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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콤[SCORM] 이란?

    [SCORM] Sharable Content Object Reference Model

    미국 전자 학습 표준 연구 개발 기관인 ADL(Advanced Distributed Learning)에서 제정한 사실 표준.

    ADL의 높은 요구 수준(accessibility, interoperability, reusability, durability, adaptability, affordability)을 충족하기 위한 참조 모델로서 교육, 훈련, 수행도 향상 등에서 훨씬 우수하고, 저비용적이며, 시간과 장소에 구속되지 않는 모델에 대한 규격 및 가이드라인이다. 또한 전자 학습 코스웨어 객체와 같은 코스 과정, 데이터 모델 및 프로토콜의 상호 관련성을 정의하는 소프트웨어 모델이다. 이는 교육 콘텐츠를 기능별 모듈로 나누어 개발함으로써 재사용과 공유가 가능하도록 표준화시킨 모델이다. 특징은 도구와 플랫폼이 다른 다양한 학습 환경하에서도 상호 호환성이 확보되고, 콘텐츠 재사용이 가능하여 유지 보수 비용도 절감되는 장점이 있으며, 원격지에서도 비용을 들여 다시 디자인하거나, 구조 변경, 또는 코딩 작업을 다시 하지 않고도 접근할 수 있도록 변동 사항과 기술 진화에 대처하는 능력이 있다.

    [출처 : 네이버 용어사전]

    위의 설명처럼 e러닝 시스템의 학습 시스템이나 컨텐츠의 상호 운용성을 보증하기 위한 표준 규격.
    1997년에 미국의 표준화 단체 ADL(Advanced Distributed Learning Initiative)가 책정해, 그 후 몇번이나 개정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NPO 법인 일본 이러닝콘소시엄이 일본어판을 공개하고 있다.

     e러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재 컨텐츠, 학습을 관리하는 시스템, 수강자의 학습 이력 데이타베이스등이 필요하다. 이것들을 각사가 독자적인 데이터 형식이나 통신 방식으로 운영하면 상호 운용성이 없고 비효율적인 시스템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이것들을 통합하는 표준으로서 SCORM이 제정되었다.

  • 스콤[SCORM] 이란?

    [SCORM] Sharable Content Object Reference Model

    미국 전자 학습 표준 연구 개발 기관인 ADL(Advanced Distributed Learning)에서 제정한 사실 표준.

    ADL의 높은 요구 수준(accessibility, interoperability, reusability, durability, adaptability, affordability)을 충족하기 위한 참조 모델로서 교육, 훈련, 수행도 향상 등에서 훨씬 우수하고, 저비용적이며, 시간과 장소에 구속되지 않는 모델에 대한 규격 및 가이드라인이다. 또한 전자 학습 코스웨어 객체와 같은 코스 과정, 데이터 모델 및 프로토콜의 상호 관련성을 정의하는 소프트웨어 모델이다. 이는 교육 콘텐츠를 기능별 모듈로 나누어 개발함으로써 재사용과 공유가 가능하도록 표준화시킨 모델이다. 특징은 도구와 플랫폼이 다른 다양한 학습 환경하에서도 상호 호환성이 확보되고, 콘텐츠 재사용이 가능하여 유지 보수 비용도 절감되는 장점이 있으며, 원격지에서도 비용을 들여 다시 디자인하거나, 구조 변경, 또는 코딩 작업을 다시 하지 않고도 접근할 수 있도록 변동 사항과 기술 진화에 대처하는 능력이 있다.

    [출처 : 네이버 용어사전]

    위의 설명처럼 e러닝 시스템의 학습 시스템이나 컨텐츠의 상호 운용성을 보증하기 위한 표준 규격.
    1997년에 미국의 표준화 단체 ADL(Advanced Distributed Learning Initiative)가 책정해, 그 후 몇번이나 개정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NPO 법인 일본 이러닝콘소시엄이 일본어판을 공개하고 있다.

     e러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재 컨텐츠, 학습을 관리하는 시스템, 수강자의 학습 이력 데이타베이스등이 필요하다. 이것들을 각사가 독자적인 데이터 형식이나 통신 방식으로 운영하면 상호 운용성이 없고 비효율적인 시스템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이것들을 통합하는 표준으로서 SCORM이 제정되었다.

  • [기사] [2008년 상반기 결산] 전자사전- 상반기 최고 히트 브랜드 ‘딕플’

    [출처 :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3&nSeq=56084&sMode=shopping]

    [상반기 결산]전자사전- 상반기 최고 히트 브랜드 ‘딕플’

    등록일 2008.06.25 14:50:50 | 조회수 9499

    상반기 전자사전 최고 히트 브랜드 아이리버 ‘딕플’!

    몇 년전까지만 해도 전자사전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샤프의 리얼딕이였다. 샤프 리얼딕은 풍부한 사전 콘텐츠 수록과 발음, 검색 등의 충실한 학습기능으로 전자사전에선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사전기능 이외의 다양한 부가기능들이 탑재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전자사전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또, 전자사전 브랜드도 다양해졌다. 2005년에는 레인콤의 딕플, 2006년에는 한누리비즈의 누리안, 2007년에는 에이트리의 U&DIC 브랜드가 전자사전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는 디지털큐브가 UDIC으로, 인켈은 뮤디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였다.

    전자사전 브랜드 중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인기를 받은 것은 단연 레인콤의 아이리버 딕플이다. 3년 전인, 2005년 MP3업체인 레인콤이 김태희를 모델로 앞세워 딕플 D10을 출시하면서 전자사전 시장에 첫 진출을 할때 만해도 과연, MP3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아이리버 딕플은 D26 모델이 지난해 줄곧 다나와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고, 올해는 D5가 상반기 내내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다. 또 D26의 후속 모델인 D27도 상반기에 많은 인기를 받으며 상반기 결산 인기순위 4위에 선정됬고,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된 멀티미디어 전자사전 D30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렇듯 딕플은 출시된 모든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자사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지상파 DMB수신, 대용량 HDD탑재한 멀티미디어 제품 출시 잇달아

    최근 전자사전의 특징은 사전기능 뿐만 아니라, 지상파DMB수신, 대용량 HDD내장, 동영상재생, MP3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점점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로 진화하고 있다. 에이트리는 지난해 처음으로 전자사전에 지상파 DMB수신 기능을 탑재한 UD10B를 출시한 이후, 올 상반기에는 후속 모델인 UD20B를, 레인콤에서는 딕플 D30C TDMB를, 디지털큐브는 UDIC DMB를, 인켈은 뮤디 M70D의 DMB수신 모델을 출시했다. 대용량 HDD가 탑재된 제품은 샤프가 지난해 전자사전 최초로 20GB HDD가 내장된 RD-CX300의 후속 모델로 30GB HDD를 채택한 RD-CX310 모델을 선보였고, 에이트리는 지상파 DMB가 내장된 UD20B 제품에 30GB HDD를 탑재한 UD20H 제품을 디지털큐브는 PMP업체답게 30GB와 60GB 두 종류의 UDIC시리즈를 출시했다.

