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시장조사

  • [스크랩] 한미일 10대 히트상품 ^^*

    아래 글은 오랜만에 찾아뵌 한차장님의 블로그에서 퍼온것이다.

    한국은….
    음…. 역시 IT 강국 또는 삼성제국의 전매특허인 촉각형(햅틱)이 눈에 띈다. 정말 많이 팔리긴 한듯 하다.
    하지만 너무 비싸다는거.. ㅡ.ㅡ; 어여 빨리 아이폰, 노키아, 소니에릭슨, HTC 등의 좋은 폰들이
    들어와야 하는건데…. 내년 4월까지 언제 기둘리나…

    그리고 또 눈에 띄는 건…. 인터넷 토론방!!!
    나라 말아먹고 있는 쥐박이와 딴나라당으로 인해 널리 유명세를 타고 있는 미네르바 선생..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는 일이 되었으면 싶다…쩝!

    마지막으로 소비자고발과 불만제로를 통한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
    진작부터 있어야 할 프로그램들이지만… 이제서야…
    정말 이런 프로들이 더 많이 생겨나야 한다고 시청하는 동안 내내 생각을 해보지만…
    한편으로는 저런 프로들이 왜 저렇게 인기가 있는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과
    판매자들의 상도를 잃어버린 짓들… 우리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버라이어티 중국과 다를게 뭐가 있는 것인지를 매번 느끼게 한다.

    넘어가서…. 미국은….
    역시나 아이폰과 블랙베리가 1,2위를 차지했다.
    아이팟 터치를 사용해 본 나로서는 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는지에 머리를 저절로 끄덕인다.
    아이폰 써봤으? 안써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
    트위터와 훌루!!
    아직도 미국은 웹2.0의 세계를 달리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이폰과 블랙베리 등의 스마트폰을 등에 업은 웹2.0의 활황이라고 볼 수 있겠다.

    다시 아시아로 와서 일본은…
    역시 일본답다.
    PB상품과 무칼로리 음료!!!
    절약정신이 강한 일본일을 만족시키는 PB상품!!
    그리고 다이어트에 미쳐있는 일본여인네들!!(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그러나 저러나….
    한,미,일 이렇게 3국에서 공통적으로 들어있는 것이 있다.
    바로…
    닌텐도 Wii 와 그의 친구 Wii Fit
    정말 대단한 기업이다.
    솔직히 게임의 양과 질로 보면 닌텐도는 소니의 플스를 따라 잡을 수 없어 보인다.
    하지만… 닌텐도는 소니의 플스를 발톱의 때(?) 정도로 밀어내버렸다.

    그렇다….
    소니가 게임매니아를 타겟으로한 질좋은 게임기와 게임을 공급할 동안
    닌텐도는 이미 게임의 高퀄리티보다는 多타겟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엇던 것이다.
    가족들 끼리 모두 모여 거실에서 게임을 할거란 생각을 과연 누가 했었던 것이냔 말이다!!

    바로 전략의 승리(?)인 것이다. ^^*

    ———————————————————-

    [출처 : http://hansang.egloos.com/1851254]

    좋은 정보가 있어 트랙백 해 왔습니다.

    2008년 10대 히트상품 (삼성경제연구소, 2008.12.17)

    1. 촉각형 휴대폰
    2. 베이징 올림픽 스타
    3. 교통요금 결제 서비스
    4. 인터넷 토론방
    5. 베토벤 바이러스
    6. 리얼 버라이어티 쇼
    7. 닌텐도 Wii
    8. 넷북
    9. 기부
    10. 소비자고발 프로그램


    비즈니스위크

    1. 아이폰 3G
    2. 블랙베리 스톰 (스마트 폰)
    3. 플립 미노 (HD 미니 캠코더)
    4. 맥북 에어 (초경량 노트북PC)
    5. 트위터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6. 훌루 (무료 TV,영화 사이트)
    7. 로쿠 넷플릭스 박스 (셋톱박스)
    8. 형광등
    9. 포드 피에스타 (소형차)
    10. Wii Fit

    닛케이 트렌디

    1. PB상품
    2. Eee PC (초저가 미니 노트북PC)
    3. Wii Fit
    4. 아웃렛 몰
    5. 무칼로리 음료
    6. 철도박물관
    7. BB크림
    8. H&M (저가패션 브랜드)
    9. 블루레이 디스크 레코더
    10. 케시퐁 (개인정보 유출방지기구)

    한국은 트렌드 중심이고 미국과 일본은 상품 위주로 분석하였네요. 한국은 그다지 특기할게 없군요. 미국을 살펴보자면 애플의 대단한 파워와 더불어 “동영상 서비스”가 굉장히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그에 반해 일본은 확실히 저가 제품의 약진이 눈에 뜨이네요. 넷북과 PB상품이 대표적이겠죠. 그 외에 건강에 대한 관심, 그 중에서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관련 제품이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요.

