 전문성을 요하는 간접업무는 BPO를 통하여 업무전문성과 효율적 운영을 확보함으로써 기업 고유핵심역량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 엔모투, 담배갑크기 ‘LED 프로젝터 모투뷰(motuview)’ 국내 첫 선

    와우~ 내가 딱 원하는 프로젝터인 듯 하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부담없이 쓸 수 있는 크기…
    최대 60인치까지 화면이 된다니…
    꽤 쓸만한 제품일듯…….
    다만…. 가격이 어찌될지…………. ㅡ.ㅡ;

    엔모투 홈페이지(http://www.motuview.com/)에서 더 자세한 것을 알 수 있다.

    [출처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62780&g_menu=020800]

    엔모투, 담배갑크기 ‘LED 프로젝터’ 국내 첫 선

    영업사원 고객미팅이나 소규모 모임에 유용
    임혜정기자 heather@inews24.com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초미니 LED 프로젝터가 등장했다.

    IT시스템업체 엔모투(대표 최병영)는 9일 담배갑만한 크기의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 ‘모투뷰(모델명 NPP-1)’를 런칭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높이 90mm, 폭 58mm, 두께 27mm의 크기에 147g 무게로 높은 휴대성을 갖춰 영업사원의 고객 미팅이나 소규모 모임 등에 유용하다.

    밝기는 15루멘으로 기존 해외 전시회에서 소개됐던 초미니 프로젝터에 비해 선명한 편이며, LED 광원은 최대 20000 시간 지속된다. 또한 대형 프로젝터와 동일한 제어시스템을 갖춰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화면 크기는 7인치에서 60인치까지 늘릴 수 있으며, 4대3 화면 비율을 지원한다. 투사 거리는 스크린 크기에 따라 15인치의 적정거리는 0.6m, 60인치는 2.4m에서 구현할 수 있다.

    내장형 충전 배터리를 포함해 언제 어디서든 사용가능한 것도 장점. 충전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표준사용시간은 40분이다. 제품 패키지는 본체, AV케이블, 표준형 충전기, PC케이블, 미니스탠드, 삼각대, 휴대용 케이스, 배터리 등이 포함됐다. 가격은 30만원 대.

    최병영 엔모투 대표이사는 “국내에서 초미니 LED 프로젝터 신제품의 상용화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시장에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스크랩]B급상품 사이트들

    VJ특공대 재방송을 보다가 B급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보게 됐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엿보게 된게 아닐까 싶다.. ^^*

    잘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봐야지… 흐흐

    <<잘 고르면 대박! B급 상품이 뜬다!!>>

    해피랜드>
    매년1번있는 추석특별초대전은 끝났고
    해피랜드 본사 맞은편 할인상설매장에 가면 50%할인
    02-868-0267
    http://www.happyland.co.kr

    (주) 맥엔놀-롤롤> 455-6876
    http://www.trendmall.co.kr
    매주 금요일 1시부터~5시까지 세일

    가구대통령> 031-963-6422 / 963-6428
    http://cafe.daum.net/supon

    와이즈밀라노> 1588-3549
    http://www.wisemilano.com/

    경북의성군 좋은사과> 054-832-0041
    http://www.8242so.com/

    (주)디지리워드>
    보상상담 1599-5372 전시몰상담 5246
    http://www.vos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