    이처럼 지상파 DMB수신과 대용량의 HDD를 탑재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하면서, 점점 전자사전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 PMP제품군과의 경쟁구도속에서 하반기에 소비자들은 제품선택의 기로에서 더 많은 고민을 할 것으로 보인다.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5(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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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소형, 초경량

    -영어, 중국어, 일본어 사전

    -국어, 고사성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동영상, 플래시, MP3, FM라디오 기능

    -포토, TEXT, CSD 뷰어

    -3형 TFT LCD(480×272, WQVGA, 26만컬러)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5(4GB) : 183,350 원

      

     

    상반기 결산 전자사전 인기순위는 1위는 역시나 레인콤의 딕플 D5가 선정됬다. 상반기 내내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던 딕플 D5는 초소형 디자인으로 크기는 작지만, 동영상재생, MP3플레이, FM라디오 수신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등의 풍부한 학습콘텐츠가 내장되어 있다. 작은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고 다양한 기능과 풍부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어학을 공부하는 직장인들에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샤프 리얼딕 RD-CR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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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일어, 중국어 사전

    -국어, 역사, 경제, PC, 법률용어 사전

    -회전형 와이드 4.3형 LCD

    -펜터치 스크린

    -동영상, MP3, 보이스 레코더

    -E-BOOK, 오디오북, 플래시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샤프 리얼딕 RD-CR3000 : 218,270 원

     

     

    상반기 결산 인기순위 2위는 전자사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 샤프 리얼딕의 RD-CR3000이 선정됬다. 샤프의 멀티미디어 전자사전 리얼딕 RD-CR3000은 강력한 동영상재생과 풍부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으며, 샤프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1,326강좌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동영상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동영상 강의를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에이트리 U&DIC UD20B(8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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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일어, 중국어 사전

    -국어, 한자, 토익, 수능 사전

    -지상파 DMB수신

    -동영상, MP3, FM라디오, 음성녹음

    -포토뷰어, e-BOOK, 코믹, 오피스구루

    -동영상 자막 검색 기능

    -4.3형 TFT Touch Screen LCD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에이트리 U&DIC UD20B(8GB) : 305,270 원

     

     

    상반기 결산 인기순위 3위로 선정된 에이트리 UD20B는 사전기능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멀티미디어 전자사전이다. 지상파DMB수신과 동영상 재생, MP3, FM라디오 등의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자필인식 기능으로 입력하기 어려운 한자나 일본어도 쉽게 써서 검색할 수 있다. 또 동영상 자막 검색 기능으로 외화를 볼때 모르는 자막이 나오면 바로 펜으로 클릭해서 검색할 수 있다.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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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일어, 중국어 사전

    -국어, 한자, 백과, 토익사전

    -MP3, FM라디오

    -텍스트, 포토뷰어, 전자수첩

    -비타민 기능

    –4.3형 TFT LCD(480 x 272, WQVGA Color)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27 : 459,990 원

     

     

    인기순위 4위로 선정된 딕플 D27은 지난해 히트모델인 D26후속으로 기존의 부족했던 일본어와 중국어 콘텐츠를 강화하여 선보인 제품이다. 학습중심의 사전으로 동영상 재생기능은 없지만, MP3와 FM라디오, 텍스트뷰어, 포토뷰어, 보이스레코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 학습 능률향상 프로그램인 비타민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기억력과 창의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한누리비즈 누리안 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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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일어, 중국어 사전

    -국어, 시사용어, 속담 사전

    -11개국 다국어 사전

    -동영상, MP3, 보이스레코더

    -펜베이스 기능

    -4.1형 24bit 컬러 TFT LCD(320 x 240)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한누리비즈 누리안 X20 : 225,000 원

      

     

    상반기 내내 꾸준한 인기를 끌었던 누리안의 전자사전 X20은 결산 인기순위 5위를 차지했다. X20은 누리안의 대표 멀티미디어 전자사전으로 동영상재생과 MP3, 보이스레코더 등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와 11개국 다국어 사전을 비롯한 풍부한 콘텐츠가 수록되어 있다. 또 빠른 인식률의 강력한 펜베이스 기능으로 키패드로 입력하기 어려운 한자나 일본어도 쉽게 검색할 수 있다.

     

     

     

    ※ 본 순위는 다나와 통신사무 섹션 내의 제품 클릭 순위, 제품 저장 순위, 제품 판매 순위, 가격 등록 업체 순위 등의 데이터를 근거로 제작되었습니다.

     

    다나와 통신사무 CM 한경직

    office@danawa.com

  • [기사] [2008년 상반기 결산] 전자사전- 상반기 최고 히트 브랜드 ‘딕플’

    [출처 :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3&nSeq=56084&sMode=shopping]

    [상반기 결산]전자사전- 상반기 최고 히트 브랜드 ‘딕플’

    등록일 2008.06.25 14:50:50 | 조회수 9499

    상반기 전자사전 최고 히트 브랜드 아이리버 ‘딕플’!

    몇 년전까지만 해도 전자사전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샤프의 리얼딕이였다. 샤프 리얼딕은 풍부한 사전 콘텐츠 수록과 발음, 검색 등의 충실한 학습기능으로 전자사전에선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사전기능 이외의 다양한 부가기능들이 탑재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전자사전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또, 전자사전 브랜드도 다양해졌다. 2005년에는 레인콤의 딕플, 2006년에는 한누리비즈의 누리안, 2007년에는 에이트리의 U&DIC 브랜드가 전자사전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는 디지털큐브가 UDIC으로, 인켈은 뮤디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였다.

    전자사전 브랜드 중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인기를 받은 것은 단연 레인콤의 아이리버 딕플이다. 3년 전인, 2005년 MP3업체인 레인콤이 김태희를 모델로 앞세워 딕플 D10을 출시하면서 전자사전 시장에 첫 진출을 할때 만해도 과연, MP3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아이리버 딕플은 D26 모델이 지난해 줄곧 다나와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고, 올해는 D5가 상반기 내내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다. 또 D26의 후속 모델인 D27도 상반기에 많은 인기를 받으며 상반기 결산 인기순위 4위에 선정됬고,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된 멀티미디어 전자사전 D30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렇듯 딕플은 출시된 모든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자사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지상파 DMB수신, 대용량 HDD탑재한 멀티미디어 제품 출시 잇달아

    최근 전자사전의 특징은 사전기능 뿐만 아니라, 지상파DMB수신, 대용량 HDD내장, 동영상재생, MP3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점점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로 진화하고 있다. 에이트리는 지난해 처음으로 전자사전에 지상파 DMB수신 기능을 탑재한 UD10B를 출시한 이후, 올 상반기에는 후속 모델인 UD20B를, 레인콤에서는 딕플 D30C TDMB를, 디지털큐브는 UDIC DMB를, 인켈은 뮤디 M70D의 DMB수신 모델을 출시했다. 대용량 HDD가 탑재된 제품은 샤프가 지난해 전자사전 최초로 20GB HDD가 내장된 RD-CX300의 후속 모델로 30GB HDD를 채택한 RD-CX310 모델을 선보였고, 에이트리는 지상파 DMB가 내장된 UD20B 제품에 30GB HDD를 탑재한 UD20H 제품을 디지털큐브는 PMP업체답게 30GB와 60GB 두 종류의 UDIC시리즈를 출시했다.