    내년은 올해보다 더욱 심각한 경기침체와 불황이 우려된다고 합니다. 상기 히트상품과 브랜드 중에서 얼마나 살아남을 수 있을지, 트렌드가 얼마나 유지될지는 알 수 없지만 미국과 일본의 모습을 본다면, 국내에서도 동영상 관련된 서비스 계통, 그리고 넷북, 마지막으로 건강에 관련된 저렴한 상품군이 하나의 트렌드를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위피 탑재 의무 폐지… 내년 4월부터…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위피 탑재 의무가 내년 4월부터 해제된다…

    그동안 국내 컨텐츠들의 개발에 있어서 쓸데없는 비용을 줄일 수 있었던 위피…

    하지만 그 이면에는 국내용 휴대폰만을 사용했어야 하는 단점도 많았다.
    (물론 해외 휴대폰에 위피를 탑재했어도 되긴 하지만…)

    CP들은 좀 더 힘들어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된 일은 정말 잘 된 일인 듯 싶다…

    이제는 내년 4월 이후 노키아나 아이폰, 블랙베리 등을 시중에서 볼 수 있는 것인가… ^^;

    자뭇 기대가 된다….

    아웅~ 그나저나… 내년 4월까지는 지금의 휴대폰을 무조건 써야되겄다. ㅎㅎ

  • [기사] UMPC와 MID에게 필요한 전략

    UMPC와 MID….
    PMP와 넷북 사이에 끼여서 과연 빛을 볼 수 있을까란 생각이 지배적이였는데…
    결국…
    아래의 기사가 나올만큼이면 이미 해는 저물었다는 증거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아래의 기자는 아래 글의 마지막에 UMPC와 MID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까지 집필했다.
    과연 그럴까??
    합리적인 가격이란 도대체 얼마일까?
    키보드에 익숙해져있는 대다수의 사용자엑 편리한 입력장치는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까??

    ——————————————-

    [출처 : (전자신문)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72218]

    지난 6월 3일 열린 e21 포럼 2008.

    지난 2007년 후반기부터 2008년 상반기까지 뜨거운 핫이슈로 떠오르던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와 MID(Mobile Internet Device) 인기는 2008 대만 컴퓨텍스(Computex)에서 미니노트북과 넷북이 공개되면서부터 급락하기 시작했다. 한때 태풍의 핵으로 주목받았던 UMPC와 MID가 동반 몰락하는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대중의 호응을 얻지 못한 UMPC와 MID

    데스크톱과 노트북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정체된 PC산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했다. 일반인에게 잘 알려진 세컨드(Second) PC에서 써드(Third) PC로 사용자 인식을 전환시켜 노트북은 휴대하기 편하지만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엔 부족한 제품으로 인지하고 UMPC는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가치관의 변화를 시도한다.

    국내 대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삼성전자가 UMPC Q1을 출시했으며 중소기업은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고진샤가 합류했다. UMPC 출시 이후 IT유망 제품으로 분류 되었지만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UMPC는 일부 얼리어댑터에게 어필했을 뿐 대중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 좌절을 맛본 이후 대중의 관심을 다시 돌리고자 비즈니스 전략으로 CES2008에서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선보임으로써 UMPC와 MID 경쟁구도를 촉발시켰다.

    UMPC와 마찬가지로 MID 역시 입력장치 부재와 불편한 조작성으로 얼리어댑터 이외에는 사용자 관심이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기업은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성이 부족한 UMPC와 MID를 점차 관망하기 시작하며 대중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다.

    ■ 새로운 강자 넷북의 출현 (UMPC와 MID의 후속 제품 등장)

    넷북은 200달러라는 가격으로 지난해 말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대만을 기점으로 세계에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한 달 만에 약 35만 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서도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2008년 2월 22일 픽스딕스에서 아수스 EeePC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외 제조사는 미니노트북을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미니노트북은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팔려나갔다. 아수스 Eee PC는 노트북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아져 UMPC와 MID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었다.