    이처럼 지상파 DMB수신과 대용량의 HDD를 탑재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하면서, 점점 전자사전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 PMP제품군과의 경쟁구도속에서 하반기에 소비자들은 제품선택의 기로에서 더 많은 고민을 할 것으로 보인다.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5(4GB)

    515721_3.jpg

     

     

    -초소형, 초경량

    -영어, 중국어, 일본어 사전

    -국어, 고사성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동영상, 플래시, MP3, FM라디오 기능

    -포토, TEXT, CSD 뷰어

    -3형 TFT LCD(480×272, WQVGA, 26만컬러)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5(4GB) : 183,350 원

      

     

    상반기 결산 전자사전 인기순위는 1위는 역시나 레인콤의 딕플 D5가 선정됬다. 상반기 내내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던 딕플 D5는 초소형 디자인으로 크기는 작지만, 동영상재생, MP3플레이, FM라디오 수신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등의 풍부한 학습콘텐츠가 내장되어 있다. 작은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고 다양한 기능과 풍부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어학을 공부하는 직장인들에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샤프 리얼딕 RD-CR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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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일어, 중국어 사전

    -국어, 역사, 경제, PC, 법률용어 사전

    -회전형 와이드 4.3형 LCD

    -펜터치 스크린

    -동영상, MP3, 보이스 레코더

    -E-BOOK, 오디오북, 플래시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샤프 리얼딕 RD-CR3000 : 218,270 원

     

     

    상반기 결산 인기순위 2위는 전자사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 샤프 리얼딕의 RD-CR3000이 선정됬다. 샤프의 멀티미디어 전자사전 리얼딕 RD-CR3000은 강력한 동영상재생과 풍부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으며, 샤프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1,326강좌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동영상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동영상 강의를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에이트리 U&DIC UD20B(8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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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일어, 중국어 사전

    -국어, 한자, 토익, 수능 사전

    -지상파 DMB수신

    -동영상, MP3, FM라디오, 음성녹음

    -포토뷰어, e-BOOK, 코믹, 오피스구루

    -동영상 자막 검색 기능

    -4.3형 TFT Touch Screen LCD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에이트리 U&DIC UD20B(8GB) : 305,270 원

     

     

    상반기 결산 인기순위 3위로 선정된 에이트리 UD20B는 사전기능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멀티미디어 전자사전이다. 지상파DMB수신과 동영상 재생, MP3, FM라디오 등의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자필인식 기능으로 입력하기 어려운 한자나 일본어도 쉽게 써서 검색할 수 있다. 또 동영상 자막 검색 기능으로 외화를 볼때 모르는 자막이 나오면 바로 펜으로 클릭해서 검색할 수 있다.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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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일어, 중국어 사전

    -국어, 한자, 백과, 토익사전

    -MP3, FM라디오

    -텍스트, 포토뷰어, 전자수첩

    -비타민 기능

    –4.3형 TFT LCD(480 x 272, WQVGA Color)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27 : 459,990 원

     

     

    인기순위 4위로 선정된 딕플 D27은 지난해 히트모델인 D26후속으로 기존의 부족했던 일본어와 중국어 콘텐츠를 강화하여 선보인 제품이다. 학습중심의 사전으로 동영상 재생기능은 없지만, MP3와 FM라디오, 텍스트뷰어, 포토뷰어, 보이스레코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 학습 능률향상 프로그램인 비타민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기억력과 창의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한누리비즈 누리안 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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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일어, 중국어 사전

    -국어, 시사용어, 속담 사전

    -11개국 다국어 사전

    -동영상, MP3, 보이스레코더

    -펜베이스 기능

    -4.1형 24bit 컬러 TFT LCD(320 x 240)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한누리비즈 누리안 X20 : 225,000 원

      

     

    상반기 내내 꾸준한 인기를 끌었던 누리안의 전자사전 X20은 결산 인기순위 5위를 차지했다. X20은 누리안의 대표 멀티미디어 전자사전으로 동영상재생과 MP3, 보이스레코더 등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와 11개국 다국어 사전을 비롯한 풍부한 콘텐츠가 수록되어 있다. 또 빠른 인식률의 강력한 펜베이스 기능으로 키패드로 입력하기 어려운 한자나 일본어도 쉽게 검색할 수 있다.

     

     

     

    ※ 본 순위는 다나와 통신사무 섹션 내의 제품 클릭 순위, 제품 저장 순위, 제품 판매 순위, 가격 등록 업체 순위 등의 데이터를 근거로 제작되었습니다.

     

    다나와 통신사무 CM 한경직

    office@danawa.com

  • [기사] [2008년 상반기 결산] MP3- ‘상반기 MP3 히어로는 아이팟 터치!’

    [출처 :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3&nSeq=56086&sMode=shopping]

    2008년 상반기 MP3 인기순위는 작년에 출시되어 그 인기가 식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온 고가의 다기능 제품과 음악재생 기능에만 충실한 소형 제품들의 인기가 대단했다.

    3.5형 와이드 터치스크린에 Wi-Fi 기능까지 탑재하여 MP3 진화의 끝을 보여주는 애플의 iPod Touch는 지난해 9월에 출시되어 MP3 시장을 긴장케 했다. 출시 초기 MP3로서는 고가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망설이게 했으나, 최근 8GB 제품이 20만원대로 떨어져 그인기는 다시 급상승 중이다. 애플의 iPod Touch와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던건 삼성의 YP-P2 제품이였다. 와이드 터치스크린 탑재와 블루투스기능으로 편리성을 강조한 P2는 최근에는 DMB를 탑재한 YP-PB2 제품도 출시되어 그 인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월에 출시된 레인콤의 아이리버 E100은 2.4형 LCD로 즐기는 동영상과 외장메모리 슬롯 등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동급 타 제품에 비해 저가형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시즌이 다가오면 보편적으로 날씨가 더워지면서 일반적으로 휴대가 간편한 소형 제품들이 인기를 끌기 마련이였지만 올해 4월과 5월에는 동영상 MP3가 대세를 이룬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이유인 즉, 기존 동영상 MP3는 다기능이였기 때문에 고가였지만 최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브랜드 제품들 조차도 디자인과 성능은 높이면서 가격은 낮추어 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형MP3 가격에 조금 더 투자하여 좋은 제품을 고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켜 주고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MP3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을 강조하여 큰 히트를 쳤던 소형MP3들도 많았다. 10가지 파스텔 색상을 입은 레인콤의 아이리버 Mplayer 시즌2 제품은 해외까지 수출되면서 그 명성을 떨쳤으며, 삼성에서 출시된 톡톡튀는 다섯가지 비비드 컬러의 YP-U3는 국내에서만해도 판매량이 엄청났다. 라벨디자인의 옵티멀 슬림 구조로 뛰어난음질을 들려주는 코원의 iAudio U5 등 ‘작은 고추가 맵다’ 라는 말을 실현시킨 장본인들이 아닌가 싶다.

    다양한 기능, 톡톡튀는 디자인, 그리고 편리성과 휴대성까지.. 레인콤이나 코원 등 하반기에 출시될 MP3플레이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는 높아져만 가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흥하여 하반기에는 얼마나 좋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지금이다.

    img1.gif

    APPLE iPod Touch

     

    – 8GB, 16GB, 32GB의 대용량
    – 와이드 디스플레이
    – Mac OS X
    – Wi-Fi 무선인터넷

    MP3 진화의 끝을 보여주는 제품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팟 터치. 기존 애플 MP3 제품의 디자인을 뛰어넘는 클릭휠 없는 애플의 야심찬 제품으로 꾸준히 화제의 대상이 되는 제품이다. 8GB와 16GB, 32GB 세가지 용량이 있으나 최근 8GB 가격이 20만원대로 진입하면서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으며, 무선인터넷 지원으로 웹서핑이 가능하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APPLE iPod Touch (8GB) : 226,460 원 

    삼성 YEPP YP-U3

    – 22.8g
    – USB 메모리 타입
    – DNSe 음장효과
    – 15시간 재생
    – 터치 버튼
    – 다섯가지 비비드컬러

    다양한 색상과 깜찍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삼성의 초소형 목걸이 MP3 플레이어. 본체와 같은 색상의 이어폰이 제공되어 디자인 소품으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USB 포트가 내장되어 PC와의 연결이 편리하며, DNSe 3D 음장효과도 채용하였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삼성 yepp YP-U3 (2GB) : 52,000 원 

    레인콤 아이리버 E100

     

    – 2.4형 QVGA 디스플레이
    – 17시간 재생
    – 내장스피커
    – Micro SD 메모리 슬롯
    – D클릭 시스템

    지난 3월 출시된 후 꾸준히 인기순위에 랭크되면서 E100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동영상재생과 외장메모리 슬롯, 내장스피커, FM라디오 등 많은 기능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브랜드 제품들 중 최저가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레인콤 아이리버 E100 (4GB) : 80,160 원 

    레인콤 아이리버 Mplayer Season2

    – 액세서리형 MP3

    – 미키마우스 디자인

    – 9시간 재생

    – 18g 초경량

    – 10가지 파스텔 색상

    초기 출시될 때 5만원 대의 가격대를 형성하던 MPlayer Season2는 최근 4만원대로 가격이 하락하며 소비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귀를 이용하여 조작하는 재미와 10가지 파스텔 색상으로 선물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레인콤 아이리버 Mplayer 시즌2 (1GB) : 40,480 원

    삼성 YEPP YP-P2

    – 3.1형 LCD 액정
    –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 와이드 스크린
    – 블루투스 기능
    – DNSe 2.0

    3.1형의 넓은 와이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삼성의 최고의 히트작. 블루투스 기능으로 더욱 편리한 음악감상,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다양한 파일 교환과 통화기능, 전자사전 기능 등이 펌웨어로 업그레이드 되어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DMB 버전인 PB2 제품이 출시되어 그 인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삼성 YP-P2 (4GB) : 163,000 원 

    코원 iAudio U5

    – 24시간 연속 재생
    – 1.8형 디스플레이
    – 라벨디자인 / 옵티멀 슬림 구조
    – FM라디오 / 어학기능

    라벨디자인의 옵티멀 슬림 구조 채택. 조작이 편리하고, MP3뿐 아니라 무손실 압축코덱인 FLAC 등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며, 코원만의 독창적인 제트이펙트 음장효과를 통해 파워풀하고 섬세한 음질을 즐길 수 있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코원 iAUDIO iAudio U5 (2GB) : 80,000 원 

    ※ 본 순위는 다나와 음향기기 섹션 내의 제품 클릭 순위, 제품 저장 순위, 제품 판매 순위, 가격 등록 업체 순위 등의 데이터를 근거로 제작되었습니다.

     

    다나와 음향기기 CM 김윤경

    audio@danawa.com

  • [기사] [2008년 상반기 결산] MP3- ‘상반기 MP3 히어로는 아이팟 터치!’

    [출처 :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3&nSeq=56086&sMode=shopping]

    2008년 상반기 MP3 인기순위는 작년에 출시되어 그 인기가 식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온 고가의 다기능 제품과 음악재생 기능에만 충실한 소형 제품들의 인기가 대단했다.

    3.5형 와이드 터치스크린에 Wi-Fi 기능까지 탑재하여 MP3 진화의 끝을 보여주는 애플의 iPod Touch는 지난해 9월에 출시되어 MP3 시장을 긴장케 했다. 출시 초기 MP3로서는 고가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망설이게 했으나, 최근 8GB 제품이 20만원대로 떨어져 그인기는 다시 급상승 중이다. 애플의 iPod Touch와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던건 삼성의 YP-P2 제품이였다. 와이드 터치스크린 탑재와 블루투스기능으로 편리성을 강조한 P2는 최근에는 DMB를 탑재한 YP-PB2 제품도 출시되어 그 인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월에 출시된 레인콤의 아이리버 E100은 2.4형 LCD로 즐기는 동영상과 외장메모리 슬롯 등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동급 타 제품에 비해 저가형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시즌이 다가오면 보편적으로 날씨가 더워지면서 일반적으로 휴대가 간편한 소형 제품들이 인기를 끌기 마련이였지만 올해 4월과 5월에는 동영상 MP3가 대세를 이룬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이유인 즉, 기존 동영상 MP3는 다기능이였기 때문에 고가였지만 최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브랜드 제품들 조차도 디자인과 성능은 높이면서 가격은 낮추어 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형MP3 가격에 조금 더 투자하여 좋은 제품을 고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켜 주고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MP3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을 강조하여 큰 히트를 쳤던 소형MP3들도 많았다. 10가지 파스텔 색상을 입은 레인콤의 아이리버 Mplayer 시즌2 제품은 해외까지 수출되면서 그 명성을 떨쳤으며, 삼성에서 출시된 톡톡튀는 다섯가지 비비드 컬러의 YP-U3는 국내에서만해도 판매량이 엄청났다. 라벨디자인의 옵티멀 슬림 구조로 뛰어난음질을 들려주는 코원의 iAudio U5 등 ‘작은 고추가 맵다’ 라는 말을 실현시킨 장본인들이 아닌가 싶다.

    다양한 기능, 톡톡튀는 디자인, 그리고 편리성과 휴대성까지.. 레인콤이나 코원 등 하반기에 출시될 MP3플레이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는 높아져만 가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흥하여 하반기에는 얼마나 좋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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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iPod Touch

     

    – 8GB, 16GB, 32GB의 대용량
    – 와이드 디스플레이
    – Mac OS X
    – Wi-Fi 무선인터넷

    MP3 진화의 끝을 보여주는 제품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팟 터치. 기존 애플 MP3 제품의 디자인을 뛰어넘는 클릭휠 없는 애플의 야심찬 제품으로 꾸준히 화제의 대상이 되는 제품이다. 8GB와 16GB, 32GB 세가지 용량이 있으나 최근 8GB 가격이 20만원대로 진입하면서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으며, 무선인터넷 지원으로 웹서핑이 가능하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APPLE iPod Touch (8GB) : 226,460 원 

    삼성 YEPP YP-U3

    – 22.8g
    – USB 메모리 타입
    – DNSe 음장효과
    – 15시간 재생
    – 터치 버튼
    – 다섯가지 비비드컬러

    다양한 색상과 깜찍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삼성의 초소형 목걸이 MP3 플레이어. 본체와 같은 색상의 이어폰이 제공되어 디자인 소품으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USB 포트가 내장되어 PC와의 연결이 편리하며, DNSe 3D 음장효과도 채용하였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삼성 yepp YP-U3 (2GB) : 52,000 원 

    레인콤 아이리버 E100

     

    – 2.4형 QVGA 디스플레이
    – 17시간 재생
    – 내장스피커
    – Micro SD 메모리 슬롯
    – D클릭 시스템

    지난 3월 출시된 후 꾸준히 인기순위에 랭크되면서 E100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동영상재생과 외장메모리 슬롯, 내장스피커, FM라디오 등 많은 기능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브랜드 제품들 중 최저가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레인콤 아이리버 E100 (4GB) : 80,160 원 