    이후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 컴퓨텍스에서 별도로 컨퍼런스를 준비하여 2008년 6월 3일 ‘열린 e21 포럼 2008’에서 미니노트북을 인정하고 넷북(Netbook)으로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어 브랜드를 고수하기 위해 넷북 출시를 고려하지 않았지만 결국 넷북이 PC산업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가자 NC10을 출시한다.

    LG전자도 UMPC를 준비하고 데모 샘플까지 만들었으나 결국 출시하지 못하고 최근 엑스노트 미니 넷북을 출시했다. 현재 수많은 기업이 UMPC와 MID에서 넷북으로 출시 계획을 선회했으며 이제 넷북 시장은 서브노트북 자리까지 위협할 수준으로 올라왔다.

    ■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는?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를 5가지로 꼽을 수 있다. 노트북보다 떨어지는 성능, 부족한 배터리 시간, 불편한 입력장치, 부담스러운 가격, 인식의 변화다.

    첫째로 당시 CPU 성능이 생각보다 떨어졌다는 점이다. 현재는 아톰(ATOM) 프로세서를 사용해 어느 정도 해결됐지만 출시 초기에는 인텔 A110, AMD Geode, VIA C-7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높은 기대치를 가졌던 사용자에게 부족한 성능으로 다가와 실망을 안겨주었다. 출시 당시 카트라이더 실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PMP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동영상 재생에서 파일전송 후 바로 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했지만 동영상 파일이 고압축 코덱이라 재생하려면 선별해서 파일을 받거나 다시 PMP처럼 인코딩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갖게 된 것도 포함된다.

    둘째 배터리 시간이 부족한 점이다. 평균 2~3시간의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고 현재 출시된 UMPC 중에서 유일하게 라온디지털 에버런(Everun)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다른 UMPC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 부분도 최근 출시 된 아톰(ATOM) 프로세서 영향을 받아서 어느 정도 해결됐다고 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비슷한 제품으로 꼽고 있는 PMP와 비교해보면 아직은 부족해 보인다.

    셋째 입력장치의 불편함으로 사용자 불편을 초래한 점이다. 제조사는 너무 들고 다닌다는 고정관념에 빠져있어서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지를 없애 버렸다는 것이다.

    일부 계층에 공급할 제품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입력장치는 들고 사용해야 한다는 오류에 빠져서 입력장치를 없애거나 터치스크린과 그를 이용하는 가상키보드 또는 커스트마이징 된 쿼티(QWERTY)를 제공했다.

    이는 데스크톱과 노트북 입력방식에 길들여진 사용자에게 불편한 입력방식을 강요하게 만들어서 거부감을 일깨웠다.

    넷째 노트북에 비해서 가격차이가 없었다는 점이다.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노트북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을 때 고가 UMPC가 출시되어 가격적인 측면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일부 사용자층은 “성능도 떨어지고 배터리 시간도 짧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차라리 저렴하고 성능 좋은 노트북을 구매하겠다”라고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이들이 추후 넷북으로 넘어가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UMPC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소비자 외면을 받을 때 저렴한 넷북이 출시됐다. 이는 UMPC 단점의 아쉬움을 토로하던 사용자층을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다섯째 소비자 인식이 변했다는 점이다.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UMPC와 MID 전략은 사용자에게 아쉬움을 만들었고 그 기대치를 넷북이 만족시켜 줌으로써 사용자층이 UMPC와 MID 그리고 넷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변화하는 트렌드와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가 세컨드(Second) PC인 노트북을 인정하고 써드(Third) PC인 넷북을 선택하는 되는 계기가 되었다.

    ■ UMPC와 MID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부족한 성능과 배터리 시간은 아톰 프로세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좀 더 사용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단순한 디자인보다는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UMPC와 MID는 넷북과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입력장치는 현실과 타협해 노트북 키보드를 최소화시켜 핸드폰의 입력장치처럼 편리하게 할 수 있다면 사용자는 다시 UMPC와 MID로 돌아올 것이다.