    레인콤 아이리버 Mplayer Season2

    – 액세서리형 MP3

    – 미키마우스 디자인

    – 9시간 재생

    – 18g 초경량

    – 10가지 파스텔 색상

    초기 출시될 때 5만원 대의 가격대를 형성하던 MPlayer Season2는 최근 4만원대로 가격이 하락하며 소비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귀를 이용하여 조작하는 재미와 10가지 파스텔 색상으로 선물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레인콤 아이리버 Mplayer 시즌2 (1GB) : 40,480 원

    삼성 YEPP YP-P2

    – 3.1형 LCD 액정
    –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 와이드 스크린
    – 블루투스 기능
    – DNSe 2.0

    3.1형의 넓은 와이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삼성의 최고의 히트작. 블루투스 기능으로 더욱 편리한 음악감상,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다양한 파일 교환과 통화기능, 전자사전 기능 등이 펌웨어로 업그레이드 되어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DMB 버전인 PB2 제품이 출시되어 그 인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삼성 YP-P2 (4GB) : 163,000 원 

    코원 iAudio U5

    – 24시간 연속 재생
    – 1.8형 디스플레이
    – 라벨디자인 / 옵티멀 슬림 구조
    – FM라디오 / 어학기능

    라벨디자인의 옵티멀 슬림 구조 채택. 조작이 편리하고, MP3뿐 아니라 무손실 압축코덱인 FLAC 등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며, 코원만의 독창적인 제트이펙트 음장효과를 통해 파워풀하고 섬세한 음질을 즐길 수 있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코원 iAUDIO iAudio U5 (2GB) : 80,000 원 

    ※ 본 순위는 다나와 음향기기 섹션 내의 제품 클릭 순위, 제품 저장 순위, 제품 판매 순위, 가격 등록 업체 순위 등의 데이터를 근거로 제작되었습니다.

     

    다나와 음향기기 CM 김윤경

    audio@danawa.com

  • [기사] [2008년 상반기 결산] PMP- 영원한 제왕은 없다!! 춘추 전국 시대~

    [출처 : http://bbs.danawa.com/view.php?nSeq=56182&nSiteC=3&nOptC1=1030200&nCateC1=149&nCateC2=1360&nGroup=7&nBlogCateSeq1=414]

     

    정말 디지털큐브의 시대는 끝난것인가? 작년 PMP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디지털큐브가 A/S 문제, 배터리 폭발 사건등으로 작년 말 출시한 M43을 끝으로 PMP에서는 더이상 신제품을 출시하지 않고 있다. 덕분에 올해초부터 코원, 맥시안, 유경(빌립)등 점유율 2위를 다투던 PMP 제조사들의 판매 대결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다.

    코원은 자사 최초의 PMP A2의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A3를 선보여 올초 큰 인기를 얻었다. A3는 최신 PMP에 대부분 추가되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과감히 버리고 한층 뛰어난 화면과 해상도로 만족도를 높였으며, 현존하는 대부분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고 하여 최강의 재생 플레이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 디지털기기에 불고 있는 디자인 또한 이전 작품인 A2의 디자인을 그대로 물려받아 출시 전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던 것에 비하면 놀라운 결과다. 여기에 Q5라는 5인치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프리미엄 PMP까지 출시하며 상반기 PMP 시장을 점령한 코원의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 된다.

    맥시안은 디지털큐브의 그늘에 가려져 그동안 크게 부각되지 못했던게 사실이었으나 멀티미디어 PMP E900T의 폭발적인 인기와 더불어 L600, L900등의 교육용 PMP의 인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특히 2007년 출시 후 큰 주목을 받지 못하던 E900T가 2008년 4월부터 높은 인기로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30만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그동안 맥시안에서 선보인 많은 기능들을 전부 담고 있어 가격에 비해 뛰어난 성능이다” 라는 것이 인기의 이유라 할 수 있겠다. L600은 공부에 필요없는 기능을 과감히 버리고 교육용 기능만을 담았으며 온라인 컨텐츠를 기본 제공하며 올해초 수험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출시된 후속작 L900는 교육용임에도기능을 일반 PMP에 못지 않게 늘려 학생들 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하여 주목을 받았던 제품이다.

    유경테크놀러지는 P2의 실수를 본보기 삼아 야심차게 준비한 X5를 선보였다. 총 6가지의 종류로 기능뿐 아니라 성능까지도 차별을 두어 한가지의 모델에 다양한 판매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인기 그룹 소녀시대를 기용한 TV 광고는 교육용 PMP를, 인기 배우 배용준을 기용한 TV 광고는 내비게이션 겸용 PMP를 내세웠다. 그 덕분일까? X5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 실제로 최근 PMP중 가장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높다는 점이다.

    한동안 디지털큐브의 인기가 떨어지며 그동안 신제품 출시를 기다리던 다른 제조사들도 속속 신제품을 발표하고 있다. 새로이 출사표를 던진 가온미디어의 UPOP, 오랜만에 신제품을 선보인 IUBI H80, PMP시장으로 눈을 돌린 아이리버 P.ple등이 앞으로 하반기에 주목해 볼만한 제품들이다. 새로운 PMP의 강자는 누가 될지 기대해 볼만한 일이다.

    코원 COWON A3

    – 리눅스 계열
    – 4.0형 와이드 LCD
    – 800 x 480 픽셀
    – T-DMB, DVB-T, 1SEG(추가옵션, 별도 구매)
    – CSD 뷰어, TEXT 뷰어

    터치스크린, 무선인터넷등 최근 인기있는 PMP 제품의 주요 기능을 빼고 대신 가격을 낮춰 동영상 재생에 촛점을 맞추며 상반기 최고의 인기상품으로 등극한 제품. 다빈치 칩셋(H.264 HP)을 사용하여 뛰어난 코덱과의 호환성은 물론 800 x 600의 높은 해상도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코원 COWON A3 (30GB) : 289,000 원

    맥시안 E900T

    – 윈도우 CE 5.0
    – 착탈식 리튬-폴리머 배터리(4,000mAh)
    – 다빈치 칩셋(DM6441), H.264 메인 프로파일 지원
    – 지상파 DMB 지원
    – Burr Brown, Dual Speaker
    – 텍스트 뷰어, 이미지 뷰어, 플래시 뷰어

    디지털큐브의 그늘에 가려져 작년 출시이후 주목받지 못하던 맥시안 제품들 중 뛰어난 성능으로 최근 다시 관심이 집중하는 제품. 다빈치 칩셋 탑재, 지상파 DMB 기능등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비슷한 가격대에서 단연 손꼽히는 제품이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MAXIAN E900T (30GB) : 338,690 원

    디지털큐브 M43 Standard

    – 윈도우 CE. NET 5.0 Core
    – 4.3형 와이드 LCD
    – 전자사전 POWER DIC 탑재
    – E-Book, RAW파일 뷰어, 포토뷰어,
    – 오피스뷰어, 코믹구루
    – 지상파 DMB 수신

    디지털 큐브 제품의 판매가 많이 주춤해진 가운데 유일하게 꾸준히 많이 판매 된 제품. ACADEMY 모델과 함께 Standard 모델도 많은 판매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판매가 둔해졌다.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디지털 큐브의 제품의 판매가 전체 PMP 판매량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배터리 소동, A/S에 대한 불신 등이 이어지며 결과적으로 이런 현상이 일어난게 아닌가 생각된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디지털큐브 i-STATION M43 Standard (60GB) : 331,200 원

    MAXIAN L600 컨텐츠 플레이어

    – 윈도우 CE. NET 5.0 Core
    – 4.3형 와이드 LCD
    – 전자사전 POWER DIC 탑재
    – E-Book, RAW파일 뷰어, 포토뷰어,
    – 오피스뷰어, 코믹구루
    – 지상파 DMB 수신

    올해 초 졸업/입학 시즌에 높은 인기를 보여준 맥시안의 L600. L600은 학습용 PMP로 컨텐츠 플레이에 최적화 되어 있는 제품이다. 철저히 학습을 위해 설계되어 매우 간단한 기능만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여 많은 판매가 되었다. 후속작 L900도 교육용 PMP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MAXIAN L600 컨텐츠플레이어 (80GB) : 229,900 원

    유경 빌립 X5 Standard

    – RMI 알케미(Alcemy) AU1250 600Mhz
    – WinCE 5.0 Core
    – WVGA(800×480) 4.8인치 1670만 컬러
    – Adobe Flash Lite 2.0
    – T-DMB, TV-Out 지원
    – Lithum Polymer(착탈식), 3.7V, 6200mAh(기본)

    소녀시대, 배용준 등 국내 PMP 최초로 유명 연예인을 기용하여 광고를 한 유경의 X5. 출시 직후에는 큰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점차 인기가 높아가는 추세이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높다는 점. 총 6가지 종류로 출시했으며 최근 배용준의 CF가 주목을 받으며 가장 고가 모델인 VANT의 판매가 늘어났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
    유경 빌립 X5 Standard (블랙 60GB) : 482,060 원

  • [기사] [2008년 상반기 결산] PMP- 영원한 제왕은 없다!! 춘추 전국 시대~

    [출처 : http://bbs.danawa.com/view.php?nSeq=56182&nSiteC=3&nOptC1=1030200&nCateC1=149&nCateC2=1360&nGroup=7&nBlogCateSeq1=414]

     

    정말 디지털큐브의 시대는 끝난것인가? 작년 PMP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디지털큐브가 A/S 문제, 배터리 폭발 사건등으로 작년 말 출시한 M43을 끝으로 PMP에서는 더이상 신제품을 출시하지 않고 있다. 덕분에 올해초부터 코원, 맥시안, 유경(빌립)등 점유율 2위를 다투던 PMP 제조사들의 판매 대결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다.

    코원은 자사 최초의 PMP A2의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A3를 선보여 올초 큰 인기를 얻었다. A3는 최신 PMP에 대부분 추가되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과감히 버리고 한층 뛰어난 화면과 해상도로 만족도를 높였으며, 현존하는 대부분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고 하여 최강의 재생 플레이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 디지털기기에 불고 있는 디자인 또한 이전 작품인 A2의 디자인을 그대로 물려받아 출시 전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던 것에 비하면 놀라운 결과다. 여기에 Q5라는 5인치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프리미엄 PMP까지 출시하며 상반기 PMP 시장을 점령한 코원의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 된다.

    맥시안은 디지털큐브의 그늘에 가려져 그동안 크게 부각되지 못했던게 사실이었으나 멀티미디어 PMP E900T의 폭발적인 인기와 더불어 L600, L900등의 교육용 PMP의 인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특히 2007년 출시 후 큰 주목을 받지 못하던 E900T가 2008년 4월부터 높은 인기로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30만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그동안 맥시안에서 선보인 많은 기능들을 전부 담고 있어 가격에 비해 뛰어난 성능이다” 라는 것이 인기의 이유라 할 수 있겠다. L600은 공부에 필요없는 기능을 과감히 버리고 교육용 기능만을 담았으며 온라인 컨텐츠를 기본 제공하며 올해초 수험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출시된 후속작 L900는 교육용임에도기능을 일반 PMP에 못지 않게 늘려 학생들 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하여 주목을 받았던 제품이다.

    유경테크놀러지는 P2의 실수를 본보기 삼아 야심차게 준비한 X5를 선보였다. 총 6가지의 종류로 기능뿐 아니라 성능까지도 차별을 두어 한가지의 모델에 다양한 판매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인기 그룹 소녀시대를 기용한 TV 광고는 교육용 PMP를, 인기 배우 배용준을 기용한 TV 광고는 내비게이션 겸용 PMP를 내세웠다. 그 덕분일까? X5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 실제로 최근 PMP중 가장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높다는 점이다.

    한동안 디지털큐브의 인기가 떨어지며 그동안 신제품 출시를 기다리던 다른 제조사들도 속속 신제품을 발표하고 있다. 새로이 출사표를 던진 가온미디어의 UPOP, 오랜만에 신제품을 선보인 IUBI H80, PMP시장으로 눈을 돌린 아이리버 P.ple등이 앞으로 하반기에 주목해 볼만한 제품들이다. 새로운 PMP의 강자는 누가 될지 기대해 볼만한 일이다.

    코원 COWON A3

    – 리눅스 계열
    – 4.0형 와이드 LCD
    – 800 x 480 픽셀
    – T-DMB, DVB-T, 1SEG(추가옵션, 별도 구매)
    – CSD 뷰어, TEXT 뷰어

    터치스크린, 무선인터넷등 최근 인기있는 PMP 제품의 주요 기능을 빼고 대신 가격을 낮춰 동영상 재생에 촛점을 맞추며 상반기 최고의 인기상품으로 등극한 제품. 다빈치 칩셋(H.264 HP)을 사용하여 뛰어난 코덱과의 호환성은 물론 800 x 600의 높은 해상도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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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원 COWON A3 (30GB) : 289,000 원

    맥시안 E900T

    – 윈도우 CE 5.0
    – 착탈식 리튬-폴리머 배터리(4,000mAh)
    – 다빈치 칩셋(DM6441), H.264 메인 프로파일 지원
    – 지상파 DMB 지원
    – Burr Brown, Dual Speaker
    – 텍스트 뷰어, 이미지 뷰어, 플래시 뷰어

    디지털큐브의 그늘에 가려져 작년 출시이후 주목받지 못하던 맥시안 제품들 중 뛰어난 성능으로 최근 다시 관심이 집중하는 제품. 다빈치 칩셋 탑재, 지상파 DMB 기능등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비슷한 가격대에서 단연 손꼽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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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IAN E900T (30GB) : 338,690 원

    디지털큐브 M43 Standard

    – 윈도우 CE. NET 5.0 Core
    – 4.3형 와이드 LCD
    – 전자사전 POWER DIC 탑재
    – E-Book, RAW파일 뷰어, 포토뷰어,
    – 오피스뷰어, 코믹구루
    – 지상파 DMB 수신

    디지털 큐브 제품의 판매가 많이 주춤해진 가운데 유일하게 꾸준히 많이 판매 된 제품. ACADEMY 모델과 함께 Standard 모델도 많은 판매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판매가 둔해졌다.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디지털 큐브의 제품의 판매가 전체 PMP 판매량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배터리 소동, A/S에 대한 불신 등이 이어지며 결과적으로 이런 현상이 일어난게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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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큐브 i-STATION M43 Standard (60GB) : 331,200 원

    MAXIAN L600 컨텐츠 플레이어

    – 윈도우 CE. NET 5.0 Core
    – 4.3형 와이드 LCD
    – 전자사전 POWER DIC 탑재
    – E-Book, RAW파일 뷰어, 포토뷰어,
    – 오피스뷰어, 코믹구루
    – 지상파 DMB 수신

    올해 초 졸업/입학 시즌에 높은 인기를 보여준 맥시안의 L600. L600은 학습용 PMP로 컨텐츠 플레이에 최적화 되어 있는 제품이다. 철저히 학습을 위해 설계되어 매우 간단한 기능만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여 많은 판매가 되었다. 후속작 L900도 교육용 PMP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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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IAN L600 컨텐츠플레이어 (80GB) : 229,900 원