  • 세계미래학회에서 예측한 2009년 이후의 미래전망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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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미래학회(World Future Society)는 2009년 및 그 이후에 대한 미래전망에

       관한 연례전망보고서(Annual Outlook Report)를 발표(The Futurist, vol 42,

       No.6, 2008)


    ◈ 세계미래학회는 다음과 같이 12개 분야에 대한 미래전망 제시

      ① 비즈니스 및 경제(Business and Economics)
    “향후 30년 내에 중국이 세계 최대의 경제강국이 될 것”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여행업계의 전망은 밝을 것”
    “문서의 디지털화로의 전환에 따라 출판사는 멀티미디어를 사용해야 할 것”
    “미국의 실업률은 감소할 것”
    “미국 주택가격의 거품에 따라 부유층의 부에 대한 혜택은 당분간 지속될 것”
    “소비자가 비즈니스 분야에서 CEO와 같은 힘을 얻게 될 것”
    “사회경제적 불균형이 노령화 사회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될 것”
    “사회 안전망이 감소할 것”

      ② 컴퓨터(Computers)
    “2061년이면 자가인식이 가능한 인텔리전스 로봇이 현실화 될 것”
    “2050년이면 검색 엔진이 인간처럼 될 것”
    “레인보우 트랩(rainbow trap)이 컴퓨터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미래의 데이터 담당자들은 디지털 용량을 요타바이트(YB)로 측정하게 될 것”
    “몹 매핑(mop mapping)이 비상 시 거리를 안전하게 해 줄 것”
    “기능성 게임(serious game)과 같은 의료 관련 게임이 미래의 의료 종사자들을
    교육시킬 것”

      ③ 인구(Demography)
    “2030년까지 도시화가 60%까지 진행될 것”
    “이동 인력이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킬 것”
    “미국은 인구 이상(demographic singularity)으로 향할 것”
    “교육을 통해 소녀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면서 미래 공동체가 향상될 것”

      ④ 에너지(Energy)
    “2013년이면 전기 사용률이 83%를 기록할 것”
    “건축가들은 군중의 이동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될 것”
    “미래의 차는 하늘을 날아다니지는 못할 것이지만 공기를 이용할 수는 있을 것”
    “탄소 포착 기술로 석탄 연소가 더욱 청정화될 것”
    “석유에 대한 대체 에너지의 추구로 유가가 안정될 수 있을 것”

      ⑤ 환경 및 자원(Environment and Resources)
    “오염이 세계 신흥 경제국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줄 것”
    “담수화 업계가 크게 확장될 것”
    “기후 변화가 담수 공급을 위협할 것”
    “지구의 온도 상승이 미약하기는 하지만 국제적인 혼란과 파괴를 야기”
    “농민들은 자연보호에 핵심이 될 것”

      ⑥ 보건 및 의학(Health and Medicine)
    “21세기의 생명의학 및 유전자 발전에 대한 경쟁은 지난 세기의 우주 경쟁과 동일”
    “유전자 치료법의 밝은 미래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DNA를 조작할 것”
    “미국인들은 항우울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을 것”
    “합성 혈액이 헌혈 부족을 완화시킬 것”
    “흡연가들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욱 높아질 것”
    “뱀을 보존하는 것이 인류를 보존하는 것이 될 것”
    “암 치료법이 더욱 안전하게 될 것”
    “최첨단 속옷 덕분에 혈액 흐름이 향상되고 에너지가 향상될 것”
    “곰팡이가 질병 퇴치에 도움을 줄 것”

      ⑦ 정보사회(Information Society)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기록될 것”
    “신원 도용 및 여타 인터넷 범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사람을 친구로 두게 될 것이며, 사이버 친구의 수가 실생활의
    친구의 수를 상회할 것”
    “미래는 서적을 듣고 이동전화를 읽는 시대가 될 것”
    “GPS, 이동전화 감지 네트워크 등 IT의 발달로 테러리스트의 행동을 감시할 것”
    “더 많은 어린이들이 사이버 폭력의 희생양이 될 것”
    “호텔 객실이 양방향화 되고 투숙객의 요건을 예측할 수 있게 될 것”

      ⑧ 기술 및 과학(Technology and Science)
    “인터넷이 실제에서도 더욱 신뢰성 있고 투명하게 변모할 것”
    “레이저 위성이 데이터를 더욱 빠르게 전송할 것”
    “일본은 2015년까지, 한국은 2020년까지 모든 가정에 로봇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술 경쟁이 심화될 것”
    “달 거주 가능성이 남극의 테스트를 거치게 될 것”
    “3D TV”
    “광 시계로 더욱 정확한 시간 측정이 가능하게 될 것”
    “실리콘 대 그라핀(graphene)”