    유경 빌립 X5 Standard

    – RMI 알케미(Alcemy) AU1250 600Mhz
    – WinCE 5.0 Core
    – WVGA(800×480) 4.8인치 1670만 컬러
    – Adobe Flash Lite 2.0
    – T-DMB, TV-Out 지원
    – Lithum Polymer(착탈식), 3.7V, 6200mAh(기본)

    소녀시대, 배용준 등 국내 PMP 최초로 유명 연예인을 기용하여 광고를 한 유경의 X5. 출시 직후에는 큰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점차 인기가 높아가는 추세이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높다는 점. 총 6가지 종류로 출시했으며 최근 배용준의 CF가 주목을 받으며 가장 고가 모델인 VANT의 판매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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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경 빌립 X5 Standard (블랙 60GB) : 482,060 원

  • [기사]2007년 디지털기기 점유율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31506]

    디지털 기기 점유율 ‘라인업이 관건’

    MP3 플레이어로 어디서나 원하는 음악을 감상한다. 한쪽에선 걸어가며 동영상을 감상하고 자동차에선 내비게이션을 이용해 손쉽게 길을 찾아낸다. 어디 그 뿐이랴. 지난 7월 기준으로 휴대폰 보급대수는 무려 4,080만 대를 넘어섰고 요즘엔 UCC 열풍 덕에 디지털 캠코더를 찾는 사람도 부쩍 늘었다.

    디지털 카메라 탓에 더 이상 필름 카메라는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이렇게 디지털 기기는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는 이런 추세를 반영해 가격비교 사이트 마이마진이 제공한 1월부터 8월까지 디지털 기기 판매 순위와 업체별 점유율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반기 디지털 기기 점유율을 소개한다. 다만 제품마다 출시일이 다르고 온라인 판매만을 기준으로 삼아 실제 점유율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 특정 모델 의존보다 라인업 넓혀 트렌드 반영
    먼저 PMP 시장을 살펴보면 1위는 점유율 69.9%를 기록한 디지털큐브이며 코원 5.1%, 맥시안 4%, 에스캠과 퓨전소프트가 각각 3.8%로 뒤를 이었다. 디지털큐브는 2위권 업체와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으며 실제 판매 데이터에서도 디지털큐브 제품이 대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 T43 시리즈는 PMP 시장을 주도했고 MP3 플레이어는 삼성전자 옙 YP-U3가 1위를 차지했다.

    PMP인사이드 장기덕 팀장은 디지털큐브의 1위 비결로 “PMP 트렌드를 이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신기술 적용 제품 출시가 빨랐고 내비게이션, 전자사전, DMB 등 부가기능도 다양해 소비자 취향을 적절히 반영한 것”을 꼽았다. 기술력과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MP3 플레이어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22.2%로 가장 높았고 레인콤이 17.8%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3위는 코원, 4위는 엠피지오, 5위는 애플 순. 판매 데이터를 보면 삼성전자의 옙 YP-Y3 1GB, 레인콤의 아이리버 M플레이어가 1, 2위를 기록하며 각축을 벌였으며 7위에 오른 애플의 아이팟 나노를 빼곤 모두 국산 제품으로 나타났다.

    미니비앙의 최창근 운영자는 삼성전자의 1위 비결에 대해 “예전과 달리 고급형부터 저가형까지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졌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편리한 편”인 데다 “A/S와 같은 사후 서비스도 충실하며 누구나 손쉽게 조작이 가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점도 인기 요인”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상반기 가장 많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삼성전자 애니콜 SCH-V745

    휴대폰 시장은 어떨까? 삼성전자는 점유율 56.3%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기록한 LG전자의 16.3%를 2배 이상 따돌린 것. 판매 데이터를 봐도 TOP10 중 삼성전자가 7개, 모토로라 2개, 팬택-스카이 1개로 삼성전자의 강세를 확인할 수 있다. 개별 제품 가운데 가장 인기간 높았던 제품 역시 4.3%를 기록한 삼성전자의 애니콜 SCH-V745. 외국산 모델 중에는 모토로라의 크레이저 MS-700이 6위에 오른 게 최고다.

    세티즌 정석희 팀장은 “3G 및 고가 프리미엄 휴대폰은 LG전자가 조금 앞서고 있지만 아직 시장이 크지 않고 폭넓고 보편적으로 사랑 받는 제품은 삼성전자가 더 많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삼성전자의 휴대폰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제품 라인업이 다양하고 보편적인 모델에서 앞서기 때문이라는 것.

    다음은 내비게이션. 카포인트가 28.1%로 17.1%를 나타낸 팅크웨어를 10% 포인트 이상 앞섰고 디지털큐브와 파인웍스, 하이온이 각각 11.1%, 6.2%, 5.5%로 뒤를 이었다. IT칼럼리스트 권태우 씨는 카포인트의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이유로 “적극적인 마케팅이 주효했고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성능에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편리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들었다.
     

    28.1% 점유율로 내비게이션 시장 1위를 차지한 카포인트 엑스로드 시리즈 디지털카메라 판매 데이터에서 1위를 기록한 소니 사이버샷 DSC-T100

    디지털 카메라 분야에선 캐논이 24.5%로 1위를 차지했지만 2위인 소니와의 격차는 불과 1.2%. 삼성테크윈도 18.1%를 차지해 3강 체제를 이루고 있다. 3강의 점유율은 66.9%에 이른다. 이들 업체 외에 올림푸스 7.3%, 니콘 6.4%, 후지필름 5.5%, 파나소닉 4.2%로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마이마진 홍광표 MD는 “캐논은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기본기가 탄탄한 편이어서 특별히 1위에 이름을 올린 제품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인기 모델이 많아 점유율이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실제 판매 데이터를 살펴봐도 1위는 소니 사이버샷 DSC-T100이지만 2위, 4위, 5위, 9위는 모두 캐논 제품이었다.

    소니는 디지털캠코더 분야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캠코더는 여전히 소니의 압도적인 우위. 소니의 이 시장 점유율은 무려 71.7%이며. 2위 JVC는 17.9%에 그쳤다. 다음으로 삼성전자가 6.9%로 이름을 올렸고 캐논, 아이레인, 파나소닉이 뒤를 이었다. 판매 데이터에서도 1위부터 10위안에 소니 제품이 7개를 차지했고 JVC는 2개, 삼성전자는 1개였다.
     
    웹TV 탁성광 PD는 “무엇보다 소비자 성향을 잘 읽고 요즘 이슈로 떠오른 HD, 하드디스크, 광미디어와 같은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며 “영상 기술에 대한 노하우에 호환성도 뛰어나 시장 점유율이 높은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사전은 샤프전자가 1위를 기록했으며 2위는 레인콤, 3위는 카시오, 4위는 한누리비즈, 5위는 두산에이원프로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각각 46.1%, 20.5%, 12.3%, 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샤프전자는 46.1% 점유율을 기록해 2위 레인콤과의 차이는 25.6%로 나타났다.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복잡한 조작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닌텐도DSL

    전체적으로 샤프전자가 시장을 이끌고 레인콤이 그 뒤를 뒤쫓는 형국.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1위는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26이 차지했지만 2, 3, 5, 6, 8, 9위는 모두 샤프전자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콘솔 게임기. 점유율 1위는 46.8%를 기록한 닌텐도였고 2위는 24.5%를 기록한 소니, 3위는 2.6%를 나타낸 조이트론이 각각 차지했다. 머드4U 석주원 기자는 “닌텐도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보다 접근성”이라며 “터치스크린이나 동작을 인식하는 위모트처럼 복잡한 조작 없이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게 닌텐도의 강점”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 저렴한 가격도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이라는 분석도 내놨다.