      ⑨ 교통(Transportation)
    “도로의 제왕으로 군림했던 차의 시대는 곧 끝날 것”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결국에는 시판될 것”
    “자체 수리 우주선으로 우주여행이 더욱 저렴해질 것”
    “이동성이 신흥 경제국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선순위가 될 것”
    “연구소가 전송 능력을 향상시킬 것”

      ⑩ 가치 및 사회(Values and Society)
    “사람들은 더 많은 성관계를 가질 것”
    “전 세계의 문화 및 경제에 대한 미국과 선진국들의 지배권이 소멸할 것”
    “중국의 자본주의가 종교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을 것”
    “전통적으로 조직화된 기독교와 같은 서구의 종교적 매력이 미국에서 점차 감소할 것”
    “베이비붐 세대를 X세대와 Y세대가 대체함에 따라 자립과 협력이 우선인 사회가치로
    변화될 것”
    “개인 장소에 대한 요구가 늘어날 것”
    “더 많은 사람들이 윤리적인 소비 행태를 취하게 될 것”
    “이혼이 더 큰 환경적 흔적을 남길 것”
    “미국의 성인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연기하고 있음”

      ⑪ 직업 및 경력(Work and Careers)
    “틈새 경력에서의 성공은 특이한 전공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음”
    “미국의 고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미래의 첨단 기술 카우보이는 원격근무를 할 것”
    “전문 지식이 무용지물이 되는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

      ⑫ 세계정세(World Affairs)
    “생명과학 기술의 사용이 점점 더 많이 가능해지면서 이 기술을 이용한 폭력이 더
    큰 위협이 될 것”
    “기후 변화가 이미 무력 분쟁을 야기”
    “세계의 법 체제가 네트워크화될 것”
    “군대가 미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신경과학의 획기적인 성과를 이용할 것”

    참고자료 : The Futurist, vol 42, No.6, 2008

  • 소매업 분야 모바일 결제 트렌드 및 현황

    o 글로벌 조사업체인 에버딘(Aberdeen)은 근거리 모바일 결제 동향 및 영향을

         조사한 ‘소매업 분야에서의 모바일 결제(Mobile Payments in Retail: Next Wave

         in Customer Centricity)’ 보고서를 발표(2008.9)

       – 2008년 8월부터 9월까지 전 세계 18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 실시

     

      o 2007년 조사에서는 63%가 카드 기반의 비접촉식 결제 시스템이 가장 편리한

        시스템일 것이라 응답하였으나, 올해에는 진보된 비접촉 형태인 근거리 무선통신

         (NFC : Near Field Communications)*과 모바일 지갑(mobile wallet)이 부상

       – 조사 대상 업체의 80%가 모바일 결제 및 NFC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52%는

         결제 무결성, 고객 차별화 및 충성도 향상을 위해 향후 24개월 이내에 모바일 결제

         솔루션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

        * NFC는 개방형 루프와 폐쇄형 루프 결제수단(선불카드, 신용카드, 직불카드)

          모두에 사용될 수 있고, 모바일 지갑은 디지털 쿠폰이나 제품정보 다운로드 등

          혁신적인 모바일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

     

      o 또한, 2007년에는 모바일 결제시스템 도입의 주요 이유가

         고객 편리성(64%)이었던데 반해, 2008년에는 고객 유지 및 충성도 향상(40%),

         고객 편리성(35%), 시장에서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함(20%) 순으로 나타남

       – 이러한 변화는 상품가격 상승 및 소비심리 위축이라는 2008년 경제상황에서 기인

     

      ◆ 소매업체들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의 성공적 활용을 위한 수준별 권고 사항

     

     

    ▷ 후진 그룹

     – 시기적절한 도입을 위한 매장 POS(판매시점정보관리) 시스템 준비, 변화관리,

        위험관리, 프로세스관리 필요요건 파악

     

    ▷ 중간 그룹

     – 미래지향적 고객 서비스 전략 개발, 모바일 결제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수단 준비

     

    ▷ 우수 그룹

     – 진보된 결제 시스템 예측 및 개발, 데이터 관리/보안/지능화에 대한 지속적인

        향상 노력

     

     

    참고자료 : Contactless News, 2008.10.29

  • UNEP, 21세기 경제성장을 위한 세계적인 그린뉴딜(Green New Deal) 촉구

    o 국제환경연합계획(UNEP: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은 지속적인

        21세기 경제성장을 위한 녹색경제성장전략(Green Economy Initiative)을 기반으로

        G8+5개국*을 포함한 회원국들과의 공동 노력 촉구

       – 기존의 경제성장 모델에서 친환경적인 새로운 경제성장 모델로의 적극적인 정부

          개입을 도모하는 그린 뉴딜(Global Green New Deal) 추진

         * 세계 선진 8개국(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 영국, 미국)과

           5개 선진 개발도상국(브라질, 중국,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매년

           세계 경제, 사회 등에 대한 정기회의를 개최, 2008년은 일본이 의장국 역할 수행

     

     ◆ 녹색경제성장전략(Green Economy Initiative)의 주요 내용

     

      ▷ 추진 배경

       – 세계적으로 심각한 경제 불황, 연료 문제, 식량난 등의 3대 과제 해결과

         지속적인 경제 성장 도모를 위한 G8+5개국의 논의에 따라 UNEP와 독일,

         노르웨이 등이 약 4백만 달러의 연구자금 지원

     

      ▷ 목적 : 전 세계 국가들의 21세기 경제성장을 위한 전환적(transformational)

          사고 촉구

       – 과거의 경제 성장동력에 대한 의존을 버리고, 산림과 토양, 해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비즈니스 창출과 기후 변화 관리를 통한 경제 성장 방안 공유

     

      ▷ 3대 주력 방안

       – 전 세계적으로 자연자원 서비스의 부가가치 창출 및 개발에 주력

       – 그린 IT 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따른 경제 원동력 모색

       –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시장 변화 촉구

     

      ▷ 전 세계적인 공동 노력이 필요한 6대 선정 분야

       – 재생을 포함한 친환경 에너지와 친환경 기술

       – 재생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biomass)를 포함하는 지역 에너지

       – 유기 농법을 포함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 생태계 인프라

       – 토양 및 산림 난개발로 인한 오염 감축(REDD: Reduced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 도시 계획, 운송, 건축 등에 녹색성장을 감안한 도시 구축

     

     o UNEP는 약 2010년까지 세계 회원국 정부에 본 전략을 전달하고 국가별 경제성장의

        툴과 평가방안으로 활용하도록 촉구할 예정

     
    참고자료 : UNEP, 2008.10.22

  • Gartner, 2007년 10대 기술(The Top 10 Technologies) 발표

    2년정도가 지난 글이긴 하지만,
    저안에 10대 기술은 아직 발전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린다.

    향후 3년간 성숙단계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라….
    과연 2009년에 저 기술들이 성숙단계에 접어들까?

    ———————————————–

    o 가트너(Gartner)는 2007년은 물론 향후 3년간 성숙단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10대 기술을 발표(2006년 제25차 가트너 데이터센터 연례회의, 2006.11.28~12.1)

      ◆ 10대 기술(The Top 10 Technologies for 2007)

     ▷ 오픈소스(Open Source)

     ▷ 가상화(Virtualization)

     ▷ 정보 액세스(Information Access)

     ▷ 유비쿼터스 컴퓨팅(Ubiquitous

          Computing)

     ▷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

    ▷ 컴퓨트 유틸리티(Compute Utilities)

    ▷ 멀티코어 프로세서(Multicore

         Processors)

    ▷ Web 2.0(Web 2.0)

    ▷ 네트워크 통합(Network Convergence)

    ▷ 수냉 방식(Water Cooling)

     

       o 10개 기술 중 오픈소스, 가상화, 그리드 컴퓨팅, 멀티코어 프로세서, 수냉방식,

          웹 2.0, 네크워크 통합 등 7개 기술은 단기적 관점에서 주류를 이루는 기술로서

          많은 사용자에게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일 것

       – 반면 정보 액세스, 컴퓨트 유틸리티, 유비쿼터스 컴퓨팅 등 3개 기술은 미래

          시대를 대표하는 기술이나, 향후 3년내에 사용자들이 시범운영하기에는 적절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 10대 기술 >
     

     
     

    참고자료 : Gartner, 2006.12

  • [기사] 소프트웨어 산업을 변화시킬 7가지 트렌드

    o 시장조사회사 Gartner는 2007년을 기점으로 향후 5~10년 간 소프트웨어 산업의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망

     

    o 과거에는 기업들이 일단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나면 높은 교체비용으로 인해 구매자에게 협상력이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업체가 제시하는 가격이 곧 시장 가격으로 받아들여졌음