    이수환 기자 shulee@ebuzz.co.kr | 2007-09-11
  • [기사]2007년 디지털기기 점유율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31506]

    디지털 기기 점유율 ‘라인업이 관건’

    MP3 플레이어로 어디서나 원하는 음악을 감상한다. 한쪽에선 걸어가며 동영상을 감상하고 자동차에선 내비게이션을 이용해 손쉽게 길을 찾아낸다. 어디 그 뿐이랴. 지난 7월 기준으로 휴대폰 보급대수는 무려 4,080만 대를 넘어섰고 요즘엔 UCC 열풍 덕에 디지털 캠코더를 찾는 사람도 부쩍 늘었다.

    디지털 카메라 탓에 더 이상 필름 카메라는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이렇게 디지털 기기는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는 이런 추세를 반영해 가격비교 사이트 마이마진이 제공한 1월부터 8월까지 디지털 기기 판매 순위와 업체별 점유율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반기 디지털 기기 점유율을 소개한다. 다만 제품마다 출시일이 다르고 온라인 판매만을 기준으로 삼아 실제 점유율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 특정 모델 의존보다 라인업 넓혀 트렌드 반영
    먼저 PMP 시장을 살펴보면 1위는 점유율 69.9%를 기록한 디지털큐브이며 코원 5.1%, 맥시안 4%, 에스캠과 퓨전소프트가 각각 3.8%로 뒤를 이었다. 디지털큐브는 2위권 업체와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으며 실제 판매 데이터에서도 디지털큐브 제품이 대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 T43 시리즈는 PMP 시장을 주도했고 MP3 플레이어는 삼성전자 옙 YP-U3가 1위를 차지했다.

    PMP인사이드 장기덕 팀장은 디지털큐브의 1위 비결로 “PMP 트렌드를 이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신기술 적용 제품 출시가 빨랐고 내비게이션, 전자사전, DMB 등 부가기능도 다양해 소비자 취향을 적절히 반영한 것”을 꼽았다. 기술력과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MP3 플레이어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22.2%로 가장 높았고 레인콤이 17.8%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3위는 코원, 4위는 엠피지오, 5위는 애플 순. 판매 데이터를 보면 삼성전자의 옙 YP-Y3 1GB, 레인콤의 아이리버 M플레이어가 1, 2위를 기록하며 각축을 벌였으며 7위에 오른 애플의 아이팟 나노를 빼곤 모두 국산 제품으로 나타났다.

    미니비앙의 최창근 운영자는 삼성전자의 1위 비결에 대해 “예전과 달리 고급형부터 저가형까지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졌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편리한 편”인 데다 “A/S와 같은 사후 서비스도 충실하며 누구나 손쉽게 조작이 가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점도 인기 요인”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상반기 가장 많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삼성전자 애니콜 SCH-V745

    휴대폰 시장은 어떨까? 삼성전자는 점유율 56.3%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기록한 LG전자의 16.3%를 2배 이상 따돌린 것. 판매 데이터를 봐도 TOP10 중 삼성전자가 7개, 모토로라 2개, 팬택-스카이 1개로 삼성전자의 강세를 확인할 수 있다. 개별 제품 가운데 가장 인기간 높았던 제품 역시 4.3%를 기록한 삼성전자의 애니콜 SCH-V745. 외국산 모델 중에는 모토로라의 크레이저 MS-700이 6위에 오른 게 최고다.

    세티즌 정석희 팀장은 “3G 및 고가 프리미엄 휴대폰은 LG전자가 조금 앞서고 있지만 아직 시장이 크지 않고 폭넓고 보편적으로 사랑 받는 제품은 삼성전자가 더 많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삼성전자의 휴대폰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제품 라인업이 다양하고 보편적인 모델에서 앞서기 때문이라는 것.

    다음은 내비게이션. 카포인트가 28.1%로 17.1%를 나타낸 팅크웨어를 10% 포인트 이상 앞섰고 디지털큐브와 파인웍스, 하이온이 각각 11.1%, 6.2%, 5.5%로 뒤를 이었다. IT칼럼리스트 권태우 씨는 카포인트의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이유로 “적극적인 마케팅이 주효했고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성능에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편리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들었다.
     

    28.1% 점유율로 내비게이션 시장 1위를 차지한 카포인트 엑스로드 시리즈 디지털카메라 판매 데이터에서 1위를 기록한 소니 사이버샷 DSC-T100

    디지털 카메라 분야에선 캐논이 24.5%로 1위를 차지했지만 2위인 소니와의 격차는 불과 1.2%. 삼성테크윈도 18.1%를 차지해 3강 체제를 이루고 있다. 3강의 점유율은 66.9%에 이른다. 이들 업체 외에 올림푸스 7.3%, 니콘 6.4%, 후지필름 5.5%, 파나소닉 4.2%로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마이마진 홍광표 MD는 “캐논은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기본기가 탄탄한 편이어서 특별히 1위에 이름을 올린 제품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인기 모델이 많아 점유율이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실제 판매 데이터를 살펴봐도 1위는 소니 사이버샷 DSC-T100이지만 2위, 4위, 5위, 9위는 모두 캐논 제품이었다.

    소니는 디지털캠코더 분야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캠코더는 여전히 소니의 압도적인 우위. 소니의 이 시장 점유율은 무려 71.7%이며. 2위 JVC는 17.9%에 그쳤다. 다음으로 삼성전자가 6.9%로 이름을 올렸고 캐논, 아이레인, 파나소닉이 뒤를 이었다. 판매 데이터에서도 1위부터 10위안에 소니 제품이 7개를 차지했고 JVC는 2개, 삼성전자는 1개였다.
     
    웹TV 탁성광 PD는 “무엇보다 소비자 성향을 잘 읽고 요즘 이슈로 떠오른 HD, 하드디스크, 광미디어와 같은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며 “영상 기술에 대한 노하우에 호환성도 뛰어나 시장 점유율이 높은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사전은 샤프전자가 1위를 기록했으며 2위는 레인콤, 3위는 카시오, 4위는 한누리비즈, 5위는 두산에이원프로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각각 46.1%, 20.5%, 12.3%, 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샤프전자는 46.1% 점유율을 기록해 2위 레인콤과의 차이는 25.6%로 나타났다.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복잡한 조작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닌텐도DSL

    전체적으로 샤프전자가 시장을 이끌고 레인콤이 그 뒤를 뒤쫓는 형국.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1위는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26이 차지했지만 2, 3, 5, 6, 8, 9위는 모두 샤프전자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콘솔 게임기. 점유율 1위는 46.8%를 기록한 닌텐도였고 2위는 24.5%를 기록한 소니, 3위는 2.6%를 나타낸 조이트론이 각각 차지했다. 머드4U 석주원 기자는 “닌텐도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보다 접근성”이라며 “터치스크린이나 동작을 인식하는 위모트처럼 복잡한 조작 없이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게 닌텐도의 강점”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 저렴한 가격도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이라는 분석도 내놨다.

    이수환 기자 shulee@ebuzz.co.kr | 2007-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