     

    o 그러나 최근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술/비즈니스모델의 출현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기 시작하고 있으며, Gartner는 향후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구매 협상력이 판매자로부터 구매자에게 이전될 것이라고 전망

     

    o Gartner는 향후 소프트웨어 산업 판도 변화를 주도할 트렌드로 다음과 같이 전망

       – ①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② 저가 개발 환경(중국/인도, SOA/모듈화아키텍처) ③ SaaS(Software-as-a-Service), ④ 3자 유지보수 업체 등장, ⑤ 오픈소스 관심 증가, ⑥ 중국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장, ⑦ 브라질/중국/인도 시장 확대 등

     

    o 기업들은 BPO를 대체재로 활용해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들과의 협상력을 증진시킬 것

     

    o SaaS는 소프트웨어 산업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2011년이면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1/4이 SaaS 방식으로 제공될 전망

     

    o 오픈소스 자체가 IBM ․ Microsoft 등 거대 기업을 넘어뜨리지는 못하겠지만, 전통적 소프트웨어 산업, 특히 서버 ․ OS ․ 개발툴 ․ 데이터베이스 등의 분야의 수익구조에 압박을 가할 것

     

    o 또한, IT 기업들은 3자 유지보수 업체를 활용하여 기존 소프트웨어의 높은 유지보수비용을 절감할 것

    참고자료 : CNET News, 2007.11.19

  • 시장조사 약어정리(ARPU / CAGR / BPS / PBR / EPS / PER / ROE / ROA)

    ARPU : Average Revenue Per User 
    ->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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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GR : Compound Annual Growth Rate
    -> 첫회부터 매년 일정한(평균적인) 성장률을 지속한다고 환산할 때의 성장률

    즉, 특정기업의 매출이
    1997년 100억
    1998년 150억 전년대비성장률 50.0%
    1999년 200억 전년대비성장률 33.3%
    2000년 250억 전년대비성장률 25.0%
    2001년 350억 전년대비성장률 40.0%
    2002년 450억 전년대비성장률 28.6%
    이렇게 된다고 할 때,
    각 년의 성장률은 각각 50.0%~25.0%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때 ‘산술평균’은 35.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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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 :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Book-value Per Share)은 순자산(자산-부채)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BPS가 1000원이라는 의미는 회사가 문을 닫고 모든 자산을 처분했을 경우 1주당 1000원씩 돌려준다는 것이다.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BPS가 높을 수록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높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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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R :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PBR이 2라는 의미는 회사가 망했을때 10원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20원에 거래된다는 의미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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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 :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EPS, Earning Per Share)는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한 회사가 1년 순이익 1000원이고 총 주식수가 100주라면 EPS는 10원이 된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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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 :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PER, Price Earning Ratio)는 주가를 EPS로 나눈 값이다. 주가를 EPS로 나누면 주식하나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 얼마나 높게 팔리는가를 나타낼수 있다. PER이 10이라는 의미는 주식 한주가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의미다. 물론 PER값이 낮을 수록 앞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기업의 수익과 관련된 용어로는 매출액영업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총자산이익률 등이 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로 얼마나 장사를 잘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매출액이 1000원인 회사가 영업이익을 100원어치 냈다면 영업이익률은 10%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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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E :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도 수익과 관련된 대표적인 지표다.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주주들이 투자한 돈을 얼마나 잘 굴렸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자기자본이 1000원이고 당기순이익이 100원이라면 ROE는 10%가 된다. 쉽게 말해 주주들이 1000원을 투자한 회사에서 100원을 벌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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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 : Return On Assets
    -> 총자산이익률(ROA, Return On Assets)은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수치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이다. 쉽게 말해 주주의 돈과 은행에서 빌린돈 등을 모두 이용해 얼마나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고 할 수 있다.

  • 9월 전자사전 순위

    9월 전자사전 순위


    역시 에이트리 U&Dic의 상승세는 꺽일 줄 모르는 듯 하다.
    7~8월이 가전제품의 비수기인점을 감안하더라도, 하이엔드 급에서는 역시 에이트리였다.

    전자사전 비교 및 포럼 사이트인 Dicko에서 순위를 내놓았다.

    1위는 역시 에이트리 UD20B
    2위 : 아이리버 D30C
    3위 : 아이스테이션 Udic
    4위 : 샤프 RD-CT40
    5위 : 누리안 X20

    아래 그림은 Dicko 데이터를 바탕으로한 uway 웹진 기사